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보고듣는남친(쫑아편)★★

갱이2012.01.21
조회17,791

피시방시간이 좀남아서 쪼끔만 더쓰고가여 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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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아 얘기를 쫌 더 써볼까함

 

 

 

 

 

 

 

쫑아는 중국에서 태어나서 초등학교5학년때까지 살다가 한국에옴

 

 

 

 

 

그래서 초등학교5학년때 한글말을 배웠기에 아직도 조금 어눌할때가있음

 

 

 

 

 

물론 부모님은 다 한국분이심

 

 

 

 

 

 

 

 

 

 

쫑아가 초등학교4학년때인가 학교에서 절답사를 갔다고함

 

 

 

 

그런데 거기있던 큰스님이 쫑아를 부르더라는거임

 

 

 

 

 

 

그러면서 하는말이,

 

 

 

 

 

 

조그만게 벌써부터 주위에 먹구름을잔뜩달고다니냐고

너 뭐 보이지않냐고.

 

 

 

 

그러면서 큰스님이 차고있던 염주를 주더라는거임

 

 

 

 

그리고 쫑아어머님이 절에가서 쫑아사주를 봤었음

 

 

쫑아는여동생이있는데 쫑아와 다섯살차이가남

 

 

 

그런데 스님이 쫑아가 불이고 쫑아동생이 물이라고 하셧다고함

 

 

 

 

그런데 쫑아떄문에 아마 동생이 피해를볼거라며

 

동생이름을 지어주셧다함

 

 

 

상아.

 

코끼리 상 자에 아이아 자

 

 

 

 

코끼리같은 큰동물을이름에 넣으면 귀신이 해를못끼친다함

 

 

 

그후로 쫑아는 염주같은걸 매일끼고다녔음

 

 

 

그래서 쫑아 집엔 염주가많았는데 이상하게도 염주가 일주일에한번쯤 아무이유도

없이 끊어졌다함

 

 

정말 그냥 길걸어가고있는데 누가 가위로 자른듯이 툭- 하고

 

 

 

그래서 염주가 그렇게 많았었는데

 

 

 

하루는 늦은시간에 쫑아랑 놀다가 집으로 돌아가고있었음

 

 

근데 쫑아가 갑자기 기분이이상하다며 조심하라고 자기염주를 주는거임

 

 

 

그래서 나님은 걱정이돼서 너는괜찮냐고 했음

(니가 귀신한테잡혀가든 말든알바야쓰레빠야 -_- 헿)

 

 

 

 

그랬더니 쫑아는 괜찮다며 걍끼고 가라함

 

 

 

나님은 그래서 그냥 받아들고 집으로 와서 오자마자 쫑아한테 전화를검

 

 

"너괜찮아?'

 

 

 

"웅 뭔가 겁나많이 따라오긴했는데 괜찮아"

 

 

"ㅠ_ㅠ"

 

 

그때 정말 나님은 쫑양께 감동을 받았다능

 

 

(왜요즘은 그런희생정신을 보이지 않는게냐 =_=!!!!!!!!!!!!!!!)

 

 

 

 

 

 

 

그리고 쫑아가 그밤나무많던 동네를떠나게됨

 

 

그리고 나서 고양이가많이동네로이사를가게됨

(무슨 얘는 특색있는동네만간다이건가)

 

 

 

근데 그동네에 검은고양이가 그렇게 많이 보인다고함

 

 

왜 검은고양이나 하얀강아지는 귀신을 쫓는다고 하지않음?

 

 

그래서 그런지 그동네로  이사간후로 쫑아가귀신을 잘보지않음

악몽정도?

 

 

 

그래서 가끔은 쫑아가 다시 밤나무 동네로돌아왔음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능 악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남친느님이 글내리라고 나에게 욕함

톡커님들이 욕좀해주시길바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럼 이제 징짜 ㅃ2♥

 

 

 

 

참,

 

 

 

허리피시고 모두들 좋은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