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친구로 지내자는 연습을 하자고 한지.. 오늘이 토요일이니까 3일 지났네.. 그날 난 펑펑 울었지.. 니가 친구로 지내는 연습을 하자고 한 그 당시에도 날 데려다 주는 버스정류장에서도 , 집에가는 버스안에서도, 집에 와서 카톡을 너에게 보내면서도, 난 계속 울고 있었어. 그리고 목요일에 마음이 없는 너라도 그냥 옆에 두고 싶었던건지 모르겠지만 그땐 내가 널 붙잡고 싶은 마음이 너무 컸나봐. 계속해서 널 붙잡는 그 시간 에서도 난 울고 있었지. 어제 차갑기만 한 너의 장문의 첫 카톡에도 난 울고 있었지. 니가 우리 사이 말했다던 그 오빠랑 카톡하면서도 난 울고 있었어 근데 니가 말한 그애. 너보다 걔보다 친하다고 한 남자애. 걔랑 카톡하면서 뭔가 그때도 눈물 날 줄 알았는데. 나 이제 너무 많이 울어버렸나봐. 아직 잠은 잘 못자지만 이제 밥도 잘 먹을수 있을 것 같구, 내 생활 잘 할 수 있을 거 같다. 하지만 가까스로 너와 나의 사이는 아직 사귀는 사이야.. 그래서 그런지 널 너무 힘들게 붙잡아서 그런지 아직 놓아주기는 싫다. 근데 내 마음이 이미 널 정리하려고 하기 시작했나봐 오늘도 너는 나한테 차가운 말만 하겟지. 난 계속 널 붙잡으려는 노력 하겠지. 근데 이제 슬슬 포기 하려구. 니 말대로 참고 참고 참다가 터진게 아니야 이건. 니가 나때문에 참고 참다가 터진거 처럼은 아니야. 그냥 내 마음이 스스로 정리를 해버린것 같다. 어제 까지만 해도 울고 있었는데. 지금은 아주 멀쩡해 이상하리 만치. 어제 그 남자애랑 카톡하는데 너보고 그러더라 말만 번지르르 한 애라서 원래 맘에 안들었대. 너같은 애는 친구로선 좋아도 남자로선 아니래. 걔가 더 어이 없어 하는게 우리 아직 161일 이잖아. 오늘이 161일 밖에 안됬는데 걔가 하는 말이 뭔지 알아? 짝사랑도 1년은 하는데 짝사랑도 아니고 남녀로 만나서 서로 사랑을 했는데 300일 된거도 아니고 161일 됐다고 하니까 무슨 사랑놀이 하듯이 한다면서 . 지 맘대로래. 그럴려면 짝사랑하지 왜 만냤녜. 300일 되면 사람 만나고 헤어지는게 당연하다고 그렇게 말할려고 그랬대 근데 우린 아니잖아 161일이잖아. 너 커플링 잃어버려서 크리스마스날 다시 했잖아. 그날 커플신발도 샀잖아. 그거 아직 한달도 안됐다? 그리고 넌 참을 수 있을거라 생각했다며 어제도 너한테 말했지만 내 생각엔 넌 널 너무 과대평가 한거야. 내가 처음 사귈때부터 그랬잖아.말 안하면 모른다구. 그러니까 말 하라구. 뭘 말하려거든 말안하면 모르는거 생각하고 항상 나한테 말하라구 근데 넌 내말만 들어줬지 니말은 하나도 안했어. 내말은 콧등으로 들은거니? 왜 내말만 항상 들어줬어. 난 니가 참는거 땜에 그렇게 힘든줄도 몰랐고, 참는거 참고 참고 참다가 그렇게 터져서 마음이 떠나갈줄 알았으면 내가 이렇게 널 힘들게 하진 않았을거잖아. 난 아직도 이것때메 니가 미워. 날 버려서가 아니라. 말 안해줘서 미워. 안그럼 이렇게 안됐을텐데. 정말 널 너무 과대평가한 니가 미워 언젠가 니가 우리 사이 말했다던 그 오빠가 그러더라 너는 왠지 모르게 자신감이 넘친다고. 그 자신감이 우리 사일 이렇게 망쳐 놓은거야 내가 그랬잖아 사람마음은 모르는 거라고 너도 헤어질때 그랬잖아 사람 마음이 어찌 됄줄 몰르고 이렇게 됐다고 근데 그걸 말하면서도 넌 널 너무 과대평가했다는 생각이 안 들더니? 너의 그 오만한 자신감이 날 이렇게 슬프게 만들었어. 근데 이상하게 오늘은 괜찮은거 같아. 저녁에 다른 오빠랑 저녁 먹기로 했는데 그때 니얘기 하려구 근데 안울면서 할수 있을거 같아. 너랑 같이 보러 갔던 타로도 한번 보려구 . 조금 미련이 남는지 니가 돌아오는지 한번 물어보게. 어제 그 남자애랑 얘기할때 내가 100%아까운 여자래. 그러니까 너같은애 빨리 잊어버리래. 넌 말만 번지르르하니까 이빨까는애니까 그애 말 덕분인지 너가 이젠 좀 쉽게 잊혀질것 같아. 내가 널 놓아주겠다고 말할때가 언젠지는 잘 모르겠지만. 지금 보다 마음이 좀더 차분해 지면 말할게. 근데 있잖아 날 좋아했던 처음 사귈때와 다른게 지금은 내가 널 더 사랑하나봐 아직 미련이 남고 니가 다시 마음 잡고 돌아왔으면 좋겠다. 널 놓아줄때 말하고 싶어 만약에 아주아주 만약에 정말 진짜진짜 만약에 니가 니맘 다시 안생길거라는 말 했던거와 다른게 니 맘이 다시 생기고 날 떠난게 후회가 되면 그때라도 돌아와줘.. 나 .. 바보 같지만 너 기다리고 싶다. 일생에 남자는 너가 처음이고 마지막이라고 항상 생각했으니까. 알겠지..? -도비를 사랑하는 R
니맘이 떠난지 3일..이렇게 멀쩡해도 되는걸까..
너가 친구로 지내자는 연습을 하자고 한지.. 오늘이 토요일이니까
3일 지났네.. 그날 난 펑펑 울었지.. 니가 친구로 지내는 연습을 하자고 한 그 당시에도
날 데려다 주는 버스정류장에서도 , 집에가는 버스안에서도,
집에 와서 카톡을 너에게 보내면서도, 난 계속 울고 있었어.
그리고 목요일에 마음이 없는 너라도 그냥 옆에 두고 싶었던건지 모르겠지만
그땐 내가 널 붙잡고 싶은 마음이 너무 컸나봐.
계속해서 널 붙잡는 그 시간 에서도 난 울고 있었지.
어제 차갑기만 한 너의 장문의 첫 카톡에도
난 울고 있었지. 니가 우리 사이 말했다던 그 오빠랑 카톡하면서도 난 울고 있었어
근데 니가 말한 그애. 너보다 걔보다 친하다고 한 남자애.
걔랑 카톡하면서 뭔가 그때도 눈물 날 줄 알았는데.
나 이제 너무 많이 울어버렸나봐. 아직 잠은 잘 못자지만
이제 밥도 잘 먹을수 있을 것 같구, 내 생활 잘 할 수 있을 거 같다.
하지만 가까스로 너와 나의 사이는 아직 사귀는 사이야..
그래서 그런지 널 너무 힘들게 붙잡아서 그런지 아직 놓아주기는 싫다.
근데 내 마음이 이미 널 정리하려고 하기 시작했나봐
오늘도 너는 나한테 차가운 말만 하겟지. 난 계속 널 붙잡으려는 노력 하겠지.
근데 이제 슬슬 포기 하려구.
니 말대로 참고 참고 참다가 터진게 아니야 이건.
니가 나때문에 참고 참다가 터진거 처럼은 아니야.
그냥 내 마음이 스스로 정리를 해버린것 같다.
어제 까지만 해도 울고 있었는데. 지금은 아주 멀쩡해 이상하리 만치.
어제 그 남자애랑 카톡하는데 너보고 그러더라
말만 번지르르 한 애라서 원래 맘에 안들었대.
너같은 애는 친구로선 좋아도 남자로선 아니래.
걔가 더 어이 없어 하는게 우리 아직 161일 이잖아. 오늘이 161일 밖에 안됬는데
걔가 하는 말이 뭔지 알아? 짝사랑도 1년은 하는데
짝사랑도 아니고 남녀로 만나서 서로 사랑을 했는데 300일 된거도 아니고 161일 됐다고 하니까
무슨 사랑놀이 하듯이 한다면서 . 지 맘대로래. 그럴려면 짝사랑하지
왜 만냤녜. 300일 되면 사람 만나고 헤어지는게 당연하다고
그렇게 말할려고 그랬대 근데 우린 아니잖아 161일이잖아.
너 커플링 잃어버려서 크리스마스날 다시 했잖아. 그날 커플신발도 샀잖아.
그거 아직 한달도 안됐다?
그리고 넌 참을 수 있을거라 생각했다며 어제도 너한테 말했지만
내 생각엔 넌 널 너무 과대평가 한거야.
내가 처음 사귈때부터 그랬잖아.말 안하면 모른다구.
그러니까 말 하라구. 뭘 말하려거든 말안하면 모르는거 생각하고 항상 나한테 말하라구
근데 넌 내말만 들어줬지 니말은 하나도 안했어.
내말은 콧등으로 들은거니? 왜 내말만 항상 들어줬어.
난 니가 참는거 땜에 그렇게 힘든줄도 몰랐고,
참는거 참고 참고 참다가 그렇게 터져서 마음이 떠나갈줄 알았으면
내가 이렇게 널 힘들게 하진 않았을거잖아.
난 아직도 이것때메 니가 미워.
날 버려서가 아니라. 말 안해줘서 미워.
안그럼 이렇게 안됐을텐데. 정말 널 너무 과대평가한 니가 미워
언젠가 니가 우리 사이 말했다던 그 오빠가 그러더라
너는 왠지 모르게 자신감이 넘친다고.
그 자신감이 우리 사일 이렇게 망쳐 놓은거야
내가 그랬잖아 사람마음은 모르는 거라고
너도 헤어질때 그랬잖아 사람 마음이 어찌 됄줄 몰르고 이렇게 됐다고
근데 그걸 말하면서도 넌 널 너무 과대평가했다는 생각이 안 들더니?
너의 그 오만한 자신감이 날 이렇게 슬프게 만들었어.
근데 이상하게 오늘은 괜찮은거 같아.
저녁에 다른 오빠랑 저녁 먹기로 했는데 그때 니얘기 하려구
근데 안울면서 할수 있을거 같아.
너랑 같이 보러 갔던 타로도 한번 보려구 .
조금 미련이 남는지 니가 돌아오는지 한번 물어보게.
어제 그 남자애랑 얘기할때 내가 100%아까운 여자래.
그러니까 너같은애 빨리 잊어버리래.
넌 말만 번지르르하니까 이빨까는애니까
그애 말 덕분인지 너가 이젠 좀 쉽게 잊혀질것 같아.
내가 널 놓아주겠다고 말할때가 언젠지는 잘 모르겠지만.
지금 보다 마음이 좀더 차분해 지면 말할게.
근데 있잖아
날 좋아했던 처음 사귈때와 다른게
지금은 내가 널 더 사랑하나봐
아직 미련이 남고 니가 다시 마음 잡고 돌아왔으면 좋겠다.
널 놓아줄때 말하고 싶어
만약에 아주아주 만약에
정말 진짜진짜 만약에
니가 니맘 다시 안생길거라는 말 했던거와 다른게
니 맘이 다시 생기고 날 떠난게 후회가 되면
그때라도 돌아와줘..
나 ..
바보 같지만 너 기다리고 싶다.
일생에 남자는 너가 처음이고 마지막이라고 항상 생각했으니까.
알겠지..?
-도비를 사랑하는 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