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판만 보다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될줄은 몰랐습니다 설날에 또 큰집때문에 아니 말하자면 큰엄마때문에 정말 시골에 가기싫습니다, 저는 22살되었는데 큰엄마가 싫어진건 아주 오래전입니다 그게 점점 크다보니 보는거만으로도 짜증이 납니다 그이유는 명절에 요리를 우리엄마만 요리를 하십니다 그이유는 아빠쪽에는 5남매신데 큰아빠와 삼촌이계십니다 큰아빠는 제가 잘기억이 안나지만 어릴때부터 사업을 한다니머니하면서 명절 당일에 오셔서 아무것도 안하시고 엄마가 준비해준것을 제사상에 올릴때만 도우시고는 거실로나가 할머니와 수다를떱니다 조용히하는것도아니고 목소리도 너무커서 듣기 싫을 정도네요 (삼촌네는 회사일로 인해 해외에서 생활하십니다) 이것이 제가 기억하기로도 10년이넘었습니다. 중간중간 삼촌네가 한국으로 들어오실때는 숙모도 엄마와 함께 일을 하시구요 해외에나가계시다보니 요리는 전적으로 엄마가 하십니다 어릴때는 아무생각 없이 엄마가 혼자 일하셔도 어리다보니 티비보며 노는게 좋았습니다 조금씩 크다보니 혼자서 일하시는 엄마가 안쓰러워서 조금씩 도와드리다보니 지금은 엄마는 튀김을하시고 저는 밑에 앉아 전을 합니다 (할머니는 저희가 오기전에 나물이나 생선을 준비해두셔서 힘드실텐데 하고 당연히 엄마와 둘이서합니다) 큰엄마식당은 국수집인데 명절연휴부터 손님이 없습니다 하지만 오는손님이 있을거라고 장사를하지만 영 안됩니다 그러면 일찍 문 닫고 조금이나마 도와줄수는 없는지 어릴때부터 꿍시렁거리면서 엄마를 도왔습니다 그런데 더 가기 싫어지게된건 저번 추석때였습니다 사촌오빠가 결혼을 하고 한3년??정도 되었는데 기억이 잘안나지만 언니와 같이 음식준비를 한건 한번이였습니다 아이가 어려서 오지말라한것이라 사촌언니네에게는 그냥 오빠랑도 잘지내서 미워하는마음은 없습니다 그런데 추석때 엄마랑 요리를 하는데 사촌오빠네가 아무연락도 없이 오지를 않았습니다 할머니께 물어 못온다고 전화가 왔냐고 물었지만 안왔다고하네요 뻔히 우리엄마와 제가 일하는걸알텐데 저는 상관없지만 엄마 혼자 일하시는데 못와서 죄송하다느니 늦게갈꺼같다던가 연락이없었습니다. 아니 전화로 말한다면 엄마나 나나 이해를 하죠 그런데 아무말도 없이 안오는건 머죠 그렇게 둘이서 다하고 저녁이 되어 오빠와나는 작은방에서 자고있고 나머지분들은 티비를보는데 큰아빠와 큰엄마가 먼저 오셨습니다 그때 말을했나봐요 애들이 안오면안온다고 전화도안오고 그랬다고 그러니 도리어 큰엄마가 일어나서 소리치는데 그소리에 오빠랑 저는 잠이깼습니다 화를 내고 있더군요 아니 바쁘면 그럴수도 있지하면서 막 소리치는데 보는 제가 다 짜증이나서 하,,도저히 못참아서 나가서 어린것이 싸가지 없어보이더라도 할말은해야겠다고 이때까지 참은거 내가 다말하겠다고 일어나려는데 오빠가 잡더군요 그냥 앉으라고 내가 '머?장난하나 나갈꺼다 왜' 어른들일에는 끼는것이 아니라고 우리가 잘못행동하면 엄마아빠만 욕먹는거라고 어른들이 해결하신다고 참으라면서 자기도 참고있다고 알고보니 오빠도 그소리에 깨서 소리를듣는데 오빠도 참는게 용했습니다 그렇게 한바탕 지나가고나서 엄마아빠한테 왜 더따지냐고 우리가멀잘못했길래 참냐고 하니 엄마랑아빠는 싸울수는 있지만 아직 얼굴안보고 살자신이없다고 이랍니다..하 이해는가는데 제가다 답답합니다 미쳐버리겠습니다 내일또 시골에올라가 큰엄마얼굴보니 상상만으로도 짜증이납니다 어린것이 싸가지 없게 큰엄마한테 화를 내고 싶고 한마디하고싶지만 제가 그러고나서 더미안해하실부모님때문에 항상 생각만으로 답답합니다. 어릴때는 큰아빠가같이일하시니 큰엄마혼자라도 오셔서 일도와주시면 좋겠다 생각했지만 이제는 그것도안바라고 그냥 얼굴안봤슴좋겠습니다,.. 제가 할수있는행동이 있을까요??어찌해야할까요 ㅠㅠㅠㅠ아 할말이 많지만 우선 알바를가야해서 그만줄입니다.ㅜㅜ
큰집때문에 스트레스 장난아니네요
안녕하세요 맨날 판만 보다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될줄은 몰랐습니다
설날에 또 큰집때문에 아니 말하자면 큰엄마때문에 정말 시골에 가기싫습니다,
저는 22살되었는데 큰엄마가 싫어진건 아주 오래전입니다 그게 점점 크다보니 보는거만으로도
짜증이 납니다
그이유는 명절에 요리를 우리엄마만 요리를 하십니다
그이유는 아빠쪽에는 5남매신데 큰아빠와 삼촌이계십니다
큰아빠는 제가 잘기억이 안나지만 어릴때부터 사업을 한다니머니하면서 명절 당일에 오셔서
아무것도 안하시고 엄마가 준비해준것을 제사상에 올릴때만 도우시고는 거실로나가 할머니와 수다를떱니다 조용히하는것도아니고 목소리도 너무커서 듣기 싫을 정도네요
(삼촌네는 회사일로 인해 해외에서 생활하십니다)
이것이 제가 기억하기로도 10년이넘었습니다. 중간중간 삼촌네가 한국으로 들어오실때는 숙모도 엄마와 함께 일을 하시구요 해외에나가계시다보니 요리는 전적으로 엄마가 하십니다
어릴때는 아무생각 없이 엄마가 혼자 일하셔도 어리다보니 티비보며 노는게 좋았습니다
조금씩 크다보니 혼자서 일하시는 엄마가 안쓰러워서 조금씩 도와드리다보니 지금은 엄마는 튀김을하시고
저는 밑에 앉아 전을 합니다
(할머니는 저희가 오기전에 나물이나 생선을 준비해두셔서 힘드실텐데 하고 당연히 엄마와 둘이서합니다)
큰엄마식당은 국수집인데 명절연휴부터 손님이 없습니다 하지만 오는손님이 있을거라고 장사를하지만
영 안됩니다 그러면 일찍 문 닫고 조금이나마 도와줄수는 없는지 어릴때부터 꿍시렁거리면서 엄마를 도왔습니다
그런데 더 가기 싫어지게된건 저번 추석때였습니다
사촌오빠가 결혼을 하고 한3년??정도 되었는데
기억이 잘안나지만 언니와 같이 음식준비를 한건 한번이였습니다 아이가 어려서
오지말라한것이라 사촌언니네에게는 그냥 오빠랑도 잘지내서 미워하는마음은 없습니다
그런데 추석때 엄마랑 요리를 하는데 사촌오빠네가 아무연락도 없이 오지를 않았습니다
할머니께 물어 못온다고 전화가 왔냐고 물었지만 안왔다고하네요 뻔히 우리엄마와 제가 일하는걸알텐데
저는 상관없지만 엄마 혼자 일하시는데 못와서 죄송하다느니 늦게갈꺼같다던가 연락이없었습니다.
아니 전화로 말한다면 엄마나 나나 이해를 하죠 그런데 아무말도 없이 안오는건 머죠
그렇게 둘이서 다하고 저녁이 되어 오빠와나는 작은방에서 자고있고 나머지분들은
티비를보는데 큰아빠와 큰엄마가 먼저 오셨습니다 그때 말을했나봐요 애들이 안오면안온다고 전화도안오고 그랬다고 그러니 도리어 큰엄마가 일어나서 소리치는데 그소리에 오빠랑 저는 잠이깼습니다
화를 내고 있더군요 아니 바쁘면 그럴수도 있지하면서 막 소리치는데 보는 제가 다 짜증이나서
하,,도저히 못참아서 나가서 어린것이 싸가지 없어보이더라도 할말은해야겠다고 이때까지 참은거
내가 다말하겠다고 일어나려는데 오빠가 잡더군요
그냥 앉으라고 내가 '머?장난하나 나갈꺼다 왜' 어른들일에는 끼는것이 아니라고 우리가 잘못행동하면
엄마아빠만 욕먹는거라고 어른들이 해결하신다고 참으라면서 자기도 참고있다고
알고보니 오빠도 그소리에 깨서 소리를듣는데 오빠도 참는게 용했습니다
그렇게 한바탕 지나가고나서 엄마아빠한테 왜 더따지냐고 우리가멀잘못했길래 참냐고 하니
엄마랑아빠는 싸울수는 있지만 아직 얼굴안보고 살자신이없다고 이랍니다..하 이해는가는데
제가다 답답합니다 미쳐버리겠습니다 내일또 시골에올라가 큰엄마얼굴보니 상상만으로도 짜증이납니다
어린것이 싸가지 없게 큰엄마한테 화를 내고 싶고 한마디하고싶지만 제가 그러고나서 더미안해하실부모님때문에 항상 생각만으로 답답합니다.
어릴때는 큰아빠가같이일하시니 큰엄마혼자라도 오셔서 일도와주시면 좋겠다 생각했지만 이제는 그것도안바라고 그냥 얼굴안봤슴좋겠습니다,..
제가 할수있는행동이 있을까요??어찌해야할까요
ㅠㅠㅠㅠ아 할말이 많지만 우선 알바를가야해서 그만줄입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