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다수?의 청소년커플처럼 깨지고 헤어짐을 좀 반복하던학생이에요 ㅎㅎ. 그리고 지금 만나고있는 제여친이 4번째여친입니다 처음사귄건 15나이에 아무감정없이 시작한 연애입니다 그냥 겉으로만 여친이였고 문자만하는... 어느누구와사겨도 그랬습니다 그리고 3번째여친과 깨진후로 내가무슨사랑이냐 나중에커서 사랑을택하겠다며 연애에 연짜도 관심없이 지내고 16나이가됬었을때쯤 입니다
제여친과의 짧지만 길었던 여정을 한번에 간약하게 쓸수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저는 7살때부터 운동을하였고 중3 (여름)때도 여전히 학교에서 특기생으로 운동을하고있을때쯤이였습니다 제친구와 외박을나와 노래방을갔을때 제친구여자친구와 그여자의친구들 2명이 같이왔습니다
지금여자친구를 처음본건 노래방에서 만난게초면입니다 ㅎㅎ 그리고 여느때처럼 똑같이 친구의소개로 거기있던 여자애1명을 소개받았습니다 저는 연애의관심이없어서 거절했지만 친구로만지내라길래 별수없이받았죠..(미안해) 그리곤 다를것없이 문자로만..주고받는 친구사이가됬죠 제여자친구는 너무도착했어요..제가 공부도안하고 노는쪽으로 방향을잘못나갔었습니다 그런저에게 그때 제여자친구는 너무도 순하고 착했어요.. 문자로만으로도..그러다보니 편하게변하고 좋아하게됬습니다 그리고 사귀게됬습니다 제가 어떤식으로 제마음을 표현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정말 제여자친구를 사랑하는마음을 누군가는 믿어줬으면합니다 저는 어릴때 부모님이 이혼을하고 사랑을잘받지못했습니다 핑계일지모르지만 저를 챙겨주는 여자친구가 너무좋았어요 나를 진짜로 사랑해주는 여자친구가.. 아아..지금은 부모님들이 재혼을하고 서로 잘해주십니다 ㅎㅎ 이때까지 여친과의 7개월.. 그동안의 많은 행복 슬픔 고독도있었어요..말이웃기죠?ㅠㅠ 이때까지 있었떤 웃기고슬펐던 얘기들 여러분들께 전해드리고싶지만 지금은 제심정을 토해내고싶어요..
이제저희에게 남은시간은 2개월정도입니다..
제여자친구는 다름아닌 부모님과 자기미래를위해서 대안학교를가기로했어요 ㅎㅎ.. 링컨학교.. 3년 기숙사생활이라는학교.. 외국도자주간다더군요 흐흐.. 그학교에들어가면 폰은압수를당하고 한달에 한번 외박을나올수있다더군요 ㅎㅎ 한달에 한번 나올수있는외박이지만 저희는 만나지못합니다 저는 지금 특기운동을 그만두고 공부를하기로했어요.... 사고로 몸이상해서 운동을더이상 못하게됬어요.. 그리고 저는 유학을갑니다 ..아....... 어떻게말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솔직히 제가학생이라 어릴때부터 부모님 주위사람들에게 미래를어떻게할지 너가그렇게살면 뭐가되는줄 아냐는둥 많은 꾸중을 많이 듣고살았어요 그리고 지금은 제미래를위해서 제여친도 자기미래를위해서 각자갈길을가기로했어요 3년간못보는게 저는 진짜 힘들고슬프지만 서로 공부해서 멋지게 직장도얻고 새롭게 바껴서 성인이되는날 만나기로했습니다.. 남들처럼 가까운거리에서 서로공부하며 만나며 연애하고싶습니다 하지만 각자 일이있고 꿈이있어서 이렇게멀어지게됬는데.. 저는 가서 열심히잘하고 잘참고 성공해서 커서멋진모습으로 갈수있다고 다짐해요 헌데.. 제여자친구가 지금너무 힘들어하고있네요 ! 서로 이렇게 다짐한거지만 차마 갑자기 멀어질상상을하니 많이 힘든가봐요.. 그래서 제가이글을씁니다 제여자친구가 네이트온을하긴하는데 판을보는지도 잘모릅니다.. 그래도 꼭봤으면해요.. 제가썻다고는 말을못하겠고..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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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야 우리가 어떨결에 우연히 마주치고 알게되고 사랑하게되는 그순간하나하나를 난지금 고맙게생각하고 내생의최고의선물이라 생각하고있어 너와 내가 17세의 비록학생이지만 사랑을한다는게 신기해 우리가 지금까지만난 7개월이란 세월이 정말짧지만 나에겐 길게느껴져 하나하나 추억으로 다생각되니그렇겠지 내가 갈길못가고 엇갈려가고있을때 너가와서 바로잡아주고 나챙겨주고해서 정말고마워 지금도생각하면 너무고마워서 눈물이나네 너도 나도 꿈이있어서 이렇게 갈길가게됬지만 서로정말 힘든것같아 혜○야 나는 내할일열심히하고 성인이되서 한국에오는날 이때까지 오두방정이였던나는 없고 새롭게변한나로써 널만날꺼야 힘들겠지만 난 너와 3년뒤에 만날수있다는 생각으로 꿋꿋히 열심히할꺼야 그러니 너도 힘들지만 3년이란세월 그학교에서 친구들과 잘지내고 내생각하면서.. 열심히 할일하고 너꿈 꼭 성공해서 만났으면좋겠다 힘들지만 그때마다 추억생각하고 만날생각하고 꿋꿋히 참아내고 울지말고 그랬으면좋겠다 ㅎㅎ 너가 이글 꼭보길바래..보면 나한테 말해줘 잘갔다오고 3년뒤에 밝은모습으로만나자고 ..못본다면 내가결국보라고말하겠지만! 우리가 이 3년이란기간이 길게느껴지지만 정말짧을것같아 그리고나선 우린 평생죽을때까지 행복하게살겠지? 이렇게 글을쓰니까 진짜 눈물이나네 혜○야 이때까지 정말고마워 커서 새로운모습으로 완전반하게 만나자!! 이건 약속이야 사랑해 ♥ -------------
●+수정)여친아봐주라!!!●
톡커여러분들 덕분에이글이알려져서 여자친구가보게되었어요 ㅎㅎ
고맙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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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네이트톡커여러분들!
아! 일단 새해복들 많이받으세요! ㅎㅎ
먼저 글쓴이는 울산에 살고있는 학생임 (남)
일단 제목부터 그렇듯이 제가 알려드릴 얘기는
저희 웃고슬픈커플이야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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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다시피 학생이 사랑을알긴하냐 그것도 다잠시라는둥
얘기가많습니다 (갑자기궁서체 진지모드 죄송..)
저희커플이 사랑을아는지 솔직히 저도 제가사랑을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제감정은 사랑을하는거라 믿겠습니다. ...
저도 다수?의 청소년커플처럼 깨지고 헤어짐을 좀 반복하던학생이에요 ㅎㅎ.
그리고 지금 만나고있는 제여친이 4번째여친입니다
처음사귄건 15나이에 아무감정없이 시작한 연애입니다 그냥 겉으로만 여친이였고
문자만하는... 어느누구와사겨도 그랬습니다 그리고 3번째여친과 깨진후로 내가무슨사랑이냐
나중에커서 사랑을택하겠다며 연애에 연짜도 관심없이 지내고 16나이가됬었을때쯤 입니다
제여친과의 짧지만 길었던 여정을 한번에 간약하게 쓸수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저는 7살때부터 운동을하였고 중3 (여름)때도 여전히 학교에서 특기생으로 운동을하고있을때쯤이였습니다
제친구와 외박을나와 노래방을갔을때 제친구여자친구와 그여자의친구들 2명이 같이왔습니다
지금여자친구를 처음본건 노래방에서 만난게초면입니다 ㅎㅎ 그리고 여느때처럼 똑같이 친구의소개로 거기있던
여자애1명을 소개받았습니다 저는 연애의관심이없어서 거절했지만 친구로만지내라길래 별수없이받았죠..(미안해)
그리곤 다를것없이 문자로만..주고받는 친구사이가됬죠
제여자친구는 너무도착했어요..제가 공부도안하고 노는쪽으로 방향을잘못나갔었습니다 그런저에게 그때 제여자친구는
너무도 순하고 착했어요.. 문자로만으로도..그러다보니 편하게변하고 좋아하게됬습니다 그리고 사귀게됬습니다
제가 어떤식으로 제마음을 표현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정말 제여자친구를 사랑하는마음을 누군가는 믿어줬으면합니다
저는 어릴때 부모님이 이혼을하고 사랑을잘받지못했습니다 핑계일지모르지만 저를 챙겨주는 여자친구가 너무좋았어요
나를 진짜로 사랑해주는 여자친구가.. 아아..지금은 부모님들이 재혼을하고 서로 잘해주십니다 ㅎㅎ
이때까지 여친과의 7개월.. 그동안의 많은 행복 슬픔 고독도있었어요..말이웃기죠?ㅠㅠ
이때까지 있었떤 웃기고슬펐던 얘기들 여러분들께 전해드리고싶지만 지금은 제심정을 토해내고싶어요..
이제저희에게 남은시간은 2개월정도입니다..
제여자친구는 다름아닌 부모님과 자기미래를위해서 대안학교를가기로했어요 ㅎㅎ..
링컨학교.. 3년 기숙사생활이라는학교.. 외국도자주간다더군요 흐흐..
그학교에들어가면 폰은압수를당하고 한달에 한번 외박을나올수있다더군요 ㅎㅎ
한달에 한번 나올수있는외박이지만 저희는 만나지못합니다
저는 지금 특기운동을 그만두고 공부를하기로했어요.... 사고로 몸이상해서 운동을더이상 못하게됬어요..
그리고 저는 유학을갑니다 ..아....... 어떻게말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솔직히 제가학생이라 어릴때부터 부모님 주위사람들에게 미래를어떻게할지 너가그렇게살면 뭐가되는줄 아냐는둥
많은 꾸중을 많이 듣고살았어요 그리고 지금은 제미래를위해서 제여친도 자기미래를위해서 각자갈길을가기로했어요
3년간못보는게 저는 진짜 힘들고슬프지만 서로 공부해서 멋지게 직장도얻고 새롭게 바껴서 성인이되는날 만나기로했습니다..
남들처럼 가까운거리에서 서로공부하며 만나며 연애하고싶습니다 하지만 각자 일이있고 꿈이있어서 이렇게멀어지게됬는데..
저는 가서 열심히잘하고 잘참고 성공해서 커서멋진모습으로 갈수있다고 다짐해요
헌데.. 제여자친구가 지금너무 힘들어하고있네요 ! 서로 이렇게 다짐한거지만 차마 갑자기 멀어질상상을하니
많이 힘든가봐요.. 그래서 제가이글을씁니다 제여자친구가 네이트온을하긴하는데 판을보는지도 잘모릅니다.. 그래도 꼭봤으면해요..
제가썻다고는 말을못하겠고..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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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야 우리가 어떨결에 우연히 마주치고 알게되고 사랑하게되는 그순간하나하나를 난지금
고맙게생각하고 내생의최고의선물이라 생각하고있어
너와 내가 17세의 비록학생이지만 사랑을한다는게 신기해
우리가 지금까지만난 7개월이란 세월이 정말짧지만 나에겐 길게느껴져
하나하나 추억으로 다생각되니그렇겠지
내가 갈길못가고 엇갈려가고있을때 너가와서 바로잡아주고 나챙겨주고해서 정말고마워 지금도생각하면
너무고마워서 눈물이나네 너도 나도 꿈이있어서 이렇게 갈길가게됬지만 서로정말 힘든것같아
혜○야 나는 내할일열심히하고 성인이되서 한국에오는날 이때까지 오두방정이였던나는 없고 새롭게변한나로써
널만날꺼야 힘들겠지만 난 너와 3년뒤에 만날수있다는 생각으로 꿋꿋히 열심히할꺼야
그러니 너도 힘들지만 3년이란세월 그학교에서 친구들과 잘지내고 내생각하면서.. 열심히 할일하고 너꿈 꼭 성공해서 만났으면좋겠다
힘들지만 그때마다 추억생각하고 만날생각하고 꿋꿋히 참아내고 울지말고 그랬으면좋겠다 ㅎㅎ
너가 이글 꼭보길바래..보면 나한테 말해줘 잘갔다오고 3년뒤에 밝은모습으로만나자고 ..못본다면 내가결국보라고말하겠지만!
우리가 이 3년이란기간이 길게느껴지지만 정말짧을것같아 그리고나선 우린 평생죽을때까지 행복하게살겠지?
이렇게 글을쓰니까 진짜 눈물이나네 혜○야 이때까지 정말고마워 커서 새로운모습으로 완전반하게 만나자!!
이건 약속이야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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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리ㅏㅇㅁ허ㅣㅏㅠㅓㅑㅐㅓㄴ헌야ㅠㅓㅜ
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흑흑흑흑흑ㅎㄱㄱㅇㄴㄹㅇㄹㄴ
죄송해요 짧게쓰려다 너무감정몰입이됬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 아..누물아
저희가 진짜 아직어리고 세상모르는나이지만 사랑을아냐는둥 하는분들도많겠지만
저희는 진짜 서로사랑합니다... 이글이... 여러분들껜 어떻게생각될지모르겠네요
제가 여자친구가 이글을봤으면해서 이렇게올리지만 여러분들이 저희를 응원해줄수있을까해서..
응원을받고싶어서 글을올려요.. 그리고 이글이 알려지건 안알려지건 열심히응원해준분들을위해서
저희가 멀어지기전 있었던 훈훈하고 좋았던추억들..하나하나 알려드릴게요
글이너무 길었네요!! 모두새해복많이받으시고 혜○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