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 야

J201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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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렇지 않은 척 하려고 하는데 힘들고 외롭다.
정말 괜찮아서 괜찮다고 말하는 거 아니야.근데 한 두시간 지나서 드는 생각은이제 나도 점점 포기해 가는구나 라는 생각...결국은 하소연 할 데 찾지못하고 여기서 이러고있다는 거...얼른 잡아주지 않으면 이제는 진짜 돌아설 것 같아너가 정말 날 속좁다고 생각하겟지만 아직 다 용서가 안된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