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때문에 제인생이 수술과 피범벅입니다..★

하얀물개201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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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보니까 아빠때문에 죽고싶다는 분있던데요..

 

저는 수학을 못한다고 아빠한데 발로 맞아서

 

넘어지다가 유리창에 얼굴박았어요..그런데

 

유리가 3조각이 광대랑 볼부분에 박혀서 피흘리면서

 

병원에 실려갔어요..5시간 뒤에 겨우 수술을 맞쳣답니다..

 

아직도 그흉터가 남았어요..그런데 아빠가 뭐라는줄알아요??

 

"친구들이 너볼 왜그러냐고 물으면 책상에 부딪쳣다고해"

 

..정말 다음날 친구들이 물어보더라고요..결국 부딪쳣다고햇죠..

 

그리고 진짜 몇일뒤에 엄마랑 아빠가 싸웟는데

 

아빠가 상을엎어서 벽지에 완전 양념범벅이구요...아빠가 소주병을

 

엄마한테 던졋는데 그옆에잇다가 냉장고에 맞아서 깨졋는데

 

조각이 제발에 또박혔습니다..그런데 아빠는 나보고 술을사오라고 하셨고..

 

저는 피나는걸 수건으로 막고 울면서 엄마가 또 맞을까봐

 

불안해하며 슈퍼로 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비명소리가나서 소주를들고

 

집에달려갔는데 엄마머리에 피가나는거예요..그리고 냄비손잡이

 

하나가 망가져있었습니다..아빠가 그걸로 엄마머리를 때린것같습니다..

 

그리고 아빠가 엄마의 머리를 잡아뜯어서 엄마가 머리카락이

 

20개정도 빠졋습니다..그렇게난 발에 피가나면서 겨우 하룻밤을 지냇고요..

 

엄마가 새벽에 나가면서 저를 깨우시던데 병원에 데려다 주시고

 

수술이 끝나면 엄마 가게에 숨어있었어요..이생활을 반복햇습니다..

 

전 어린이 날에 경찰서를 가서 밤을샛어요..

 

아빠때문에 죽고싶다는분.. 희망을가져요..전 아빠랑 이혼해서도 꿋꿋이 살고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