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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2012.01.22
조회634

미안해 끝까지 사람귀찮게 좋다고매달려서

이번이 마지막이야 마지막이야라고했지만

내 마음은 어쩔수없나봐 그냥 내 마음이 시키는데로 하고싶어

널 잊어가는것보단 널 생각하며 너를보며 말해줄순없지만

속마음으로 "오늘도 어김없이 보고싶고 사랑해 ^ 3^♥"라고 가슴으로 말을해

그동안 왜 힘이들었는지 이제야알겠더라고

잊을려고 안간힘 발버둥을 치다보니 스스로에게 지치고 힘이든거였어

반대로 "그래..내가 사랑하는건 너밖에없으니까 ^^ 언젠간 다시 만날 수 있는 그날까지 화이팅!!"

이라 생각하고 하루하루살아가보니까 처음보다 힘들진않더라

아마도 내가 너를 아직도 믿고있나봐 내 착각일수도있겠지..

더 이상 방황하지않고 내 옆에서 절대 떨어지지않게 시간이 좀 걸려도 나 많이 노력할게

기다려줬으면 좋겠어^^ 처음처럼 헤어진지금도 여전히 살아서도 죽어서도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