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몇주후인가요, 저한테 일방적으로 이별통보를 하더군요 더이상 잘해줄 자신이 없다네요.
어린마음에 저는 상처를 받았어요. 그때 끝낼것을.. ㅋㅋ 잡았습니다. 진짜 MMS 몇통을보내고 전화를붙
잡고
그때 가족여행중이였는데 .. 진짜 너무 힘들었어요 그런데 처음에는 잡히더라고요 노력이라도 해보겠다고,
그때일이 지금벌써 사년이됬는데도 기억이 잘나네요, 그런 이별선고와 제가 잡는 그런 집착은 계속 반복됬죠,
몇번이나 차였을까요, 저도 이제 한계가 오더라고요, 제가 이아이를 사랑하는건지, 이 집착하는 삶에 동화가 된건지 모를정도로 저는 정상적인 삶을 살지 못했어요. 진짜 잘하던 공부도 점점 내려가고, 삶에 의욕도없어지고 심지어는 자살 충동까지 느끼더라고요, 그때 생각을 했습니다. 아 진짜 이래서 되는게 없겠다고, 물론 밑도 끝도 없이 잡은저도 지금생각하니 정말 병신같지만 그땐 필사적이였어요, 살기 위해서는 그방법밖에없었죠ㅋㅋ 근데, 이래서는 안되겠더라고요 진짜 사랑하면 언젠간 만날거같아서 그냥 쿨하게 노아줬어요, 근데 헤어지는 그 순간까지도ㅋㅋ 입에 담기 힘들어서 그냥씁니다. 스킨쉽을 하는거에요, 저는 다좋았어요 아 다시 나를 받아주는
건가 그런생각까지 했죠 그래서 끝내 제가 헤어지자고 먼저 말했습니다. 언젠간 돌아올거
믿으니까 지금은 내가 한발짝 물러서는거라고 잘지내고 돌아오고싶으면 언제든지 돌아오라고
내가 꼭꼭 기다릴꺼라고 눈물나도 울지도 못했어요, 우는거 질질짜는거 짜증나서 실어하고
이런제모습에 더 질려지도 진절머리날까봐요 ..ㅋ 진짜 그 몇일 죽는줄 알았어요. 그렇게 저는 그렇게 또 질나쁜 아이들과 어울리고, 학생신분에 해서는 안될짓들도 많이하고, 부모님께도 해선안될 엄청난 행동도 많이했습니다. 그 아이를 잊기위해 그아이 친구들도 많이만나보고 또 위와같은 상황이 반복되고 악순환이 계속되었죠. 지금은 이렇게 허심탄해하게 말을 할수 있지만 그땐정말 말도마세요, 그렇게 저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ㄱㄹ로 타락하게 되었어요.제가 임신인주알고 어린나이에 부모님과 테스트기도 산적이 있엇어요 집에 감금도당헀었구요 부모님도 제정신이아니셧겟죠? 제가 그때 정신이 나갔었나봐요 사귀는 남자친구한테마다 집착을 ㅎ하고, 또 지금생각해보면 운도 더럽게 없었죠, 아닌가요 제가 모잘랐던건가요, 진짜 사귀는 놈들마다 다 거기서 거기에 정말 병신들밖에없더라고요, 하긴그나이에 다 그런건가요. 진짜 저는 그렇게 또 다른 애와 사귀고 몸을대주고 또 차였어요 진짜 병신같죠; 지금생각하면 징글징글합니다ㅋㅋ 근데 소문은 정말 무섭네요 그게 또 그렇게 퍼질지 몰랐습니다. 그렇게 저는 너무 힘든 나날을 보내왔어요. . 학교 주변사람 소문이 전부다나서 어떻게 해야할지도 몰랐습니다. . 그렇게 질나쁜친구들과 한일년인가 같이보냈습니다. 그동안 남자친구도 10명정도 바뀌였을거에요, 근데 아세요 진ㅉ ㅏ쪽팔리지만 제가 다 차였던거, 제가 당한것이 많아서 집착도 엄청나게 심하구요 뭐..ㅋ 그랬던것같네요, 그런데 정말첫남자는 못잊는다는 말 아시죠. 10명넘게 사귈동안 항상 제 가슴깊숙히 있었습니다. 걔도 그동안 여자친구도 몇명더 사귀였구요.. 그렇게 저는 이렇게 살면안되겠다는 부모님 말씀에 유학을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때저는 개념도 없었죠, 일년에 8천정도드는 유학 진짜 가기싫어서 땡깡부리고 도망다녔네요ㅋ 그러다가 저도 이제 사귈남자도 없고 가끔씩 제 미래도 생각하게 되더군요..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유학가기로요 그래서 제가 미니홈피 다이어리에 유학간다고 써놓았는데 친구들사이에 다 말이 퍼졌어요 ㅇㅇ 유학간다고 .. 한 가기 4달?전이였나봐요 그때 당시 친한친구랑 제 처음 남자친 구랑 그래도 어느정도 연락을 하는 친구사이였어요, 그런데 그 남자애는 여자친구가 있었구요.. 그런데 그 여자친구도 제 친한친구랑 친구사이에요 ㅜ ㅜ이해안가시려나 ㅋㅋ 패쓰! 근데 그제친구가 ㅇㅇ야 너 걔다 잊었냐.. 그래서 저는 깜짝놀라서.. ㅋㅋ 여자의 직감 이라는것두 있자나요 끄죠 . .그래서 응?왜 걔가 내이야기 하나? 뭔데? 이랬는데, 걔가 아니라고 그냥 그때 너무미안했다고 전해달라는 거에요.. ㅋㅋ 그래서나는 아뭥미;ㅋㅋ 그냥이러고 넘겼죠.. 그러고 수주가 흘렀습니다 ㅋ 유학가기 정확히 세달전이였어요! 그 남자애 그냥 뭐라고 할까요 **라고 할게요 **한테서 문자가 오는거에여 ㅋㅋ 잘지내니 이렇게 저는 조카 떨렸어요 진짜 여자친구있는거알았지마능..ㅋㅋ 그래서 최대한 태연한척하면서 웅 난잘지낸다 ㅋㅋ 너능 이런식으로 보내니까 자기는 잘못지넨대요, 솔직히 지금 여자친구말고 오레전부터 좋아하던 사람이 있는데, 너무미안해서 다가서지도 못하겠다고 고민상담좀 해달래요 저는그때 나이쓰 하고 그냥 쿨하게 그여자한테 직접말하라고 하니까, 걔도 그러더라고요 니가 망가진게 나때문인것같아 너무너무 미안하다고 미안했다고 지금껏 여태 미안해서 연락도 못했다고 니 유학가는거 아니까 그래도 기다릴수 있으니까 댕겨오라네요 어떡합니까 좋은데 사겨야죠, 그렇게 저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바쁜 세달을 보냈답니다, 가기전에 걔가 정말다해줬어요 편지도 수없이많이 써주구 그리고 가기전날 커플링도 맞춰준거있죠ㅋㅋ 좋았죠.. 유학가서도 그아이는 정말헌신적이었던것같습니다.시차때문에 저는 정상적인 생활하고, 그아이는 하루에 세시간? 정도 자고 ㅋㅋ 저랑 연락도 매일하고요.. 그렇게 저는 유학생활을 몇개월했습니다. 정말 죽겠더라고요 그때 공부 던 유학금이던 뭐던상관없었어요, 무조건 저도 걔고그랬었죠.. 그렇게 저는 미친년이죠 ㅋㅋ 유학비 사천인가 날리고 다시 한국갔습니다. 부모님 반대고뭐고 미친척하고 유학중에 집도 나가구요 학교도 안가고ㅋㅋ 아맞다 말씀안드렷네요, 저 정신질환있었습니다. 그 한참 몸굴리고 다닐때 너무너무 힘들어서 병원가고 약도 먹구요, 일종의 공황장애인가요ㅋㅋ 그러다 부모님도 포기하시고 저 보내주셨어요 저도 열심히하리라 고 다시는 그렇게살지 않을거라고 하고 한국갔습니다. 좋았어요 얼마나 좋겠어요 생각해보세요.. 그렇게 200.. 300.. 400.. 남들부러움 다받으며 저는 그렇게 그아이와 행복한 시간을 보냈죠, 그런데 정말 그것도 잠시였어요 저도 질려가고 다른 사람이 보이기시작하는거있죠 그럴때마다 제 남자친구는 항상 저 잡아줬습니다. 돌아올거 믿는다고.. 그래도저는 괭장히노력했어요 그럴때마다 나 지금 진짜 그 애한테 관심이 간다. 그런데 나한테는 너가 있는데 이러는건 옳지못한것같다 잡아달라. 제남자친구도 항상 잡아주려고 노력했죠.. 그렇게 어느정도 시간이 흘렀나요.. 결국 조금씩 변해가는 제모습에 남자친구가 지쳐버린거에요. 지금생각하면 저도 정말 병신이죠.. ㅋㅋ 내가갖기싫고 남주기도 너무 아까운거에요; 미친년인거맞죠.. 그런ㄷㅔ 어느날 남자친구가 저한테 이별을 고하네요. 처음이였어요. 그러는거 ㅋㅋ 이젠 자기도 너무 힘들다네요, 제가 고친다고 진짜 잡고 그래서 저희의 사이도 어느정도 회복되갔습니다~ 그 판에 베스트글되신 여자분 처럼 저도 남자친구집앞에 텍시타고 가서 기다리기도 기다렸어요 빌고 잘못했다고 .. 그런데 한번그러면 진짜 엇나가기 쉬우신거 아시죠 그렇게 저희는 그렇게 사귀였어요, 그래도 한때 제남자친구 진짜 제친구들모아놓고 밥도다사주고 러브장?그런것도 자기일기 다써주구.. 사진도붙이고, 나름 이벤트도 해주고 , 그랬었는데.. 이제 다 변하는거에요, 이제 시간이나도 귀찮아하고 그러는거에요, 잘웃지도않고, 하지만그때도 저희 서로좋아했어요 30번 헤어졌나요 정말, 그런데 저희그럴때마다 울고불고 그러면서 다시 회복해나가려구 애썼습니다. 그래도 다행이죠, 제가 그아이한테 소홀해질수록 제 주변한테는 더 관심이 많아지더라고요, 성적도 어느정도 오르고요..ㅎㅎ 그렇게 그렇게 정말 뭣도아닌관계가 지속됬어요.. 솔직히 저도 그애도 스킨쉽때문에 만나는거 같기도 하고 그랬어요ㅋㅋㅋ 그런데 그거아시죠 저좋다고 한사람이 갑자기 돌아서면 제가 오히려 더 관심가는거요, 너무너무 좋은거에요 갑자기 진짜 ㅋㅋㅋ 그런데 제가 막 누구누구야 우리이때까지 너무엇나갔다 다시돌아가자 이러고 진짜 절가장사랑해줄때의 남자친구의 모습보다 한 열배는 신경써주고, 도시락도 싸주고, 공부도 도와주고, 손편지도 매일매일써주고, 솔직히 그때는 다시 돌아올수 있었어요. 그런데 정말 아닌거 있죠ㅋㅋ 점점멀어저가네요, 제가 신경쓰고 매달릴수록 뭐 당연했던거죠 그런데요 저는 엄청난 사실을 알았네요, 제남자친구가 바람이 났네요, 그 저랑헤어지고 사귄여자친구랑 바람이났네요, 관계를가졌데요, 저는 처음에 그사실을알고 그냥 헛소문~ 이렇게 생각했어요 남자친구 손도 잡고 진짜 아니냐고 ㅈㅣ금말해주면 내가 다 용서해줄수 있으니 한번만 말해달라구요 그러니 정말 눈하나 깜짝안하고 아니라고 내가 어떻게 널두고 그런짓을하냐네요ㅋㅋㅋ 근데 소문이 괜히있겠습니까 계속 주의사람이 진짜 사실이니 후회하지말고 자기말좀 믿으라고 하는거에요.. 그여자애 한테 물어봤어요 그런데 그여자애는 원래 수건짓하고 다니기로 저희동네에서 유명해서 정말욕하나안하고 덜덜떨리는거 참으면서 했냐고 물어보니까 자기절대 그런적없다고 어떻게그러냐고 니랑개랑몇년을사겼는뎈ㅋㅋ 이러면서 오히려 저한테 나도 니마음아니까 그런거없었으니까 너무힘들어하지말레네요 너무애가 착한거에요 그렇게 저는 아내가 사람을 정말 잘못봤구나 하면서 제남자친구한테.. 아닌거 알았다고 진짜 아닌거 이제 믿겠다고 그아이너무 착하다고 내가 사람잘못봐서 미안하다고 그친구도 너도. 그땐왜몰랐을까요 정말ㅋ 남자친구가 우네요 고맙다고 .. 그런소문 안돌게 나도 행동착실히하고 니한테만 올인한다고..ㅋㅋ 아 진짜 적으면서도 머리아파여ㅋㅋㅋㅋ 근데요 몇일후에 진짜 주의사람이 한번 만마지막이라고 그여자애 한테 말하자고 하니까 제가 또 말로 막 이렇게 저렇게 하니까 지도 막 인정하네여 했다고 진짜 쌍욕다했습니다. 해선안될 그여자애 부모욕도 했어요 , 죽이고 싶었어요. 그런데 저도 미쳤죠 남자친구한테 화가 안나요. 저는 계속 자기합리화만 합니다. 당연히 애가 남자고 지금몇살인데 혈기왕성하고 욕정도 넘친다고, 당연하다고, 잠시 이성을 잃었을꺼라고 제 남자친구는 저한테 할말없다고 헤어지자네요, 저는 그때 다이해해줄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이해했어요 제가 그때 무릎꿇었어요 지금 읽으시면서 햇갈리시죠? 네 맞습니다.ㅋㅋㅋ 떡은걔가치고 무릎은 제가 꿇었어요. 그랬더니 걔도 인간인거죠 저잡고 펑펑우네요 미안하다고 내가 진짜 죽고싶다고 저만보겠다네요 저는또 그 새카만 거짓말에 넘어갔죠,,ㅋㅋ 몇주도 안되서 제가 너 왜연락안헤 이러면 아 쪼지마 니가 그러니까 더싫어져 이러네요..ㅋㅋ 이런관계가 지난지 벌써네달이네여 ㅋㅋ 이렇게 저희는 연락도 하루에 한 10분할까말까네여.. ㅋㅋ 이젠 정말 저도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들어요~ ㅎㅎ 판에 좋은글도 많고 이런글 저런글 찾아보면서 저와같은 사람들 많은것같네요. 이제는 저도 놓아줘야할때인것같습니다. 저를위해서라도요 아 너무너무 길죠..~ 이제 말씀드릴께요 여러분 지금 정말 힘드시죠..? 알아요 그마음 이렇게 글로밖에 여러분위로못해드려서 정말정말 죄송합니다. 남자친구 혹은 여자친구와 헤어지셨나요? 그중에 차이신분 계시죠?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여러분.. 제가 이런사람 저런사람 나이는어리지만 남자병걸린 사람으로서 드리는말이에요.. 정말정말 사랑해서 관계를 이어나가시고싶으신분 이라면 잡으세여. 그런데 몇번차이시는걸 반복하신분 그래도 관계유지를 위하신다면 정말 기다려주세요. 그방법이 최고네요, 더이상 구차하게 잡으시지 마세요 그럴수록 악순환만 반복입니다. 서로에게 가장 좋은기억만 남겨야 다시 잘될 확률이 있는거 아시죠..? 기다리세요 그런데.. 제가 가장추천해드리시고 싶은 방법은, 잊으시는거에요.. 솔직히 제가 가장후회하는게 그아이를 처음사귄것도 있지만 다시 사귄거에요, 물론 그친구덕분에 저는 인내하는법과 성숙하는법 상처를 이겨내는법 다양한 삶의 지혜를 배웠습니다만, 아직까지 저를 사랑하는법은 모르는것같네요. 저싫다고 떠난남자 꼭붙잡아둬야 하나요 추억은 추억입니다 단념하세요. 아직 저는 사귀고있지만, 이제 곧 끝날것같네요, 지금저는 남자친구한테 괭장히 착하게 해주고 자기 하고싶은데로 다내비두는중이에요.포기한거죠 세상에 정말 멋있고 개념있는남자는많습니다. 항상 그런남자 왜안오냐 타령하고 쓸대없는 소개받으실 생각하시지마시구요, 그 시간에 자기를 사랑하는법을 배우고 자기ㄱㅖ발을 하셔서 한층더 성숙한 자신을 만드는것이 낮지않을까요? 똑같은 이치입니다. 저희들이 멋있는남자 이쁜여자 좋아하는것 처럼 상대방도 그런남자 여자 좋아합니다. 너무 당연한소리인가요..? 제가 생각해도 저 정말 요 몇년간 지쳐있었던것 같아요 이제 좀 쉬면서 공부도 더 열심히하려구요~ 아맞다 여러분! 제모의고사 성적이 제가 방황할때보다 70프로 올랐답니다.. 전국단위로요ㅎㅎ 축하해주세요 지금은 몇과목 3프로를 유지하고있어요!! 제가 정말 자랑스럽고 이런 시기를 겪은제가 자랑스럽습니다. 차였다고 너무 자괴감 갖지마세요 여러분이 그 찬새끼보다 더더 멋있어지면 되는겁니다. 그래요그게 그분께 해드릴수 있는 가장큰 복수입니다. 특히 저와비슷한 중고생여러분 물론 중학생부터 십몇년 사귀셔서 결혼하신 케이스도 많으시겠지만 지금 가장필요한건 자신을 가꾸시는일같네요! 정말 많이 들으셨을이야기지만 아마 성인분들도 많이 공감하실거에요..~ 저도 앞으로 지금처럼 열심히 살꺼구요!.. 제긴글 읽어주시느라 고생해주신 톡커여러분도 감사합니다. 정말 마지막으로 당부해 드릴게요, 한두번잡는건 좋습니다.. 후회하지 않으실거면요.. 하지만 그보다 더하면 결국저에게 남는건 상처 뿐이더라고요. 지금사랑하시고 계신분들도 후회없이 사랑하시구요, 이별하신분들은 자신을 많이많이 사랑해주세요,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남도 저를 사랑해줄수가 없어요. 제가 생각해도 저 인생다산 할머니같네요..ㅋㅋ많은일을 겪어서.. 비록 제 사년은 어두웠지만 남은 인생 정말 제 뜻대로 보람ㅍ차게 살수 있겟죠? 저많이 응원해주시고 이글보시면서 힘들어하시는 톡커여러분들 힘내시고 자신을 돌아보셨으면 좋겟습니다. 늦은밤에 이렇게 글올리는데..ㅜ 저 공부하다 자기전에 문득생각나서 올리는거거든요.. ㅋㅋ!! 아맞다.. 그리고 참고로 제가 떠올리기 싫은기억들 정말 많이 순화한게 저정도입니다~ 나머지 상상은여러분 몫에 납둘게요.. 이제 곧솔로네요..흐흙 ㅠㅠ 힘냅시다..! 늦었지만 긋밤..
남자로인해망친추악한내과거 그리고 현재 사랑하ㅡㄴ사람과이별로인해 힘들어하실분들을위한 당부 않읽으면손해
안녕하세요 톡커여러분! 저는 서울에사는 고등학생이고요, 베플되면 뭐한다 하시고 그러는거 하지않겠습니다.
아참 그리고 이거 진짜 않읽으시면 후회하실꺼에요.. 도움많이되시라고 제 창피하고 추악한 과거 다 말씀드리면서
지금 이판보시는 모든분들위로해드리고 싶어서요..
지금방금 판에 헤어지고 잡으셔서 성공하신? 케이스 배플되신거 봤어요. 여러분들 그 판 보시면서 머싯다
하신분들도 있으시겟죠? 제가아직 나이는 어리지만, 그래도 왠만큼은 사겨봤습니다. 자랑이아니구요 그
만큼 힘들기도 많이 힘들었어요. 이별후 항상 생각하죠 모든사람들은, 세상에서 자기가 가장 힘든 사람
일거라고, 하지만 그거 엄청난 착각인거 아세요? 저또한 그 사람중 한명일지도 모르겠네요.
그럼 잔소리 집어치우고 제 말부터 하겠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제가 정말 파란만장한 삶을잠시
살았던것 같네요.
저한테 지금 남자친구라고 말하기도 뭐 그렇고 또 아니라고 하기에도 그런 이제곧 2년이 넘은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저와 이 아이는 사년전쯤에 친구 통해서 사기게 되었고, 한 세네달 사겼습니다.
그때 저는 한창 방황하고 있었어요. 이 친구도 그랬죠. 그렇게 사겼어요. 저는 어린나이에 다줬습니다.
처음이기도 했고, 게다가 걔가 제 첫남자친구이기도 했어요. 그때는정말 어렸고, 저도 호기심 때문에
좋아했습니다. 저도 미쳤었어요. 이대목에서 뭐 소설이니 자작이니 할것같으신데 그런생각 드시면
그냥 뒤로가기나 눌러주세요. 정말 도움이 됬으면해서 쓰는 경험이자 진행중인 일이니까요.
그런데 몇주후인가요, 저한테 일방적으로 이별통보를 하더군요 더이상 잘해줄 자신이 없다네요.
어린마음에 저는 상처를 받았어요. 그때 끝낼것을.. ㅋㅋ 잡았습니다. 진짜 MMS 몇통을보내고 전화를붙
잡고
그때 가족여행중이였는데 .. 진짜 너무 힘들었어요 그런데 처음에는 잡히더라고요 노력이라도 해보겠다고,
그때일이 지금벌써 사년이됬는데도 기억이 잘나네요, 그런 이별선고와 제가 잡는 그런 집착은 계속 반복됬죠,
몇번이나 차였을까요, 저도 이제 한계가 오더라고요, 제가 이아이를 사랑하는건지, 이 집착하는 삶에 동화가
된건지 모를정도로 저는 정상적인 삶을 살지 못했어요. 진짜 잘하던 공부도 점점 내려가고, 삶에 의욕도없어지고
심지어는 자살 충동까지 느끼더라고요, 그때 생각을 했습니다. 아 진짜 이래서 되는게 없겠다고, 물론 밑도 끝도
없이 잡은저도 지금생각하니 정말 병신같지만 그땐 필사적이였어요, 살기 위해서는 그방법밖에없었죠ㅋㅋ
근데, 이래서는 안되겠더라고요 진짜 사랑하면 언젠간 만날거같아서 그냥 쿨하게 노아줬어요, 근데 헤어지는 그
순간까지도ㅋㅋ 입에 담기 힘들어서 그냥씁니다. 스킨쉽을 하는거에요, 저는 다좋았어요 아 다시 나를 받아주는
건가 그런생각까지 했죠 그래서 끝내 제가 헤어지자고 먼저 말했습니다. 언젠간 돌아올거
믿으니까 지금은 내가 한발짝 물러서는거라고 잘지내고 돌아오고싶으면 언제든지 돌아오라고
내가 꼭꼭 기다릴꺼라고 눈물나도 울지도 못했어요, 우는거 질질짜는거 짜증나서 실어하고
이런제모습에 더 질려지도 진절머리날까봐요 ..ㅋ
진짜 그 몇일 죽는줄 알았어요.
그렇게 저는 그렇게 또 질나쁜 아이들과 어울리고, 학생신분에 해서는 안될짓들도 많이하고, 부모님께도
해선안될 엄청난 행동도 많이했습니다. 그 아이를 잊기위해 그아이 친구들도 많이만나보고 또 위와같은 상황이
반복되고 악순환이 계속되었죠. 지금은 이렇게 허심탄해하게 말을 할수 있지만 그땐정말 말도마세요,
그렇게 저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ㄱㄹ로 타락하게 되었어요.제가 임신인주알고 어린나이에 부모님과 테스트기도 산적이 있엇어요 집에 감금도당헀었구요 부모님도 제정신이아니셧겟죠? 제가 그때 정신이 나갔었나봐요 사귀는 남자친구한테마다
집착을 ㅎ하고, 또 지금생각해보면 운도 더럽게 없었죠, 아닌가요 제가 모잘랐던건가요, 진짜 사귀는 놈들마다
다 거기서 거기에 정말 병신들밖에없더라고요, 하긴그나이에 다 그런건가요. 진짜 저는 그렇게 또 다른 애와 사귀고
몸을대주고 또 차였어요 진짜 병신같죠; 지금생각하면 징글징글합니다ㅋㅋ 근데 소문은 정말 무섭네요
그게 또 그렇게 퍼질지 몰랐습니다. 그렇게 저는 너무 힘든 나날을 보내왔어요. . 학교 주변사람 소문이 전부다나서
어떻게 해야할지도 몰랐습니다. . 그렇게 질나쁜친구들과 한일년인가 같이보냈습니다. 그동안 남자친구도 10명정도
바뀌였을거에요, 근데 아세요 진ㅉ ㅏ쪽팔리지만 제가 다 차였던거, 제가 당한것이 많아서 집착도 엄청나게 심하구요
뭐..ㅋ 그랬던것같네요, 그런데 정말첫남자는 못잊는다는 말 아시죠. 10명넘게 사귈동안 항상 제 가슴깊숙히 있었습니다.
걔도 그동안 여자친구도 몇명더 사귀였구요.. 그렇게 저는 이렇게 살면안되겠다는 부모님 말씀에 유학을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때저는 개념도 없었죠, 일년에 8천정도드는 유학 진짜 가기싫어서 땡깡부리고 도망다녔네요ㅋ 그러다가 저도 이제 사귈남자도
없고 가끔씩 제 미래도 생각하게 되더군요..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유학가기로요 그래서 제가 미니홈피 다이어리에 유학간다고
써놓았는데 친구들사이에 다 말이 퍼졌어요 ㅇㅇ 유학간다고 .. 한 가기 4달?전이였나봐요 그때 당시 친한친구랑 제 처음 남자친
구랑 그래도 어느정도 연락을 하는 친구사이였어요, 그런데 그 남자애는 여자친구가 있었구요.. 그런데 그 여자친구도 제 친한친구랑
친구사이에요 ㅜ ㅜ이해안가시려나 ㅋㅋ 패쓰! 근데 그제친구가 ㅇㅇ야 너 걔다 잊었냐.. 그래서 저는 깜짝놀라서.. ㅋㅋ 여자의 직감
이라는것두 있자나요 끄죠 . .그래서 응?왜 걔가 내이야기 하나? 뭔데? 이랬는데, 걔가 아니라고 그냥 그때 너무미안했다고 전해달라는
거에요.. ㅋㅋ 그래서나는 아뭥미;ㅋㅋ 그냥이러고 넘겼죠.. 그러고 수주가 흘렀습니다 ㅋ 유학가기 정확히 세달전이였어요!
그 남자애 그냥 뭐라고 할까요 **라고 할게요 **한테서 문자가 오는거에여 ㅋㅋ 잘지내니 이렇게 저는 조카 떨렸어요 진짜
여자친구있는거알았지마능..ㅋㅋ 그래서 최대한 태연한척하면서 웅 난잘지낸다 ㅋㅋ 너능 이런식으로 보내니까
자기는 잘못지넨대요, 솔직히 지금 여자친구말고 오레전부터 좋아하던 사람이 있는데, 너무미안해서 다가서지도 못하겠다고 고민상담좀
해달래요 저는그때 나이쓰 하고 그냥 쿨하게 그여자한테 직접말하라고 하니까, 걔도 그러더라고요 니가 망가진게 나때문인것같아 너무너무
미안하다고 미안했다고 지금껏 여태 미안해서 연락도 못했다고 니 유학가는거 아니까 그래도 기다릴수 있으니까 댕겨오라네요 어떡합니까
좋은데 사겨야죠, 그렇게 저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바쁜 세달을 보냈답니다, 가기전에 걔가 정말다해줬어요 편지도 수없이많이 써주구
그리고 가기전날 커플링도 맞춰준거있죠ㅋㅋ 좋았죠.. 유학가서도 그아이는 정말헌신적이었던것같습니다.시차때문에 저는 정상적인 생활하고,
그아이는 하루에 세시간? 정도 자고 ㅋㅋ 저랑 연락도 매일하고요.. 그렇게 저는 유학생활을 몇개월했습니다. 정말 죽겠더라고요 그때 공부
던 유학금이던 뭐던상관없었어요, 무조건 저도 걔고그랬었죠.. 그렇게 저는 미친년이죠 ㅋㅋ 유학비 사천인가 날리고 다시 한국갔습니다.
부모님 반대고뭐고 미친척하고 유학중에 집도 나가구요 학교도 안가고ㅋㅋ 아맞다 말씀안드렷네요, 저 정신질환있었습니다. 그 한참 몸굴리고
다닐때 너무너무 힘들어서 병원가고 약도 먹구요, 일종의 공황장애인가요ㅋㅋ 그러다 부모님도 포기하시고 저 보내주셨어요 저도 열심히하리라
고 다시는 그렇게살지 않을거라고 하고 한국갔습니다. 좋았어요 얼마나 좋겠어요 생각해보세요.. 그렇게 200.. 300.. 400.. 남들부러움
다받으며 저는 그렇게 그아이와 행복한 시간을 보냈죠, 그런데 정말 그것도 잠시였어요 저도 질려가고 다른 사람이 보이기시작하는거있죠
그럴때마다 제 남자친구는 항상 저 잡아줬습니다. 돌아올거 믿는다고.. 그래도저는 괭장히노력했어요 그럴때마다 나 지금 진짜 그 애한테
관심이 간다. 그런데 나한테는 너가 있는데 이러는건 옳지못한것같다 잡아달라. 제남자친구도 항상 잡아주려고 노력했죠.. 그렇게 어느정도
시간이 흘렀나요.. 결국 조금씩 변해가는 제모습에 남자친구가 지쳐버린거에요. 지금생각하면 저도 정말 병신이죠.. ㅋㅋ 내가갖기싫고
남주기도 너무 아까운거에요; 미친년인거맞죠.. 그런ㄷㅔ 어느날 남자친구가 저한테 이별을 고하네요. 처음이였어요. 그러는거 ㅋㅋ
이젠 자기도 너무 힘들다네요, 제가 고친다고 진짜 잡고 그래서 저희의 사이도 어느정도 회복되갔습니다~ 그 판에 베스트글되신 여자분
처럼 저도 남자친구집앞에 텍시타고 가서 기다리기도 기다렸어요 빌고 잘못했다고 .. 그런데 한번그러면 진짜 엇나가기 쉬우신거 아시죠
그렇게 저희는 그렇게 사귀였어요, 그래도 한때 제남자친구 진짜 제친구들모아놓고 밥도다사주고 러브장?그런것도 자기일기 다써주구..
사진도붙이고, 나름 이벤트도 해주고 , 그랬었는데.. 이제 다 변하는거에요, 이제 시간이나도 귀찮아하고 그러는거에요, 잘웃지도않고,
하지만그때도 저희 서로좋아했어요 30번 헤어졌나요 정말, 그런데 저희그럴때마다 울고불고 그러면서 다시 회복해나가려구 애썼습니다.
그래도 다행이죠, 제가 그아이한테 소홀해질수록 제 주변한테는 더 관심이 많아지더라고요, 성적도 어느정도 오르고요..ㅎㅎ
그렇게 그렇게 정말 뭣도아닌관계가 지속됬어요.. 솔직히 저도 그애도 스킨쉽때문에 만나는거 같기도 하고 그랬어요ㅋㅋㅋ
그런데 그거아시죠 저좋다고 한사람이 갑자기 돌아서면 제가 오히려 더 관심가는거요, 너무너무 좋은거에요 갑자기 진짜 ㅋㅋㅋ
그런데 제가 막 누구누구야 우리이때까지 너무엇나갔다 다시돌아가자 이러고 진짜 절가장사랑해줄때의 남자친구의 모습보다
한 열배는 신경써주고, 도시락도 싸주고, 공부도 도와주고, 손편지도 매일매일써주고, 솔직히 그때는 다시 돌아올수 있었어요.
그런데 정말 아닌거 있죠ㅋㅋ 점점멀어저가네요, 제가 신경쓰고 매달릴수록 뭐 당연했던거죠 그런데요 저는 엄청난 사실을
알았네요, 제남자친구가 바람이 났네요, 그 저랑헤어지고 사귄여자친구랑 바람이났네요, 관계를가졌데요, 저는 처음에
그사실을알고 그냥 헛소문~ 이렇게 생각했어요 남자친구 손도 잡고 진짜 아니냐고 ㅈㅣ금말해주면 내가 다 용서해줄수 있으니
한번만 말해달라구요 그러니 정말 눈하나 깜짝안하고 아니라고 내가 어떻게 널두고 그런짓을하냐네요ㅋㅋㅋ 근데 소문이 괜히있겠습니까
계속 주의사람이 진짜 사실이니 후회하지말고 자기말좀 믿으라고 하는거에요.. 그여자애 한테 물어봤어요 그런데 그여자애는 원래
수건짓하고 다니기로 저희동네에서 유명해서 정말욕하나안하고 덜덜떨리는거 참으면서 했냐고 물어보니까 자기절대 그런적없다고
어떻게그러냐고 니랑개랑몇년을사겼는뎈ㅋㅋ 이러면서 오히려 저한테 나도 니마음아니까 그런거없었으니까 너무힘들어하지말레네요
너무애가 착한거에요 그렇게 저는 아내가 사람을 정말 잘못봤구나 하면서 제남자친구한테.. 아닌거 알았다고 진짜 아닌거 이제 믿겠다고
그아이너무 착하다고 내가 사람잘못봐서 미안하다고 그친구도 너도. 그땐왜몰랐을까요 정말ㅋ 남자친구가 우네요 고맙다고 .. 그런소문
안돌게 나도 행동착실히하고 니한테만 올인한다고..ㅋㅋ 아 진짜 적으면서도 머리아파여ㅋㅋㅋㅋ 근데요 몇일후에 진짜 주의사람이 한번
만마지막이라고 그여자애 한테 말하자고 하니까 제가 또 말로 막 이렇게 저렇게 하니까 지도 막 인정하네여 했다고 진짜
쌍욕다했습니다. 해선안될 그여자애 부모욕도 했어요 , 죽이고 싶었어요. 그런데 저도 미쳤죠 남자친구한테 화가 안나요.
저는 계속 자기합리화만 합니다. 당연히 애가 남자고 지금몇살인데 혈기왕성하고 욕정도 넘친다고, 당연하다고, 잠시 이성을 잃었을꺼라고
제 남자친구는 저한테 할말없다고 헤어지자네요, 저는 그때 다이해해줄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이해했어요
제가 그때 무릎꿇었어요 지금 읽으시면서 햇갈리시죠? 네 맞습니다.ㅋㅋㅋ 떡은걔가치고 무릎은 제가 꿇었어요. 그랬더니 걔도 인간인거죠
저잡고 펑펑우네요 미안하다고 내가 진짜 죽고싶다고 저만보겠다네요 저는또 그 새카만 거짓말에 넘어갔죠,,ㅋㅋ 몇주도 안되서
제가 너 왜연락안헤 이러면 아 쪼지마 니가 그러니까 더싫어져 이러네요..ㅋㅋ 이런관계가 지난지 벌써네달이네여 ㅋㅋ 이렇게 저희는
연락도 하루에 한 10분할까말까네여.. ㅋㅋ 이젠 정말 저도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들어요~ ㅎㅎ 판에 좋은글도 많고 이런글 저런글
찾아보면서 저와같은 사람들 많은것같네요. 이제는 저도 놓아줘야할때인것같습니다. 저를위해서라도요
아 너무너무 길죠..~ 이제 말씀드릴께요 여러분 지금 정말 힘드시죠..? 알아요 그마음 이렇게 글로밖에 여러분위로못해드려서
정말정말 죄송합니다. 남자친구 혹은 여자친구와 헤어지셨나요? 그중에 차이신분 계시죠?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여러분.. 제가 이런사람 저런사람 나이는어리지만 남자병걸린 사람으로서 드리는말이에요.. 정말정말 사랑해서 관계를 이어나가시고싶으신분
이라면 잡으세여. 그런데 몇번차이시는걸 반복하신분 그래도 관계유지를 위하신다면 정말 기다려주세요. 그방법이 최고네요, 더이상 구차하게
잡으시지 마세요 그럴수록 악순환만 반복입니다. 서로에게 가장 좋은기억만 남겨야 다시 잘될 확률이 있는거 아시죠..? 기다리세요
그런데.. 제가 가장추천해드리시고 싶은 방법은, 잊으시는거에요.. 솔직히 제가 가장후회하는게 그아이를 처음사귄것도 있지만 다시
사귄거에요, 물론 그친구덕분에 저는 인내하는법과 성숙하는법 상처를 이겨내는법 다양한 삶의 지혜를 배웠습니다만, 아직까지 저를
사랑하는법은 모르는것같네요. 저싫다고 떠난남자 꼭붙잡아둬야 하나요 추억은 추억입니다 단념하세요. 아직 저는 사귀고있지만, 이제
곧 끝날것같네요, 지금저는 남자친구한테 괭장히 착하게 해주고 자기 하고싶은데로 다내비두는중이에요.포기한거죠 세상에 정말 멋있고
개념있는남자는많습니다. 항상 그런남자 왜안오냐 타령하고 쓸대없는 소개받으실 생각하시지마시구요, 그 시간에 자기를 사랑하는법을
배우고 자기ㄱㅖ발을 하셔서 한층더 성숙한 자신을 만드는것이 낮지않을까요? 똑같은 이치입니다. 저희들이 멋있는남자 이쁜여자 좋아하는것
처럼 상대방도 그런남자 여자 좋아합니다. 너무 당연한소리인가요..? 제가 생각해도 저 정말 요 몇년간 지쳐있었던것 같아요 이제 좀 쉬면서
공부도 더 열심히하려구요~ 아맞다 여러분! 제모의고사 성적이 제가 방황할때보다 70프로 올랐답니다.. 전국단위로요ㅎㅎ 축하해주세요
지금은 몇과목 3프로를 유지하고있어요!! 제가 정말 자랑스럽고 이런 시기를 겪은제가 자랑스럽습니다. 차였다고 너무 자괴감 갖지마세요
여러분이 그 찬새끼보다 더더 멋있어지면 되는겁니다. 그래요그게 그분께 해드릴수 있는 가장큰 복수입니다. 특히 저와비슷한 중고생여러분
물론 중학생부터 십몇년 사귀셔서 결혼하신 케이스도 많으시겠지만 지금 가장필요한건 자신을 가꾸시는일같네요! 정말 많이 들으셨을이야기지만
아마 성인분들도 많이 공감하실거에요..~ 저도 앞으로 지금처럼 열심히 살꺼구요!.. 제긴글 읽어주시느라 고생해주신 톡커여러분도 감사합니다.
정말 마지막으로 당부해 드릴게요, 한두번잡는건 좋습니다.. 후회하지 않으실거면요.. 하지만 그보다 더하면 결국저에게 남는건 상처 뿐이더라고요.
지금사랑하시고 계신분들도 후회없이 사랑하시구요, 이별하신분들은 자신을 많이많이 사랑해주세요,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남도 저를 사랑해줄수가
없어요. 제가 생각해도 저 인생다산 할머니같네요..ㅋㅋ많은일을 겪어서.. 비록 제 사년은 어두웠지만 남은 인생 정말 제 뜻대로 보람ㅍ차게 살수
있겟죠? 저많이 응원해주시고 이글보시면서 힘들어하시는 톡커여러분들 힘내시고 자신을 돌아보셨으면 좋겟습니다.
늦은밤에 이렇게 글올리는데..ㅜ 저 공부하다 자기전에 문득생각나서 올리는거거든요.. ㅋㅋ!! 아맞다.. 그리고 참고로 제가 떠올리기 싫은기억들
정말 많이 순화한게 저정도입니다~ 나머지 상상은여러분 몫에 납둘게요.. 이제 곧솔로네요..흐흙 ㅠㅠ 힘냅시다..! 늦었지만 긋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