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심까 나는 서프라이즈 볼라고 벌떡일어났다가 타이밍 못맞춰서 도전천곡 보고 동물농장보고 서프라이즈를 겨우본 23살 흐흔녀임다 매일 판이랑 톡읽는재미로 살고있다가 요즘 칠곡 인신매매 이야기가 참많이 나오는걸 보게 됬음다 그래서 져도 한마디 써봄다 나는 남자친구가 있지만 돈이 음슴께 음슴체로 쓰겟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엄마가 매일 말했슴...... " 낯선사람이랑 말붙이지 마라 . 바보같이 헤벌쭉 웃고 다니지마라" 23살인 지금도 우리엄만 저말을 꼭하심 사실 정말 무지하게 낙천적인 나는 낯선사람과도 어제본사람처럼 붙임성이 좋음 ㅋㅋㅋㅋㅋㅋ.. 아침마다 매일 택시 납치 택시..택시 이런이야기를 많이봄 설마 나에게도........? 했는데 나는 정말 이상하게 택시만 타면 이상한 일이 벌어짐... 친구들과 칠곡 삼지구에서 회식을 거하게하고 ~ 집으로 돌아갈려고 택시를 타러갔음 칠곡 3지구에는 술집이 밀집해있어서 택시가 주욱 서있음.. 택시는 원래 젤앞에껄 가야 매너라고 난 어디서 줏어들어서 맨앞에 택시를 탔음..... 근데 아저씨가 이상해보였음...... 뭔가 헤실헤실 웃는게 나는 습관적으로 조수석을 먼저봄 !! 어디서 조수석에 사람이 숨어있다가 콱!!!한다는 얘기를 듣고 조수석은 이상무였음 그리고 동네를 말하고 택시문을 탁 닫는순간 아저씨: 아가씨 몇살이야? 이렇게 늦은시간동안 여기서 뭐했어? 그당시 새벽 1시 30분정도였음.. 그냥 난 폰만지면서 흘려말했음 나 : 친구랑 놀았어요 아저씨 우회전해서 가면 되요 쩌기 앞에 새워주세요 거리가 멀지않아서 금방 나는 낼려야됬엇는데 택시아저씨가 속도를 줄이면서 아저씨 : 학생 저기서 일하나봐? 이새벽까지 있는거보면...흐흣(음흉한 미소지으면서 백미러보심..) 나 : (폰에 시선고정하는척하고) 친구들이랑 놀았는데요 아저씨 : 아하..애인있어? 아저씨같은남잔 어떄? 아저씨랑 사겨볼래? 저러는 거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어이가 없어서 어버버 하는데 .. 그떄 엄마가 전화온것임 전화밖으로 울려퍼지는 엄마의 무쟈비한 욕 한바탕에 아저씨가 그냥 아무말 없이 내려주셨음 ㅡㅡ.... 내리고나서 멍,........때렸음 ㅋㅋㅋㅋ...... 나는 혼자 택시만 타면 저런일이 계속생기는거임..... 그래서 버스타는시간에 집에 가곤함.... 오죽하면 여자친구들도 내가 택시탈떄 택시번호를 외우는 그런 드립을 선보임 ㅠ.ㅠ... 내가 혹시나 술집여자같이 생겨서 그런가...........?하는 사람도 있겠음 아님.........난정말......ㅠ.ㅠ 겁나 착하고 흔하게 생겻음.......... 그리고 이건 최근이야기임. 얼마전 동아백화점 사거리에서 택시를 타야됫엇음 너무 춥고...... 춥고.....다리아프고 버스정류장은 거리가 얼마 되지않았지만 칼추위에 택시를 택했음 동아백화점 사거리에도 택시가 많은데 그날은 딱 한대만 서있는거임 추워서 에라 모르겟다하고 그 검은 택시를 탔음 "안녕하세요!!!!!!!!!!!!!" 힘차게 인사를 하고 목적지를 말했음 우리집은 목적지를 길안내로 해줘야되서 계속 안내해줘야됨.. 근데 아저씨가 처음부터 대꾸가 없는거임 또 아저씨한테 말을 걸었는데 아저씨가 대꾸가 없는거임!! 그래서 내목소리가 작은가 하고 " 아저씨~? 아저씨~~? 아저씨!!" 해도 대꾸가없엇음 그래서 뭐지 하고 앞에 의자 머리를 잡고 쭉 땡겨보았음 아저씨가 그런날보고 기겁할려고했지만 끝까지 대꾸는 안해줌.. 근데 갑자기 소름이 끼쳤음...... 개인택시였는데 택시면허증? 아저씨 사진있구 차번호 가 적혀있는 그게 없는거임....... 그래서 다시 푹앉았음.....어쩌지 하는데 남자친구가 전화온거임 그사실을 알리고 싶었지만 혹시나 그런얘기하면 그대로 슝슝 갈까봐 아무렇지 않은척했음 " 어~ 나 지금 대동교 지났어~ 어~ 이제 곧 내리지~ 어~ 어~이제 다왓어 " 이렇게 얘기하는데 아저씨의 백미러로 시선이 흘깃흘깃 느껴졋음..... 목적지 나와서 "어!!나 이제 다왔다 내린다 ~!!" 하고 내려주는거임..........진짜 다행이다 생각하고 이천오백원내고 하는데 잔돈을 거슬러 줄때도 절때 내쪽으로 안보는거임....... 그리곤 진짜 급한듯 슝가버려씀...... 그리고 남자친구에게 말하니까 남자친구가 택시 좀 알아보고 타라고 썽냈음 ........ 착한아저씨가 탄 택시는 어떻게 구별하는거임........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택시를 안탈순없음..ㅠ.ㅠ 여자님들 남자님들 모두모두 택시탈땐 휴대전화를 손에 놓지 않아야함 난 돈거슬러 받을때 택시문 활짝열고 거슬러받음........ 혹시나 나내리지도 않았는데 출발할까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겁쟁이임..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근데 톡을쓰긴했는데 끝맺음을 못하겠음........ 핫 둘 뿅 122
☆☆☆★요즘 대구칠곡 인신매매이야기가 많아서 나두경험담★★★★
안녕하심까 나는 서프라이즈 볼라고 벌떡일어났다가
타이밍 못맞춰서 도전천곡 보고 동물농장보고 서프라이즈를 겨우본
23살 흐흔녀임다
매일 판이랑 톡읽는재미로 살고있다가 요즘 칠곡 인신매매 이야기가 참많이 나오는걸
보게 됬음다
그래서 져도 한마디 써봄다
나는 남자친구가 있지만 돈이 음슴께 음슴체로 쓰겟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엄마가 매일 말했슴......
" 낯선사람이랑 말붙이지 마라 . 바보같이 헤벌쭉 웃고 다니지마라"
23살인 지금도 우리엄만 저말을 꼭하심
사실 정말 무지하게 낙천적인 나는 낯선사람과도 어제본사람처럼 붙임성이 좋음 ㅋㅋㅋㅋㅋㅋ..
아침마다 매일 택시 납치 택시..택시 이런이야기를 많이봄
설마 나에게도........?
했는데 나는 정말 이상하게 택시만 타면 이상한 일이 벌어짐...
친구들과 칠곡 삼지구에서 회식을 거하게하고 ~ 집으로 돌아갈려고 택시를 타러갔음
칠곡 3지구에는 술집이 밀집해있어서 택시가 주욱 서있음..
택시는 원래 젤앞에껄 가야 매너라고 난 어디서 줏어들어서 맨앞에 택시를 탔음.....
근데 아저씨가 이상해보였음......
뭔가 헤실헤실 웃는게
나는 습관적으로 조수석을 먼저봄 !! 어디서 조수석에 사람이 숨어있다가 콱!!!한다는 얘기를 듣고
조수석은 이상무였음 그리고 동네를 말하고 택시문을 탁 닫는순간
아저씨: 아가씨 몇살이야? 이렇게 늦은시간동안 여기서 뭐했어?
그당시 새벽 1시 30분정도였음.. 그냥 난 폰만지면서 흘려말했음
나 : 친구랑 놀았어요 아저씨 우회전해서 가면 되요 쩌기 앞에 새워주세요
거리가 멀지않아서 금방 나는 낼려야됬엇는데 택시아저씨가 속도를 줄이면서
아저씨 : 학생 저기서 일하나봐? 이새벽까지 있는거보면...흐흣(음흉한 미소지으면서 백미러보심..)
나 : (폰에 시선고정하는척하고) 친구들이랑 놀았는데요
아저씨 : 아하..애인있어? 아저씨같은남잔 어떄? 아저씨랑 사겨볼래?
저러는 거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어이가 없어서 어버버 하는데 ..
그떄 엄마가 전화온것임
전화밖으로 울려퍼지는 엄마의 무쟈비한 욕 한바탕에 아저씨가 그냥
아무말 없이 내려주셨음 ㅡㅡ....
내리고나서 멍,........때렸음 ㅋㅋㅋㅋ......
나는 혼자 택시만 타면 저런일이 계속생기는거임.....
그래서 버스타는시간에 집에 가곤함....
오죽하면 여자친구들도 내가 택시탈떄 택시번호를 외우는 그런 드립을 선보임 ㅠ.ㅠ...
내가 혹시나 술집여자같이 생겨서 그런가...........?하는 사람도 있겠음
아님.........난정말......ㅠ.ㅠ 겁나 착하고 흔하게 생겻음..........
그리고 이건 최근이야기임.
얼마전 동아백화점 사거리에서 택시를 타야됫엇음
너무 춥고...... 춥고.....다리아프고 버스정류장은 거리가 얼마 되지않았지만
칼추위에 택시를 택했음
동아백화점 사거리에도 택시가 많은데 그날은 딱 한대만 서있는거임
추워서 에라 모르겟다하고 그 검은 택시를 탔음
"안녕하세요!!!!!!!!!!!!!" 힘차게 인사를 하고
목적지를 말했음
우리집은 목적지를 길안내로 해줘야되서 계속 안내해줘야됨..
근데 아저씨가 처음부터 대꾸가 없는거임
또 아저씨한테 말을 걸었는데
아저씨가 대꾸가 없는거임!!
그래서 내목소리가 작은가 하고
" 아저씨~? 아저씨~~? 아저씨!!"
해도 대꾸가없엇음 그래서 뭐지 하고 앞에 의자 머리를 잡고 쭉 땡겨보았음
아저씨가 그런날보고 기겁할려고했지만 끝까지 대꾸는 안해줌..
근데 갑자기 소름이 끼쳤음......
개인택시였는데 택시면허증? 아저씨 사진있구 차번호 가 적혀있는 그게 없는거임.......
그래서 다시 푹앉았음.....어쩌지 하는데 남자친구가 전화온거임
그사실을 알리고 싶었지만 혹시나 그런얘기하면
그대로 슝슝 갈까봐 아무렇지 않은척했음
" 어~ 나 지금 대동교 지났어~ 어~ 이제 곧 내리지~ 어~ 어~이제 다왓어 "
이렇게 얘기하는데 아저씨의 백미러로 시선이 흘깃흘깃 느껴졋음.....
목적지 나와서 "어!!나 이제 다왔다 내린다 ~!!"
하고 내려주는거임..........진짜 다행이다 생각하고 이천오백원내고
하는데 잔돈을 거슬러 줄때도 절때 내쪽으로 안보는거임.......
그리곤 진짜 급한듯 슝가버려씀......
그리고 남자친구에게 말하니까 남자친구가 택시 좀 알아보고 타라고 썽냈음 ........
착한아저씨가 탄 택시는 어떻게 구별하는거임........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택시를 안탈순없음..ㅠ.ㅠ
여자님들 남자님들 모두모두 택시탈땐 휴대전화를 손에 놓지 않아야함
난 돈거슬러 받을때 택시문 활짝열고 거슬러받음........
혹시나 나내리지도 않았는데 출발할까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겁쟁이임..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근데 톡을쓰긴했는데 끝맺음을 못하겠음........
핫
둘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