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님 정말 지칩니다 ㅠㅠㅠ 긴말필요 없이 음슴체로 본론들어감!! 저번주 일욜날 있엇던일이엇슴!! 나님의남자친구는 수영강사임 수영강사라는 직업이 옷을 벗구서 하는 일이잖슴..? 근데 나님 쫌..많이 장난기가 무척 심한편임 ㅠㅠ.. 그날밤 나님은 남자친구랑 오븟한 밤을 지새우고잇엇음...!! 나님의 옆에서는 일에 쩌들은 남자친구가 곤히 자고잇엇뜸 넓은 등판을 보이면서.. 그리고선 사건이 터진것이엇음...!!!!!!!!!!!!!!!!!!!!!!!!!! 등에다가 ..웨그런거잇지안슴?? 사랑의 표시 머그런거 것도 하트모양으로 찐하게... 쪽쪽해줫뜸..ㅋㅋ 그떄한창새벽이라 제정신이 아니엇음.. 지금생각해보면 나님쫌 미친거같앗씀 ㅠㅠ 수영강사 등에다가 그런짓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고나서 아침에 남친한테 자백을 햇씀!! 보자마자 표정 순식간에 굳어짐....(나님 진심쫄앗음..) 아침에 항상 일보내는데 그때까지 아무말도안햇음 ㅠㅠ 나님..많이쫄아서 애기한번 제대루못해봣음 나님-"자기~ 화많이낫어...????" 남친-"내가 분명 하지말랫지?ㅡㅡ"(남친이 하지말랫는데..정말 내가 백번잘못한거 나님두 암.ㅠㅠㅠ) 이대화가 다임.. 그땐 정말 무시무시한 표정으로 나님을 쳐다도안봣음 !! 그렇게 화낸거 첨보는 거임!! 사실 우리 백일 날 일어낫던 일임.. 화한번 내지않은 천사엿는데... 정말 무서웟뜸..!! 그러고선 평소와 같이 일끈나고 나님한테 연락을햇음!! 남친-"나 일끈낫어!" 나님-"밥은??" 이러다가 한두세개쯤 ??더 문자하다가 내가 전화를 하라고 햇음!!근데 남친께서 전화할기분아니라고함.. 문자할때 ㅋㅋㅋㅋ를 꼭붙엿던 남친이엇는데 지금껏한 문자에는 느낌표 밖에 없엇음.. 웨 문자할기분이 아니냐니깐 등때문에 같이일하는 형들에게 맞앗다고함..ㅠㅠㅠㅠ 사실 나님도 놀래서 정말로 미안하다햇음!! 그랫더니 하지말라고햇지않느냐고 단답으로 느낌표도 안붙혀서 문자를보냄 나는 정말 미안해서 계속미안하다햇음 ㅠㅠㅠㅠㅠ 그러고 담날 전혀 화가풀리지 않은 남자친구랑 연락을하엿음 !! 정말 미안하다구 해두 몇번을 말해두 받아주지않앗음!!.. 나님도 내가잘못인거 암.. 그래서 계속 빌엇뜸.ㅠㅠㅠ 그러다가 결국 나님이 남친에게 화다 풀리면 연락해두된다구 하엿음!! 웨~ 남자심리가 다그렇다믄서?? 화낫을때오히려 더건들면 더안풀린다거.. 나님은 글케 들엇음!! 그렇게 화다풀리고 연락하라구남친에게 말을하곤 다음날이엇음!! 남친에게 연락이왓엇음 !!! 그땐 전화두 햇엇음!!!! 그러나 .. 아니나 다를까..전화받는 목소리하며 통화 애깃거리가 예전같지않구..(화 다풀리면 연락하라니깐....) 더군다나 잘때 사랑한단 말을 꼭 듣거나 말해줘야하는데 다생략이 되어버렷음..!!!!!!!!!!!!!!!(전화두 무지막지하게 끊음..ㄷㄷㄷ) 딱봐도 아직 화가안풀린 남자친구.... 그러케 연락을 한지 삼일 정도 뒤에.. 나님은 남친한테 생각의 시간을 준거임!! 화가풀려보이지않는다구..화가정말 다풀렷을때 연락주라고.. 나님은 기다릴수잇다구.. 이러케말임!! 그러고나선 담날 정말 연락한통없엇음!!!!!!!!!!!!! 나님 남친이 화풀릴 동안 반성의 시간을갖기로함.. 근데 나님성격이 월래이러지않음!! ㅠㅠㅠㅠㅠ 폭풍 전화를 하고싶엇지만.. 이 내가 정말아끼구 사랑하는 남친이기에... 함부로 못하겟음 ㅠㅠㅠㅠㅠㅠ 그러고선 연락이두절된지 이틀이나삼일 째엿음!! 나님 정말 못버티겟음 ㅠㅠㅠㅠㅠ 남친의 사랑없인 정말하루하루가 신경쓰이고 걱정되구..무지많이 힘들엇음!! ㅠㅠㅠㅠ 결국 질럿음 !! 차라리 얘기가 하구싶어서.. 이건정말아닌거가틈!! 어면히따지면 그일로부터 벌써 일주일째임...나님은 남친에게 문자를 남겻음 전화두햇엇음!! 열두시가 다되도 연락이오지않음.. 분명 씹힌거임.. 일주일 동안이나 화가나잇는거임..???ㅠㅠㅠㅠㅠㅠ 언제 풀릴지 기약두없구... 너무힘듬ㅠㅠㅠㅠ 갓 풋풋한 백일 넘은커플인데 우리는... 정말 너무미안하지만... ㅠㅠㅠ 나님너무힘듬 ㅠㅠㅠ 대화조차 못하니이거 원 ... 도대체 이럴 땐 어뜨케해야함..? 무작정기다리는 건 너무힘듬 ㅠㅠ 자꾸 딴생각두들고.. 나한테 실망해서 질려버린걸지도..모르겟단생각에 불안해 미치겟씀!!.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님의남친은오형인데.. 오형남자 화나믄 무섭고 그래서 ...월래 오형남자들화나믄 이러케 오래가는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상 나님의이야기엿씀!! 진심어린 조언부탁드림..ㅠㅠㅠ 629
★키스마크★때문에ㅠㅠㅠ오형남자친구화낫음ㅠㅠㅠㅠ
나님 정말 지칩니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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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님 쫌..많이 장난기가 무척 심한편임 ㅠㅠ..
그날밤 나님은 남자친구랑 오븟한 밤을 지새우고잇엇음...!!
나님의 옆에서는 일에 쩌들은 남자친구가 곤히 자고잇엇뜸
넓은 등판을 보이면서..
그리고선 사건이 터진것이엇음...!!!!!!!!!!!!!!!!!!!!!!!!!!
등에다가 ..웨그런거잇지안슴??
사랑의 표시 머그런거
것도 하트모양으로 찐하게...
쪽쪽해줫뜸..ㅋㅋ
그떄한창새벽이라 제정신이 아니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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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많이쫄아서 애기한번 제대루못해봣음
나님-"자기~ 화많이낫어...????"
남친-"내가 분명 하지말랫지?ㅡㅡ"(남친이 하지말랫는데..정말 내가 백번잘못한거 나님두 암.ㅠㅠㅠ)
이대화가 다임.. 그땐 정말 무시무시한 표정으로
나님을 쳐다도안봣음 !!
그렇게 화낸거 첨보는 거임!!
사실 우리 백일 날 일어낫던 일임..
화한번 내지않은 천사엿는데...
정말 무서웟뜸..!!
그러고선 평소와 같이 일끈나고 나님한테 연락을햇음!!
남친-"나 일끈낫어!"
나님-"밥은??"
이러다가 한두세개쯤 ??더 문자하다가
내가 전화를 하라고 햇음!!
근데 남친께서 전화할기분아니라고함..
문자할때 ㅋㅋㅋㅋ를 꼭붙엿던 남친이엇는데
지금껏한 문자에는 느낌표 밖에 없엇음..
웨 문자할기분이 아니냐니깐 등때문에 같이일하는 형들에게 맞앗다고함..ㅠㅠㅠㅠ
사실 나님도 놀래서 정말로 미안하다햇음!!
그랫더니 하지말라고햇지않느냐고 단답으로 느낌표도 안붙혀서 문자를보냄
나는 정말 미안해서 계속미안하다햇음 ㅠㅠㅠㅠㅠ
그러고 담날
전혀 화가풀리지 않은 남자친구랑 연락을하엿음 !!
정말 미안하다구 해두 몇번을 말해두
받아주지않앗음!!..
나님도 내가잘못인거 암.. 그래서 계속 빌엇뜸.ㅠㅠㅠ
그러다가 결국 나님이 남친에게
화다 풀리면 연락해두된다구 하엿음!!
웨~ 남자심리가 다그렇다믄서??
화낫을때오히려 더건들면 더안풀린다거.. 나님은 글케 들엇음!!
그렇게 화다풀리고 연락하라구남친에게 말을하곤
다음날이엇음!!
남친에게 연락이왓엇음 !!!
그땐 전화두 햇엇음!!!!
그러나 .. 아니나 다를까..전화받는 목소리하며
통화 애깃거리가 예전같지않구..(화 다풀리면 연락하라니깐....)
더군다나 잘때 사랑한단 말을 꼭 듣거나 말해줘야하는데
다생략이 되어버렷음..!!!!!!!!!!!!!!!
(전화두 무지막지하게 끊음..ㄷㄷㄷ)
딱봐도 아직 화가안풀린 남자친구....
그러케 연락을 한지 삼일 정도 뒤에..
나님은 남친한테 생각의 시간을 준거임!!
화가풀려보이지않는다구..화가정말 다풀렷을때 연락주라고.. 나님은 기다릴수잇다구.. 이러케말임!!
그러고나선 담날 정말 연락한통없엇음!!!!!!!!!!!!!
나님 남친이 화풀릴 동안 반성의 시간을갖기로함..
근데 나님성격이 월래이러지않음!! ㅠㅠㅠㅠㅠ
폭풍 전화를 하고싶엇지만.. 이 내가 정말아끼구 사랑하는 남친이기에...
함부로 못하겟음 ㅠㅠㅠㅠㅠㅠ
그러고선 연락이두절된지 이틀이나삼일 째엿음!!
나님 정말 못버티겟음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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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질럿음 !! 차라리 얘기가 하구싶어서.. 이건정말아닌거가틈!!
어면히따지면 그일로부터 벌써 일주일째임...나님은 남친에게 문자를 남겻음 전화두햇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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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동안이나 화가나잇는거임..???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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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힘듬ㅠㅠㅠㅠ 갓 풋풋한 백일 넘은커플인데 우리는...
정말 너무미안하지만... ㅠㅠㅠ 나님너무힘듬 ㅠㅠㅠ 대화조차 못하니이거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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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어린 조언부탁드림..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