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0대 후반 흔남입니다ㅋㅋ 한번도 글은 써본적이 없었는데요 여성분들의 조언을 들어보고자! 글을 처음으로 쓰게 되네요 ㅋㅋ. 우선 좀 길지만 제 얘기를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출근할때 항상 같은 시간 버스 정류장에서 저와 함께 같은 버스를 타는분이 계시더라구요. 처음에 봤을땐 "어? 이쁘다...." 라고만 생각이 들었는데 거의 매일같이 봐서 그런지 좋아하는 마음이 생긴거 같습니다. 이른 아침 시간이여서 피곤하신지 자리에 앉으면 거의 고개를 숙이고 잠을 자시더라구요. 물론 저도 그렇습니다 ㅋㅋㅋㅋ 거의 5분안에 잠들죠... 그 여성분도 20대 중후반 정도 되 보입니다. 당연히 남자친구는 있는지 없는지 모르구요....커플링은 안끼고 계신거 같았어요. 휴 ㅋㅋㅋㅋ 물론 그분과 얘기를 해본적도 없기 때문에 외모만 보고 좋아하는거라고 볼 수 있겠지만 항상 이른 아침 같은 시간에 나오셔서 그런지 부지런 하신것 같다고 느꼇구요. 옷도 그냥 평범하게 많이 꾸미지 않으시는게 더 이뻐보이고 이런 점 때문에 점점 더 관심이 가는 것 같아요. 제가 모태쏠로는 아니지만 여자를 별로 사귀어 본 경험이 별로 없는데요 그중에서도 몇번은 어렸을때 경험이고 마지막으로 만난건 4년이 좀 넘었네요 ㅠㅠㅋㅋㅋ 남자친구들이랑은 말도 많이 하고 장난끼도 있어서 재밌다는 소리도 많이 듣는데 여자랑은 원래 쉽게 친해지지 못해서요... 더욱이 좋아하는 여자애겐 말도 잘 못 하는거 같아요 ㅋㅋ 최근 몇년은 목표를 정하고 나름 열심히 공부하느라 더욱 여자 만날 기회는 없었구요. 이번에 취업한지 얼마 안됐어요. 한 2달 좀 넘었네요. 그리고 회사에 출근하게 되면서 이 여성분도 보게 된거구요. ㅋㅋㅋ 취업했는데도 여자는 역시 만날 기회가 별로...ㅠㅠ 좋은 여자를 만나려면 스스로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 노력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용기를 내서 표현하는 것도 중요한거 같아요. 전 여지껏 별로 용기를 내본적이 없어서...이번엔 용기를 내보려 합니다. 아직 한 2달 가까이 남았지만 화이트 데이때 관심이 있고 친해지고 싶다는 편지를 써서 사탕과 함께 드릴려고 합니다...... 저도 외적인 모습을 보고 관심을 표하는거고 처음에 보이는게 외적인 부분이라.. 그분도 저의 외적인 모습만을 볼 수밖에 없겠죠. 제가 잘생기진 않았지만 ㅋㅋ 다행이도 키는 큰편이구요... 개성있게 생겼다고 만족하며 살고 있습니다 ;;ㅋㅋ;; 여자분에 입장에서...단지 버스에서 본 남자애게 이런 경우에 많이 당황스럽거나 불쾌할수 있을까요??? 이런식의 표현은 하지 않는게 좋은지, 아니면 다른 방식이 좋을지 표현하기 더 좋은 방법이나... 조언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이젠 아껴줄수 잇는 여자친구가 생겨서 잘해주고 싶고 그런 사람과 오랫동안 만나고 결혼하고 싶습니다. 글을 잘 못써서.......멍망이네요.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명절 잘 보내세요~
여성분들에게 조언을 구해요~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0대 후반 흔남입니다ㅋㅋ
한번도 글은 써본적이 없었는데요 여성분들의 조언을 들어보고자!
글을 처음으로 쓰게 되네요 ㅋㅋ. 우선 좀 길지만 제 얘기를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출근할때 항상 같은 시간 버스 정류장에서 저와 함께 같은 버스를 타는분이 계시더라구요.
처음에 봤을땐 "어? 이쁘다...." 라고만 생각이 들었는데
거의 매일같이 봐서 그런지 좋아하는 마음이 생긴거 같습니다.
이른 아침 시간이여서 피곤하신지 자리에 앉으면 거의 고개를 숙이고
잠을 자시더라구요. 물론 저도 그렇습니다 ㅋㅋㅋㅋ 거의 5분안에 잠들죠...
그 여성분도 20대 중후반 정도 되 보입니다. 당연히 남자친구는 있는지 없는지
모르구요....커플링은 안끼고 계신거 같았어요. 휴 ㅋㅋㅋㅋ
물론 그분과 얘기를 해본적도 없기 때문에 외모만 보고 좋아하는거라고 볼 수 있겠지만
항상 이른 아침 같은 시간에 나오셔서 그런지 부지런 하신것 같다고 느꼇구요.
옷도 그냥 평범하게 많이 꾸미지 않으시는게 더 이뻐보이고 이런 점 때문에
점점 더 관심이 가는 것 같아요.
제가 모태쏠로는 아니지만 여자를 별로 사귀어 본 경험이 별로 없는데요
그중에서도 몇번은 어렸을때 경험이고
마지막으로 만난건 4년이 좀 넘었네요 ㅠㅠㅋㅋㅋ
남자친구들이랑은 말도 많이 하고 장난끼도 있어서 재밌다는 소리도 많이 듣는데
여자랑은 원래 쉽게 친해지지 못해서요...
더욱이 좋아하는 여자애겐 말도 잘 못 하는거 같아요 ㅋㅋ
최근 몇년은 목표를 정하고 나름 열심히 공부하느라 더욱 여자 만날 기회는 없었구요.
이번에 취업한지 얼마 안됐어요. 한 2달 좀 넘었네요. 그리고 회사에 출근하게 되면서
이 여성분도 보게 된거구요. ㅋㅋㅋ 취업했는데도 여자는 역시 만날 기회가 별로...ㅠㅠ
좋은 여자를 만나려면 스스로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 노력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용기를 내서 표현하는 것도 중요한거 같아요.
전 여지껏 별로 용기를 내본적이 없어서...이번엔 용기를 내보려 합니다.
아직 한 2달 가까이 남았지만 화이트 데이때 관심이 있고 친해지고 싶다는
편지를 써서 사탕과 함께 드릴려고 합니다......
저도 외적인 모습을 보고 관심을 표하는거고 처음에 보이는게 외적인 부분이라..
그분도 저의 외적인 모습만을 볼 수밖에 없겠죠.
제가 잘생기진 않았지만 ㅋㅋ 다행이도 키는 큰편이구요...
개성있게 생겼다고 만족하며 살고 있습니다 ;;ㅋㅋ;;
여자분에 입장에서...단지 버스에서 본 남자애게 이런 경우에
많이 당황스럽거나 불쾌할수 있을까요???
이런식의 표현은 하지 않는게 좋은지, 아니면 다른 방식이 좋을지
표현하기 더 좋은 방법이나... 조언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이젠 아껴줄수 잇는 여자친구가 생겨서 잘해주고 싶고
그런 사람과 오랫동안 만나고 결혼하고 싶습니다. 글을 잘 못써서.......멍망이네요.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명절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