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 하다 톡 처음써봄 그냥 음슴체가 유명해서 음슴체로 가겟음 ㅋㅋㅋㅋ 그럼 시작하겟음----------------------------------- 설날연휴가 시작되는 토요일아침... 우리가족 상황 설명하겟음 우리 가족은 다른가족처럼 다 각자의 생활을 하고 있었음 (아님? 우리집만 그럼 ?................) 설날연휴임에도 불구하고 엄마는 밑에집에 놀러갓음 아침부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아줌마들의 수다란..대단함) 아빠는 우리집 용어로 지인들에게 전화하여 보구리를 채고 있었음 (보구리 - 염장 비슷함 ㅋㅋㅋㅋㅋㅋ) 할머니는 올해로 93세^^* 1920년생이심 ㅋㅋㅋㅋㅋㅋㅋ 언니는 군대간 남친을 기다리며 스마트하게 버블슈터 하고있음ㅋㅋㅋㅋ 그리고 나님은 판을 보는 중이였음 ㅋㅋㅋㅋ 자 이제 아빠의 효도는 시작됨 아빠는 그렇게 약 32분간의 보구리가 끝나고 티비 좀 틀어보라고 하셨음 왜 ? 오천원 짜리가 오만원짜리랑 헷갈리신다며 한참을 바라보시더니 그냥 멍......그냥 멍.... 때리시는 할머니를 위해서 !!! 캬 우리아빠의 엄마사랑 그래서 티비를 틀었는데................ 지방프로그램 홈쇼핑 청춘불패 재방 아빠 : 야 한복입고 나오는 사람 없냐? 아빠가 말하는 것은 아마... 우리의 소리를 말하시는 것 같음 ㅋㅋㅋ .................... 우리의 소리는 대체 어디서 나옴 ? 틀어 드릴게 없어서 채널을 열심히 돌리는데 딱 한채널에 feel이 꽂히셨음 아빠는 리모콘을 달라며 가져가 볼륨을 높이셨음........ 그 채널은 바로........ . . . . . . . . .UFC ON 길라드 VS 밀러 (누군지 모르겟음..) 킥복싱 읭??? 아빠??? 한복입고 우리 소리 나오는거 틀으라고 하지 않으셧음...? (등에 문신하고 팬티=한복?) (퍽퍽=우리의 소리?) ...................................근데 동물이 나와도 홈쇼핑이 나와도 그냥 멍..........................이신 할머니가 한마디 하셨음 할머니 : 졌네.... 졌어.... 그리고 나선 어떤 선수를 응원하는 중이셨나봄 한 선수가 다른 선수를 치는 순간... ↑ 할머니의 왼손아래 오천원짜리................................. 할머니 : 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우리아빠는 할머니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드렸음 아빠 나름의 효도^^..... 끝맺음이 어렵다는 톡커의 말들.. 이해하겟슴................... 그냥 이렇게 끝 ---------------------------------------------------------------------------- 이 글이 토....톡이 된다면.... 우리아빠의 귀여운 실수 올려드림 ㅋㅋㅋㅋ 조금이라도 피식했다면 즐거운 설명절이 되실꺼임^^* 새해복 많이 받으셔용! 3
★★★★사진有)) 아빠의 특별한 효도ㅋㅋ
눈팅만 하다 톡 처음써봄
그냥 음슴체가 유명해서
음슴체로 가겟음 ㅋㅋㅋㅋ
그럼 시작하겟음-----------------------------------
설날연휴가 시작되는 토요일아침...
우리가족 상황 설명하겟음
우리 가족은 다른가족처럼 다 각자의 생활을 하고 있었음
(아님? 우리집만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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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연휴임에도 불구하고
엄마는 밑에집에 놀러갓음 아침부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아줌마들의 수다란..대단함)
아빠는 우리집 용어로 지인들에게 전화하여 보구리를 채고 있었음
(보구리 - 염장 비슷함 ㅋㅋㅋㅋㅋㅋ)
할머니는 올해로 93세^^* 1920년생이심 ㅋㅋㅋㅋㅋㅋㅋ
언니는 군대간 남친을 기다리며 스마트하게 버블슈터 하고있음ㅋㅋㅋㅋ
그리고 나님은 판을 보는 중이였음 ㅋㅋㅋㅋ
자 이제 아빠의 효도는 시작됨
아빠는 그렇게 약 32분간의 보구리가 끝나고
티비 좀 틀어보라고 하셨음
왜 ?
오천원 짜리가 오만원짜리랑 헷갈리신다며 한참을 바라보시더니
그냥 멍......그냥 멍.... 때리시는 할머니를 위해서 !!!
캬 우리아빠의 엄마사랑
그래서 티비를 틀었는데................
지방프로그램
홈쇼핑
청춘불패 재방
아빠 : 야 한복입고 나오는 사람 없냐?
아빠가 말하는 것은 아마... 우리의 소리를 말하시는 것 같음 ㅋㅋㅋ
.................... 우리의 소리는 대체 어디서 나옴 ?
틀어 드릴게 없어서 채널을 열심히 돌리는데
딱 한채널에 feel이 꽂히셨음
아빠는 리모콘을 달라며 가져가 볼륨을 높이셨음........
그 채널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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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ON 길라드 VS 밀러 (누군지 모르겟음..)
킥복싱
읭??? 아빠???
한복입고 우리 소리 나오는거
틀으라고 하지 않으셧음...?
(등에 문신하고 팬티=한복?) (퍽퍽=우리의 소리?)
...................................근데
동물이 나와도 홈쇼핑이 나와도 그냥
멍..........................이신 할머니가 한마디 하셨음
할머니 : 졌네.... 졌어....
그리고 나선 어떤 선수를 응원하는 중이셨나봄
한 선수가 다른 선수를 치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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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왼손아래 오천원짜리.................................
할머니 : 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우리아빠는
할머니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드렸음
아빠 나름의 효도^^.....
끝맺음이 어렵다는 톡커의 말들.. 이해하겟슴...................
그냥 이렇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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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이 토....톡이 된다면....


우리아빠의 귀여운 실수 올려드림 ㅋㅋㅋㅋ
조금이라도 피식했다면
즐거운 설명절이 되실꺼임^^*
새해복 많이 받으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