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기온 남자친구야

널너무좋아해2012.01.22
조회397

내가 연락을 계속 해서 질려버릴까?

내가 너무 못햇나?

내가 너무 매력이없나? 이런생각이 든다?

너랑 연락을 못하고 있으니까 별별생각이 다들어

근대 의심같은건 차마 못하겟더라

믿게되더라 당연히 그래야하는데 조금이라도 의심해야할껄

계속 믿으니까 항상 널 생각하면 싱글벙글 웃음나와

다음에 만나면 뭐할까 아보고싶다 하고

근대 또지나서 혼자가 되면 너무 답답하고묵묵해

왜 이렇게 될때까지 아무것도 하지못했을까

왜이렇게 난 눈치가 없을까

도대체 난 뭘하며 시간을 보낸건지 후회되더라

내 좌우명이뭐게?

후회하지말자, 후회할짓해도 그일에 만족하자 거든?

근대 그렇게 못하겠더라 17년 살아와서 내 마인드가 이정도

밖에 안되나 보다 항상 이렇게 긍정적으로 살아왔는데

니가 나한테 콕 박혀잇나보다

항상 니생각이 너무 나더라 넌 무슨생각을 하고있을진 모르지만

난 니생각이 제일나더라

여길가도 저길가도 항상니생각나서 기쁘기도하고 한편으론

씁쓸하기도하더라

나 못기다리고 내맘대로하는 이기주의였는데

니가 내인생에 나오고 나서부턴 서서히 고치게되더라

아! 이제 이거하면 안되지, 아 맞다! 이렇게해야지!

1년전 내가 지금의 나를 본다면 솔찍히 신기할꺼야

우와 내가 이렇게 달라졌구나 하고말이지

집밖으로 나오면 현관이보이지 거기서의 추억

더걷다보면 공원이나오지 거기서의 추억

더가다보면 길이보이잖아? 거기서의추억...

항상 너랑 내가 다녓던길이 왜그렇게 서글프던지

나 예전엔 울보라는 별명같은거 없엇다?

널 만나고 부터 너하나로 그렇게 많이 울게되더라

너로인해 울고 웃고 참 행복햇던거 같아

나 그냥 날믿고 널믿으려고 그리고 후회않하겟끔 사랑주려고

그냥 너 엄청 좋다

나 너 사랑한다!

너때문에 자존심 그런거 다 버려도 상관없다!

그냥 니가 좋다!

화나고 짜증나고 슬프게 해도

그렇게 해주는 니가 참 좋다

니가 내 마지막 사랑이엇으면 좋겟다

10년뒤 우리와 닮은 아이들이 너랑 공원에서

공차기나 산책하면서 놀고있었으면 좋겟다

난 그걸 보고 웃고있으면 좋겟다

그리고 넌 날보고 웃으면서 애기햇음좋겟다

여보 빨리와 ! 우리애기 공찬다! 빨리와여보! 라고

엄청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