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보니까 아빠때문에 죽고싶다는 분있던데요.. 저는 수학을 못한다고 아빠한데 발로 맞아서 넘어지다가 유리창에 얼굴박았어요..그런데 유리가 3조각이 광대랑 볼부분에 박혀서 피흘리면서 병원에 실려갔어요..5시간 뒤에 겨우 수술을 맞쳣답니다.. 아직도 그흉터가 남았어요..그런데 아빠가 뭐라는줄알아요?? "친구들이 너볼 왜그러냐고 물으면 책상에 부딪쳣다고해" ..정말 다음날 친구들이 물어보더라고요..결국 부딪쳣다고햇죠.. 그리고 진짜 몇일뒤에 엄마랑 아빠가 싸웟는데 아빠가 상을엎어서 벽지에 완전 양념범벅이구요...아빠가 소주병을 엄마한테 던졋는데 그옆에잇다가 냉장고에 맞아서 깨졋는데 조각이 제발에 또박혔습니다..그런데 아빠는 나보고 술을사오라고 하셨고.. 저는 피나는걸 수건으로 막고 울면서 엄마가 또 맞을까봐 불안해하며 슈퍼로 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비명소리가나서 소주를들고 집에달려갔는데 엄마머리에 피가나는거예요..그리고 냄비손잡이 하나가 망가져있었습니다..아빠가 그걸로 엄마머리를 때린것같습니다.. 그리고 아빠가 엄마의 머리를 잡아뜯어서 엄마가 머리카락이 20개정도 빠졋습니다..그렇게난 발에 피가나면서 겨우 하룻밤을 지냇고요.. 엄마가 새벽에 나가면서 저를 깨우시면서 병원에 데려다 주시고 수술이 끝나면 엄마 가게에 숨어있었어요..이생활을 반복햇습니다.. 전 어린이 날에 경찰서를 가서 밤을샛어요.. 아빠때문에 죽고싶다는분.. 희망을가져요..전 아빠랑 엄마랑 이혼해도 꿋꿋이 살고있답니다.. +++++ 이건 저도 몰랐던 사실인데요..엄마가 임신을 했을때 아빠가 엄마한테 폭력을하고 챙겨주지도 않고 괴롭히기만해서 결국 아이가 유산이 됬답니다.. 저는 처음 알았던 사실이구요...그래도 아빠니까..아빠라는 이유로.. 이때까지 참고살았습니다..엄마만 믿고요.. ------ 그리고 아빠가 이혼을 하실때 엄마한테 돈 500만원을 가져가셨습니다 그리고 그대신 다시는 우리집에 찾아오거나 또는 연락같은걸 않하기로 했습니다 돈 500만원까지 주고요..그런데 저번 달 부터 아빠가 협박을해서 돈을 가져가고있어요.. 엄마가 일을 하시는데 가뜩이나 너무바쁩니다..아빠가 몇번 우리엄마가게 찾아와서 경찰까지 간적있구요..이모들도 꺼려해서 엄마가 눈치가 다보인답니다.. 그런데 그 바쁘고 정신없는 상황에 싫어하는 아빠까지오면 방해가 돼는거죠.. 엄마가 민폐를 끼칠까봐 저번달부터 아빠의 협박에 못이겨 우리도 없는돈을 빛까지 쌓이면 주고있습니다..않그러면 우리엄마 직장 나 동생 까지 다위험하니까요.. 계속이러면 제가 정말 법적으로 신고할려고하는데..아빠라는 이유때문에 못하고있습니다..동생은 아직 6살밖에 않됏는데..나도 아빠의 폭력을 힘들어하는데.. 6살짜리 우리 동생은 ..하..눈물만 흘리네요.. 전 이제 아빠를 법적으로 신고할생각입니다..응원해주시는분들 감사해요 3502
(+)★아빠땜에 제인생이 수술과피범벅입니다..★
베스트 보니까 아빠때문에 죽고싶다는 분있던데요..
저는 수학을 못한다고 아빠한데 발로 맞아서
넘어지다가 유리창에 얼굴박았어요..그런데
유리가 3조각이 광대랑 볼부분에 박혀서 피흘리면서
병원에 실려갔어요..5시간 뒤에 겨우 수술을 맞쳣답니다..
아직도 그흉터가 남았어요..그런데 아빠가 뭐라는줄알아요??
"친구들이 너볼 왜그러냐고 물으면 책상에 부딪쳣다고해"
..정말 다음날 친구들이 물어보더라고요..결국 부딪쳣다고햇죠..
그리고 진짜 몇일뒤에 엄마랑 아빠가 싸웟는데
아빠가 상을엎어서 벽지에 완전 양념범벅이구요...아빠가 소주병을
엄마한테 던졋는데 그옆에잇다가 냉장고에 맞아서 깨졋는데
조각이 제발에 또박혔습니다..그런데 아빠는 나보고 술을사오라고 하셨고..
저는 피나는걸 수건으로 막고 울면서 엄마가 또 맞을까봐
불안해하며 슈퍼로 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비명소리가나서 소주를들고
집에달려갔는데 엄마머리에 피가나는거예요..그리고 냄비손잡이
하나가 망가져있었습니다..아빠가 그걸로 엄마머리를 때린것같습니다..
그리고 아빠가 엄마의 머리를 잡아뜯어서 엄마가 머리카락이
20개정도 빠졋습니다..그렇게난 발에 피가나면서 겨우 하룻밤을 지냇고요..
엄마가 새벽에 나가면서 저를 깨우시면서 병원에 데려다 주시고
수술이 끝나면 엄마 가게에 숨어있었어요..이생활을 반복햇습니다..
전 어린이 날에 경찰서를 가서 밤을샛어요..
아빠때문에 죽고싶다는분.. 희망을가져요..전 아빠랑 엄마랑 이혼해도 꿋꿋이 살고있답니다..
+++++
이건 저도 몰랐던 사실인데요..엄마가 임신을 했을때 아빠가 엄마한테
폭력을하고 챙겨주지도 않고 괴롭히기만해서 결국 아이가 유산이 됬답니다..
저는 처음 알았던 사실이구요...그래도 아빠니까..아빠라는 이유로..
이때까지 참고살았습니다..엄마만 믿고요..
------
그리고
아빠가 이혼을 하실때 엄마한테 돈 500만원을 가져가셨습니다
그리고 그대신 다시는 우리집에 찾아오거나 또는 연락같은걸 않하기로 했습니다
돈 500만원까지 주고요..그런데 저번 달 부터
아빠가 협박을해서 돈을 가져가고있어요..
엄마가 일을 하시는데 가뜩이나 너무바쁩니다..아빠가 몇번 우리엄마가게 찾아와서
경찰까지 간적있구요..이모들도 꺼려해서 엄마가 눈치가 다보인답니다..
그런데 그 바쁘고 정신없는 상황에 싫어하는 아빠까지오면 방해가 돼는거죠..
엄마가 민폐를 끼칠까봐 저번달부터 아빠의 협박에 못이겨
우리도 없는돈을 빛까지 쌓이면 주고있습니다..않그러면 우리엄마 직장
나 동생 까지 다위험하니까요..
계속이러면 제가 정말 법적으로 신고할려고하는데..아빠라는 이유때문에
못하고있습니다..동생은 아직 6살밖에 않됏는데..나도 아빠의 폭력을 힘들어하는데..
6살짜리 우리 동생은 ..하..눈물만 흘리네요..
전 이제 아빠를 법적으로 신고할생각입니다..응원해주시는분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