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다들 이러시는지 남편과 저 둘다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 유산을 아가씨 학비로 대자 이건 어머님의 부탁이기도 하셨구요, 그에 남편도 동의한것입니다 물론 저도 동의했구요 저희 둘다 불만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베플중에 남편이 손 안댔냐란 글, 네 저희 빚갚느라 조금 썼습니다 말그대로 조금입니다 몇백이라구요 그리고 지금 아가씨 결혼적금도 꾸준히 들고있구요 솔직이 지금 백조인 아가씨가 유산 절반을 떼준다면 어디다쓸지 조금 걱정도 되긴합니다 그리고 뭐하느라 유산의 절반을 벌써 쓰셨냐는분이 계신데요 아가씨가 대학때 일을 한번 크게내서 합의금으로 물어준것도 있고요 학원은 얼마나 다녔는지... 유명한대로 많이옮겨다녀서 그것도 무시할수 없습니다 유학을 미국으로보냈기때문에 툭하면 생활비,용돈 등등...아가씨가 툭하면 요구하는게 많았습니다 미국에도 사고를 크게 내서 그거 뒤처리하느라 유산 끌어다썼습니다 물론 이건 거의 남편의 의견이구요 백조인 아가씨가 솔직히 그 유산 절반을 받아다가 뭐할것 같습니까? 솔직히 전 그 돈을 가지고 어디 정직하게 투자한다 이런생각은 들지않습니다 다시한번 진실한조언 부탁드립니다 ==================================================== 먼저, 제목이 자극적인부분 사과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결혼9년차 주부입니다 거두절미하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현재 저희 시댁식구는 남편과 아가씨입니다 시아버지는 남편 어렸을때 돌아가시고 시어머니는 7년전 돌아가셨습니다 시어머니가 힘들게 벌면서 남편과 아가씨를 키워왔는데요, 7년전 돌아가시면서 유산을 모두 저희남편에게 물려주셨습니다. 물론 저와 남편둘다 그 돈을 저희만쓸생각없었구요, 아가씨 재수학원,등록금,유학,학원... 유산의 절반이 넘도록 아가씨 가르치는데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요즘 아가씨가 하는말중에 "엄마가 유산남긴거 있지?? 그거 나 절반떼줘" "내 계좌번호 불러줄테니까 이번주내로 입금해~~" "왜 입금안해?? 나도 그 유산받을권리있어!!" "정말 안주면 소송들어갈거야!!"<<<이 소송이란게 대체 뭐죠?? 댓글로 좀 가르쳐주세요 아가씨 물론 어머님이 남기신유산중 절반이 넘게 자신 가르치는데 들어간걸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무슨일이 있는지 연락만하면 돈돈거리네요... 이번 설에 제사때문에 저희집으로올텐데... 정말 보기도싫습니다 그래도 가르쳐놨더니 요즘 학원다니면서 놀러다니고.. 몇달다니다 다른곳으로 옮기고.. 나이만 먹었지 정말 철이없습니다 아 참고로 시아버지께서 사업가라서 돌아가실때 유산같은게 많았구요, 어머님도 일하면서 그 유산중에 저희남편 등록금이다 뭐다 써서 남은게 좀 있어요 어머님도 아버님 유산 최대한안쓰시고 일하셨습니다 사실 그 유산대부분은 시아버지께서 물려주신거라고해도 무방합니다 아무튼, 아가씨한테 어떻게해야하죠?? 연을 끊어야하나요... 두서없이 요즘 복잡한 심정으로 쓴 글이라 맞춤법과 글의 논리가 안맞는점 이해해주시구요, 진실한 조언부탁드립니다 2519
추가+))정말 어이없는 아가씨
왜 다들 이러시는지 남편과 저 둘다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 유산을 아가씨 학비로 대자 이건 어머님의 부탁이기도 하셨구요,
그에 남편도 동의한것입니다 물론 저도 동의했구요
저희 둘다 불만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베플중에 남편이 손 안댔냐란 글, 네 저희 빚갚느라 조금 썼습니다
말그대로 조금입니다 몇백이라구요
그리고 지금 아가씨 결혼적금도 꾸준히 들고있구요 솔직이 지금 백조인 아가씨가
유산 절반을 떼준다면 어디다쓸지 조금 걱정도 되긴합니다
그리고 뭐하느라 유산의 절반을 벌써 쓰셨냐는분이 계신데요
아가씨가 대학때 일을 한번 크게내서 합의금으로 물어준것도 있고요
학원은 얼마나 다녔는지... 유명한대로 많이옮겨다녀서 그것도 무시할수 없습니다
유학을 미국으로보냈기때문에 툭하면 생활비,용돈 등등...아가씨가 툭하면 요구하는게 많았습니다
미국에도 사고를 크게 내서 그거 뒤처리하느라 유산 끌어다썼습니다
물론 이건 거의 남편의 의견이구요
백조인 아가씨가 솔직히 그 유산 절반을 받아다가 뭐할것 같습니까?
솔직히 전 그 돈을 가지고 어디 정직하게 투자한다 이런생각은 들지않습니다
다시한번 진실한조언 부탁드립니다
====================================================
먼저, 제목이 자극적인부분 사과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결혼9년차 주부입니다
거두절미하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현재 저희 시댁식구는 남편과 아가씨입니다 시아버지는 남편 어렸을때 돌아가시고
시어머니는 7년전 돌아가셨습니다
시어머니가 힘들게 벌면서 남편과 아가씨를 키워왔는데요, 7년전 돌아가시면서
유산을 모두 저희남편에게 물려주셨습니다.
물론 저와 남편둘다 그 돈을 저희만쓸생각없었구요, 아가씨 재수학원,등록금,유학,학원...
유산의 절반이 넘도록 아가씨 가르치는데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요즘 아가씨가 하는말중에
"엄마가 유산남긴거 있지?? 그거 나 절반떼줘"
"내 계좌번호 불러줄테니까 이번주내로 입금해~~"
"왜 입금안해?? 나도 그 유산받을권리있어!!"
"정말 안주면 소송들어갈거야!!"<<<이 소송이란게 대체 뭐죠?? 댓글로 좀 가르쳐주세요
아가씨 물론 어머님이 남기신유산중 절반이 넘게 자신 가르치는데 들어간걸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무슨일이 있는지 연락만하면 돈돈거리네요...
이번 설에 제사때문에 저희집으로올텐데... 정말 보기도싫습니다
그래도 가르쳐놨더니 요즘 학원다니면서 놀러다니고.. 몇달다니다 다른곳으로 옮기고..
나이만 먹었지 정말 철이없습니다
아 참고로 시아버지께서 사업가라서 돌아가실때 유산같은게 많았구요, 어머님도
일하면서 그 유산중에 저희남편 등록금이다 뭐다 써서 남은게 좀 있어요
어머님도 아버님 유산 최대한안쓰시고 일하셨습니다
사실 그 유산대부분은 시아버지께서 물려주신거라고해도 무방합니다
아무튼, 아가씨한테 어떻게해야하죠?? 연을 끊어야하나요...
두서없이 요즘 복잡한 심정으로 쓴 글이라 맞춤법과 글의 논리가 안맞는점 이해해주시구요,
진실한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