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종을 칠 때마다...... 그 냄새가 스멀 스멀 난다는 것...을...................
그랬음 .. 바로 내 냄새였음..
한창 사춘기라 호르몬이 왕성해서인지 냄새가 사람을 빡치게 만들 정도였음
그래서 겨드랑이를 더 이상 들 수가 없었음
남자친구가 눈치챌까봐 두려웠음ㅠㅠ
종도 제대로 못치고 즐길 수가 없었음
웃음도 안 나왔음 나의 신경은 온통 내 겨드랑이에 가있었음
대책을 세워야 할 것 같았음 그래서 생각하다가 대책을 찾았음
대책은. 딱 한가지였음 , 그래 씻.자
슬그머니 겨드랑이는 꼭 닫은 채 일어났음
표정은 세상에서 가장 태연하게 화장실로 갔음
누구도 보지 않게 아주 몰래 나는 겨드랑이를 물로 씻었음ㅋㅋㅋㅋㅋㅋ
휴지로 닦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한번 손을 통해 맡아봤음.....
헐.....
그래도... 냄새는 사라지지 않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칠 것 같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땀이 더 나는 것 같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비누를 사용하기로 맘을 먹었음 슥슥삭삭ㅋㅋㅋ
드디어 냄새가 안 났음 진짜 이때의 심정은 최고로 행복했음
개운한 기분으로!!ㅋㅋ 나는 가장 자신 있는 겨드랑이로 다시
게임을 할 수 있었다는 그런 얘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정말 중학생 그 사춘기때만 그랬지
지금은 그렇지않다는 것을 꼭 알리고 싶음ㅠㅠ
변명아님 절대아님 진짜아님 완전아님 레알..........!!!!!!
그럼 냄새났던 A양은 가고 이제 B양의 에피소드로 넘어가겠음
B 's episode
방가방가 나능 비양임
이것 또한 웃을 수도 없고 울 수도 없는 웃픈 이야기임
그때는 고딩때였음 나 또한 그때 풋풋하고 행복한 연애를 하고 있었음
다들 하얀 엔젤 알음? 요즘 늙은이들은 안가지만 그 당시엔 카페하면 하얀엔젤이엿음
다른 사람들에겐 모르겠지만 나에겐 그랫슴 왜냐면....... 칸..막이가 으흐흐흐흐흫흐흫흫흫
나는 남자친구와 함께 달콤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음
먹고 잇는 빵도 달콤하고 후식도 달콤하고 그 아이와의 데이트도 너무 달콤했음
근데 그 순간 나는 똥꾸멍이 똥꾸머이 떵구머잉!!!!!!!!!!!!!!!!!!!!!!!!!!!1!!!!!!!!!!!!!!!
자꾸 오므리라는 신호를 보내는 것을 감지했음
이놈의 기체가 나올랑 말랑 나올랑 말랑 나랑 밀당을 하기 시작한 거임ㅋ
애가 타던 나는 화장실을 가서 조금씩 발사를 하기위해 아무렇지 않게 왔다갔다 거렸음
남친이 아주 다정하게 어디아퍼? 라고 말했지만 내 맘을 모르는 남친
귓싸대기를 날려버리고싶었음 z
달콤한 데이트고 뭐고 지금 당장 이 답답하고 막혀있는 이곳을 벗어나고 싶었음
여기서 말하지만 나는 다른 사람들에 비해 기체가 아주 왕성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한 친구들이면 내가 얼마나 기체가 왕성한지 다 알고있음 아주 유명함
여기서 말하는 기체란 빵9를 말하는 것임
소리도 다양하고 냄새도 다양한 그 신비로운 빵.9
그렇게 참고 참고 참 다가 참다가 참다가 ㅡㅡ
드뎌 남친이 여기서 나가자고 하는 것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는 정말 그 이쁘고 이쁜 말이 나온 남친의 에뿐 입술에 뽀뽀라도 해주고싶은 심정이엇음
나가기위해 엘리베이터를 탓음 그 하얀엔젤이 있는 곳은 3층 이었음
내려가는 한층 한층이 나에겐 한시간처럼 느껴졌음
내려가는 동안 괄약근에게 포기하는 순간 너와 나는 끝이다라고 외치고 있었음
(나는 지금 이순간에도 친구들에게 양해를 구하며 판 쓰다가 빵.9꼈다가 쓰다가 빵.9꼈다가를 반복하고 있음ㅋ 이정도로 심각하다는거임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으엉응어엉)
드디어 일층에 왔음 문이 열리고 같이 타고 있던 아주머니가 먼저 나가고
그다음 내 이뿐 남자친구가 나갔음
나는 빨리 나가서 발사해야지라는 생각으로 나가고 있는데 ...................
★★★★그림有) 흔녀들의 무덤까지 가져가려한 웃픈 에피소드
안녕하삼
올해 22살먹은 흔하디 흔한 흔녀들임
우리는 초등학교때 F4를 형성했음
우린 슴가가 음슴으로 음슴체로 쓰겟음
한잔하면서 지난 얘기들을 하다보니 웃픈 에피소드들이
많아서 우리들끼리만 간직하기는 아까워서 판에 도전하기러 했음
판을 쓰기위해 지금 우린 한 친구 집에 모였음
각자 자기 얘기를 쓰기러했기때문에 전부 1인칭시점임
쉽게 A, B, C, D양이라고 칭하겠음
약간 스압이 예상되지만 읽어줍쇼줍쇼 꾸벅꾸벅 굽신굽신
A 's episode
이 이야기는 내가 너무 쪽팔려서 친구들에게도
3년 동안 말을 안 하다가 해준 이야기임ㅠㅠㅋㅋ
약간 더러울 수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간은 바야흐로 중3 여름..
난 남자친구가 있었음 이 당시에 정말 좋아했는데 유유ㅋㅋㅋㅋㅋ
하루는 남자친구의 친구커플과 더블데이트를 하게 됐음
그때 난 섹시하게 민소매를 입고 있었음
ㅋㅋㅋㅋㅋ
밥도 먹고 놀다가 보드게임카페를 갔음
우리들은 신나는 할리갈리 게임을 시작했음
님들 할리갈리 게임 알음? 카드 뒤집으면서
숫자가 맞으면 재빨리 풋쳐핸접해서 종을 쳐야하는 게임임
모르는 분들을 위해 사진 투척
참고로 우리 아님
난 왼손으로 카드를 넘기고 오른손으로 종을 쳤음
앞엔 친구 커플이 앉았고 오른편엔 남자친구가 앉아있었음
근데 어디선가 이상쌉코름쌉쌀한 냄새가 나기 시작했음
도대체 이건 뭔 냄새인가 게임에 집중이 되지 않았음
그러던 난 어느 순간 느꼈음
내가 종을 칠 때마다...... 그 냄새가 스멀 스멀 난다는 것...을...................
그랬음 .. 바로 내 냄새였음..
한창 사춘기라 호르몬이 왕성해서인지 냄새가 사람을 빡치게 만들 정도였음
그래서 겨드랑이를 더 이상 들 수가 없었음
남자친구가 눈치챌까봐 두려웠음ㅠㅠ
종도 제대로 못치고 즐길 수가 없었음
웃음도 안 나왔음 나의 신경은 온통 내 겨드랑이에 가있었음
대책을 세워야 할 것 같았음 그래서 생각하다가 대책을 찾았음
대책은. 딱 한가지였음 , 그래 씻.자
슬그머니 겨드랑이는 꼭 닫은 채 일어났음
표정은 세상에서 가장 태연하게 화장실로 갔음
누구도 보지 않게 아주 몰래 나는 겨드랑이를 물로 씻었음ㅋㅋㅋㅋㅋㅋ
휴지로 닦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한번 손을 통해 맡아봤음.....
헐.....
그래도... 냄새는 사라지지 않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칠 것 같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땀이 더 나는 것 같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비누를 사용하기로 맘을 먹었음 슥슥삭삭ㅋㅋㅋ
드디어 냄새가 안 났음 진짜 이때의 심정은 최고로 행복했음
개운한 기분으로!!ㅋㅋ 나는 가장 자신 있는 겨드랑이로 다시
게임을 할 수 있었다는 그런 얘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정말 중학생 그 사춘기때만 그랬지
지금은 그렇지않다는 것을 꼭 알리고 싶음ㅠㅠ
변명아님 절대아님 진짜아님 완전아님 레알..........!!!!!!
그럼 냄새났던 A양은 가고 이제 B양의 에피소드로 넘어가겠음
B 's episode
방가방가 나능 비양임
이것 또한 웃을 수도 없고 울 수도 없는 웃픈 이야기임
그때는 고딩때였음 나 또한 그때 풋풋하고 행복한 연애를 하고 있었음
다들 하얀 엔젤 알음? 요즘 늙은이들은 안가지만 그 당시엔 카페하면 하얀엔젤이엿음
다른 사람들에겐 모르겠지만 나에겐 그랫슴 왜냐면....... 칸..막이가 으흐흐흐흐흫흐흫흫흫
나는 남자친구와 함께 달콤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음
먹고 잇는 빵도 달콤하고 후식도 달콤하고 그 아이와의 데이트도 너무 달콤했음
근데 그 순간 나는 똥꾸멍이 똥꾸머이 떵구머잉!!!!!!!!!!!!!!!!!!!!!!!!!!!1!!!!!!!!!!!!!!!
자꾸 오므리라는 신호를 보내는 것을 감지했음
이놈의 기체가 나올랑 말랑 나올랑 말랑 나랑 밀당을 하기 시작한 거임ㅋ
애가 타던 나는 화장실을 가서 조금씩 발사를 하기위해 아무렇지 않게 왔다갔다 거렸음
남친이 아주 다정하게 어디아퍼? 라고 말했지만 내 맘을 모르는 남친
귓싸대기를 날려버리고싶었음 z
달콤한 데이트고 뭐고 지금 당장 이 답답하고 막혀있는 이곳을 벗어나고 싶었음
여기서 말하지만 나는 다른 사람들에 비해 기체가 아주 왕성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한 친구들이면 내가 얼마나 기체가 왕성한지 다 알고있음 아주 유명함
여기서 말하는 기체란 빵9를 말하는 것임
소리도 다양하고 냄새도 다양한 그 신비로운 빵.9
그렇게 참고 참고 참 다가 참다가 참다가 ㅡㅡ
드뎌 남친이 여기서 나가자고 하는 것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는 정말 그 이쁘고 이쁜 말이 나온 남친의 에뿐 입술에 뽀뽀라도 해주고싶은 심정이엇음
나가기위해 엘리베이터를 탓음 그 하얀엔젤이 있는 곳은 3층 이었음
내려가는 한층 한층이 나에겐 한시간처럼 느껴졌음
내려가는 동안 괄약근에게 포기하는 순간 너와 나는 끝이다라고 외치고 있었음
(나는 지금 이순간에도 친구들에게 양해를 구하며 판 쓰다가 빵.9꼈다가 쓰다가 빵.9꼈다가를 반복하고 있음ㅋ 이정도로 심각하다는거임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으엉응어엉
)
드디어 일층에 왔음 문이 열리고 같이 타고 있던 아주머니가 먼저 나가고
그다음 내 이뿐 남자친구가 나갔음
나는 빨리 나가서 발사해야지라는 생각으로 나가고 있는데 ...................
있는데...
있는데......
재수없게도 머리가 엘리베이터 문에 끼는 상황이 발생했음
앞에는 남자친구가 나를 보고 있었음
난 머리가 문에 낀 순간 남자친구와 눈이마주 쳤음 그순간 서로 웃음이 터졋음
그러다 참고있던 괄약근도 함께웃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괄약근도이상황이 웃겻나봄. 괄약근이 계속웃기 시작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멈추지 않았음 .,...
부르릉붕붕부우부부붕붕뽕뽕뽕
님들도 웃다가 빵9낀적 한번쯤은 잇지않음?
표정들이 다들 왜그래요? 한번도 빵9안껴본 사람처럼?
이해하기 힘든 분들을 위하요 그림판도 준비했슴
마무리 어떻게 해야하지요....
..
.
.....
...................
추천하면 이쁘고 멋진 님들 설날에 새해복 이만큼 받을 거임
새해복 마니 바드세요
톡되면 또다른 에피소드와 함께 인증샷올리게씀
이쯤에서 소심한 사딘 하나 투척
그럼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