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저 OO(제이름)이에요! 말로하면 엄마가 들으려고 하지도않고 듣기싫어하니깐 이렇게 글로 써ㅠ 엄마 나 제발좀 스마트폰사주세요ㅠㅠ 솔직히 학원버스같은거 탈때나 학원쉬는시간에 너무 심심해서 참을수가 없어.. 게다가 나 친구도 없단말야ㅠㅠ 그것 뿐만아니라 솔직히 필요한거야 어제도 말했듯이 전자사전 하나 더있다고한거 어딨는지도 모르고, 찾는다고 해도 영어 발음도 안나와.. 요즘 스마트폰은 발음까지 나오고 안되는게 없잖아! 그리고 엠피쓰리는 작은언니가 쓰던거 쪼그만거 하나 줬는데 그건 노래도 80곡정도 밖에 안들어갈뿐더러 작은언니 노트북에 겨우 연결되서 충전했었는데 이제 충전도 못하고 지금 방전되있어ㅠㅠ 솔직히 엠피쓰리 없이 어떻게 살아! 그런것까지 없는건 내 삶의 낙을 없애는거나 마찬가지인거야 마미.. (여기까진 전부사실입니다ㅎㅎ)
우리 이참에 같이 하나씩 장만합시당! 요즘엔 스마트폰이 하도 흔해서 요금도 2만원대로 한다고 하고 위약금도 지원해주는데도 있데요 엄마가 아무리 기계치여도 엄마친구들도 스마트폰 많으니깐 카톡으로도 많이 할걸? 지금 우리나라가 스마트폰 2300만 시대래요 (정확한정보는 아니구요;ㅋㅋ 그냥 버스타면 광고로 들리길래 적어봤어요ㅋㅋㅋ)전국민의 절반정도야!! 말이 절반이지 대부분 할머니할아버지일거아냐. 엄마도 길거리 지나다니다보면 85% 이상이 스마트폰인걸 볼수있을거야.. 더군다나 내 또래는 진짜 90%이상이 스마트폰이야..그리고 학교에서 우리반에서 가장 친한 3명 다 스마트폰인데 걔네들끼리만 카톡으로 얘기하고 학교와서도 막 나 모르는 얘기하면 내가 얼마나 서러운줄 알아! 완전 따돌림 당하는 기분이야.. 그리고 방학인데 요즘 애들은 카톡아니면 연락도 안해ㅠㅠ 가끔 문자하면 요즘엔 거의 카톡으로해서 문자 요금거의 없는요금제라 문자할 요금 없다고 안한단말야ㅠㅠ 오죽 답답하면 내 친구들까지 너 스마트폰 대체 언제 사냐고 매일같이 물어봐ㅠ (사실이에요...정말 서러웠어요ㅠㅁㅠ)그럴때면 내가 뭐라고 대답해야할지도 모르겠어..ㅠㅠ 그리고 학원버스에서도 다 스마트폰으로 노래듣고, 게임하고, 채팅하고, 티비보고 있더라 거기서 난 내 핸드폰 민망해서 꺼내지도 못해ㅠㅠ 물론 이 폰쓰는건 내 잘못때문인거 알아ㅠㅠ 근데 그 예전폰이 고장난 이유도 좀 이해를 해줘ㅠ 그전폰이 좀 심하게 느려서 뭔업그레이드를 하면 많이 빨라진다길래 그거 하다가 그런거야.. 그리고 솔직히 나도 스마트폰 옆에 있으면 공부안되는거 알아 그니깐 내가 꼭 공부하러 방에 들어갈땐 거실같은데에 놓고 들어갈게! 노래들을때나 사전찾을땐 제외하고! 진짜로 약속할게요.. 이 종이가 증거야!! (지키는건 후의 일이고..ㅎㅎㅎ)그리고 핑계처럼 들릴순 있지만 컴퓨터를 할때는 거의 늘 잠깐 뭐 확인 할게 있어서 키는데 컴퓨터는 한번 키면 할 일만 하고 끄기가 어렵단 말야ㅠ 근데 스마트폰 있으면 잠깐 폰으로 뚝딱 확인할수있잖아! 내생각엔 오히려 스마트폰 사면 인터넷 하는 시간이 줄거라고 생각해용! (핑계맞는것같아요ㅋㅋㅋㅋ) 그리고 나도 좋아하는 게임 있으면 막 몇분, 몇시간하는거 아니깐 그런건 나도 다운 안받으려고 마음먹었어!ㅠ 그래도 학원쉬는시간 같은 시간에만 잠깐잠깐 할만한걸로 좀만 다운받고ㅎㅎ 그정도는 이해해줘~ 진짜 예전에 스마트폰 있었을때처럼 스마트폰 맨날 갖고 놀지 않고 잘 쓸자신있어요..ㅠ 한번만 나에게 기회를 줘~T3T
물론 엄마도 어렸을때 친구들 다 갖고 있는거 엄마도 갖고 싶어서 할머니한테 조른적 있을거아냐! 부디 엄마가 그때의 마음을 생각해서 저의 마음을 조금만 이해해주세용ㅠ3ㅠ(엄마의 향수를 자극!)
엄마가 이글을 읽고 ‘OO이가 이렇게 까지 간절하구나! 스마트폰이 OO이에게 해가 가지않겠구나!’ 라는 생각을 해줬음 좋겠어ㅎㅎ 내일(금요일) 아침에 놓고 나는 OOOO에 갔다가 학원에 바로 갈 예정이에요 8시 넘어서 돌아 올텐데 부디 그때 엄마가 “OO아! 주말에 같이 스마트폰을 장만하러 가자!” 라고해주면 너무너무 좋아서 눈물이 나올지도 모를거란 생각이 들어용^ㅇ^ (절정!!!ㅇ0ㅇ여기서 넘어오실겁니다!!!혼자서 망상...ㅋㅋ)
(엄마를 위해서 글씨를 크게했어용!ㅋㅋ) (눈이 좋지않으신 어머니를 위해..)
실제로 제가 쓴 편지 입니다ㅋㅋㅋ (약간의 반말과 존댓말이 섞여있습니다;ㅎㅎ 양해부탁드려요!) 제가 아침일찍 어디갔다가 저녁에 들어오는날 아침에 티비앞 탁자에 놓고 갔습니다...ㅎㅎ
여기서 주목하셔야할 포인트가 있습니다. 사소한 감동!!!!! 저는 그 사소한 감동을 위해서 늘 글을 읽으실때 안경을 찾아헤매시다가 화가나실때가 있는 저희 어머니를 위해 안경을 편지 옆에 세팅해놓고 또한가지! 단 군것질을 좋아하시는 우리 엄마...(초콜렛,젤리 등) 저는 편지를 읽으시면서 기분을 업시켜드리기 위해 예쁜 그릇에 엄마가 좋아하시는 젤리빈? 그 콩같은 젤리를 함께 세팅하였지요^ㅇ^ㅎㅎ
그리하여!!!!! 저는 정말로 8시 반쯤에 돌아와서 약간의 협상(공부할때는 방밖에 두고, 다음 중간고사에서 반 O등안에 들지 않으면 해지!!!ㅠ 해지해도 와이파이는 쓸수있으니깐여..ㅋㅋ)을 통하여 승낙을 받아낼수 있었습니다!!!!!ㅠ3ㅠ 엄마 사랑해용♡
저의 안드로원이 저에게 인내심과 쿼티자판의 매력을 주었습니다!ㅋ 아마 쿼티자판 한번 써보시면 한동안 그 매력에서 빠져 나오실수 없으실겁니다!!ㅋㅋ 그리하여 제가 결정한 스마트폰은!!!ㅎㅎ
**엄빠한테 스마트폰 설득하는방법**(성공담)
안녕하세요ㅎㅎ 저는 처음으로 톡을써봐요.. 좋은방법이 하나 있어서
공유하고자 합니다!! 서론이 쪼금 길어질듯한데 제법 재밌을테니 봐주세요!!ㅎㅎ
저는 여태까지 저의 폰 역사를 살짝 보겠습니다!!
1.kh-1200 (2007년 출시)
이폰입니다ㅋㅋ 한때 mp3폰이라 불리웠던..
저는 이폰한테 못할짓 많이 했습니다ㅠㅠ 사포질도하고,
매니큐어도 칠해보고,물감도칠해보고
충격적이라면 현재 저는 이폰을 쓰고있습니다;;ㅋㅋㅋ 지금은
핑크색 시트지를 붙여서 나름 볼만한 상태이긴 합니다^^;
거의 현재상태에 가까운 사진입니다ㅎㅎ 보정을 해서그런지 재법 예뻐보이네요ㅎ
한가지 놀라운점은 제가 초등학교 시절 이 폰이 너무 싫어서 흐르는 수돋물에
씻어본적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끄떡 없이 지금 2012년까지 고장한번 없이
잘 버티고 있답니다^ㅇ^;ㅋㅋ 정말 대단해요 상줘야되요
2.kh-6400/비키니폰 (2008년 출시)
이 폰은 CF까지 있어서 제법 유명했던 비키니폰입니다!
저는 이폰이 고장날때까지 이폰에 대해 불만 없이 살았었습니다..
근데 제가 수학여행간 첫날 이폰을 얕은 바닷물에 빠뜨려서..........
생을 마감하고 저는 또다시 몇개월간 첫번째(kh1200)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흐허
3.kh-5200/안드로원(2010년 출시)
Lㅇ전자에서 내세운 국내최초 스마트폰으로 알려진 안드로원 입니다...;ㅋㅋ
이런사진으로 보니깐 꽤 엣지.. 있어보이기도 한것같이도 하네요ㅋㅋㅋㅋ
사진으로는 잘 느껴지지 않는데 정말 작아요ㅎㅎ 참고로 이폰은 액정이 3인치
인데요 갤투가 4.3인치 랍니다ㅋㅋㅋ 실제로 비교해보면 왠지 두배는 되보이는..
저는 핑크 덕후 이기 때문에 .....♡
뒷면은 아크릴물감으로....ㅎㅎ
따로 찍어둔 사진이 없어서 아쉬운데 자판도 제가 정성스레
핑크색 시트지를 오려서 50개가량 되는 자판을 핑크빛으로 물들였습니다..ㅋㅋㅋ
아무래도 최초는 좋지 않은건가봐요..ㅎ 최초스마트폰 이다보니
이폰을 써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정말 인내심을 길러주는 폰입니다ㅎㅎ
누구라도 제 폰을 만져보신분들은 기겁을 하시며 "이걸 어떻게 써??!!!??"
라고들 하시더라구요ㅋㅋ 그래도 제법 오래썼습니다ㅎ 1년반정도..
이폰과 작별하게 된 계기는... 아무래도 예쁘게 꾸미는걸 정말 좋아해서 루팅을하고
글씨체를 바꾸다가 그만... 눈을 감으셨어요 ㅎㅎ
그리하여 저는 또다시....
이 친구를.......ㅎㅎㅎㅎㅎㅎㅎ
2011년 9월 14일 부로 쓰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제가 대단해요ㅋㅋㅋㅋ
지금까지 4개월 넘게 쓰고 있네요ㅎㅎㅎ가끔 문자가 잘려서 오는거라던지
mms를 못보내거나 못받는거라던지, 비번을 걸수 없는거라던지 , 게임이
미니게임천국밖에 없다는것만 빼면 쓸만합니다^&^
더는 참을수 없었어요!!!!!!!!!!!!!!!!!!!!!!!!!!!!!!!!!!↖ㅁ↗!!!
저는 어떻게든 스마트폰을 사야했습니다!!!!!ㅠㅁㅠ
그리하여 제가 선택한 방법입니다♡ㅎㅎㅎ 드디어 본론이네요ㅋㅋㅋㅋㅋㅋ
제가 실제로 엄마께 쓴편지입니다ㅎㅎㅎ
엄마께♡
엄마 저 OO(제이름)이에요! 말로하면 엄마가 들으려고 하지도않고 듣기싫어하니깐 이렇게 글로 써ㅠ 엄마 나 제발좀 스마트폰사주세요ㅠㅠ 솔직히 학원버스같은거 탈때나 학원쉬는시간에 너무 심심해서 참을수가 없어.. 게다가 나 친구도 없단말야ㅠㅠ 그것 뿐만아니라 솔직히 필요한거야 어제도 말했듯이 전자사전 하나 더있다고한거 어딨는지도 모르고, 찾는다고 해도 영어 발음도 안나와.. 요즘 스마트폰은 발음까지 나오고 안되는게 없잖아! 그리고 엠피쓰리는 작은언니가 쓰던거 쪼그만거 하나 줬는데 그건 노래도 80곡정도 밖에 안들어갈뿐더러 작은언니 노트북에 겨우 연결되서 충전했었는데 이제 충전도 못하고 지금 방전되있어ㅠㅠ 솔직히 엠피쓰리 없이 어떻게 살아! 그런것까지 없는건 내 삶의 낙을 없애는거나 마찬가지인거야 마미.. (여기까진 전부사실입니다ㅎㅎ)
우리 이참에 같이 하나씩 장만합시당! 요즘엔 스마트폰이 하도 흔해서 요금도 2만원대로 한다고 하고 위약금도 지원해주는데도 있데요 엄마가 아무리 기계치여도 엄마친구들도 스마트폰 많으니깐 카톡으로도 많이 할걸? 지금 우리나라가 스마트폰 2300만 시대래요 (정확한정보는 아니구요;ㅋㅋ 그냥 버스타면 광고로 들리길래 적어봤어요ㅋㅋㅋ)전국민의 절반정도야!! 말이 절반이지 대부분 할머니할아버지일거아냐. 엄마도 길거리 지나다니다보면 85% 이상이 스마트폰인걸 볼수있을거야.. 더군다나 내 또래는 진짜 90%이상이 스마트폰이야..그리고 학교에서 우리반에서 가장 친한 3명 다 스마트폰인데 걔네들끼리만 카톡으로 얘기하고 학교와서도 막 나 모르는 얘기하면 내가 얼마나 서러운줄 알아! 완전 따돌림 당하는 기분이야.. 그리고 방학인데 요즘 애들은 카톡아니면 연락도 안해ㅠㅠ 가끔 문자하면 요즘엔 거의 카톡으로해서 문자 요금거의 없는요금제라 문자할 요금 없다고 안한단말야ㅠㅠ 오죽 답답하면 내 친구들까지 너 스마트폰 대체 언제 사냐고 매일같이 물어봐ㅠ (사실이에요...정말 서러웠어요ㅠㅁㅠ)그럴때면 내가 뭐라고 대답해야할지도 모르겠어..ㅠㅠ 그리고 학원버스에서도 다 스마트폰으로 노래듣고, 게임하고, 채팅하고, 티비보고 있더라 거기서 난 내 핸드폰 민망해서 꺼내지도 못해ㅠㅠ 물론 이 폰쓰는건 내 잘못때문인거 알아ㅠㅠ 근데 그 예전폰이 고장난 이유도 좀 이해를 해줘ㅠ 그전폰이 좀 심하게 느려서 뭔업그레이드를 하면 많이 빨라진다길래 그거 하다가 그런거야.. 그리고 솔직히 나도 스마트폰 옆에 있으면 공부안되는거 알아 그니깐 내가 꼭 공부하러 방에 들어갈땐 거실같은데에 놓고 들어갈게! 노래들을때나 사전찾을땐 제외하고! 진짜로 약속할게요.. 이 종이가 증거야!! (지키는건 후의 일이고..ㅎㅎㅎ)그리고 핑계처럼 들릴순 있지만 컴퓨터를 할때는 거의 늘 잠깐 뭐 확인 할게 있어서 키는데 컴퓨터는 한번 키면 할 일만 하고 끄기가 어렵단 말야ㅠ 근데 스마트폰 있으면 잠깐 폰으로 뚝딱 확인할수있잖아! 내생각엔 오히려 스마트폰 사면 인터넷 하는 시간이 줄거라고 생각해용! (핑계맞는것같아요ㅋㅋㅋㅋ) 그리고 나도 좋아하는 게임 있으면 막 몇분, 몇시간하는거 아니깐 그런건 나도 다운 안받으려고 마음먹었어!ㅠ 그래도 학원쉬는시간 같은 시간에만 잠깐잠깐 할만한걸로 좀만 다운받고ㅎㅎ 그정도는 이해해줘~ 진짜 예전에 스마트폰 있었을때처럼 스마트폰 맨날 갖고 놀지 않고 잘 쓸자신있어요..ㅠ 한번만 나에게 기회를 줘~T3T
물론 엄마도 어렸을때 친구들 다 갖고 있는거 엄마도 갖고 싶어서 할머니한테 조른적 있을거아냐! 부디 엄마가 그때의 마음을 생각해서 저의 마음을 조금만 이해해주세용ㅠ3ㅠ(엄마의 향수를 자극!)
엄마가 이글을 읽고 ‘OO이가 이렇게 까지 간절하구나! 스마트폰이 OO이에게 해가 가지않겠구나!’ 라는 생각을 해줬음 좋겠어ㅎㅎ 내일(금요일) 아침에 놓고 나는 OOOO에 갔다가 학원에 바로 갈 예정이에요 8시 넘어서 돌아 올텐데 부디 그때 엄마가 “OO아! 주말에 같이 스마트폰을 장만하러 가자!” 라고해주면 너무너무 좋아서 눈물이 나올지도 모를거란 생각이 들어용^ㅇ^ (절정!!!ㅇ0ㅇ여기서 넘어오실겁니다!!!혼자서 망상...ㅋㅋ)
(엄마를 위해서 글씨를 크게했어용!ㅋㅋ) (눈이 좋지않으신 어머니를 위해..)
실제로 제가 쓴 편지 입니다ㅋㅋㅋ (약간의 반말과 존댓말이 섞여있습니다;ㅎㅎ 양해부탁드려요!) 제가 아침일찍 어디갔다가 저녁에 들어오는날 아침에 티비앞 탁자에 놓고 갔습니다...ㅎㅎ
여기서 주목하셔야할 포인트가 있습니다. 사소한 감동!!!!! 저는 그 사소한 감동을 위해서 늘 글을 읽으실때 안경을 찾아헤매시다가 화가나실때가 있는 저희 어머니를 위해 안경을 편지 옆에 세팅해놓고 또한가지! 단 군것질을 좋아하시는 우리 엄마...(초콜렛,젤리 등) 저는 편지를 읽으시면서 기분을 업시켜드리기 위해 예쁜 그릇에 엄마가 좋아하시는 젤리빈? 그 콩같은 젤리를 함께 세팅하였지요^ㅇ^ㅎㅎ
그리하여!!!!! 저는 정말로 8시 반쯤에 돌아와서 약간의 협상(공부할때는 방밖에 두고, 다음 중간고사에서 반 O등안에 들지 않으면 해지!!!ㅠ 해지해도 와이파이는 쓸수있으니깐여..ㅋㅋ)을 통하여 승낙을 받아낼수 있었습니다!!!!!ㅠ3ㅠ 엄마 사랑해용♡
저의 안드로원이 저에게 인내심과 쿼티자판의 매력을 주었습니다!ㅋ 아마 쿼티자판 한번 써보시면 한동안 그 매력에서 빠져 나오실수 없으실겁니다!!ㅋㅋ 그리하여 제가 결정한 스마트폰은!!!ㅎㅎ
jyj가 CF를 찍은 옵티머스Q2 입니다!!ㅋㅋ
지금은 인터넷 홈쇼핑몰에서 화이트로주문을 했습니다>3<
기다리고있는중~ㅇ~ㅎㅎ 그리고 또 저희 어머니께서
이폰을 사주시면서 좋은점이 있습니다ㅋㅋㅋ
이폰 사면 신O계상품권10만원이 상품권이라ㅋㅋㅋㅋ
저희어머니는 좋아하셨습니다^.,^ㅎㅎㅎ
왠지 이렇게 제가 썼던 폰을 정리해보니 다 같은 회사꺼네요;;ㅋㅋ
뭐 광고나 이런걸로 생각하시는 분은 없죠?ㅠㅠ 의도한건아닌데
참 신기해요...ㅋ
톡커분들도 이글 읽으시고 꼭 한번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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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신분들 추천하시면 속도가 빨라질거에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