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모모대학교에 다니는 생체 영영학번 유니넷녀입니다."
라능....... 님들 안녕하세요?
위에 저게 뭥미 하시겠죠........?
저는 저의 ㅋㅋㅋㅋ 구슬픈 이야기를 올리려고요....=,.=
신세 한탄 하는 글이 될 수도 있어요.....ㅠㅠ
너무 나 답답한 하루하루 제 속사정좀 들어 달라능....
말좀 편하게 일기 형식으로 쓸게요...이해 부탁해여.....ㄳㄳ
난 생체과에 현재 재학중인 동시에, 유니넷에서 일한지
1년이 넘은 여자아이임당...
저는 일단 키가 155임...................작은편........
아효 글을 어떻게 써야 될지 모르겠음...막막함..
머리속에서 뒤죽뒤죽 박죽박죽 이런 띠방ㅂ...
일단 난 운동을 나름대로 잘하고 좋아한다고 자부한다 +ㅁ+
많은체대생님들 ㅈㅅㅈㅅ..
그런데 유니넷에서 일하게 된 사연은 대학교 2학년 때쯤
이제 막 신입생들이 스믈스믈 오는 그때 쯤이 었다.
집에는 내 막내동생 9살차이 나는 애가 있다.
아빠 아픔 엄마 가사로 할머니 유산으로 먹고 살고 한다.
그러한 사연이 있으므로 내 앞가림은 스스로----ㅁ넝라;ㅣㅁ ㅓㄹ;ㅁ ㅇㄴ
나는 왜 체대생인데 피씨방알바를 하냐능..................
이유는 여기서 비롯되었다ㅏㅏㅏ...
정말 처음 유니넷 근무를 할 때는 손님들도 많이 무시를 했다.
처음에는 편의점 부터 했으나, 시급이 너무 낮은...........그래서
다른 일을 구하다 피씨방까지 오게 된거다.
하지만 나름대로 좋았다. 집 현관문에서 부터 무려 3분거리라능..
그래서 그때부터 열심히 일을 했다. 지금은 물론 그덕에 시급이 많이 올라서
피부에 기름칠도 하고.,... 나름 여유로 둥둥 떠나닌당.........
흠흠 자꾸만 다른 말을 하고 있다........으으으으으으
본론으로 고고
라고 하니까 더 뭐라고 써야 하나 어렵당 걍 편하게 쓰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읽고 님들의 뛰어난 이해력으로 스스로 이해 부탁 드려염 ^^^^^^^^^^^^*
하여튼 뭐 그렇게 이렇게 하다가 일하게 됫는데
손님들도 피씨방와서 게임만 하는 분들도
보통 피씨방 아르바이트라고 하면 되게 멍청하고 대학도 안다니고
무슨 쓰레기 알바생인 줄 알았던 것 같다..........
심지어 양아 중고들님들도 그렇게 생각을 하시는 것 같다 .
인식이 그렇게 되어있으니.........나름대로 이해를 해가면서
괜찮다 뭐 어때 뭐어때 내 자신이 아니면 되지 뭐 주문을 외웠다.
ㄴㅁ노라ㅣ머 ㄹ말;ㅣ망;미/..
하지만 조큼은 이해가 벗어 날 떄도 있었다능...........ㅜㅜ
그렇게 일한지 벌써 1년이 넘어버렸당......
난 체대생인데.................근데 나는 단지 어떤 이유든간
집앞에서 가깝고 차비안들고 일나름 쉽고 괜찮다고 생각도 했고
집에서 놀고 먹고 일먼 곳으로 다니면서 아르바이트니까
일 멀리 다니면서 차비 버릴 필요 없다고 생각해서 여싿ㅇ....
근데 그건 걍 나만의 생각.............................
하루는 학교에서 동문회라는 모임이 있었다.. 그게 주말이었다능........
알바하느라 사유서쓰고 정당하게 허락받고 빠졌다.
근데 그담주 월요일날 어떤 선1 을 만났다.
선1 왈 : 야 니 뭔데 동문회에 참석 안했냐?
나는ㄴㄴ 맛나게 막대기 사탕을 쭉쭉빨다가 막대리를 쑥빼서 버리고 있었는데...
사탕을 먹으면서 말을 하면 혼날 거 라는 직감을 했다.
근데 버리기에는 진짜 먹고 싶었다.
그래서 손바닥에 뱉으면서..............ㄷㄷㄷㄷㄷㄷㄷㄷㄷ
나: 죄송합니다. 아르바이트때문에 참석 못했습니다.
선1:어디서 일하는데............?
나도 모르게 잠시 우물쭈물 했다.
선1: 아쒸..........ㅁ너랴ㅣ랴ㅣㅏ 머ㅣ미ㅓ 말안하냐?
(막오타는 오타가 아님.........몰까요..?)
나: 피씨방에서 일합니다.
순간 .............묘한 침묵이 진심 3초 흘렸다.
나는 그 3초간 사탕을 나도 모르고 손에 꼭쥐고서 그 선배 뒤를
쫓아가면서 어떻게 할지 모르능............. 일단 진짜 속으로......나는.....
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사탕.......................생각밖에 없었다.이런 상황에서 자칫 잘못버리면 더 욕먹는 수가
생기기때문이다.............
선배1:참 좋은 데서 일한다.
솔직히 속상했다. 세상이 그런 거 겠지만.........원래 학교도 사회에 나가기전의
작은 사회가 아닌가......... 어떻게 생각하면 별것도 아닌 걸로 왜그러나 생각하실지도 모르겠듬.
하지만 학교 선 들은 사람의 마음을 읽는 것 인지 다소 충격을 주고 휙휙 가버린다.
나는 뭔가 내 자신이 억울했었다. 나만 일을 한것도 아니고....나한테도 사정이 있을텐데....
일자리를 줄 것 도 아니면서 왜이렇게 날 알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그럼????????????????
이라는 분노+슬픔 으로 그 선 1의 말에 여운이 돌았다......
정말 이렇게 피씨방 알바를 하면 자랑은 아니겠다.
하지만 피씨방 알바가 잘못된 건 아니지 않을까?라는 의문이.....................
내가 운동하는 여자라서 피씨방 일하는 게.....이상한 걸까..........................................유유..
슬프닷 진짜 슬픈.난 정말 슬픔 유유쥐쥐오티엘
"안녕하십니까..................모모대학교에 다니는 생체 영영학번 유니넷녀입니다."
라능....... 님들 안녕하세요?
위에 저게 뭥미 하시겠죠........?
저는 저의 ㅋㅋㅋㅋ 구슬픈 이야기를 올리려고요....=,.=
신세 한탄 하는 글이 될 수도 있어요.....ㅠㅠ
너무 나 답답한 하루하루 제 속사정좀 들어 달라능....
말좀 편하게 일기 형식으로 쓸게요...이해 부탁해여.....ㄳㄳ
난 생체과에 현재 재학중인 동시에, 유니넷에서 일한지
1년이 넘은 여자아이임당...
저는 일단 키가 155임...................작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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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난 운동을 나름대로 잘하고 좋아한다고 자부한다 +ㅁ+
많은체대생님들 ㅈㅅㅈㅅ..
그런데 유니넷에서 일하게 된 사연은 대학교 2학년 때쯤
이제 막 신입생들이 스믈스믈 오는 그때 쯤이 었다.
집에는 내 막내동생 9살차이 나는 애가 있다.
아빠 아픔 엄마 가사로 할머니 유산으로 먹고 살고 한다.
그러한 사연이 있으므로 내 앞가림은 스스로----ㅁ넝라;ㅣㅁ ㅓㄹ;ㅁ ㅇㄴ
나는 왜 체대생인데 피씨방알바를 하냐능..................
이유는 여기서 비롯되었다ㅏㅏㅏ...
정말 처음 유니넷 근무를 할 때는 손님들도 많이 무시를 했다.
처음에는 편의점 부터 했으나, 시급이 너무 낮은...........그래서
다른 일을 구하다 피씨방까지 오게 된거다.
하지만 나름대로 좋았다. 집 현관문에서 부터 무려 3분거리라능..
그래서 그때부터 열심히 일을 했다. 지금은 물론 그덕에 시급이 많이 올라서
피부에 기름칠도 하고.,... 나름 여유로 둥둥 떠나닌당.........
흠흠 자꾸만 다른 말을 하고 있다........으으으으으으
본론으로 고고
라고 하니까 더 뭐라고 써야 하나 어렵당 걍 편하게 쓰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읽고 님들의 뛰어난 이해력으로 스스로 이해 부탁 드려염 ^^^^^^^^^^^^*
하여튼 뭐 그렇게 이렇게 하다가 일하게 됫는데
손님들도 피씨방와서 게임만 하는 분들도
보통 피씨방 아르바이트라고 하면 되게 멍청하고 대학도 안다니고
무슨 쓰레기 알바생인 줄 알았던 것 같다..........
심지어 양아 중고들님들도 그렇게 생각을 하시는 것 같다 .
인식이 그렇게 되어있으니.........나름대로 이해를 해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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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ㅁ노라ㅣ머 ㄹ말;ㅣ망;미/..
하지만 조큼은 이해가 벗어 날 떄도 있었다능...........ㅜㅜ
그렇게 일한지 벌써 1년이 넘어버렸당......
난 체대생인데.................근데 나는 단지 어떤 이유든간
집앞에서 가깝고 차비안들고 일나름 쉽고 괜찮다고 생각도 했고
집에서 놀고 먹고 일먼 곳으로 다니면서 아르바이트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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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건 걍 나만의 생각.............................
하루는 학교에서 동문회라는 모임이 있었다.. 그게 주말이었다능........
알바하느라 사유서쓰고 정당하게 허락받고 빠졌다.
근데 그담주 월요일날 어떤 선1 을 만났다.
선1 왈 : 야 니 뭔데 동문회에 참석 안했냐?
나는ㄴㄴ 맛나게 막대기 사탕을 쭉쭉빨다가 막대리를 쑥빼서 버리고 있었는데...
사탕을 먹으면서 말을 하면 혼날 거 라는 직감을 했다.
근데 버리기에는 진짜 먹고 싶었다.
그래서 손바닥에 뱉으면서..............ㄷㄷㄷㄷㄷㄷㄷㄷㄷ
나: 죄송합니다. 아르바이트때문에 참석 못했습니다.
선1:어디서 일하는데............?
나도 모르게 잠시 우물쭈물 했다.
선1: 아쒸..........ㅁ너랴ㅣ랴ㅣㅏ 머ㅣ미ㅓ 말안하냐?
(막오타는 오타가 아님.........몰까요..?)
나: 피씨방에서 일합니다.
순간 .............묘한 침묵이 진심 3초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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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1:참 좋은 데서 일한다.
솔직히 속상했다. 세상이 그런 거 겠지만.........원래 학교도 사회에 나가기전의
작은 사회가 아닌가......... 어떻게 생각하면 별것도 아닌 걸로 왜그러나 생각하실지도 모르겠듬.
하지만 학교 선 들은 사람의 마음을 읽는 것 인지 다소 충격을 주고 휙휙 가버린다.
나는 뭔가 내 자신이 억울했었다. 나만 일을 한것도 아니고....나한테도 사정이 있을텐데....
일자리를 줄 것 도 아니면서 왜이렇게 날 알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그럼????????????????
이라는 분노+슬픔 으로 그 선 1의 말에 여운이 돌았다......
정말 이렇게 피씨방 알바를 하면 자랑은 아니겠다.
하지만 피씨방 알바가 잘못된 건 아니지 않을까?라는 의문이.....................
내가 운동하는 여자라서 피씨방 일하는 게.....이상한 걸까..........................................유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