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 진짜 남자는 뭐 이쁜여자만 좋아한다는 글 같은거 보면

ㅁㅁ2012.01.22
조회597

진짜 한심하다.

이쁜여자 좋은거 부정은 안하는데

여자도 잘생긴 남자 보면 좋은거 부정안하잖아

오히려 외모보는건 여자들이 더 심한걸로 아는데

솔직히 남자가 여자 연예인 보고 플랜카드 들고 팬카페 가입해서

설치고 나대는거 잘 못보는데 여자들은 잘생긴 남자 연예인이나 잇으면

졸라 미친듯이 열광하고 잘생겻다 잘생겻다 하는게 여자들 아님?

남자나 여자나 똑같은데 남자가 단지 성이 다르다 해서

저여자 이쁘다 이렇게 말하면 되게 여자들이 남자보고 잘생겻다 카는거처럼

안 들리고 뉘앙스가 다르게 들리나 봄? 아 남자들은 이쁜 여자만 좋아하는구나 하고

솔직히 남자가 여자들이 못생겻다 해서 성형하는 남자들 많이 봣음? 남자는 안 그럼

남자도 못생기면 여자 많이 못 만날수도 잇고 그렇지만 그렇다고해서 여자들처럼 조낸

자기 비난하고 성형생각하고 그런 쓸데없는 허세에 찌든 생각따윈 하지않음

근데 여자는 남자가 못생겻다 그러면 되게 그런거에 민감함 그건 여자들 스스로가 외모지상을

만든다고 생각하지않음? 그러면서 현실에서 하는말들은 남자들은 이쁜여자만 좋아한다 이러니까 여자들이 성형한다는 식의 피해의식적인 글따위를 적는거지. 외국에도 다 똑같은 남자들인데 외국여자들은 한국여자들처럼 그렇게 생각안함 자기가 못생겨도 자기의 앞날과 미래 그리고 스스로 일어서려는 그런생각들을 하는데 왜 우리나라여자들은 인터넷에다 이런거나 적고 그러는지 모르겟음. 참고로 이건 내 생각이 아니고 외국에서 먼저 나온말임. 한국 여자들은 명품만 좋아하고 외모치장하는데만 신경쓰고 전혀 자신의 진정한 미래따윈 생각하지도 않는다고. 오죽하면 취집이란 말이 나오겟음? 취직+시집임.남자 잘만나서 시집잘가는게 취직이라 생각한다는거임.

진짜 그런생각할 시간잇으면 자기 내면을 좀 더 가꾸고 현명하고 현실적인

사람이 될 생각은 하지 않고 무조건 외모에 치장하는 여자들 보면 진짜 개 한심하고 대가리

똥만 든거 같은 생각 모든 남자가 다 함.

그리고 남자들도 철없을때야 이쁜여자 보면 좋아하지만

점점 커가고 어른되면서 보는시각이 바뀜

백날천날 이뻐봐야 사치스럽고 명품 걸쳐대고 외모 가꾸는데만 신경쓰는

한심한 여자따윈 날이 갈수록 제외됨. 얼굴 백날 이뻐도 머리에 똥만 찬 여자들은

남자들도 다 기피한다는 사실. 글고 여자가 남자 너무 잘생겨도 부담되듯이

남자도 너무 이쁜 여자 부담된다는거. 솔직히 그런여잔

진심으로 오래갈 여자로 생각은 안함. 남자나 여자나 다 똑같은데

너무 남자들 남자들 그러는거 진짜 꼴불견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