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기분 졸라게 더럽네 ㅅㅂ 음슴체로 갑니다. 수학 과외 끝나고 친구랑 삼각김밥님을 사먹으러 배밀리마트에 감. 가서 삼각김밥 고르는데 어제랑 다른 알바줌마가 삼각김밥을 졸라 추천질임. 난 참치마요를 사랑하는데 이 줌마가 계속 900원 스팸삼각을 추천해 C발 '아 네...;;;' 하면서 친구랑 입다물고 삼각을 전자에 돌리려고 열음. 근데 줌마가 '잠깐학생!!!!' '네?' '따로따로 돌리지 말고 두개 한꺼번에 돌려 ^^' 하면서 졸라 가식적인 미소를 지음. 이 줌마가... 할튼 밖이 너무 추워서 친구랑 안에서 까먹기로 함. 난 졸라 뚱뚱했고 같이있던 친구는 키는 큰데 졸라 날씬한 애였음. 줌마가 까먹는걸 보더니 나한테 말을걸음. *^^* 뭐. "어머 얘 너 진짜 이쁘게 생겼다?^^" "^^;;" 껒여신발 "우리 둘째딸같아^^" "^^;;" 조까신발 "아이고 허벅지가 튼실하네? 많이먹나봐?? ^^" "^^;;;;;;;;ㅗ" 조까꼊여신발아 지 딸을 욕하는건지 나를 욕하는건지 모를 말을 졸라 함. 근데 확실한건 기분 더러웠음. 당연히 더럽지 줌마가 이따구로 생겼으면 딸은 얼마나 똥같이 생겼겠어. 그러더니 타겟이 내 옆에있던 (불고기 김밥을 먹고 있었으니까)불고기에게 넘어감. "어머 너는.." "^^;;" 얘 줌마가 말 시작도 안했는데 기분 더러워지는 표정이었음. "참 흔하게 생겼다 ^^" "^^;;" 내 옆에서 주먹이 우는 소리가 들렸음. "이름이 뭐니?" "김...0...0요...." "어머 이름도 흔하네???" 님들 주먹이 땅치고 곡하는 소리 스트레오로 들어봤음? 난 들어봤음. "이쁘게 말랐네? 우리 큰딸같다 ^^" "^^;;" 참거라. 불고기야. 아 근데 불고기가 못생긴건 아님. 나름 이쁘게 생김. 다리 진심 이쁨 깡마른게 아니라 뼈가 일자고 적당히살 붙고 진심 신의다리. 어쨌든 이쁨. 줌마가 또 지 딸을 예로 들면서 불고기 욕을 하고 있음. 님 딸 면상들좀 까봐요 ㅎ 어머 딸이 참 丙신같네요^^ 양심은 있으세요? 이쯤 되면 자삭하셨어야죠. 졸라 기분이 더러워진 나랑 고기는 삼각을 꾸역꾸역 쳐먹기 시작함. 그랬더니 줌마가 "너희 어디갔다온거니?"이럼. 가식 웃음^^ 띄우면서. ㅗ^ㅇ^ㅗ 조카개 짜증났음. 내 옆에서 고기가 '수학학원요,.'하고 진심 친절하게 말해줌. 나가는데 '잘가~^^" 이럼 ㅆㅂ... 응 잘있어라 줌마야. 다신보지말자. 그랬음. +)근데 난 진심 대놓고 뚱뚱하다고 까인것 같아서 조카 기분 더러워졌음. 그래서 나오면서 민트껌을 하나 말없이 갖고옴 ㅋ 1
★★☆☆아줌마 신경 꺼요★★★
아 기분 졸라게 더럽네 ㅅㅂ
음슴체로 갑니다.
수학 과외 끝나고 친구랑 삼각김밥님을 사먹으러 배밀리마트에 감.
가서 삼각김밥 고르는데 어제랑 다른 알바줌마가 삼각김밥을 졸라 추천질임.
난 참치마요를 사랑하는데 이 줌마가 계속 900원 스팸삼각을 추천해 C발
'아 네...;;;'
하면서 친구랑 입다물고 삼각을 전자에 돌리려고 열음.
근데 줌마가 '잠깐학생!!!!'
'네?'
'따로따로 돌리지 말고 두개 한꺼번에 돌려 ^^'
하면서 졸라 가식적인 미소를 지음.
이 줌마가...
할튼 밖이 너무 추워서 친구랑 안에서 까먹기로 함.
난 졸라 뚱뚱했고 같이있던 친구는 키는 큰데 졸라 날씬한 애였음.
줌마가 까먹는걸 보더니 나한테 말을걸음.
*^^* 뭐.
"어머 얘 너 진짜 이쁘게 생겼다?^^"
"^^;;"
껒여신발
"우리 둘째딸같아^^"
"^^;;"
조까신발
"아이고 허벅지가 튼실하네? 많이먹나봐?? ^^"
"^^;;;;;;;;ㅗ"
조까꼊여신발아
지 딸을 욕하는건지 나를 욕하는건지 모를 말을 졸라 함. 근데 확실한건 기분 더러웠음. 당연히 더럽지 줌마가 이따구로 생겼으면 딸은 얼마나 똥같이 생겼겠어.
그러더니 타겟이 내 옆에있던 (불고기 김밥을 먹고 있었으니까)불고기에게 넘어감.
"어머 너는.."
"^^;;"
얘 줌마가 말 시작도 안했는데 기분 더러워지는 표정이었음.
"참 흔하게 생겼다 ^^"
"^^;;"
내 옆에서 주먹이 우는 소리가 들렸음.
"이름이 뭐니?"
"김...0...0요...."
"어머 이름도 흔하네???"
님들 주먹이 땅치고 곡하는 소리 스트레오로 들어봤음?
난 들어봤음.
"이쁘게 말랐네? 우리 큰딸같다 ^^"
"^^;;"
참거라. 불고기야.
아 근데 불고기가 못생긴건 아님. 나름 이쁘게 생김. 다리 진심 이쁨 깡마른게 아니라 뼈가 일자고 적당히살 붙고 진심 신의다리.
어쨌든 이쁨.
줌마가 또 지 딸을 예로 들면서 불고기 욕을 하고 있음.
님 딸 면상들좀 까봐요 ㅎ
어머 딸이 참 丙신같네요^^
양심은 있으세요?
이쯤 되면 자삭하셨어야죠.
졸라 기분이 더러워진 나랑 고기는 삼각을 꾸역꾸역 쳐먹기 시작함.
그랬더니 줌마가 "너희 어디갔다온거니?"이럼. 가식 웃음^^ 띄우면서.
ㅗ^ㅇ^ㅗ
조카개 짜증났음.
내 옆에서 고기가 '수학학원요,.'하고 진심 친절하게 말해줌.
나가는데 '잘가~^^"
이럼 ㅆㅂ...
응 잘있어라 줌마야. 다신보지말자.
그랬음.
+)근데 난 진심 대놓고 뚱뚱하다고 까인것 같아서 조카 기분 더러워졌음.
그래서 나오면서 민트껌을 하나 말없이 갖고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