톡커님들~ 안녕하세요! 저는 18세 초흔녀입니다! 맨날 판을 눈팅만 하다가 내가! 그것도 '지금은 연애중'에! 생애 첫 판을 쓰게 될 줄이야ㅠㅠㅠ 감동입니다 하...... 떨려 어떻게 시작해야하지? 글쓴이는 훈훈함이 없는 흔녀이기 때문에 음슴체를 쓰겠음!! 사실 글쓴이 아옼ㅋ 불편해.. 너무 길어... 나도 애칭같은 거 쓰고 시픈데.... ㅠㅠ 음슴. 우리 커플은 그냥 정확히 서로의 이름을 부름. oo아~ 같이 말임. 가끔 화나면 o o o이라고 매정하게 성까지 똑바로 붙여서 불러줌. 정나미 떨어짐? 어쩔수 음슴ㅋㅋㅋ 그래서 그냥 내가 제일 사랑하는 베라(베스킨라빈스 뚸리 원 ㅋㅋ )를 별명으로 사용하겠음. 나님 솔직히 중학교 1학년 파릇한 나이에 인소를 첨 접하고 꿈을 꾸었음. 이제 나도 완전 훈내나는 학교 일찐들과 럽라를 만들고프구나 하고...... 하지만 현실은 시 궁 창 임..... 물론 글쓴이돜ㅋㅋㅋ 고등학교에 가니 더 힘든 현실..... 공부가 있음ㅠㅠ 훈남은 몇명 있어도 그것은 내것이 아님. 탐하지 말아야함 절제할 줄 아는 여자임. 그러던 중 내가 수학 학원을 옮기게 되었음. 성적이 아주 쮹쮹 내려가서 엄마께서 급히 알아보구 학원을 옮기심 아... 정들었는데........ 아쉬움을 남기고 옮겨간 학원에서 나는 완전 초집중에 집중해서 선생님 수업을 들었음. 듣고 나니 매우 피곤했음. 내가 실력이 많이 딸려섴ㅋㅋ 2명 씩 과외하는 형태로 수업이 진행되었음. 나 말고 다른 애는 당연히 남자임. ㅋㅋ 진짜 너무 말라서 보기 싫을 정도임. 나는 남자가 적당히 살은 좀 있어줘야한다고 생각함.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신경쓰지 마세요) 그래서 그애에 대한 첫인상이 별로였음. 이 아이를 깽깽이로 부르겠음 그렇게 학원에 다니는 2개월 내내 초집중해서 수학을 공부함. 아쥬 집중이 잘됨. 미안.... 깽깽아 근데 진짜 정말 잘됬어....ㅎㅎ 여차저차하다가 깽깽이랑 말을 틈. 근데 오호라~ 깽깽이 완전 유머러스 했음. 재밌는 사람임. 웃기고 게다가 깽깽이가 아주 노래를 잘 부르는 실력자임. 굳굳!! 그래서 번호도 교환하고 연락도 자주 함. 그 런 데! 어느날 깽깽이가 학원에 와서 묻는 거임. "베라야. 너는 초등학교 어디 나왔냐?" "읭? 나 oo초 나왔는데? 왜?" "아니 ㅋㅋ 그냥 궁금해서" 뭐임? 이 싱겁고 어색한 질문은? 하지만 곧 신경안씀. 무신경한 뇨자임. 그렇게 며칠 뒤 깽깽이가 내게 물었음. "베라야..." "왜?" "너 혹시 강 준혁 알아?" 여기서 잠깐!! 준혁은 실명이 아님. 나도 풋풋한 아이돌 중에 닮은 꼴을 찾아낼려고 애썼지만 음슴. 하지만 그 하이킥 2에 나온 준혁학생을 좀 많이..? 닮음. 누군진 모르겠슴... 찾아봐야짘ㅋ "어.... 아는 사람 이름 이랑 같긴한데" "아 진짜 ? 걔도 너 이름 말하니까 알던데?" 나님 이름이 쫌 특이함. 말하면 흔치 않은 이름임. 헷갈릴 수가 음슴. "어?? 우왕 ㅋㅋ 깽깽이 너는 준혁이 어케 알어?" 내가 아는 애를 깽깽이도 안다는게 너무 신기했음. 폭풍 질문 "아ㅋㅋㅋ 나랑 같은반인뎈ㅋ" "헐.. 대박 세상 좁음. 진짴ㅋㅋ" "그러게 ㅋㅋ" 사실 준혁이랑 나랑은 초딩 친구임. 초 4까지 진짜 친하게 지냈음. 사실은 때렸음 초등학교 때 나 별명 '조폭'임. ㅋㅋㅋ 지금은 다이어트 해서 좀 나아졌지만 그땐 진짜 사진 다 찢어버리고 싶을 만큼 등치도 크고 .. 힘도 셌음. 왠만한 아이들 다 휘어잡고 삼. 잡소리임ㅋㅋㅋ 그런데 초 5때 준혁이가 형따라서 전학을 가게 됨. 별로 아쉽진 않음ㅋㅋ 난 친구많으니깐ㅋㅋ .... 은 무슨! 아주 많이 서운했음. 그래서 가기 전에 서로 편지도 써주고 선물도 줌. 이남자 ㅋㅋ 그때부터 날 좋아한거 아님?ㅋㅋㅋ 미안...... 한 1~2년은 연락하다가 나도 이사하게 되면서 연락이 끊김. 그래서 깽깽이가 준혁이를 안다는 사실을 알고 매우 반가웠음. 잃어버린 동지를 찾은 기분이랄깤ㅋㅋ 그래서 매우 기분 좋게 집에 왔는데! 아 맞다 ㅋㅋㅋㅋㅋㅋ 깽깽이한테 준혁이 번호라도 물어봤어야했는데..... 후회 막심 전화해서 까지 물어보면 집착하는거 같자나 힁 ㅠㅠ 베라 소심한 여자임. 초딩때랑 성격이바꼈나?? ㅋㅋ BUT!! 실망하기 이름 바로 그 순간! "띠리링~" 아 이거 어떻게 표현함..? 문자올때 이상한 기계음 있는데 표현을 못하겠음. 스킵하곸ㅋ 문자가 옴. 바로 바로 바로!!!!!!!!!!! 아빠였음..... 하............. 이쁜딸 뭐 사다주깤ㅋㅋ 하시면서 고마워요. 아빠..... 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왜 눙물이 ㅠㅠㅠ 뭘 기대한거야 이여자야 그렇게 며칠이 지나서 다시 깽깽이를 만남. 폭풍 수업 듣고 있는데 깽깽이가 자꾸 치는거임. 짜잉남. 완전 정색돋는 표정으로 돌아봤음. "아 왜? " ㅋㅋㅋㅋ 조폭 아직 안 죽었엌ㅋㅋ 깽깽이 완전 이런 표정으로 잠시 날 봤다가 말함. "아....아닠ㅋ 준혁이가 너랑 연락하고 싶다고 해서 번호 알려줬는데 괜찮냐.....고????" 왜 말 더듬어 ㅋㅋㅋㅋㅋㅋ 긴장했나 이 깽깽? 나 쫌 포스 쩌는 여자인듯ㅋㅋ 저 말에 괜히 기분이 좋아져서 정색 표정 풀고 웃었음. 깽깽이가 아마 ㅁㅊㄴ......이라고 생각......... 아냐 깽깽아 아니지??ㅋㅋ "아..... 뭐 초딩 때 친군데 뭨ㅋ 상관없지" 그리고 뒤 돌아서 완전 웃음. 나 저땐 준혁이 그닥 남자로 여기진 않았는데 왜 그랫는지 기억안남. 어쨌든 그날 이후 번호를 받아갔으면 연락이 와야하지 않음? 예의상???? 하루...... 이틀........ 삼일............ 사일............................................. 아옼ㅋㅋㅋ 문자가 안옴. 결국 체념하고 학교 생활 열심히 했음. 난 모범 돋는 여자니깤ㅋㅋㅋ 근데 뙇!! 문자가 온거임! 바로....... 바로.........!!!!!!!! 또 아빠.. ㅋㅋㅋㅋㅋㅋ 아님 바로 준혁이었음!! "안녕? 나 준혁인데... 혹시 기억할지 모르겠네.... 우리 초등학교 때 친했는데...." 세상엨ㅋㅋㅋㅋ 1년이 지나도 그 문자는 기억함 뭔 17살짜리 고1 문자에 '.............'이 일케 많음? 세상 다산 사람 마냥 바로 답장할 것 같음? 안함 난 도도녀니까ㅋㅋㅋㅋ 뻥이구 답장했음. "당근 기억하지 ㅋㅋ 오랜만이네 강 준혁" 어색어색어색.......함 준혁이한테도 답장이 왔음. "그러게 진짜 오랜만이다 ㅋㅋ 기억해줘서 다행이네 너 초등학교 때 잘 까먹고 덜렁대서 나도 잊어먹은 줄 알았는데 ㅋㅋ" 아 내이미지 어떻길래..........ㅋㅋ 이게 끝이 아님! "베라야. 우리................... ㅋㅋㅋ 톡커님들 이쯤에서 끝내면 되는 건가요???? 진짜 힘드네요 판쓰기ㅠㅠㅠ 그동안 눈팅만 하구 추천 안누를 때도 있었는데 꼭!! 해야게써요. 그런 의미에서 부족한 글이지만 요오기 아래 빨간 추천 버튼 함 눌러주세요~ 댓글도..... 염치없네요 추천하시면.......! 이런 여친, 남친 생김 6
우리는 동갑내기 커플!! 1
톡커님들~ 안녕하세요!
저는 18세 초흔녀입니다!
맨날 판을 눈팅만 하다가
내가! 그것도 '지금은 연애중'에!
생애 첫 판을 쓰게 될 줄이야ㅠㅠㅠ 감동입니다
하...... 떨려 어떻게 시작해야하지?
글쓴이는 훈훈함이 없는 흔녀이기 때문에
음슴체를 쓰겠음!!
사실 글쓴이 아옼ㅋ 불편해.. 너무 길어...
나도 애칭같은 거 쓰고 시픈데.... ㅠㅠ 음슴.
우리 커플은 그냥 정확히 서로의 이름을 부름.
oo아~ 같이 말임.
가끔 화나면 o o o이라고 매정하게 성까지 똑바로 붙여서 불러줌. 정나미 떨어짐? 어쩔수 음슴ㅋㅋㅋ
그래서 그냥 내가 제일 사랑하는 베라(베스킨라빈스 뚸리 원 ㅋㅋ )를 별명으로 사용하겠음.
나님 솔직히 중학교 1학년 파릇한 나이에 인소를 첨 접하고 꿈을 꾸었음.
이제 나도 완전 훈내나는 학교 일찐들과 럽라를 만들고프구나 하고...... 하지만
현실은
시
궁
창
임..... 물론 글쓴이돜ㅋㅋㅋ
고등학교에 가니 더 힘든 현실..... 공부가 있음ㅠㅠ
훈남은 몇명 있어도 그것은 내것이 아님. 탐하지 말아야함 절제할 줄 아는 여자임.
그러던 중 내가 수학 학원을 옮기게 되었음.
성적이 아주 쮹쮹 내려가서 엄마께서 급히 알아보구 학원을 옮기심
아... 정들었는데........
아쉬움을 남기고 옮겨간 학원에서 나는 완전 초집중에 집중해서 선생님 수업을 들었음.
듣고 나니 매우 피곤했음.
내가 실력이 많이 딸려섴ㅋㅋ 2명 씩 과외하는 형태로 수업이 진행되었음.
나 말고 다른 애는 당연히 남자임. ㅋㅋ
진짜 너무 말라서 보기 싫을 정도임. 나는 남자가 적당히 살은 좀 있어줘야한다고 생각함.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신경쓰지 마세요)
그래서 그애에 대한 첫인상이 별로였음. 이 아이를 깽깽이로 부르겠음
그렇게 학원에 다니는 2개월 내내 초집중해서 수학을 공부함. 아쥬 집중이 잘됨. 미안.... 깽깽아 근데 진짜 정말 잘됬어....ㅎㅎ
여차저차하다가 깽깽이랑 말을 틈.
근데 오호라~
깽깽이 완전 유머러스 했음.
재밌는 사람임. 웃기고 게다가 깽깽이가 아주 노래를 잘 부르는 실력자임. 굳굳!!
그래서 번호도 교환하고 연락도 자주 함.
그 런 데!
어느날 깽깽이가 학원에 와서 묻는 거임.
"베라야. 너는 초등학교 어디 나왔냐?"
"읭? 나 oo초 나왔는데? 왜?"
"아니 ㅋㅋ 그냥 궁금해서"
뭐임? 이 싱겁고 어색한 질문은?
하지만 곧 신경안씀. 무신경한 뇨자임.
그렇게 며칠 뒤
깽깽이가 내게 물었음.
"베라야..."
"왜?"
"너 혹시 강 준혁 알아?"
여기서 잠깐!! 준혁은 실명이 아님. 나도 풋풋한 아이돌 중에 닮은 꼴을 찾아낼려고 애썼지만 음슴.
하지만 그 하이킥 2에 나온 준혁학생을 좀 많이..? 닮음. 누군진 모르겠슴... 찾아봐야짘ㅋ
"어.... 아는 사람 이름 이랑 같긴한데"
"아 진짜 ? 걔도 너 이름 말하니까 알던데?"
나님 이름이 쫌 특이함. 말하면 흔치 않은 이름임. 헷갈릴 수가 음슴.
"어?? 우왕 ㅋㅋ 깽깽이 너는 준혁이 어케 알어?"
내가 아는 애를 깽깽이도 안다는게 너무 신기했음.
폭풍 질문
"아ㅋㅋㅋ 나랑 같은반인뎈ㅋ"
"헐.. 대박 세상 좁음. 진짴ㅋㅋ"
"그러게 ㅋㅋ"
사실 준혁이랑 나랑은 초딩 친구임.
초 4까지 진짜 친하게 지냈음. 사실은 때렸음
초등학교 때 나 별명 '조폭'임. ㅋㅋㅋ
지금은 다이어트 해서 좀 나아졌지만 그땐 진짜 사진 다 찢어버리고 싶을 만큼
등치도 크고 .. 힘도 셌음. 왠만한 아이들 다 휘어잡고 삼.
잡소리임ㅋㅋㅋ
그런데 초 5때 준혁이가 형따라서 전학을 가게 됨. 별로 아쉽진 않음ㅋㅋ 난 친구많으니깐ㅋㅋ ....
은 무슨! 아주 많이 서운했음. 그래서 가기 전에 서로 편지도 써주고 선물도 줌.
이남자 ㅋㅋ 그때부터 날 좋아한거 아님?ㅋㅋㅋ 미안......
한 1~2년은 연락하다가 나도 이사하게 되면서 연락이 끊김. 그래서 깽깽이가 준혁이를 안다는 사실을 알고 매우 반가웠음. 잃어버린 동지를 찾은 기분이랄깤ㅋㅋ
그래서 매우 기분 좋게 집에 왔는데!
아 맞다 ㅋㅋㅋㅋㅋㅋ
깽깽이한테 준혁이 번호라도 물어봤어야했는데..... 후회 막심
전화해서 까지 물어보면 집착하는거 같자나 힁 ㅠㅠ 베라 소심한 여자임. 초딩때랑 성격이바꼈나?? ㅋㅋ
BUT!! 실망하기 이름
바로 그 순간!
"띠리링~"
아 이거 어떻게 표현함..? 문자올때 이상한 기계음 있는데 표현을 못하겠음.
스킵하곸ㅋ
문자가 옴.
바로
바로
바로!!!!!!!!!!!
아빠였음..... 하.............
이쁜딸 뭐 사다주깤ㅋㅋ 하시면서
고마워요. 아빠..... 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왜 눙물이 ㅠㅠㅠ 뭘 기대한거야 이여자야
그렇게 며칠이 지나서 다시 깽깽이를 만남.
폭풍 수업 듣고 있는데 깽깽이가
자꾸 치는거임.
짜잉남.
완전 정색돋는 표정으로 돌아봤음.
"아 왜? "
ㅋㅋㅋㅋ 조폭 아직 안 죽었엌ㅋㅋ
깽깽이 완전
이런 표정으로 잠시 날 봤다가
말함.
"아....아닠ㅋ 준혁이가 너랑 연락하고 싶다고 해서
번호 알려줬는데 괜찮냐.....고????"
왜 말 더듬어 ㅋㅋㅋㅋㅋㅋ 긴장했나 이 깽깽?
나 쫌 포스 쩌는 여자인듯ㅋㅋ
저 말에 괜히 기분이 좋아져서
정색 표정 풀고 웃었음.
깽깽이가 아마 ㅁㅊㄴ......이라고 생각......... 아냐 깽깽아 아니지??ㅋㅋ
"아..... 뭐 초딩 때 친군데 뭨ㅋ 상관없지"
그리고 뒤 돌아서 완전 웃음. 나 저땐 준혁이 그닥 남자로 여기진 않았는데 왜 그랫는지 기억안남.
어쨌든 그날 이후 번호를 받아갔으면 연락이 와야하지 않음? 예의상????
하루...... 이틀........ 삼일............ 사일.............................................
아옼ㅋㅋㅋ 문자가 안옴.
결국 체념하고 학교 생활 열심히 했음.
난 모범 돋는 여자니깤ㅋㅋㅋ
근데 뙇!! 문자가 온거임!
바로.......
바로.........!!!!!!!!
또 아빠.. ㅋㅋㅋㅋㅋㅋ
아님
바로 준혁이었음!!
"안녕? 나 준혁인데... 혹시 기억할지 모르겠네....
우리 초등학교 때 친했는데...."
세상엨ㅋㅋㅋㅋ 1년이 지나도 그 문자는 기억함 뭔 17살짜리 고1 문자에 '.............'이 일케
많음? 세상 다산 사람 마냥
바로 답장할 것 같음?
안함 난 도도녀니까ㅋㅋㅋㅋ
뻥이구 답장했음.
"당근 기억하지 ㅋㅋ 오랜만이네 강 준혁"
어색어색어색.......함
준혁이한테도 답장이 왔음.
"그러게 진짜 오랜만이다 ㅋㅋ 기억해줘서 다행이네
너 초등학교 때 잘 까먹고 덜렁대서 나도 잊어먹은 줄 알았는데 ㅋㅋ"
아 내이미지 어떻길래..........ㅋㅋ
이게 끝이 아님!
"베라야. 우리...................
ㅋㅋㅋ 톡커님들 이쯤에서 끝내면 되는 건가요????
진짜 힘드네요 판쓰기ㅠㅠㅠ
그동안 눈팅만 하구 추천 안누를 때도 있었는데 꼭!! 해야게써요.
그런 의미에서 부족한 글이지만
요오기 아래 빨간 추천 버튼 함 눌러주세요~
댓글도..... 염치없네요
추천하시면.......! 이런 여친, 남친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