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미안한얘긴데요 내가 지난번에도 얘기한것 같은데 너무 힘이없어보여 걱정이되네요 빵집이 생각보단 많이 힘들거든요 우리가게보단 다른곳알아보는게 좋을거같아요 미안해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고로 난 22살이고 대학 3학년 올라가는여자임
내가 방학동안 한가하게 집에서 놀수잇는 상황이 안됨
등록금때문에 대출도 받은상태고 하루빨리 돈을 벌어야되는 그런상황인데
1주일동안 죽치고 기다렷더니 2월달부터 일하라는게 말이나댐?
그래서 내가 문자를 보냇음
나 - 아니그럼 처음부터 못쓸거같다고 말씀해주셔야되는거아닌가요? 저는 연락주신다고해서
일주일넘게 아무것도 못하고 기다렷는데 목소리가 작아서 일을못시키겟다는게 어이가없네요
절 직접보신것도 아니고 어떻게 전화만가지고 사람을 그렇게 판단하시나요? 기분이 많이나쁘네요 저보다 연장자이시고하니 욕이나 심한말은 않겟습니다만 앞으로 알바구하실때 그런식으로 하지마세요
일케 보냄ㅎㅎ 통쾌햇음
근데 그 사장이 또 문자를 보냄
파리바게뜨 - 우린안봐도 가게에 잘 적응할지 알아요 내가 미안하다고 얘기한건 기다리게해서에요 기분나쁘게 생각할게 아니라 입장바꿔서 생각할때 그렇게 힘없이 응대하면 채용하겟어요? 아닐걸요
ㅅㅂ 빡쳐서 난 이렇게보냄
나 - 사정상 제가 집에서 크게전화받을수있는 상황이 안되서 그런건데요? 아 그런사정은 개인사정이라서 봐주지도 않는건가요? 그렇다고 말하시면 저도 할말없구요 입장바꿔생각해보면 저같음 알바구할거면 한번 면접이라도 보고 쓸거같은데요? 그 전화가 면접이었나보죠? 그건 생각도 못했네요ㅋㅋ 전 그것도 모르고 바보같이 떼오란 말도 안한 보건증까지 떼왓네요 생각해보니 제가 진짜 바보네요ㅋㅋ 죄송합니다
이러고 아직 답장이 없음
참고로 보건증 검사받고 일주일뒤에 찾으러가는데 나는 차비가없어서 보건소까지 1시간 걸어서
보건증찾고 다시 1시간걸어서 집에 왓음. A4 종이한쪽 찾으려고 2시간을 걸어갔다옴
그리고 자랑은아니지만 보건증떼는 수수료 1500원내버려서 지금 내 전재산이 200원임 ㅋㅋㅋㅋㅋㅋ
님들같아도 열받겠죠??? 사람을 일주일넘게 꼼짝못하게 만들어놓고 목소리가 힘이없어서,작아서
못쓸거같다니..........난 병신임? 진짜 아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빡칠수밖에 없음 진짜 ㅠ
파리바게뜨알바구하려다가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억울하다 못해 글같은거 안적는데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
저번주 화요일에 집근처 파리바게뜨에서 주말알바를 구한다고해서 내가 연락을 햇더니 사장이
자기가 지금 가게에 없다고 가게에 이력서두고오면 연락준다고 그러는거임
그래서 가게에 이력서를 두고 왓음.
그리고 파리바게뜨에서 일하려면 보건증도 필요하단 얘기를 들어서 보건증도 떼러감.
아무튼 이력서내고 목요일날 밤 12시쯤에 연락이왓음.
뭐 21일날부터 일할수잇을거같고 중얼중얼~~
자세한 일정은 나중에 연락줄게요~ 하길래 내가 알겟다고 그랫음
근데 끊을때 사장이 근데 빵집에서 일할거면 목소리가 그렇게 작으면 안된다고 그러는거임.
나는 밤이라 식구들 다 자고있을시간이라서 일부러 작게 말한건데.
암튼 내가 웃으면서 네ㅎㅎㅎ이러고끊엇음
그리고 오늘아침까지.....1주일넘게 연락을 기다렷는데 안오는거야
난 연락올까봐 집에 잇을때도 항상 폰을 가지고 기다렷는데...ㅋ
아무것도 못하고 기다렷는데.......
결국 내가 오늘아침에 전화를 햇음
근데 바쁜건지 조금잇다가 전화하겟다고 그러는거야
그러더니 좀잇다가 전화가 왓음.
근데 하는말이 아 지금 일하는사람이 이번달까지는 일할수잇을거같아서
나보고는 2월초부터 일하라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어이가없어서 한숨이 절로나와서 아......괜찮긴한데요......네 할게요..
이러고 전화끊엇음. 근데 좀잇다가 문자가 옴
파리바게뜨-미안한얘긴데요 내가 지난번에도 얘기한것 같은데 너무 힘이없어보여 걱정이되네요 빵집이 생각보단 많이 힘들거든요 우리가게보단 다른곳알아보는게 좋을거같아요 미안해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고로 난 22살이고 대학 3학년 올라가는여자임
내가 방학동안 한가하게 집에서 놀수잇는 상황이 안됨
등록금때문에 대출도 받은상태고 하루빨리 돈을 벌어야되는 그런상황인데
1주일동안 죽치고 기다렷더니 2월달부터 일하라는게 말이나댐?
그래서 내가 문자를 보냇음
나 - 아니그럼 처음부터 못쓸거같다고 말씀해주셔야되는거아닌가요? 저는 연락주신다고해서
일주일넘게 아무것도 못하고 기다렷는데 목소리가 작아서 일을못시키겟다는게 어이가없네요
절 직접보신것도 아니고 어떻게 전화만가지고 사람을 그렇게 판단하시나요? 기분이 많이나쁘네요 저보다 연장자이시고하니 욕이나 심한말은 않겟습니다만 앞으로 알바구하실때 그런식으로 하지마세요
일케 보냄ㅎㅎ 통쾌햇음
근데 그 사장이 또 문자를 보냄
파리바게뜨 - 우린안봐도 가게에 잘 적응할지 알아요 내가 미안하다고 얘기한건 기다리게해서에요 기분나쁘게 생각할게 아니라 입장바꿔서 생각할때 그렇게 힘없이 응대하면 채용하겟어요? 아닐걸요
ㅅㅂ 빡쳐서 난 이렇게보냄
나 - 사정상 제가 집에서 크게전화받을수있는 상황이 안되서 그런건데요? 아 그런사정은 개인사정이라서 봐주지도 않는건가요? 그렇다고 말하시면 저도 할말없구요 입장바꿔생각해보면 저같음 알바구할거면 한번 면접이라도 보고 쓸거같은데요? 그 전화가 면접이었나보죠? 그건 생각도 못했네요ㅋㅋ 전 그것도 모르고 바보같이 떼오란 말도 안한 보건증까지 떼왓네요 생각해보니 제가 진짜 바보네요ㅋㅋ 죄송합니다
이러고 아직 답장이 없음
참고로 보건증 검사받고 일주일뒤에 찾으러가는데 나는 차비가없어서 보건소까지 1시간 걸어서
보건증찾고 다시 1시간걸어서 집에 왓음. A4 종이한쪽 찾으려고 2시간을 걸어갔다옴
그리고 자랑은아니지만 보건증떼는 수수료 1500원내버려서 지금 내 전재산이 200원임 ㅋㅋㅋㅋㅋㅋ
님들같아도 열받겠죠??? 사람을 일주일넘게 꼼짝못하게 만들어놓고 목소리가 힘이없어서,작아서
못쓸거같다니..........난 병신임? 진짜 아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빡칠수밖에 없음 진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