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종일 멍때리는 날로 정했습니당...

헤윰201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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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어...

일어나보니 오후네염...

올만에 늦게까지 술마시고...ㅋ

그래봤자 12시 좀 넘어 마치고...집에오뉘 한시...

1차 맥주로 시작했다가 결국 소주로 마무리 했네염...흐흐

골고루도 먹었네염...크림으로 된 해산물 소시지인가...뭔가하공 막창에 곰장어까지...

조합이 촘 이상하긴 한뎀...

올만에 소주 마시공...전화 몇군데 온거 확인하고

동생이 해놓은 순두부찌개로 식사하공

아직까지 멍때리고 있어염...

 

명절연휴보내시러 집에들 가셨나염...?

이제부터 뭘하고 있어야하징...

일단 청소를 하고...빨래하고...뭐든 해야겠네염...

안냥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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