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그립고보고싶어서 차라리 죽는게편하겟다,,

뿌잉뿌잉2012.01.22
조회560

음...

 

네이트 판 맨날 읽다가 이렇게 써본적없네..

 

남자랑 사귈맘 하나도 없고 이성으로 느껴지지않는 남자를..

 

오빠를 첨본순간 샤르르 눈 녹듯 높아버렷어..

 

우리 처음 만날떄 아마 연습실에서 봣지?..

 

아직도 생생하고 생각만 하면 지금도 설레인다..헤헤

 

이제 쫌만 잇으면 2주년인데 못 참구 헤어졋네,

 

우와! 너랑 이제 곳 크리스마스 두번째로 같이 보내는거야? 대박인데!?!?

 

하던 오빠 말이 아직도 생생 하게 기억남는다..

 

나는 가족들때문에 외로움도 많이타구.. 솔직히 내가 이기적이기도 하고

 

아 쓰면서 우는나는 머지?.. 난 참 꿋꿋한  여자야,,,ㅜ

 

홧김에  헤어지자 문자를 보냇지만.. 보내고 엄청 후회하고..

 

답장이 한참잇다 왓는데 미친년  딱 이 한글자 본순간,..

 

그때가 아마 11시 12시엿는데  아침7시 까지.. 펑펑울어서 앞이안보이더라..

 

지금쯤 오빠가 멀하는지..도 너무 궁금하고 목소리로듣고 싶구..

 

연습은 잘하고잇는지... 연습하다가 다친데는 없는지 아직도 걱정된다...

 

오빠가 절때 네이트판 볼일이 없다는걸 알기 떄문에 난 지금 새벽 3시 다되가는 마당에..

 

답답해서 쓰구잇다...

 

 

톡이되서.. 오빠가 받으면좋겟다 사실은.. 이거보구 나한테 안돌아와도 되니깐.. 안돌아와줘도 되니깐..

그냥 내맘 조금이라도 알아줫으면 좋겟다..

아  우울하고.. 미치겟고... 이렇게 외로움과 싸우구.. 이렇게 그리움과 싸울려면 차라리 죽음을 선택하는게  너무 편할거 갓다는 생각 하루에도  수천번씩한다.. 너무 오빠를 사랑했나봐..

 

앞으로도 지금도  계속해서 오빠 사랑하게되면 어쩌지?... 기억상실이라도 걸렷으면 좋겟다.. 톡 안될것도알고잇고..

오빠가 이걸 볼 기회도 전혀 없다고 생각해서..

 

그냥 맘이 너무 너무너무.. 답답하고 눈물만 나와서..

조금이라도 답답함을 덜기 위해서 쓴다...

 

ㄷㅎ ㅇㅃ ㄴㅁ ㅅㄹㅎㄱ ㅇㅇㄹ ㅇㅃ ㅇㄱ ㅇㅎㅅ

 

ㅇㄹㅇㄱ ㄱㄹㅇㄱ ㅊㅇㄷㅇㄹ ㅆㅇㄱㅈㅁ ㄱㅆㅇ ㄲ ㅇㄱㄷㄹ ㄴㄹㅎㄱㅇ.... ㅇㅃㄴ ㄴㄹ ㅅㄹㅎㅈㅇㄱ ㅇㅇㅂㄹㅇㄴㄲ...

 

 

음.. 톡이 된다면 제사진 한장 투척..나이정도는 밝히겟습니다.. 아.. 힘들다..

이런글 쓰고잇는데.. 난왜 톡을 욕심내는거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