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ㅠㅠㅈㅅ]일찐고딩 한테맞음 그래서 나도때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노무샛끼들2012.01.21
조회387

 

 

 

 

 

 

 

 

 

안녕하세요ㅎㅋㅋㅋㅋㅋ나빨리 님들한테 말해주고싶어서 바로말씀드림ㅋㅋㅋㅋㅋ

 

내맘대로 음슴체ㅎㅎ

 

제소개를 하자면 집이 경기도 수원이고 판자주보는 21살 판돌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92년생!

 

내가 오래살진안았어도.. 어제같이 어이없던적은 21년동안 첨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원에 팔달문이라고 있음 남문이라고 부르죠ㅋㅋ아시는 분들은 아실꺼임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어제 외한은행에 볼일있어서 친구랑 둘이 남문을 갔음

 

택시타고 갔는데 명절연휴라그런지 사람들 고향내려가고 그래서 차가 밀리나봄ㅋㅋㅋㅋ

 

중간에 내려서 은행 닫힐까봐 뜀

 

욘나게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뛰고또뜀

 

그래서 은행 가서 할거 하고 친구랑이제 나왔음

 

'고등학교때 남문에서 맨날 놀았는데...'라는 추억을 되새기며 버스정류장을걸어가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밌었는데..그리워그리워)

 

근데 나님이 점심을 안먹었었음ㅋ

 

그래서 친구한테 밥좀먹고 가자고 했음

 

아뭔밥이냐 지네집가서 먹자 동네가서 고기먹자

 

이딴소리를하다가 걷다보니 밥집앞인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밥을먹으러 들어갔음

 

가게가 짝아서 테이블도 6개?밖에 없고

 

가게엔 고등학생?정도되는 남자 세명이 있었음

 

나님이랑 친구랑은 들어가서 메뉴판을 보자마자 맛잇게 생긴거 딱찍음

 

우리둘성격상 고민하는거 싫어함ㅋㅋㅋㅋㅋㅋ모 아니면 도 이런식?ㅋ

 

들어가자마자 메뉴판 10초 보고 띵동!눌러서 음식을시킴

 

나님이랑 친구랑 둘다 여자친구가 없어서 ..외로워서;ㅋㅋㅋㅠㅠ(눙물이..)

 

여자소개시켜달라고 떼를쓰고있었음

  

대화내용ㅋㅋ

 

 

 

 

나 - 야 핸드폰줘바

 

친구 - 싫어

 

나 - 꺼져그냥

 

친구 - 왜

 

나 - 카톡보게

 

친구 - 미친?ㅋ왜?ㅋㅋㅋㅋ

 

나 - feel꽂히는여자 이름 찍을테니까 걔 사진보여주고 사진도 내가맘에들면 소개시켜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 ㅡㅡ(핸드폰을 툭 던짐)

 

 

 

 

그러고 내가 카톡친구를 보고있는데

 

남자 셋이서 대화하는 내용이 나한테들림

 

근데 그게 우리한테 하는건지 지들끼리 하는건지 모르겠는거임!!!!

 

뭐라그랬냐면걔가

 

 

 

 

 

 

고딩1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단 웃음소리가 들림)

 

고딩2 - 왜?

 

고딩1 - 나도여자소개시켜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딩2 - 왜?

 

고딩1 - 저렇게 생긴애도 여소받는데 나도해달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딩2 - ?????????(기억이안남;)

 

 

 

 

 

 

 

 

이런말이 들리길래 기분팍상해서 내가 쳐다봄

 

말씀드렸잖슴 고민하는거 싫어한다고ㅋ

 

내가들은건 그거고 기분이 나빳음나쁜거임

 

계속 쳐다봄 걔도 날 보더니 친구랑 속닥속닥함

 

그게 기분더나쁘잖씀..;;;;;;;;;;;;;;;;;;;;;;;;;화가 이제 막 날라함..

 

근데 그때쯤?일단 밥나와서 밥먹은거같음ㅋ

 

밥먹고 있는데 걔넨 밥먹고 나감

 

그래서 친구한테 이런십센치개코원숭이 ㅈㄹㅈㄹ을해대면서 하소연을했음

 

지는못들었다는거임ㅡㅡ;

 

 

 

 

 

나님은 절대 경우없거나 버릇없는걸 싫어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싫어함 내 일이 아니여도 그냥 지나친적이없음

 

 

 

 

내친구도 그걸알기때매 내얘기를 잘들어줫음

 

얘기하면서 밥을 다먹음 계산을함 친구가쏨ㅋㅋㅋㅋㅋㅋㅋ

 

밖에 나오자마자 담배를 하나뭄 식후땡>.<

 

거리에서 피기쫌 그렇고 어디좀 앉아서 피고싶어서 골목을 드감

 

(담배골목 이라고 있음ㅋㅋ이거도아는사람은아심)

 

들어가자마자 보이는게 아까 그 고딩 3명이있고 여자한명이랑 넷이서 앉아있는거임!!!!!!

 

아까전엔 기분이 많이 나빳지만 그냥 잊고 넘기려고 담배를걍핌

 

우린 여전히 여소 얘기를 하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담배를 다피고 갈라하는데

 

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버릇없다고 느낌

 

대화 ㄱㄱ

 

 

고딩2 - 저..(뒤에서 친구팔을 톡톡침ㅋ 툭툭은 아니였고 톡톡)

 

친구 - ????네?(초면이니까일단존대해줬나봄)

 

고딩2 - 아 저..죄송한데 라이타좀 빌려주시면안되요?

 

친구 - ㅋㅋㅋㅋㅋ(날 보면서 지도 어이가 없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는 라이타가 없고 나만 있어서 친구도 내 라이터를 썼음

 

 

 

 

 

 

나 - ㅋㅋㅋㅋㅋ..(쓴미소를 띄면서도 라이타를 꺼냄ㅋㅋㅋㅋㅋㅋㅋㅋㅄ같음ㅠㅠ)

 

고딩2 - 잠시만요

 

 

 

라고 하며 한손으로 휙 가져가서 지 친구들한테 가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은 개빡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 다시 와바

 

고딩2 - ㅡㅡ?뭐라고?

 

나 - 오라고

 

고딩2 - 몬데 초면에 반말이여ㅋㅋㅋㅋㅋ

 

나 - 내가 너보다 밥을 몇천그릇 더먹은거같으니까ㅋ

 

고딩2 - ㅋㅋ??ㅡㅡ몇살인데

 

나 - 92년생

 

고딩2 - ㅋ..?ㅋㅋㅋ아네 근데 왜요?

 

나 - 라이타 다시 받아가

 

 

이랬더니 ㅡㅡ담배물고 불 붙히고 라이타를 건내는거임;

 

나이차이가 적게나면 한살이고 만이나면 3~4살 차이가 날텐데

 

어쨋든 내가 윗사람아님?

 

근데 나 보는앞에서 그것도 다시받아가라햇는데 불을 붙히는거에서 내가 화가남

 

걔 한테 다가갓음

 

근데 여기서 웃긴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 멋잇는척할라고

 

걔가 물고있던 담배를 손으로 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뜨거웠음솔직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욘나뜨거움 장난없음

 

걔가 하는말이

 

 

 

고딩2 - 아 뭐하세여?

 

나 - 뭐하세여?인상풀고 다시말해봐 미쳤나이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성이 좀 높아지니까 저기있던 친구들이 다가옴

 

왜그러냐고 나한테 뭐라함ㅠㅠㅋ그래서 더화남 난 머리끝까지 화가 차올랐음

 

진짜 터짐

 

 

 

 

나 - 야이 시2발샛끼들아 내가 니네보다 나이가 많았음 많았지 니네가 보기엔 어려보였냐? 너내가 몇살같애

 

 

 

고딩1한테 그랬음

 

 

 

 

고딩1 - 잘모르겠는데 저희보단 만아보여요

 

나 - 어 내가 형이지 일단

 

고딩1 - 근데요?

 

나 - 근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랑 욘나웃음 ㅋㅋㅋㅋㅋㅋ 화도나고 어이가없고 지금 어린애들 대리고 모하는건가 쪽팔리기도하고 걍 웃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쯤 딱 저뒤에서 고딩3이 말을꺼냄

 

지금 말씀드리지만 이놈이 나 때림ㅠㅠㅋ들어보셈

 

 

고딩3 - 아니..씨1발 모때매그러는건데요?

 

나 - 돌았나ㅋ어쩌구저쩌구 (고딩2가 했던 행동을 설명해줬음)

 

고딩3 - 아 그럼 사과받고 가시면되지 잡아놓고 모하는거에요 나이쳐먹고 쪽팔리게

 

나 - 너 일로와바ㅋㅋㅋㅋㅋ

 

고딩3 - 형이오던지 사과받고 가세요그냥

 

나 - 내가 가면 너 때릴거같애서그래(이때 진짜 개진지했음)

 

 

 

 

나님 이제 진짜 고민할꺼없이 때릴생각함 너무화났음 이런애들은 맞아야됨 우리아빠가 그랬음

 

위아래 없는애들, 경우없는행동하는애들, 어른한테 대드는애들은 맞아야 정신차린다고

 

(사실아빠가그런거제일실어함ㅋㅋㅋ예의없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나도 실어하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그아빠에그아들)

 

 

 

 

 

저렇게 말했더니 슬금슬금 걸어옴ㅋ옆에있던 여자애가 고딩3을 잡았음

 

그남자애들보다 어린가봄ㅋㅋㅋㅋㅋㅋㅋ

 

 

 

 

기지배 - 아오빠 그냥가자 사과해.. 왜그래진짜 오빠보다 나이많다잔아 내가봐도 이건아니야

 

 

 

근데 말하는건 여자앤 착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못생긴게 착하니까 이뻐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구라다이녀나

 

 

 

 

 

고딩3 - 아 놔봐 오래잔아ㅋ (걸어오더니) 왜요?

 

 

 

아니..나 어린애들이 이렇게 당차고 뻔뻔한줄몰랐음ㅠㅠ무셔

 

그러더니 졷나 가까이 와서 딱스는거임 나님키가 177인데 키도비슷함ㅋ

 

 

 

나 - 야 니네 근데 몇살이야?몇학년이야

 

고딩3 - 19살 되요ㅋ

 

나 - 94년생이야그럼?

 

고딩3 - 아 네 근데 서로짜증나게 하지마시고 그냥 가주심안되요? 별것도 아닌거같은데

 

나 - 이 신발새끼 강아지 어쩌구저쩌구(기억안남 욕을 졷나한거같음)

 

 

 

 

 

 

 

 

 

이제 여기가 대박

 

 

 

 

 

 

 

 

 

 

 

 

 

 

고딩3 - 아 씨2발 어쩌라는거~

 

 

 

이러더니 내 얼굴을 손으로 졷나쎄게 미는거임(?)ㅋㅋ먼말인지알죠

 

개어이없죠 님들이 봐도ㅋ

 

나 생각할것도없이 1초반응으로 바로 발로 까고 구석 끌고가서 졷나때려줌 걔도 막 날 때리려는거임

 

그 착한여자앤 여전히 착함

 

죄송하다고 대신사과드릴테니까 이러지 마시라고 하면서 내앞에서 서서 졷나 말림 울라하는거같앗음ㅠㅠ

 

고딩3은 여자애밀치고 나때리려하고

 

친구들오더니 나한테 욕을 졷나함

 

욕먹으랴 여자애 말리는거 대답해주랴

 

다씹고 그냥 걔 더 팸 근데 졷나뜯어말림

 

갑자기 드는생각이ㅡㅡ네명 말상대 해야되서 졷나 정신없는데 주위를 둘러봄

 

근데 이새2끼 어딨음..?친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위를 살폈는데 골목밖에서 지나가던 아는후배 만나서 얘기하고있었다함 나중에들음..

 

그게 또 여자임ㅡㅡㅋ

 

너무 정신없고 짜증나고 이제 지나가는사람들이 쳐다보고 아 챙피해서 친구를 찾으러감

 

친구를 만남 내가 졷나 씨부렁씨부렁 댓더니 왜그러냐는거임 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 왜그래 갑자기 왜왜 왜그래?아까걔네?

 

나 - 그래시1발 니친구 방금싸웠다고ㅠㅠ!!!!!!!!!!!!!아

 

 

 

 

 

 

소리를 고래고래 질르며서 챙피하다 어쩌다 하고있는데 하는말이

 

 

 

친구 - 근데?그래서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싸움말고 쟤가 나 때려서 나도 때렷다고..갈래집에 챙피해

 

친구 - ㅋㅋㅋㅋㅋ나도 쟤네 시러 때릴래

 

나 - 양아치냐..그럼 때리고 저나해 집가있을께

 

친구 - 나맞으면어켕ㅇ.ㅇ(졷나 애교 쩌는눈빛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아 이런븅신 그냥 저샛기랑 얘기좀하다 갈게

 

친구 - 하구와

 

나 - ㅇㅇ

 

 

 

고딩3을 불러서 앉혀놓고 얘기햇음 친구들이 옆에 또르르 앉음

 

 

 

 

나 - 야 너나(고딩3) 니네나 잘들어 너네가 니네 또래에서 싸움좀하고 인맥좀있고 담배피고 술먹고 너네 건드는사람 없다고 해서 윗사람한테 개념없이 대들고 그러는건 진짜 아니야 형이 이런거 못참아서 너네한테 더 그런거고 손찌검까지 한거야 일단 그점은 형이 정식으로 사과할께 근데 어디가서 오늘같이 그런 행동 어디가서 하지마라 참는새끼가 병신이고 너네가 멋있다고 생각하는건 더 병신이야 내가 너네 담배피는거갖고 뭐라했냐 형도 중학교때부터 담배폈어 그런거가지고 뭐라안하는데 숨어서 니네능력껏 니네끼리 펴 어른들한테 눈에띄면 좋게보는 사람 없어 니네가 술담배를하던 마약을하던 내알빠아닌데 일단내가 너네보다 한살이 많던 두살이 많던 윗사람이잖아 그러지마라제발

 

 

말 졷나 만이했는데 이거밖에 기억이..;ㅋ..ㅡㅡ이런식으로말했음

 

 

기지배 - 오빠 빨리 죄송하다해..

 

고딩3 - 죄송합니다

 

고딩1,2 - 죄송합니다 꾸벅

 

기지배 - 오빠가참으세요..

 

 

 

 

사과도 받았겠다 얼굴도 팔리겠다 쪽도팔리겠다 집이 너무가고싶은거임

 

난대충 사과를 받아주고 담배하나를 같이 핌

 

잘들어가라하고 나중엔 제발 안좋은일로는 마주치지 말자하고 보냈음

 

난친구한테 전화를 하고 다시만나서 버스를타고 친구랑같이 우리집에왔뜸

 

근데 요즘 일찐들 양아치들 겉멋이 든거지 속은 좀 착해보임..아님말구ㅋ^^

 

 

 

 

어제집에와서 아빠한테 어제있었던일을 옷도 안갈아입고 바로말해줬더니

 

 

 

 

 

아빠 - 잘했네

 

 

 

 

욘나시크해 나 아빠닮았나봐

 

걔네 신고하면.....아빠돈있어^^????

 

돈도없으면서ㅠㅠㅋ신고하면 그때가서 왜 사람을때리고 그러냐고 화낼꺼면서..

 

 

 

 

어쩃든 난 어제 사람을 때렸어도 착한일 했다생각함

 

ㅠㅠ근데 나 어제 맞긴맞았나봄 코아픔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딩한테 맞음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신같죠..하

 

지금 개소리만 하고있는데 이거 어케 끝내는거임

 

더병신같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히계세요

 

 

 

 

 

 

 

 

 

 

 

 

 

 

 

 

 

 

왠만하면 추천 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