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어마니는 휴대폰 검사를 불시에 하심 ;; 아진심 진짜 그렇게 스릴넘치고 간떨리는 일은 이세상에 없을듯 ;; 이때까지 사긴남친들 다 불시에 폰검사해서 다 걸린거임 .. 그래서 내가 뺏긴폰들보면 거의 진짜 오래된폰인데도 새것처럼 보임 너무많이 뺏겨서 ;; 근데 솔직히 나도 남성의성을가진친구는 있음 ! 걔랑 카톡하고있는데 엄마가 폰검사해서 막이 남자애 누구냐고 묻고 심한경우 전화까지 하심 얘한테.. 근데 글쓴이가 오해받을만도 한게 글쓴이랑 완전친한남자가 있음 ! 절친임 ㅎ,ㅎ 근데 얘랑 하트도 보내고 걔는 나한테 형이라 부르고 난걔한테 언니라 부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얘는 엄마한테 한번도 안걸림 .. 근데 언제걸릴찌 모름 ㅋㅋㅋㅋㅋ 솔직히 얘는 나랑 진짜 너무너무 친한데 얘는 진짜 안걸리고 싶음 .. 얘도 완전 소심이여서 이런일로삐질수도 있음 ㅜㅜ 그래서 항상 조심조심하고있는데 조만간할거같음 ㅋ 하 .. 이제 나도 고2인데 폰검사 이런거쫌 안했으면 좋겠음 .. 내가 남자랑 연락해서 성매매 한다는것도 아닌데 이렇게 오해같은거 안했으면 좋겠음 ...
5. 아니 생일날에도 친구랑 놀러를 못ㄱㅏ?!?!?
ㅋㅋㅋㅋㅋㅋㅋ글쓴이는 8월 16일이 생일임 그전날이 8월15일이여서 2틀간생일파티를 할수잇음^^v 근데 중요한건 놀러가지를못함 !! ㅜㅜ 친구들 다 우리집와서 파티함 .. 엄마가 밖에 놀러못가게함 .. 진짜 거짓말아님 믿어주셈 진짜로 너무 답답함 친구들도 우리집오는거 불편해할텐데 우리엄마 보는앞이라고 불편한내색하나안하심... 엄마니는 우리친구들너무좋아하심 착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솔직히 나도 고2가 됬는데 집에서 친구들이랑 파티하는건 쫌 아님 .. 나도이번년부터는 새마음새뜻으로 이쁜옷입고 시내가서놀고싶음 !! ㅜㅜ 엄마 ㅜㅜ 제발 진짜 부탁이에요 .. 진짜 저 숨막혀 죽을꺼같아요 ..
6. 통금시간도없는데 왜 3시까지 집에들어와야해 ??
글쓴이는 통금시간이 없음 ㅋㅋㅋ 통금시간없는게 좋다고 생각하면 다 오산임 ㅋㅋㅋ 우리엄마는 내가 놀러나갈때부터 구속이 시작됨 .. 글쓴이 중학교3학년때 일이었음 .. 글쓴이는 친구랑 시내에 놀러 12시에 시내를 갓음 ! 근데 3시간 밖에 놀러 나가지않았는데 엄마가 안들어오냐고 전화옴 ;;;;;;;;;;;;;; 아 진심 진짜 이때 엄마한테 처음으로 화낸듯 .. 근데 엄마가 오히려 그만큼이면많이놀았잖아 빨리들어와 라고 하심 .. 아진심 그래서 글쓴이 엄마가 무서워서 4시에 들어감 .. 그리고 연합끈나고 사촌언니랑 놀러갓다가 쫌 늦어서 6시30분에 버스타고 가고 있었는데 엄마니께서전화오시는데 글쓴이 손떨려서 버스에서 폰떨어트림 ;; 그정도로 글쓴이는 엄마를 무서워하고 있심 ;; 근데 저번에 글쓴이가 도박저지른적있음 !!!!! 드디어 !!!! 드디어 글쓴이가 !!!!!! 10시에 집에들어갔음 !!!!!! ㅜㅜ 물론 나도 진짜 걱정많이했음 엄마 30분마다 한번씩 전화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 난 우리엄마 걱정시킨다고 그랬는데 친구가 엄마랑 전화해서 엄마안심시키고난뒤에 나보냄 ... 그때 진짜 엄마한테 미안했는데 엄마가 별말없으심 .. 아마 믿음직한 친구랑 가서 그랫나봄 .... 그친구는 엄마한테 얼굴도 많이 보여주고 그랫으니깡 .. 그래도 중학교때 친구들도 다 착했는데 !! ㅜㅜ 그래도 글쓴이는 친구들이랑 놀때 마음편하게 논적이 한번도 없엇음 ㅜㅜ 이제 글쓴이도 마음 편하게 놀고싶음 !! ㅜㅜ
마지막으로 글쓴이는 좋아하는 사람이있음 .. ㅎ 근ㄷㅔ 위에서나온이유때문에 불안해서 글쓴이는 작업도 못걸고있음 .. 그렇다고 글쓴이는 우리엄마를 절~때 ! 미워하지 않음 .. 다만 글쓴이는 고2가됬는데도 이렇게 답답하게 있는게 너무 그럼 ... 물론 공부는 중학교때보다 더 열심히함 !! 글쓴이는 놀땐놀고할땐하는 성격이라서 공부하는시간은 진짜 딱딱지킴 .. 근데 노는 시간에는 진짜 하염없이 폰만만지고 컴퓨터만만지고 티비만 보고있음 .. 글쓴이 이제 진짜 친구들이랑도 마음껏 놀았으면 좋겠음 !! ㅜㅜ 님들아 도와주세요 ㅜㅜ
★ ★ ★보수적인 우리엄마 ★ ★ ★
안녀하세요 이제 갓 십팔살이된 여고생입니다.
다름이아니라제가이글을쓰게된계기는요 ;
저희엄마가너무너무보수적임ㅜㅜ
제가이쁜것도아니고,그렇다고날씬하지도않은데,우리엄만날너무가둠..
이제 탈출하고픔 !!
지금부터우리엄마의구속얘기출바~알!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엄마의구속
1.놀러나가면 내친구들전화번호랑이름다적어놓고가야함 ;;
제가만약친구들이랑시내를놀러간다 !! 그럼 엄마는 친구들 전화번호랑 이름 다 적어놓으라함 ;;
이것때문에 친구들이랑 놀러갈때 저한테 전화안오고 친구들한테 전화옴 ;;
친구들한테 미안해 죽는줄 .. ㅜㅜ 그래도 착한우리친구들, 우리엄마한테친절하게대해줌 ㅎㅎㅎ
글쓴이가 저번에 안적어놓고간적있었음 !! 내 나름에 도박이였음 ..
그뒤로나외출금지였음 ;; 한동안 ;;^^ .. (한달정도..?)
2. 남자친구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상도 안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 일단 글쓴이는 남자친구가 없음 .. 근데 중학교때 남자친구 한번사겼다가 진심 졸라 쳐맞음 ;; 그래서 중학교때 한창 질풍노도의 시기여서 남자친구랑 안사기게 해준다고 집을 나갈라고 햇엇음 (이때 진짜 철없엇음 글쓰니 ;;)
근데 엄마가 내 머리끄댕이 잡아땅겨서 가위로 짜를뻔 했음 ,... 그때 진심 무서웟음 엄마가 아닌거같앗음
그리고 또 외출금지에다가 이번엔 폰까지 뺏김 ;; (8개월)
다들 아시겠지만 중학교때 한창철없을때잖아요.. 그때나 락스먹고 병원실려가는등 진짜 온갖상상다했었음 .. 엄마 골릴생각 했는데 결국 글쓴이 소심이a형이여서 아무런 행동도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후로 몇번남친 사기고 만났는데 엄마한테 다걸리고 쳐맞고 똑같은일되풀이해서 글쓴이가 너무힘들어서 걍남자만나는걸 포기함 .. 그래서 지금까지 남친이없음 ^^^진짜 나도 달달한 연애 오랫동안 해보고싶음 !! ㅜㅜㅜ
3.화장??렌즈?? 말이된다고 생각해 ?!?!?!?!?!?
글쓴이는 화장이절때 안됨 ... 근데 솔직히 나도 화장이 너무너무 하고싶음 ㅜㅜ 그래서 요즘엔 학교에서 엄마몰래 하고있음 ! 렌즈도 낌 ! 어흑흑 ㅜㅜ 엄마가 날 위해 화장같은거 하지말라고 하시는거 아시는데 글쓴이는 화장 진짜 찐하게 안함 ! 그리고 화장보다 오히려 보습을 더 꼼꼼히 하는 편이여서 .. 여드름같은거 잘안남 .. 그런데도 엄마가 막으심 .. ㅜㅜ 나도 집에서 화장하고 밖에 놀러다니고 싶음 ㅜㅜ 맨날 놀러다닐때마다 밖에상가에 화장실에서 화장하고 나옴 .. 그러다가 화장실안에 있는사람이 화장고치는것도 아니고 화장실에서 하고간다고 조카 비웃음많이 당했음 ㅜㅜ 욕도먹은저잇음 ... 화장안할까 .. 생각도해봤는데 진짜 그건 내얼굴이 용납못함 ;; 글쓴이 얼굴에 주근깨쫌있고 피부도 황달걸린거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럼 ... ㅜㅜ 그리고 저번에 글쓴이 엄마한테 화장품이랑렌즈걸린적있었는데 어마니가
"니 이러고 남자만나제 !!! " 이러면서 또 폰뺏어가심 ;; ㅋㅋㅋㅋㅋ(4개월)
아진심 내친구들은 엄마가 화장품사주시고 그러는데 너무부러워 죽겠음 ㅜㅜ 나도 엄마가 화장품쫌 사주셨으면 좋겠음 !! ㅜㅜ
4. 휴대폰 검사 아라머아ㅣ러ㅣ마너ㅑㅐ퍼ㅣㅏ먿갸ㅓ미ㅏ
우리어마니는 휴대폰 검사를 불시에 하심 ;; 아진심 진짜 그렇게 스릴넘치고 간떨리는 일은 이세상에 없을듯 ;; 이때까지 사긴남친들 다 불시에 폰검사해서 다 걸린거임 .. 그래서 내가 뺏긴폰들보면 거의 진짜 오래된폰인데도 새것처럼 보임 너무많이 뺏겨서 ;; 근데 솔직히 나도 남성의성을가진친구는 있음 ! 걔랑 카톡하고있는데 엄마가 폰검사해서 막이 남자애 누구냐고 묻고 심한경우 전화까지 하심 얘한테.. 근데 글쓴이가 오해받을만도 한게 글쓴이랑 완전친한남자가 있음 ! 절친임 ㅎ,ㅎ 근데 얘랑 하트도 보내고 걔는 나한테 형이라 부르고 난걔한테 언니라 부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얘는 엄마한테 한번도 안걸림 .. 근데 언제걸릴찌 모름 ㅋㅋㅋㅋㅋ 솔직히 얘는 나랑 진짜 너무너무 친한데 얘는 진짜 안걸리고 싶음 .. 얘도 완전 소심이여서 이런일로삐질수도 있음 ㅜㅜ 그래서 항상 조심조심하고있는데 조만간할거같음 ㅋ 하 .. 이제 나도 고2인데 폰검사 이런거쫌 안했으면 좋겠음 .. 내가 남자랑 연락해서 성매매 한다는것도 아닌데 이렇게 오해같은거 안했으면 좋겠음 ...
5. 아니 생일날에도 친구랑 놀러를 못ㄱㅏ?!?!?
ㅋㅋㅋㅋㅋㅋㅋ글쓴이는 8월 16일이 생일임 그전날이 8월15일이여서 2틀간생일파티를 할수잇음^^v 근데 중요한건 놀러가지를못함 !! ㅜㅜ 친구들 다 우리집와서 파티함 .. 엄마가 밖에 놀러못가게함 .. 진짜 거짓말아님 믿어주셈 진짜로 너무 답답함 친구들도 우리집오는거 불편해할텐데 우리엄마 보는앞이라고 불편한내색하나안하심... 엄마니는 우리친구들너무좋아하심 착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솔직히 나도 고2가 됬는데 집에서 친구들이랑 파티하는건 쫌 아님 .. 나도이번년부터는 새마음새뜻으로 이쁜옷입고 시내가서놀고싶음 !! ㅜㅜ 엄마 ㅜㅜ 제발 진짜 부탁이에요 .. 진짜 저 숨막혀 죽을꺼같아요 ..
6. 통금시간도없는데 왜 3시까지 집에들어와야해 ??
글쓴이는 통금시간이 없음 ㅋㅋㅋ 통금시간없는게 좋다고 생각하면 다 오산임 ㅋㅋㅋ 우리엄마는 내가 놀러나갈때부터 구속이 시작됨 .. 글쓴이 중학교3학년때 일이었음 .. 글쓴이는 친구랑 시내에 놀러 12시에 시내를 갓음 ! 근데 3시간 밖에 놀러 나가지않았는데 엄마가 안들어오냐고 전화옴 ;;;;;;;;;;;;;; 아 진심 진짜 이때 엄마한테 처음으로 화낸듯 .. 근데 엄마가 오히려 그만큼이면많이놀았잖아 빨리들어와 라고 하심 .. 아진심 그래서 글쓴이 엄마가 무서워서 4시에 들어감 .. 그리고 연합끈나고 사촌언니랑 놀러갓다가 쫌 늦어서 6시30분에 버스타고 가고 있었는데 엄마니께서전화오시는데 글쓴이 손떨려서 버스에서 폰떨어트림 ;; 그정도로 글쓴이는 엄마를 무서워하고 있심 ;; 근데 저번에 글쓴이가 도박저지른적있음 !!!!! 드디어 !!!! 드디어 글쓴이가 !!!!!! 10시에 집에들어갔음 !!!!!! ㅜㅜ 물론 나도 진짜 걱정많이했음 엄마 30분마다 한번씩 전화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 난 우리엄마 걱정시킨다고 그랬는데 친구가 엄마랑 전화해서 엄마안심시키고난뒤에 나보냄 ... 그때 진짜 엄마한테 미안했는데 엄마가 별말없으심 .. 아마 믿음직한 친구랑 가서 그랫나봄 .... 그친구는 엄마한테 얼굴도 많이 보여주고 그랫으니깡 .. 그래도 중학교때 친구들도 다 착했는데 !! ㅜㅜ 그래도 글쓴이는 친구들이랑 놀때 마음편하게 논적이 한번도 없엇음 ㅜㅜ 이제 글쓴이도 마음 편하게 놀고싶음 !! ㅜㅜ
마지막으로 글쓴이는 좋아하는 사람이있음 .. ㅎ 근ㄷㅔ 위에서나온이유때문에 불안해서 글쓴이는 작업도 못걸고있음 .. 그렇다고 글쓴이는 우리엄마를 절~때 ! 미워하지 않음 .. 다만 글쓴이는 고2가됬는데도 이렇게 답답하게 있는게 너무 그럼 ... 물론 공부는 중학교때보다 더 열심히함 !! 글쓴이는 놀땐놀고할땐하는 성격이라서 공부하는시간은 진짜 딱딱지킴 .. 근데 노는 시간에는 진짜 하염없이 폰만만지고 컴퓨터만만지고 티비만 보고있음 .. 글쓴이 이제 진짜 친구들이랑도 마음껏 놀았으면 좋겠음 !! ㅜㅜ 님들아 도와주세요 ㅜㅜ
톡되면 엄마사진투척 ㅋ 추천 180넘으면 글쓴이 사진도 투척 ㅋ 추천 800넘으면 글쓴이 미니홈피 깜 ㅋ
글쓴이는 약속하나는 진짜 잘지킴 ^^
글쓴이는 톡이되기위해 자고오겠음 ㅋㅋ
귀찮다고 글안보면 안됨 ! ㅜㅜ
자작극절때아님 ㅡㅡ 욕할사람걍 나가주셈 글쓴이는 진정한 조언을 구함
글쓴이 불쌍하다 추천
글쓴이 엄마보고싶다 추천
글쓴이 하나도 안불쌍하다 추천
글쓴이 보고싶다 (ㅈ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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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큼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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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면
이런여친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