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금이가 왔어요~원래는 설 지나서 오는건데 갑자기 글이 너무 쓰고 싶어서 이렇게 왔어요~ㅎㅎ 그럼 시작!---------------------------------------------------------------------------------------------- 이 이야기는 엄마가 겪었던 이야기이다 몇년전 어느 여름날 저녁 엄마는 쓰레기 버릴것이 있어 쓰레기 버리는곳으로 향하고 있었다 한다 쓰레기를 버리러 가던도중 엄마는 길에 엄청 새카맣게 생긴것이 아주 빠르게 지나가는것을 보았다고 한다 엄마는 그게 뭘까? 너무 궁금해서 그것을 따라 움직였다 한다 알수없는 검은것은 너무 빠르게 움직였기 때문에 엄마는 종종걸음으로 아주 빠르게 검은 그것을 따라 갔다고 한다 가면서 엄마는 "저게 뭘까? 마귀?" 이런 생각을 가지며 그것을 따라 갔다한다 수많은 생각을하며 알수없는 그것을 따라 걸음을 재촉하고 있을때 검은 그것은 어떤 빌라 건물로 사라졌다고 한다 해서 엄마는 아~ 내가 또 귀신을 봤구나 생각을 하고 집으로 들어와 나에게 그 귀신 이야기를 해주는데 그 귀신은 다섯살쯤 되어보이는 어린아이 귀신이었다고 한다 무슨 이유에선지 몰라도 검은색 이었으며 굉장히 빠르게 걷고 있었고 배가 볼록하게 나와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 일이 잊혀져 갈때쯤.. 알게된 사실이있다 그날 그 꼬마가 사라진 그 빌라에 5년전 4층에서 아주 큰 불이나 5살되는 남자 꼬마아이가 불에타죽었다는 그 사실을.. 엄마와 난 알게되었다 어때요 재미있으셨나요? 재미없으셨더라도 추천과 댓글 부탁드릴게요~ 그럼 전 이제 진짜 설 지나서 올게요~모두~ 즐거운 설보내세요~ 131
엄마와 내가 들려주는 신기한 이야기
앵금이가 왔어요~
원래는 설 지나서 오는건데
갑자기 글이 너무 쓰고 싶어서 이렇게 왔어요~ㅎㅎ
그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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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엄마가 겪었던 이야기이다
몇년전 어느 여름날 저녁 엄마는 쓰레기 버릴것이 있어 쓰레기 버리는곳으로 향하고 있었다 한다
쓰레기를 버리러 가던도중 엄마는 길에 엄청 새카맣게 생긴것이 아주 빠르게
지나가는것을 보았다고 한다
엄마는 그게 뭘까? 너무 궁금해서 그것을 따라 움직였다 한다
알수없는 검은것은 너무 빠르게 움직였기 때문에 엄마는
종종걸음으로 아주 빠르게 검은 그것을 따라 갔다고 한다
가면서 엄마는 "저게 뭘까? 마귀?" 이런 생각을 가지며 그것을 따라 갔다한다
수많은 생각을하며 알수없는 그것을 따라 걸음을 재촉하고 있을때
검은 그것은 어떤 빌라 건물로 사라졌다고 한다
해서 엄마는 아~ 내가 또 귀신을 봤구나 생각을 하고
집으로 들어와 나에게 그 귀신 이야기를 해주는데
그 귀신은 다섯살쯤 되어보이는 어린아이 귀신이었다고 한다
무슨 이유에선지 몰라도 검은색 이었으며
굉장히 빠르게 걷고 있었고 배가 볼록하게 나와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 일이 잊혀져 갈때쯤..
알게된 사실이있다 그날 그 꼬마가 사라진 그 빌라에
5년전 4층에서 아주 큰 불이나 5살되는 남자 꼬마아이가 불에타죽었다는 그 사실을..
엄마와 난 알게되었다
어때요 재미있으셨나요?
재미없으셨더라도 추천과 댓글 부탁드릴게요~
그럼 전 이제 진짜 설 지나서 올게요~
모두~ 즐거운 설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