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첨부파일을 읽어주세요.(특징을 눈여겨봐주세요) 길더라도 한번만 끝까지 읽어주세요 특히 유기동물 입양하고자 생각있으신분들 부탁드립니다. 아무리 방법을 찾아보아도 답이 나올질 않아 가장 인지도가 있는 네이트에 글을 올립니다. 2012년 1월 18일 10시경에 제가 구조하여 1월 21일 현재 동물구조관리협회에 위치해 있습니다. 저희집에 벌써 아가들이 세마리나 있어서 임보할 상황이 되질 않아 경찰서-한국동물구조관리협회 순으로 이동하게 된 아이는, 현재 아직 2살밖에 되지 않은, 반에 반평생도 살지 않은 말티즈 남자아이입니다. 혹시 주인이 잃어버린 것이 아닐까 발견한곳에서 다섯시간가량 기다려보고, 여기저기 물어도보고, 새 주인을 만나게도 해 보려고 찾아보기도 했지만 전부 다 아니었습니다. 성격도 매우 활발하고, 사람을 무척 잘따르고 장난도 잘치는 아이입니다 손 달라면 손도주고 얼굴도 귀엽게 생겼습니다. 사진상은 조금 지저분해서 그렇지 실제로 보면 정말귀엽고 사람도 잘 따르는 개구쟁이입니다. 주인을 찾는건지..저랑 있을때도 계속 낑낑거려서 너무너무 맘이 아팠는데 보호소에 가서도 그랬나봅니다. 깨끗히 씻기고 미용시키고 하면 더 이쁠겁니다 구조하였을때 다리를 절다가 안절다가 했는데 보니까 슬개골 탈구네요 ※현재 슬개골 탈구 진행 정도: 전문의가 아닌 이상 잘 알지는 못하지만,심한 정도가 아닌 1기~2기 사이의 수준으로 짐작됩니다. (참고 사이트:http://yeah4u.co.kr/30105594890) 1월 29일이 되면 한국동물구조관리협회에서 가지는 임시보호 기간이 끝나게 됩니다. 임시보호기간이 끝나면 이 유기견들의 처리권은 각 시로 넘어가게 되는데 대부분 안락사된다고 합니다. 매일 새로 들어오는 유기견 때문에 자리를 비켜주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제가 발견하고 제가 구조하고 제가 보냈기 때문에 더 마음이 급하고, 조바심이 납니다. 첨부파일에 많은 내용이 있습니다. 꼭 읽어봐 주세요. 이 아이의 임시번호는 120119-003 이고, 한국동물구조관리협회의 전화번호는 031-867-9119 입니다. 정말 너무나도 이쁜 아이입니다 아직 두살밖에 되지 않은 이 아이에게 이제 시간은 8일밖에 남지않았습니다. 하루하루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혹시 유기견을 입양하고자 생각중이신 분들은 길더라도 꼭 제발 한번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 아이의 입양을 한번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눈이 너무 맑은 아이입니다.. 얼마 남은 시간도 없고 그래서 유사모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입양 가능하신 분들, 위 번호로 꼭 전화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혹시라도 입양을 하셨다면 괜찮으시다면 저에게 한통의 문자라도 남겨주세요 010-5058-7105입니다. 다시 한번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정말 너무나도 이쁜아이입니다. 사람을 무척 잘따르고 좋아하고 장난도 잘치며 아직 두살밖에 되지않은 개구쟁이입니다. 눈이 너무 맑은 아이구요 매우 영리합니다. 제발..이 아이가 자신에게 남은 시간 행복하게 살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제가 할수있는일이 이렇게 글이라도 올리는 것 밖에는 없어서 맘이 아픕니다 하루하루 이 아이가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네요 제가 구조한 아이라 그런지 더 애틋합니다. 정말 이 아이에게 기적이 일어나길 바라고 또 바래봅니다.. 5
한국동물구조관리협회(경기도 양주시)에서 곧 안락사될..(1/29) 말티즈의 새 주인을 찾습니다 꼭 봐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먼저 첨부파일을 읽어주세요.(특징을 눈여겨봐주세요)
길더라도 한번만 끝까지 읽어주세요 특히 유기동물 입양하고자 생각있으신분들 부탁드립니다.
아무리 방법을 찾아보아도 답이 나올질 않아 가장 인지도가 있는 네이트에 글을 올립니다.
2012년 1월 18일 10시경에 제가 구조하여 1월 21일 현재 동물구조관리협회에 위치해 있습니다.
저희집에 벌써 아가들이 세마리나 있어서 임보할 상황이 되질 않아 경찰서-한국동물구조관리협회 순으로 이동하게 된 아이는,
현재 아직 2살밖에 되지 않은, 반에 반평생도 살지 않은 말티즈 남자아이입니다.
혹시 주인이 잃어버린 것이 아닐까 발견한곳에서 다섯시간가량 기다려보고, 여기저기 물어도보고,
새 주인을 만나게도 해 보려고 찾아보기도 했지만 전부 다 아니었습니다.
성격도 매우 활발하고, 사람을 무척 잘따르고 장난도 잘치는 아이입니다 손 달라면 손도주고 얼굴도 귀엽게 생겼습니다.
사진상은 조금 지저분해서 그렇지 실제로 보면 정말귀엽고 사람도 잘 따르는 개구쟁이입니다.
주인을 찾는건지..저랑 있을때도 계속 낑낑거려서 너무너무 맘이 아팠는데 보호소에 가서도 그랬나봅니다.
깨끗히 씻기고 미용시키고 하면 더 이쁠겁니다 구조하였을때 다리를 절다가 안절다가 했는데 보니까 슬개골 탈구네요
※현재 슬개골 탈구 진행 정도:
전문의가 아닌 이상 잘 알지는 못하지만,심한 정도가 아닌 1기~2기 사이의 수준으로 짐작됩니다.
(참고 사이트:http://yeah4u.co.kr/30105594890)
1월 29일이 되면 한국동물구조관리협회에서 가지는 임시보호 기간이 끝나게 됩니다.
임시보호기간이 끝나면 이 유기견들의 처리권은 각 시로 넘어가게 되는데 대부분 안락사된다고 합니다.
매일 새로 들어오는 유기견 때문에 자리를 비켜주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제가 발견하고 제가 구조하고 제가 보냈기 때문에 더 마음이 급하고, 조바심이 납니다.
첨부파일에 많은 내용이 있습니다. 꼭 읽어봐 주세요.
이 아이의 임시번호는 120119-003 이고, 한국동물구조관리협회의 전화번호는 031-867-9119 입니다.
정말 너무나도 이쁜 아이입니다 아직 두살밖에 되지 않은 이 아이에게 이제 시간은 8일밖에 남지않았습니다.
하루하루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혹시 유기견을 입양하고자 생각중이신 분들은 길더라도
꼭 제발 한번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 아이의 입양을 한번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눈이 너무 맑은 아이입니다.. 얼마 남은 시간도 없고 그래서 유사모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입양 가능하신 분들, 위 번호로 꼭 전화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혹시라도 입양을 하셨다면 괜찮으시다면 저에게 한통의 문자라도 남겨주세요 010-5058-7105입니다.
다시 한번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정말 너무나도 이쁜아이입니다.
사람을 무척 잘따르고 좋아하고 장난도 잘치며 아직 두살밖에 되지않은 개구쟁이입니다.
눈이 너무 맑은 아이구요 매우 영리합니다. 제발..이 아이가 자신에게 남은 시간 행복하게 살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제가 할수있는일이 이렇게 글이라도 올리는 것 밖에는 없어서 맘이 아픕니다
하루하루 이 아이가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네요 제가 구조한 아이라 그런지 더 애틋합니다. 정말 이 아이에게 기적이 일어나길 바라고 또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