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17살되는 여학생입니다 어제 겪은 황당하면서 쪽팔리던일을 많은분들과 공유하고파서 이렇게 글남깁니다ㅋㅋㅋㅋㅋㅋ 어제는 내가 개념이 음슴으로 음슴체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어제 편의점에서 우리집으로 가고있었음 내가 먹고싶었던 삼각김밥 컵라면 음료수를 사서 집으로 가던중이였음 우리집은 아파트가 아닌 단독주택으로 골목으로 들어가야함 가로등 몇개있고 그리 밝지 않음 그렇게 신나게 가고있던중 저 앞에 고딩일진 3명이 있는거임 셋이 윗도리는 빨강으로 깔맞춤하고 밑에는 쫄쫄이입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 민망했음ㅋㅋㅋㅋㅋㅋ멀리서봤는데 엉덩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 무리를 지나가야 우리집에 안전하게 도착할수있음 근데 일진포스아우라가 풍겨나오는데 지나가기 무서웠음 그때 머리로 생각을했음 만약 내가 저 일진무리를 지나가지않고 돌아간다면 나는 30분동안 삥 돌아가야됨 결국 걷기싫어서 일진무리로 다가갔음 가면서 일진들을 스캔했는데 교복하의가 다 달랐음 우리집과 멀리 아주 멀리있는 고등학교 교복들이였음 아마 일짱들의 만남인것같았음 머리는 알록달록하며 고슴도치털같은 매력을 소유하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지나가는데 얼굴 조카 삭은한 돼지쇄키가(솔까 왜 일진인지 모르겠음 일진아니고 시종일지도/.//) 그렇게 안전하게 일진들의 옆을 지나가는데 한발짝만 가면 벗어나는데 '거기 이쁜아' 내면상변화였음 어떻게 그런얼굴로 버터 처묵처묵한 목소리로 그런 소리가 나올수있음? 진짜 토하고싶었음 내가 가만히 있으니 '오빠들이 돈이없네. 오늘은 우리 예쁜이한테 빌려야겠다~' '아ㅅㅂ 욕나와 언제 나봤냐? 나는 너 처음봤어 오늘 뭔 오빠들이야 그 면상에 오빠인건 범죄야 범죄 니들이 양심이 있니? 가슴에 손을 얹고 말해' 라고 말하고싶지만 나는 속으로 몇번이고 다짐했음 그래서 내가 생각하다가 말을 했음 '저 돈없어요;' 아주 갸날프게 말했음 그랬더니 그 쇄키가 '아나 좋은말로 할때 돈꺼내라. 10원당 한대니까. 아니 인심썼다 100원당 한대' ㅋㅋㅋㅋㅋ지랄 똥싸고있네 내 지갑에는 2만원이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몇대인거니 100원이 1대니 1000원은 10대 만원은 100대 그럼 2만원은 200대이겠넹 케케케ㅔㅋ케ㅔ케ㅔ케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침을 뱉는데 뱉는데 뱉는데 새퀴가 침을 뱉는데 그게 가래침인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뱉는데 뱉는데 뱉는데 ㅋ 가래침이 길게 입에 매달려서 덜렁덜렁거림ㅋㅋㅋㅋㅋㅋㅋ입에서 안떨어져 나는 그순간 가로등밑에서 그의 침속에 있는 이름모를 건더기를 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그거보고 혐오했음 그러면서 '우웩'이라고 일진들앞에서 말했음 그랬더니 그 쇄키 당황해하면서 그 가래침뱉을때 내는 소리 (케엑케엑 커어어억 같은 소리)를 내며 다시뱉음 나는 그순간을 잊을수 없음 가래침이 수타면처럼 길게 늘어나있으면서 달랑달랑거리는 그 모습을........ 이제 침뱉는 남자 완전 혐오함 아 어떻게 끊지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 일진들 앞에서 내가 막 피식피식 비웃으니까 일진 쪽팔려서 '야 여기 별로다 딴데로가자' 하면서 뒤뚱뒤뚱걸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여러분 침뱉지마세요 여성들이 침뱉는남자싫어하거든요 여성분들도 침뱉지마세요 이런일이 벌어질지도 몰라요 8
※※※※※내앞에서 가오잡던일진 결국※※※※※
안녕하세요 올해 17살되는 여학생입니다
어제 겪은 황당하면서 쪽팔리던일을 많은분들과 공유하고파서 이렇게 글남깁니다ㅋㅋㅋㅋㅋㅋ
어제는 내가 개념이 음슴으로 음슴체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어제 편의점에서 우리집으로 가고있었음
내가 먹고싶었던 삼각김밥 컵라면 음료수를 사서 집으로 가던중이였음
우리집은 아파트가 아닌 단독주택으로 골목으로 들어가야함
가로등 몇개있고 그리 밝지 않음
그렇게 신나게 가고있던중 저 앞에 고딩일진 3명이 있는거임
셋이 윗도리는 빨강으로 깔맞춤하고 밑에는 쫄쫄이입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 민망했음ㅋㅋㅋㅋㅋㅋ멀리서봤는데 엉덩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 무리를 지나가야 우리집에 안전하게 도착할수있음
근데 일진포스아우라가 풍겨나오는데 지나가기 무서웠음
그때 머리로 생각을했음
만약 내가 저 일진무리를 지나가지않고 돌아간다면 나는 30분동안 삥 돌아가야됨
결국 걷기싫어서 일진무리로 다가갔음
가면서 일진들을 스캔했는데 교복하의가 다 달랐음
우리집과 멀리 아주 멀리있는 고등학교 교복들이였음
아마 일짱들의 만남인것같았음
머리는 알록달록하며 고슴도치털같은 매력을 소유하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지나가는데 얼굴 조카 삭은한 돼지쇄키가(솔까 왜 일진인지 모르겠음 일진아니고 시종일지도/.//)
그렇게 안전하게 일진들의 옆을 지나가는데 한발짝만 가면 벗어나는데
'거기 이쁜아'
내면상변화였음
어떻게 그런얼굴로 버터 처묵처묵한 목소리로 그런 소리가 나올수있음?
진짜 토하고싶었음
내가 가만히 있으니
'오빠들이 돈이없네. 오늘은 우리 예쁜이한테 빌려야겠다~'
'아ㅅㅂ 욕나와 언제 나봤냐? 나는 너 처음봤어 오늘
뭔 오빠들이야 그 면상에 오빠인건 범죄야 범죄
니들이 양심이 있니? 가슴에 손을 얹고 말해'
라고 말하고싶지만 나는 속으로 몇번이고 다짐했음
그래서 내가 생각하다가 말을 했음
'저 돈없어요;'
아주 갸날프게 말했음
그랬더니 그 쇄키가
'아나 좋은말로 할때 돈꺼내라. 10원당 한대니까. 아니 인심썼다 100원당 한대'
ㅋㅋㅋㅋㅋ지랄 똥싸고있네
내 지갑에는 2만원이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몇대인거니 100원이 1대니 1000원은 10대 만원은 100대
그럼 2만원은 200대이겠넹 케케케ㅔㅋ케ㅔ케ㅔ케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침을 뱉는데 뱉는데 뱉는데
새퀴가 침을 뱉는데 그게 가래침인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뱉는데
뱉는데
뱉는데
ㅋ
가래침이 길게 입에 매달려서 덜렁덜렁거림ㅋㅋㅋㅋㅋㅋㅋ입에서 안떨어져
나는 그순간 가로등밑에서 그의 침속에 있는 이름모를 건더기를 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그거보고 혐오했음
그러면서 '우웩'이라고 일진들앞에서 말했음
그랬더니 그 쇄키 당황해하면서
그 가래침뱉을때 내는 소리
(케엑케엑 커어어억 같은 소리)를
내며 다시뱉음
나는 그순간을 잊을수 없음
가래침이 수타면처럼 길게 늘어나있으면서 달랑달랑거리는 그 모습을........
이제 침뱉는 남자 완전 혐오함
아 어떻게 끊지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 일진들 앞에서 내가 막 피식피식 비웃으니까 일진 쪽팔려서
'야 여기 별로다 딴데로가자'
하면서 뒤뚱뒤뚱걸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여러분 침뱉지마세요
여성들이 침뱉는남자싫어하거든요
여성분들도 침뱉지마세요
이런일이 벌어질지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