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을 개만도 못하다함...

zzz1232012.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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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있었던일 남편쉬고 전 일하고 집에 갔는데,,,잔소리 집안치웟다고,,,

애키우고 산림하고 하려니 진짜 체력 안따라줌...힘듬늘하던잔소리라

어젠  친정아버지 기일이라 초져녁부터  시골에 전화라라고 했는데...

 

한다더니 어느덧 새벽이되도록 전화도안하고 티비만 보는것임...

때마침 세면대까지 막혀서 물이고여있어서,,,언제부터 이랫냐닌깐

낯부터 막혔다네요~~~

 

정말짜증남....물내려가는게 자동인데 딱들어가 안나오는것~~~

남자가 이런것도 안고친다고 짜증내고 손톱으로 내가 뚫음....

 

친정아부지 제사인데 전화도 안하고 짜증너무나서 막화를냄...

 

우리집 남편 너는짖어라  난 티비본다...실실쪼개고 티비만봄...

개만도 못하다고  나두낼 시댁에 밤에 갈거라고....

으름장을 놧더니 번응도 없구 진자 자증낫음...

딸은 엄마 화풀라고  화나는 일이지만 아빠 용서하라고,,,,

어른이 왜어른다운 짓을안하는지....

요즘 며느리가 시댁안가는 사람도 얼마나만은데,,,

오늘도 일나왔는데...정말 늦게 가버릴까!!!!

항상 조은게 조은거라 놔뒀더니...날 개무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