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진짜 세상살이참..

아름아운아이2012.01.21
조회159

아니 다름이 아니라.. 제가 여름 방학때 놀러를 화진포로 갓거든요?

그넫 저는 하루 늦게 갓어요

제 친구 A양과(가명)B양과 B양네 가족이랑 갔거든요?

첫날에 A,B양 이 불꽃놀이를 할라고 밤에 모래사장으로 나가서 불을 붙엿는데 안붙여 지더래요

그래서 그 화진포 보면 매점이라고 매점옆에 머가 잇구 해서 천막으로 매점이 모래사장에 쳐져 잇거든여?

거기서 폭죽을 삿대요

그래서 거기에 가서 폭죽에 불이 안붙는다고 해서 그 매점 아줌마가 아들~!~~이렇게 불럿대요

근데 왠 훈남이 오더래여 (와우~~)

그래서 그 훈남이 불을 붙여 줬는데 1개가 안붙더래요

그래서 그 훈남이 욕짓거리를 막 하면서 붙엿더래요 그럼서 B양에게 나이를 물어 밨다네요?

그래서 16살이라고 햇데요 ㅋㅋ B양보고 4일동안만 사귀자고 햇대요

그래서 B양은 그 사람이 잘생겨서 ㅇㅋ 라고 햇대요

그 훈남을 G군이라고 할께요

또 화진포에 보면 그..이상한 잘수 잇는 공간 같은게 여러게 설치 되어잇대요 그 방같은걸 잡아서 거기서 막 술을 퍼 쳐 마셧대요 새벽3시 까지..

그리고 물에 빠졋대요 아참! G군에게는 친구가 잇대요

찬성 머리에 찬성 얼굴 반, 장동건 얼굴 반

이렇게 섞여잇는 F군 친구가 잇대요

또 원숭이 닮은 H군이 있대요

같이 마셧대요 ㅋㅋㅋ

그다음날!!!!!!!!!!!!!!!!!!!!!!!!!!!!!!!!!!!!!!!!!!!!!

제가 간날이엇어요 ...ㅜㅠㅠㅠㅠ

11500원이란 거금을 들이고 버스를 4시간정도 갓져

근대 이 A,B양이 내가 간다는걸 그 G,F에게 말을 햇다는거에요 정말 슬프게..ㅠㅠ

그래서 제가 딱도착했을때 완전 이뿌게 하고 갓거든요;;

근데 자가지고 화장실에서 막 꾸몃져 ㅋㅋ 고데기하고;;

하여간 그리 꾸미고 잇엇는데 A양으로 문자가 와잇더래요

지금 거진으로 올수 있냐고..

그래서 저희는 택시를 타고 7600정도? 거금을 드리고 또 30분 가량에 거리를 타고 갓어요

피씨방에 있다네요?

5분뒤에 나온데요 그래서 우리는 추리를햇어요

제네 분명히 서든을 한판뛰고 나오는걸꺼야 <이러면서 ㅋㅋ

그래서 5분뒤에 밨어요 그 G,F군이 나오는거에요

저는 그게 첫 대면이엇죠....

 

 

근데.. 그게... 너무 잘생긴거에여~~~앜진심..ㅋㅋㅋㅋㅋㅋ

 

 

 

엄청 훈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훈남들이랑 술을 먹기로 햇어요

 

술을 먹기위해 적당한 곳을 찾고 잇엇는데

무슨 모텔이 나왓어요

 

방을 잡았어요.

 

술을 사왔어요

 

머것어요

 

옵션을 걸더라구요?

 

고개를 숙이면 한잔

 

얼굴에 손올리면 한잔

 

눈감으면 한잔

 

핸드폰 만지면 한잔 이엿나 그래요

 

그리고 돌려 먹기를 하는데 어떻게 하냐면여?

 

제가 먹고 G군이 먹고

제가 먹고 F군이 먹고

제가 먹고 A양이 먹고

이렇게 먹는거에여

 

G군과 B양은 사귀는 사이니까요

 

G군은 제친구 B양에게 넌 맥주먹지?

하면서 맥주만 주더라구요..

 

얼마나 부럽던지...............

아..................

 

 

근데 제가 취해서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흗엌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제가 침대에 살짝 걸쳐서 쫌 눈만 감고 잇엇어요

근데 G군이 와서 침대에다 끌어 올려줄때 가슴 바로 밑을 깍지로 해서 올리는거에여;;;;;;;;;;;;;;;;;;;

가슴느낌이 더럽더라구요 ㅜㅜ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진짜 이걸 고자킥을 날려버릴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간 저는 그냥 눈만 감꼬 말초신경 축 늘어져잇고..

 

머리에 잇는것들은 귀,입,코 빼고 다 정상이 아니고 취한 상태 엿어여..

머리는 어지럽고..무거워서 그냥 가빠른 숨만 쉬고 침대에 태연히 누웟있었어여

 

 

근데 A양과F군이 바람을 쐔다며 나갓어요 그리고

B양과 G군은 키쑤 타임............

앜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쪽쪽쫩쫩 거리는데 듣고 잇는 나도 쫌 그러더라구요

 

그냥 가만히 잇엇어여;;

 

 

그리고 안대 안대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말로라도 도와줘야겟다 라는 생각을하고

 

B양 건들지 말라고 계속 외쳣지요..

 

그러더니 G군은 담배하나를 피고 나갓어요.. 실눈을 뜨고 살짝 밨거든요..

 

 

 

그래서 B양은 A양을 찾으러 나갓어요..

 

 

저는 아직도 눈만 감고 잇는 시체가 되엇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갑자기 B양이 A양을 찾았다면서 온거에요

 

알고보니 옆옆 방에 잇다는거에여

 

 

둘이는 껴 안고 잇엇대요..

 

 

벌거벗은 채로.........................

 

 

 

아 십....................................내친구를

그렇게 따먹었대요............

미친 새끼들.......................................

아직도 카톡에 친추 되엇어여;;

 

 

 

 

19금이네여;;18시키들......................

진짜 세상 어캐 살아가나요

A양은 ㅊㄴㅁ 이뚫렷대요.........................십.............

 

 

 

미친것들 이런것들은 어떻게 해야하는건가요?

미1친것들 어떻게 해야 정신을 차리나요?

 

 

 

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