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상나와서 암것도 할줄 모르고요 경리일만 해와서 커피타고 문서수발하고 청소하는 단순노동밖에 모릅니다 심지어 초딩이 문제조차 인식하지 못하는 돌대가리죠 알파벳은 겨우 떼고 졸업했고 그나마 산수는 ! 할줄 안다는게 어디에요 ㅠㅠ그쵸?> 산수라도 할줄알아야 손가락이라도 할용하죠 . 문제는 내년에 멀할지 올해 1년 계약직을 하고있는터라; 손가락 빨일이 태산이네요 , 참네 제가 머 교차도로 같은 정보지 마니 읽는데 TM알바 좋아보여요 어쩌죠? 내년부터 그길로 평생직장 삼고 싶은데 괜찮나요? 여상에 수능도 못칠 돌머리에 아는상식도 별루 없어서 공무원 시험치 값만 축내고 내머리로 주변에서 다친다는 공무원셤쳤다가 아는 언니랑 점수차나서 솔직히 말한거 챙피해 죽는줄 알았네요 휴 티엠알바 어때욘 도와주세요~
알바 짭짤하냐구 물었으니까 묻는말에 정답만써요~1
저는 여상나와서 암것도 할줄 모르고요
경리일만 해와서 커피타고 문서수발하고 청소하는
단순노동밖에 모릅니다 심지어 초딩이 문제조차 인식하지
못하는 돌대가리죠 알파벳은 겨우 떼고 졸업했고
그나마 산수는 !
할줄 안다는게 어디에요 ㅠㅠ그쵸?>
산수라도 할줄알아야 손가락이라도 할용하죠 .
문제는 내년에 멀할지 올해 1년 계약직을 하고있는터라;
손가락 빨일이 태산이네요 , 참네
제가 머 교차도로 같은 정보지 마니 읽는데 TM알바 좋아보여요
어쩌죠? 내년부터 그길로 평생직장 삼고 싶은데 괜찮나요?
여상에 수능도 못칠 돌머리에 아는상식도 별루 없어서
공무원 시험치 값만 축내고 내머리로 주변에서 다친다는 공무원셤쳤다가
아는 언니랑 점수차나서 솔직히 말한거 챙피해 죽는줄 알았네요 휴
티엠알바 어때욘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