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열일곱살이된 남자입니다. 요즘 장신귀에대한 글이많길래 단신귀를본 제 경험담을 예기하고자 합니다 서론없고 본론으로 바로 들어가겠습니다 ----------------------------------------------------------------------------- 저희집은 2층 단독 주택입니다. 제가 단신귀를 본날은 부모님이 급하게 서울에 장례식장에 가셨을떄 일입니다. 저는 시험기간이라 따라가지못하고 집에혼자남아 공부를하고있었습니다 사실공부한건아니고 0.2초간격으로 휴대폰을 확인했지만말입니다 어쨋든 공부를하는도중에 배에신호가왔습니다 귀찮은발길을 끌며 화장실에서 일을본후 화장실에서 너무힘을줬던 나머지 땀이나 저희집마당쪽 창문을 열려고 갔습니다 창문을열고 무심코 마당을 둘러봤는데 어떤희미한 120cm?정도되는 ㅈ만한 여자분형체가 있었습니다 그여자분은 저희집마당에 1~2평정도되는 밭에 상추를 따고계셨구요 저는 밑에층 할머니인줄알고 또 우리상추를 먹나싶어 혼쭐을 내려고 빗자루를 들고 달려갔습니다 근데 문을여는데도 그형체는 꿈쩍도하지않았습니다 문을연후 생각을하던도중에 온몸에 소름이돋았어요 그떄야 할머니가아니라는것을 알았습니다 할머니는 무릎이안좋아 저희가족도움없이는 2층에 잘못올라오십니다 제가 케펜텍을 그렇게 쌔리 붙여줬는데도 무릎이 않좋으셨습니다 그생각이난후 저는문을닫고 제방침대속으로가 부모님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아빠의 컬러링 탲인아 아저씨 노래가 2~3번 나올떄쯤이였습니다 집문쪽에 덜컥덜컥덜컥 프흐...ㅈ덜컥덜컥 '문열ㅇ주.....' '쌈ㅈ..장 줘' 라는소리가들리는겁니다 저는 무서워서 부엌으로 달려가 쌈장통을찾고 창문반쪽만열어 무서워서 얼굴확인도못한후 손만넣어 마당쪽으로 던졌습니다 그리고 너무무서워서 침대로 다시도망갔는데 아 그떄ㅈ됬다는 생각이또들었습니다 고추장통을 준겁니다 생각해보니간 그귀신인지 사람인지모르는 그형체가 그걸먹었는지 켁켁거리며 화났는지 문을 엄청세게 두드리는겁ㄴ다 덜컹덜ㅋ덩컹ㄷ커ㅓㄹ컫ㅋ렄덜덜컬!! 그때너무무서워서 방광이 요동치더니 小변이 나올뻔햇습니다 진짜 지릴번햇습니다 근데 갑자기 문쪽이 조용했어요 저는간줄알고..정신을차리려고 화장실에 가서 세수를하려고 갔는데 화장실거울에있는 제얼굴을 보고 놀래서 저는기절을 햇습니다 그다음날 1시30분쯤인가...꺳는데 제가 침대에 누워있었습니다 그떄야 저는 꿈이구나..하고 생각한후 냉장고에 물마시러갔는데 항상있던 고추장통과 쌈장통이없는겁니다 마당에뛰어나가보니 열려있는 고추장통과 파헤쳐있는 상추밭 상추밭을보며 5분정도멍때리다가 부모님이 대문을열고 들어오시더군요 엄마가 저에게와서 '공부열심히했어 아들? ' 라고하신후 상추밭을보시더니 창고에가서 골프채를 들고오셧습니다 그날저는 신나게 퍼맞았습니다 그리고..쌈장통의 미스테리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끝 자작나무 타는냄새가 풍기시면 추천 실화같으면 추천 그냥 추천 그리고 님들 쌈장통의 미스테리를 댓글로 풀어주세요... 6
★★★★★★장신귀가아닌 단신귀를 봤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열일곱살이된 남자입니다.
요즘 장신귀에대한 글이많길래 단신귀를본 제 경험담을 예기하고자 합니다
서론없고 본론으로 바로 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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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은 2층 단독 주택입니다.
제가 단신귀를 본날은 부모님이 급하게 서울에 장례식장에 가셨을떄 일입니다.
저는 시험기간이라 따라가지못하고 집에혼자남아 공부를하고있었습니다
사실공부한건아니고 0.2초간격으로 휴대폰을 확인했지만말입니다
어쨋든 공부를하는도중에 배에신호가왔습니다
귀찮은발길을 끌며 화장실에서 일을본후
화장실에서 너무힘을줬던 나머지 땀이나 저희집마당쪽 창문을 열려고 갔습니다
창문을열고 무심코 마당을 둘러봤는데
어떤희미한 120cm?정도되는 ㅈ만한 여자분형체가 있었습니다
그여자분은 저희집마당에 1~2평정도되는 밭에 상추를 따고계셨구요
저는 밑에층 할머니인줄알고 또 우리상추를 먹나싶어
혼쭐을 내려고 빗자루를 들고 달려갔습니다
근데 문을여는데도 그형체는 꿈쩍도하지않았습니다
문을연후 생각을하던도중에
온몸에 소름이돋았어요 그떄야 할머니가아니라는것을 알았습니다
할머니는 무릎이안좋아 저희가족도움없이는 2층에 잘못올라오십니다
제가 케펜텍을 그렇게 쌔리 붙여줬는데도 무릎이 않좋으셨습니다
그생각이난후 저는문을닫고 제방침대속으로가 부모님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아빠의 컬러링 탲인아 아저씨 노래가 2~3번 나올떄쯤이였습니다
집문쪽에 덜컥덜컥덜컥 프흐...ㅈ덜컥덜컥 '문열ㅇ주.....' '쌈ㅈ..장 줘' 라는소리가들리는겁니다
저는 무서워서 부엌으로 달려가 쌈장통을찾고 창문반쪽만열어 무서워서 얼굴확인도못한후
손만넣어 마당쪽으로 던졌습니다
그리고 너무무서워서 침대로 다시도망갔는데
아 그떄ㅈ됬다는 생각이또들었습니다
고추장통을 준겁니다 생각해보니간
그귀신인지 사람인지모르는 그형체가 그걸먹었는지
켁켁거리며 화났는지
문을 엄청세게 두드리는겁ㄴ다
덜컹덜ㅋ덩컹ㄷ커ㅓㄹ컫ㅋ렄덜덜컬!!
그때너무무서워서 방광이 요동치더니 小변이 나올뻔햇습니다
진짜 지릴번햇습니다 근데 갑자기 문쪽이 조용했어요
저는간줄알고..정신을차리려고 화장실에 가서 세수를하려고
갔는데 화장실거울에있는 제얼굴을 보고 놀래서 저는기절을 햇습니다
그다음날 1시30분쯤인가...꺳는데
제가 침대에 누워있었습니다 그떄야 저는 꿈이구나..하고 생각한후
냉장고에 물마시러갔는데 항상있던 고추장통과 쌈장통이없는겁니다
마당에뛰어나가보니 열려있는 고추장통과 파헤쳐있는 상추밭
상추밭을보며 5분정도멍때리다가 부모님이 대문을열고 들어오시더군요
엄마가 저에게와서 '공부열심히했어 아들? ' 라고하신후 상추밭을보시더니
창고에가서 골프채를 들고오셧습니다 그날저는 신나게 퍼맞았습니다
그리고..쌈장통의 미스테리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끝
자작나무 타는냄새가 풍기시면 추천
실화같으면 추천
그냥 추천
그리고 님들
쌈장통의 미스테리를 댓글로 풀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