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분이 제가 데려온 둘째 데려가서 겨울에 베란다 열어놔야 한다고 파양시켰던 분인데요. 이번엔 제가 다시 데려왔거든요. 근데 파양시켜놓고 할말은 많으신지 오실때마다(조부모님과 같이 살고 있구요. 조부모님은 둘째를 별로 안 좋아하세요.) 할머니 스트레스 받으시는거 안 보이냐 갖다 버려라 니가 안하면 강제적으로 할수 밖에 없으니 사료랑 다 차에 실어라 그래서 제가 난 이모때문에 당신 올때마다 스트레스 받아서 미치겠다. 내가 그냥 막무가내로 데려온것도 아니고 약속한 조건 다 채우고 데려온거 아니냐.(둘째 데려간 이후로 제가 약속을 하나 했거든요. 제가 이 조건 채우면 둘째 데려오기로 했구요.) 너 혼자 좋다고 키울수 있는게 아니지 않냐. 할머니는 거기에서 니 옷 꼬라지 봐라. 그 털들 안보이냐. 부모님도 아무말 안하시고 나도 언니도 잘 기르고 있다 그런데 이모 올때마다 둘이 고양이 나 싸잡고 욕하는거 못 참겠고 파양해놓고서 올때마다 옛 둘째 이름 부르면서 엄마왔다 하는것도 참았다. 잘 기르겠다고 데려가놓고서 겨울에 베란다 열면 당신 딸 감기걸릴수도 있다면서 다른 사람 주겠다고 했던것도 참아 넘겼다 근데 이제 와서 왜 생각하는척 생색내냐 당신 부모님 스트레스 받는건 눈에 보이고 코앞에 내가 당신 올때마다 고양이때문에 눈치보여하고 한마디한마디 할때마다 정말 미치겠는건 안 보이냐 하니 이모한테 어디서 싸가지 없게 대들어 버르장머리없이 진짜 제가 이러면 정말 욕먹을수도 있는데. 막내이모만 오시면 좋다고 저 듣는 앞에서 제 욕 하시고 고양이 갖다 버려라 하시는 할머니도 정말 짜증납니다. 언니는 oo(저) 고양이잖아 하면서 슬그머니 넘기고 다들 제 욕만 하시고 정말 억울하고 화나서 돌아버릴거 같아요. 아....진짜 홧병나요.............. 이 이모가 좀 개념없어서 친척 언니들 올때마다 맨날 까이거든요. 사촌언니가 살찐게 콤플렉스인데 달덩이니 보름달이니 했다가 뒤에서 엄청 욕 먹었고.친구 만나러 가는데 여섯살 난 본인 딸 끼워 보내시고 이거 쓰고 있는데도 뒤에서 대놓고 제 욕 합디다. 가만히 듣고 있자니 진짜 혀깨물고 죽어버리고 싶어서 피시방 와서 다시 씁니다. 저희 부모님이 오시면 다시 제 욕을 신나게 하시겠지요. 함께 키우고 있는데 고양이 화장실 치운적 없고 제 탓으로 돌리는 언니도 이모만 오면 같이 신나게 제 욕하는 이모랑 할머니도 정말 다 원망스럽고 짜증이 납니다. +++ 조부모님이 베란다에 화장실 두면 창문 열때 냄새난다고 하셔서 화장실을 제 방으로 옮겼습니다.물론 더 이상 제 방에서 자지 않고 전 거실에서 자구요. 저도 충분히 할만큼 했다고 생각하는데ㅠㅠ 언제까지 참아야할지 정말....ㅠㅠ고양이 키우는 입장에서는 화나지만 3자 입장에서 볼때제가 잘못한점도 있을거라고 생각해요.제가 잘못한 점 지적해주시면 고치고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2
고양이때문에 친척들 올때마다 욕먹는데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 분이 제가 데려온 둘째 데려가서 겨울에 베란다 열어놔야 한다고 파양시켰던 분인데요.
이번엔 제가 다시 데려왔거든요.
근데 파양시켜놓고 할말은 많으신지 오실때마다(조부모님과 같이 살고 있구요. 조부모님은 둘째를 별로 안 좋아하세요.)
할머니 스트레스 받으시는거 안 보이냐 갖다 버려라
니가 안하면 강제적으로 할수 밖에 없으니 사료랑 다 차에 실어라
그래서 제가 난 이모때문에 당신 올때마다 스트레스 받아서 미치겠다.
내가 그냥 막무가내로 데려온것도 아니고 약속한 조건 다 채우고 데려온거 아니냐.(둘째 데려간 이후로
제가 약속을 하나 했거든요. 제가 이 조건 채우면 둘째 데려오기로 했구요.)
너 혼자 좋다고 키울수 있는게 아니지 않냐.
할머니는 거기에서 니 옷 꼬라지 봐라. 그 털들 안보이냐.
부모님도 아무말 안하시고 나도 언니도 잘 기르고 있다
그런데 이모 올때마다 둘이 고양이 나 싸잡고 욕하는거 못 참겠고
파양해놓고서 올때마다 옛 둘째 이름 부르면서 엄마왔다 하는것도 참았다.
잘 기르겠다고 데려가놓고서 겨울에 베란다 열면 당신 딸 감기걸릴수도 있다면서
다른 사람 주겠다고 했던것도 참아 넘겼다
근데 이제 와서 왜 생각하는척 생색내냐
당신 부모님 스트레스 받는건 눈에 보이고 코앞에 내가 당신 올때마다 고양이때문에 눈치보여하고
한마디한마디 할때마다 정말 미치겠는건 안 보이냐
하니
이모한테 어디서 싸가지 없게 대들어 버르장머리없이
진짜 제가 이러면 정말 욕먹을수도 있는데.
막내이모만 오시면 좋다고 저 듣는 앞에서 제 욕 하시고 고양이 갖다 버려라
하시는 할머니도 정말 짜증납니다.
언니는 oo(저) 고양이잖아 하면서 슬그머니 넘기고 다들 제 욕만 하시고 정말 억울하고 화나서 돌아버릴거 같아요.
아....진짜 홧병나요..............
이 이모가 좀 개념없어서 친척 언니들 올때마다 맨날 까이거든요.
사촌언니가 살찐게 콤플렉스인데 달덩이니 보름달이니 했다가 뒤에서 엄청 욕 먹었고.
친구 만나러 가는데 여섯살 난 본인 딸 끼워 보내시고
이거 쓰고 있는데도 뒤에서 대놓고 제 욕 합디다.
가만히 듣고 있자니 진짜 혀깨물고 죽어버리고 싶어서 피시방 와서 다시 씁니다.
저희 부모님이 오시면 다시 제 욕을 신나게 하시겠지요.
함께 키우고 있는데 고양이 화장실 치운적 없고 제 탓으로 돌리는 언니도
이모만 오면 같이 신나게 제 욕하는 이모랑 할머니도
정말 다 원망스럽고 짜증이 납니다.
+++
조부모님이 베란다에 화장실 두면 창문 열때 냄새난다고 하셔서
화장실을 제 방으로 옮겼습니다.
물론 더 이상 제 방에서 자지 않고 전 거실에서 자구요.
저도 충분히 할만큼 했다고 생각하는데ㅠㅠ 언제까지 참아야할지 정말....ㅠㅠ
고양이 키우는 입장에서는 화나지만 3자 입장에서 볼때
제가 잘못한점도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제가 잘못한 점 지적해주시면 고치고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