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내용 자체는 평이하지만 음악, 배우, 분위기에 매료되어 헤어나오기 힘든 영화다. 유태인으로 독일 침공 전에 어려서 영국으로 피난가게 된 수지(크리스티나 리치)와 집시 세자르(조니 뎁). 애절한 사랑이야기라거나 눈물나게 감동적인 어떤 것이 아니라 충분히 지루할수도 있었는데, 이상하게 빠져드는 매력이 있다. 무엇보다 두 배우의 조합만으로도 충분히 볼 가치가 있는 영화.
The Man Who Cried-
내용 자체는 평이하지만
음악, 배우, 분위기에 매료되어 헤어나오기 힘든 영화다.
유태인으로 독일 침공 전에 어려서 영국으로 피난가게 된
수지(크리스티나 리치)와 집시 세자르(조니 뎁).
애절한 사랑이야기라거나 눈물나게 감동적인 어떤 것이
아니라 충분히 지루할수도 있었는데, 이상하게 빠져드는
매력이 있다.
무엇보다 두 배우의 조합만으로도 충분히 볼 가치가 있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