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새해 福 많이 받으시구~ 맛있는것도 많이 용돈도 많이 받아봐요키키 설날부터 정말 복받았네요~ㅋㅋㅋ 소원한개 성취!!!!!ㅋㅋ 엄마!!!!!!!!!!!!!!!!나톡됐어!!! 이영광을 우리 어머니께^^ 자고일어나면 톡된다는 말이 사실이었네요히히 오.....톡 처음인데 6위 정말 감사합니다^^ 계속 뭘하다가 확인해보면 계속 순위가 올라가있네요ㅋㅋㅋ 될거라는 생각은 제 어머니도 생각치 못했을거에요ㅋㅋ 아 그리고 제가 그런게아니라ㅜ 저희엄마가 요리하는도중에 저런거에요ㅜㅜ 저는 아무런 잘못이없어요ㅜㅜ 그리고....ㅋㅋ 저ㅋㅋㅋ시골살아서.....ㅋㅋ 엄마가 댓글 보고 살짝 좀 그러셨나바요ㅜㅜㅋㅋ ----------------------------------------------------------------------------------- 판 즐겨보는 올해 16살되는 흔녀임돠 제가글솜씨가 없지만 이해안가도 대충 이해해주세요 잔말말고 그냥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 제목에서 말했다시피 요리하는데 유리로된 뚜껑이 깨졌어요... 이일이 일어나기 30분전에 오늘 저희마을에 롯X리X가 생겼어요(전패스트푸드를 별로 안좋아함) 안가려고했지만 안가볼래야 안가볼수가 있어야말이죠... 그래서 거기가서 한없이 먹었어요 집에돌아와서 저녁을 먹을까 말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엄마가 그냥 밥조금만이라도 먹으래요 그래서 알겠다고 했죠 몇분뒤에 저녁준비가 다 되었는지 엄마가 제방들어와서 닭볶음탕했다고 빨리나오래요 근데 엄마가 저한테 내일(일요일) 할머니댁간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러면 그거 다 먹을수 있겠어? 이랬더니 아빠 못갈수도 있다고 밥 해놓고 가야될것같다고 하면서 뭐 이런저런 얘기 하고 있는데 갑자기 '툭! 챙그랑!' 이런 소리가 나는거에요 그래서 저와 엄마는 '동생이 필통을 떨어뜨렸나보다' '밖에 쓰레기가 쓰러졌나보다' 이런 별생각을 다하면서 다시 얘기에 하고 2분뒤에 엄마가 부엌으로 나가셨어요 근데 엄마가 갑자기 소리(?)라기보다는 그냥 깜짝놀래하는 소리를 내시더군요... 저희가족은 아무렇지도 않듯이 그냥 할일하고 있었는데 엄마가 "어떡해..." 이래서 저도 나가보고 동생도 나가보고 아빠도 나가보았는데..... 깜짝놀랐음..... 냄비유리덮개가 깨져있는거임..... 잔말말고 사진올리겠음ㅋㅋㅋㅋㅋ 원래 3, 2, 1 이런거 안해보려했는데 한번 스릴느껴보고 싶었음ㅋㅋ 3 2 1 두둥!!!!!!!!!!!!!!!!!!!!!!!!!!!!!!!!!! 선명하게 보이지 않는다구요?? 그러면 그나마 나은사진 보여드릴께요 이제 좀 잘보이나요?? 완전 깜짝놀랐음.......ㅋㅋ 저 동그라미 친부분은 손잡이 아시죠??ㅎㅎ 그거임ㅋㅋ 조금만 더 졸이면 완성이었는데.....ㅋㅋ 그리고 덮개가 산산조각이 나있는거 보이시죠?ㅋㅋ 아 맞다 저 유리 완전 레알 좋은거임ㅋㅋㅋ 근데 유리가 두꺼웠는데 왜 깨졌을까요ㅋㅋㅋㅋㅋㅋ 엄마는 이 일이 일어난 이후에 살짝 패닉되신것같았어요 아무말 없이 묵묵히 빨래 걷으시고 계셨음...... 사실 저닭 엄마돈으로 제가사왔는데....비싼거였는데..... 그리고 저 냄비(?)도 그렇게 오래쓰진않았는데... 저러네요..ㅋㅋ 이참에 냄비나 새로 마련할랍니다ㅋㅋㅋㅋ 아참고로 제목보면 글쓴이가 요리한것같아보이지만 이글보신 분은 알겠지만 제가 한게 아니라 저희 어머니께서 하신거입니다 저는 엄마와 달리 요리를 완전 못한다는.....ㅎㅎ 여러분! 마지막인사로!!ㅋㅋ 새해복 많이많이 받으세요~ㅎㅎ 이거 마무리 어떻게 해야하나?? 닭볶음탕 좋아하면 추천 엄마가해주는음식이 제일맛있으면 추천 밥이 좋다 추천 패스트푸드가 좋다 추천 그냥 모두다 좋다 추천 요리해본적이 있다 추천 요리해본적이 없다 추천 요리라고는 컵라면밖에 못한다 추천 남자다 추천 여자다 추천 중성이다 추천 451
☆★(사진有느님)요리하는데뚜껑이깨졌어요☆★
여러분!!! 새해 福 많이 받으시구~
맛있는것도 많이 용돈도 많이 받아봐요키키
설날부터 정말 복받았네요~ㅋㅋㅋ 소원한개 성취!!!!!ㅋㅋ
엄마!!!!!!!!!!!!!!!!나톡됐어!!! 이영광을 우리 어머니께^^
자고일어나면 톡된다는 말이 사실이었네요히히
오.....톡 처음인데 6위 정말 감사합니다^^
계속 뭘하다가 확인해보면 계속 순위가 올라가있네요ㅋㅋㅋ
될거라는 생각은 제 어머니도 생각치 못했을거에요ㅋㅋ
아 그리고 제가 그런게아니라ㅜ 저희엄마가 요리하는도중에 저런거에요ㅜㅜ
저는 아무런 잘못이없어요ㅜㅜ 그리고....ㅋㅋ 저ㅋㅋㅋ시골살아서.....ㅋㅋ
엄마가 댓글 보고 살짝 좀 그러셨나바요ㅜ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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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즐겨보는 올해 16살되는 흔녀임돠
제가글솜씨가 없지만 이해안가도 대충 이해해주세요
잔말말고 그냥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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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말했다시피 요리하는데 유리로된 뚜껑이 깨졌어요...
이일이 일어나기 30분전에
오늘 저희마을에 롯X리X가 생겼어요(전패스트푸드를 별로 안좋아함)
안가려고했지만 안가볼래야 안가볼수가 있어야말이죠...
그래서 거기가서 한없이 먹었어요
집에돌아와서 저녁을 먹을까 말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엄마가
그냥 밥조금만이라도 먹으래요 그래서 알겠다고 했죠
몇분뒤에 저녁준비가 다 되었는지
엄마가 제방들어와서 닭볶음탕했다고 빨리나오래요
근데 엄마가 저한테 내일(일요일) 할머니댁간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러면 그거 다 먹을수 있겠어? 이랬더니
아빠 못갈수도 있다고 밥 해놓고 가야될것같다고 하면서
뭐 이런저런 얘기 하고 있는데 갑자기 '툭! 챙그랑!' 이런 소리가 나는거에요
그래서 저와 엄마는 '동생이 필통을 떨어뜨렸나보다' '밖에 쓰레기가 쓰러졌나보다'
이런 별생각을 다하면서 다시 얘기에 하고 2분뒤에 엄마가 부엌으로 나가셨어요
근데 엄마가 갑자기 소리(?)라기보다는 그냥 깜짝놀래하는 소리를 내시더군요...
저희가족은 아무렇지도 않듯이 그냥 할일하고 있었는데 엄마가 "어떡해..."
이래서 저도 나가보고 동생도 나가보고 아빠도 나가보았는데.....
깜짝놀랐음..... 냄비유리덮개가 깨져있는거임.....
잔말말고 사진올리겠음ㅋㅋㅋㅋㅋ
원래 3, 2, 1 이런거 안해보려했는데 한번 스릴느껴보고 싶었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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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선명하게 보이지 않는다구요??
그러면 그나마 나은사진 보여드릴께요
이제 좀 잘보이나요??
완전 깜짝놀랐음.......ㅋㅋ
저 동그라미 친부분은 손잡이 아시죠??ㅎㅎ 그거임ㅋㅋ
조금만 더 졸이면 완성이었는데.....ㅋㅋ
그리고 덮개가 산산조각이 나있는거 보이시죠?ㅋㅋ
아 맞다 저 유리 완전 레알 좋은거임ㅋㅋㅋ
근데 유리가 두꺼웠는데 왜 깨졌을까요ㅋㅋㅋㅋㅋㅋ
엄마는 이 일이 일어난 이후에 살짝 패닉되신것같았어요
아무말 없이 묵묵히 빨래 걷으시고 계셨음......
사실 저닭 엄마돈으로 제가사왔는데....비싼거였는데.....
그리고 저 냄비(?)도 그렇게 오래쓰진않았는데... 저러네요..ㅋㅋ
이참에 냄비나 새로 마련할랍니다ㅋㅋㅋㅋ
아참고로 제목보면 글쓴이가 요리한것같아보이지만
이글보신 분은 알겠지만 제가 한게 아니라 저희 어머니께서 하신거입니다
저는 엄마와 달리 요리를 완전 못한다는.....ㅎㅎ
여러분! 마지막인사로!!ㅋㅋ
새해복 많이많이 받으세요~ㅎㅎ
이거 마무리 어떻게 해야하나??
닭볶음탕 좋아하면 추천
엄마가해주는음식이 제일맛있으면 추천
밥이 좋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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