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사는 누가보기에도 평범한 학생입니다 아직은 중3이고 곧 고등학교1학년됩니다 꾸미는거에도 관심있고 남자친구도 만들고싶어하는 평범한 한나라의 국민이자 학생이었습니다. 제동생은 귀가들리지않습니다 그로인해 말도못하고요 저는 어릴때부터 그게너무싫었고 창피했습니다 그래서 어린맘에 철없이 동생을 인화학교나 기숙사가있는 다른곳으로 보내자고 졸라댔고...서울강남의 잘사는 동네라 소문난지역의 비싼아파트에서 맨날 소리지르고 사고치는 장애아를 누가 반가워하겠습니까 동생때문에 친구들을 집에대리고오는것도 한번도 못해봤고 부모님은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시고 동생을 돌봐야하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제 고등학생이고 학원비며 고등학교학비며... 대학등록금...이것도 우리나라에 끝내지않은 과제지요.. 저는 학교와 학원을가고 부모님두분다 직장에다니셔서 밤늦게 돌아오시는데 저희동생은 홀로 집에있어야했습니다.. 그래서......................... 제인생의 가장큰실수에요 저희사랑하는 동생에게도 잘못한일이기도하고요 광주인화학교 사건이있기전에 저와 부모님께선 제동생을.. 그냥 아는분소개로 저희집에서 좀멀리떨어진 쉽게말씀드리자면 영화도가니속에있는 그런학교같은곳으로 보냈습니다 저는 죽어야합니다.. 이글을 왜쓰는지도 모르겠네요 눈물과 헛웃음만나옵니다 저는 방학동안 다니던학원을끈고 동생이있는 병원에 매일가서 용서를빕니다 하지만 저희동생은 저를바라봐주지도않고요.. 저라도 그럴겁니다 언니란자가 자신을 가족과떨어지게만들고 그런일을 당하게했으니깐요.. 답답하고 허탈합니다 저는 아직어린가봅니다 저는 제가 다컸다고생각했고 학교에서 일등하고 학원에서 최상반에들어가는게 제가 제일 잘한행동이라생각했고 모든걸가진거같았습니다 이번에알았습니다 공부는 제인생의 중심이 아닙니다 가족다음은 가족이고 가족다음도 또 가족입니다 세상에 내가 혼자버려질때 도와줄사람도 가족밖에없습니다 그걸 지금알았습니다.. ....그더러운곳에서 동생이 성폭행을 당했다네요 거기서 일도와주시던 일일아르바이트하시던분께서 동생을 만나러 주말에갔을때 진지하게 말씀해주셨습니다 진짜 그때의충격은......................... 저희동생은 저희가족을 만나기 싫어했습니다 계속 저를 때릴라던 그이유도 알겠네요 동생이있는 학교에가면 언제나 선생님들이 저희가족뒤에 서 계셨습니다 글그리고 저는 언제나 한시간후면 이제집에가자고 부모님께말씀드렸고요 .... 제가 제동생을 그 지옥에 끌고들어간겁니다 저는 악마에요 모든일은 저희부모님이 그곳선생님을 찾아가서 머리뜯으시고 아버지랑 어머님께서 소리고래고래 지르시고 마무리되었어요 그학교가서 어머니아버님이 의사소견서들고 난리치실때 오늘은 일단 진정하시고 법로 해결하자고 말한게누군데 그냥 튀셨더라구요 어자피 학생들도 별로밖에없었구요 선생들다튀셨구요.....참나... 자기네들 교회목사라 그러고 주님이 어린양들을 보호할거니 뭐니 기도해놓고..... 선생들은 자기짤리까봐 애들그러는거 보고도 못본척했어요 시발놈들이란 말밖에안나오네요 욕은죄송합니다... 저희가족 그곳 소개해주신분은 저희가족에게 죄송하다 몰랐다네요..뭐라할수도없고........참....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약하면 살아갈수없는군요 그학교,아니 허가도없던 그건물속 작은공간에서 벌어진일을 여러분은 상상하실수있으시겠어요? 제가 미니홈피에 이렇게썼더니.....하.. 영화보고 삘받아서 막적는 사람이라네요 영화진짜한번보세요...........영화가아니라 사실입니다..... 또누군가그러대요 내가 관심이 급급하다고요.......제가요? 저말고 대신 우리나라 사회의 나약자라불리는 장애인들에게 누구든 관심좀주실래요? 언제나 멋지고 예쁜연예인들만 관심같지마시고요 언제나 바르게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선량한 국회의원분들........하하...... 제동생은 지금많이 아파요 그래서 병원에서 치료받고있어요 다시 환한웃음.. 보고싶습니다 동생과 다시친해지고싶어요 어떻게해야될까요? 그리고 법으론 해결이안된다네요 할건다해봤어요 오늘도 참 힘든하루네요... 전앞으로 살아가기가 참힘들것같습니다 추천눌러주시던 상관은없는데요 많은 사람들아 이글을봤으면좋겠습니다 알리-나영이 노랠들어봤습니다 그게 제감정일것입니다 1702
성폭행당한 귀안들리는내동생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사는 누가보기에도 평범한 학생입니다
아직은 중3이고 곧 고등학교1학년됩니다
꾸미는거에도 관심있고 남자친구도 만들고싶어하는
평범한 한나라의 국민이자 학생이었습니다.
제동생은 귀가들리지않습니다
그로인해 말도못하고요
저는 어릴때부터 그게너무싫었고 창피했습니다
그래서 어린맘에 철없이 동생을 인화학교나 기숙사가있는 다른곳으로 보내자고
졸라댔고...서울강남의 잘사는 동네라 소문난지역의 비싼아파트에서
맨날 소리지르고 사고치는 장애아를 누가 반가워하겠습니까
동생때문에 친구들을 집에대리고오는것도 한번도 못해봤고
부모님은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시고 동생을 돌봐야하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제 고등학생이고
학원비며 고등학교학비며...
대학등록금...이것도 우리나라에 끝내지않은 과제지요..
저는 학교와 학원을가고 부모님두분다
직장에다니셔서 밤늦게 돌아오시는데 저희동생은 홀로 집에있어야했습니다..
그래서.........................
제인생의 가장큰실수에요
저희사랑하는 동생에게도 잘못한일이기도하고요
광주인화학교 사건이있기전에
저와 부모님께선 제동생을..
그냥 아는분소개로 저희집에서 좀멀리떨어진
쉽게말씀드리자면
영화도가니속에있는 그런학교같은곳으로 보냈습니다
저는 죽어야합니다..
이글을 왜쓰는지도 모르겠네요
눈물과 헛웃음만나옵니다
저는 방학동안 다니던학원을끈고
동생이있는 병원에 매일가서 용서를빕니다
하지만 저희동생은 저를바라봐주지도않고요..
저라도 그럴겁니다
언니란자가 자신을 가족과떨어지게만들고 그런일을 당하게했으니깐요..
답답하고 허탈합니다
저는 아직어린가봅니다
저는 제가 다컸다고생각했고
학교에서 일등하고
학원에서 최상반에들어가는게
제가 제일 잘한행동이라생각했고
모든걸가진거같았습니다
이번에알았습니다
공부는 제인생의 중심이 아닙니다
가족다음은 가족이고 가족다음도 또 가족입니다
세상에 내가 혼자버려질때 도와줄사람도 가족밖에없습니다
그걸 지금알았습니다..
....그더러운곳에서
동생이 성폭행을 당했다네요
거기서 일도와주시던 일일아르바이트하시던분께서
동생을 만나러 주말에갔을때 진지하게 말씀해주셨습니다
진짜 그때의충격은.........................
저희동생은 저희가족을 만나기 싫어했습니다
계속 저를 때릴라던 그이유도 알겠네요
동생이있는 학교에가면
언제나 선생님들이 저희가족뒤에 서 계셨습니다
글그리고 저는 언제나 한시간후면 이제집에가자고
부모님께말씀드렸고요 ....
제가 제동생을 그 지옥에 끌고들어간겁니다
저는 악마에요
모든일은 저희부모님이
그곳선생님을 찾아가서 머리뜯으시고
아버지랑 어머님께서 소리고래고래 지르시고 마무리되었어요
그학교가서
어머니아버님이 의사소견서들고 난리치실때
오늘은 일단 진정하시고
법로 해결하자고 말한게누군데
그냥 튀셨더라구요
어자피 학생들도 별로밖에없었구요
선생들다튀셨구요.....참나...
자기네들 교회목사라 그러고
주님이 어린양들을 보호할거니 뭐니
기도해놓고.....
선생들은 자기짤리까봐 애들그러는거 보고도 못본척했어요
시발놈들이란 말밖에안나오네요
욕은죄송합니다...
저희가족 그곳 소개해주신분은 저희가족에게
죄송하다 몰랐다네요..뭐라할수도없고........참....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약하면 살아갈수없는군요
그학교,아니 허가도없던 그건물속 작은공간에서 벌어진일을
여러분은 상상하실수있으시겠어요?
제가 미니홈피에 이렇게썼더니.....하..
영화보고 삘받아서 막적는 사람이라네요
영화진짜한번보세요...........영화가아니라 사실입니다.....
또누군가그러대요
내가 관심이 급급하다고요.......제가요?
저말고 대신 우리나라 사회의 나약자라불리는 장애인들에게 누구든 관심좀주실래요?
언제나 멋지고 예쁜연예인들만 관심같지마시고요
언제나 바르게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선량한 국회의원분들........하하......
제동생은 지금많이 아파요
그래서 병원에서 치료받고있어요
다시 환한웃음..
보고싶습니다
동생과 다시친해지고싶어요
어떻게해야될까요?
그리고 법으론 해결이안된다네요
할건다해봤어요
오늘도 참 힘든하루네요...
전앞으로 살아가기가 참힘들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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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아 이글을봤으면좋겠습니다
알리-나영이
노랠들어봤습니다
그게 제감정일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