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편의점폭파하고싶다

정예진201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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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 4시 25분 쯤 일어난 일입니다

저는 오늘 학원을 마치고 노는 길에 GS25 수원 영통럭키점에서 버스카드를 충전 시켰습니다. 저는 편의점에 들어가 10000원을 드리며 점원분께 10000원을 충전해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점원 분께선 20000원으로 들으셨는지 20000원 어치를 충전해주셨고 저보고 "발음을 똑바로 해야지 20000원 충전했잖아" 그러셨습니다. 그러고는 점원분꼐서는 "잠깐만"이라는 말씀을 남기신체 저뒤에 있던 손님들의 음식을 계산하셨습니다. 저는 기다렸고 계산이 다 끝나자. 점원분꼐서는 10000원을 취소시키는 법을 모르시는 듯하셨습니다. 10000원어치의 음식을 사는걸로 해야하나? 하면서 혼잣말을 하시고 재 교통카드를 포멧 시키셨습니다. 그러시고는 10000원을 충전헤주셨는데, "나머지 남은 잔액은 어차피 충전이 되지 않되고 너도 잘못하고 나도 잘못했스니까 내가 반을 주겠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왜요 잔액다 주셔야죠" 라고 대답했다. 이미 시간도 많이 빼앗기고 많이 짜증도 난 터였기에 그랬더니 점원께서는 저보고 "그러면 내가 손해보잖아" 그러시면서 남은 잔액을 던지시면서 저보고 "저거 가지고 나가"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우선 편의점의 기본적인 특성인 친절과 편리성과 시간절약성을 절대 찾아 볼 수 없었습니다. 손님이 학생이기에 그러신것이 아니실까라는 의문부터 편의점에서 일하는 아르바이트를 할떼 기본적인 교통카드 충전 같은 것을 GS25라는 독자 브랜드가 교육을 안시키고 있었나부터 아르바이트는 아무나 시키나 교육을 잘 안시키나 까지의 편의점에 대한 불신이 생겼고 매우 불쾌하였습니다

판여러분들 저가 잘못한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