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고양이판★★★(사진有느님)

슴살여자2012.01.21
조회1,038

 

 

안녕하세요..

저는이번해 슴살이된 여자사람입니다파안

 

 

 

저도소심하게나마 고양이를소개하기위해서..

판을적어봅니당

 

 

 

제가소개할고양이는 길냥인데..

잡아서키운케이스똥침

 

 

 

 

근데제고양이는아니구요슬픔

밑에집 고양입니다...

 

 

 

 

하지만 얘가 밑에집올때부터

함께지켜봐왓기때문에 이고양이에대해선

많이알고잇다고자부합니당!만족

 

 

 

고양이종은 길냥이인데 코숏인거같아용!@..ㅠㅠ아닐지도

모릉다능..ㅠㅠ그냥애교로봐주세요ㅋㅋㅋ

 

 

 

 

자그럼 바로고양이스타투~!

 

 

 

 

 

 

 

요사진은 처음 왔을때아기냥이 사진입니다.

박스안에서오돌오돌떨으면서 무서워하더라구요통곡

 

어려서그런지 안고있으면계속 내려달라고 야옹야옹 하고..ㅠ

그래도전신뢰를쌓기위해 매일매일보러갔다능..

 

 

 

 

 

 

 

 

어머 벌써큰냥이사진이나왓네요..어릴때는 카메라들이밀기만해도

얼굴가리고숨느라 흑흑..ㅠ

요때가 2~3개월된사진입니다 저렇게 바닥에누워잇는거좋아한다능..

 

장난감가지고놀다지친..음흉

 

 

 

 

 

 

 

 

캬 이사진 쭉피고잇길래 예뻐서 바로카메라들고 찰칵ㅋㅋ

이때는 3~4개월사진입니다. 어릴때부터방바닥을매우

사랑했다는...

 

 

 

 

 

 

 

ㅋㅋㅋㅋㅋㅋㅋ아.ㅋㅋㅋㅋ일단웃고시작할게요ㅋㅋㅋㅋ

밥먹는데 무늬가너무이뻐서 쟤가 호랑고양이라고별명도지어줬어요ㅋㅋㅋ

요즘밥만먹고 돼냥이됫어여..ㅋㅋㅋ

들어안으면묵직묵직하다능..

5~6개월때사진입니다

 

 

 

 

요렇게잘커가다 4일전에 이아이가가출을했다는..

하..통곡 

요아이를 좋아하던여자길냥이가 자꾸와서꼬시더니

문열어놓은사이에 슝- 하고나가버렸어요..ㅠㅠ

 

 

 

 

 

진짜 가출했다는소리듣자마자 저녁이라서ㅠ

후레쉬들고 차구석구석살피고 이름도불러보고 쥐꼬리장난감들고가서

유인도해봤는데 앞에서슬쩍모습을보이더니

차밑에숨어버리고

 

바로줄행랑을쳤어요..통곡

 

 

 

그렇게2틀지났구 이틀동안진짜

똥줄제대로탓어요..추운데 티하나입고

뛰댕기면서..ㅠㅠ

 

 

 

 

그러고있는데 아침에자고일어나는중에 엄마가

문열고오시더니 짠 하고 이아이를안고오심..ㅠㅠ

하//진짜그때눙물이..저안경끼는데 안경도안끼고

그냥가서안음..ㅠㅠㅠ슬픔

 

 

 

 

 

밑에집아주머니가 밥들고 이름부르니까 배가고팟는지

이틀만에 야옹-이러면서나타났대요..ㅠ

역시주인을알아보긴하더군용ㅠㅠ

(내가부를땐안나타나더니..ㅠㅠ통곡)

그래도자기이름은알아서 듣고 와준게 영특하고 고맙기만한..ㅠㅠ

 

 

 

 

 

요렇게 무사히 가출사건은끝나고 목욕을끝낸후

저희집에 놀러왔습니다.

근데얘가밖이 추워서잠을제대로못잤는지

제이불속에들어가서

 

 

 

요렇게뙇!!!!!

하고뻗어버리더군요ㅋㅋㅋ

똥침

 

 

 

귀만내밀고있길래너무귀여워서 살금살금다가가

이불을들추고!!

 

 

 

 

 

요렇게뙇!!!!!!하고

사진을찍었습니다. 저사진

찍으면서 젤리를 마구만졌던...

 

 

 

 

 

살짝더웠는지 머리만내빼고자길래

카메라 소리안나게막고찍었습니다

아..천사가따로없구나~ㅠㅠ

 

 

그런데 카메라소리가

들렷는지

뙇!하고!

 

 

 

 

이렇게절때려보더군요..ㅋㅋㅋㅋ잌..

미안해..ㅋㅋㅋ자는데깨워서..ㅋㅋㅋ

이때포스에눌렸어요....ㅋㅋㅋ

 

 

 

 

아~~제글을여기까지입니다.

글이약간 매끄럽지않아도이해해주세요..ㅠㅠ

작문실력이영 시원찮아서..ㅠㅠ흑통곡

 

 

 

 

요애기 무사히들어와서 잠도잘자고밥도잘먹는다는..

아!! 그리고 저희밑에집이랑 저희집이랑 사이가

많이가까워서 맨날놀러가는거에용~짱

 

 

...

...

..

근데이거글 끝은어떻게맺죠.

다른톡커분들이..어떻게맺냐고글쓴거보고 잘몰랏는데

진짜..어떻게맺죠..

 

그냥마지막야옹이사진

투척!!!!!!!!!!!!!!!

 

 

 

 

 

 

품에안겨서자는모습입니당!

얘가원래태어날때부터살짝짝눈이었어요~

 

 

 

 

 

 

그럼 톡커님들

 

새해복많이받으세요~안녕

 

(추천해주시면 복+세뱃돈+@음흉)

 

 

 

ps.애기가 길냥이어서 처음델꾸올때 도망갈까봐 목줄

채워놓았었어요!! 채워놓고자라다가

문열어놀땐 채우고 닫을땐 풀어놓고

이런식으로 채운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