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쎄요~ 저는 흔하디흔한 이제갓 중2되는 흔녀 2명임니다 저는 흔하디흔해서 남친은있을수업는일이고 실제로도업으므로 음슴체..흐그흫그흐흑.. ㅋㅋ 내가적을이야기능 내옆에잇는 친구 김 땡땡 의 이야기임! ㅋㅋㅋㅋㅋ 옆에 저의 친구 땡땡이가 잇으므로 땡땡이가 자기이야기를 하도록 하겟슴!! 양해바람.. 우리는 톡을 처음쓰는 아이들임..일단시작하겟숩!! 길어도 좀..읽어쥬쎄여...★ 1월 21일날 토요일에 사건이일어낫슴 나님은 아직어색하지만 6일된 남자칭구를소유하고잇엇슴 지금도 사귀고잇슴 오늘이 6일째임 ㅠㅠㅠ 솔로분들 힘내셈! 안그래도 옆에잇는 내친구가 이빨을 갈고잇슴 ^ㅁ^ 날 죽일려고함 무서움 쿨럭쿨럭 ㅜㅜ 어쨋든 나와 나의남친느님은 토요일에 만나기로하엿슴!! 근데 설날이라서 나의 남친이 할무니집간다고 파토를 냇숨 나님은 너무 짜증이나고 화가낫슴 ㅡㅡ 그래서 나의결단은!! 친구들과 스트레쑤1!! 를 풀러 해운x에 갓슴!! 그때 나님의 친구는 가지안앗슴(옆에잇는애맨처음에 쓴애!!!) 우리는 비에프이지만 따로따로 놀고 한번씩 뭉친다는 ^ㅁ^...쿸 그리하여 해운x를 가서 열심히 쓰투레쑤1!!! 를 풀고 오는길이엇숨 씐나게 오는길에 화장실을 들렷슴! 공중화장실이엇슴 ~ 나님과 내 친구들은 거울앞에 쪼로록섯음! 근데 어떤 할머니께서 계속 쳐다보는거임 근데 쳐다봣다기보다 자꾸째려보시는것 같앗슴 ㅠㅠㅠ 그래서 나와 친구들은 할머니가 손을 씻으시려는줄알고 동방예의지국 한국인의 정신을 번쩍 발동하여 뒤로 물러나서 구석으로 순간이동햇음 .. 그런데도 할머니가 계속 째려보시는거임 ㅠㅠㅠㅠ 그때!!! 나님의 친구한명이 볼일을 보러들어갓슴 (상상하지마쎄용...헷ㅋㅋㅋ장난인거아시죠 ㅠㅠ..?) 근데 우리를 째려보던 할머니께서 갑자기 구석에 쨔저잇는 우리한테 볼일안볼꺼면 처나가라 라고 소리를 지르시는거임ㅋㅋ;; 우리는 정말 당황탓슴... 아무리 공중화장실이라지만.. 저희가 막 길막고 잇엇던것도 아니구.. 구석에 짜져잇엇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는 잘못한게 업다고 생각을 햇썻슴 !! 쨋뜬 소리를지르시고 난뒤 우리는 걍 볼일보고잇는 친구한테 우리먼저 나가잇는다는 무거운 말을 한뒤 ㅋㅋㅋㅋㅋㅋㅋㅋ 나갓슴...! 나가서 쫌 화가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왜자꾸 째려보냐고 우리들끼리 뒷담아닌뒷담을 소곤소곤 하엿슴..!! 얘기하면서 나오는데 앞에 친구두명! 한명은 볼일보는중! 나님은 그두명뒤에 붙어서 제일 뒷순서로 나왓음! 그리고 나님은 그때 새로산지 얼마안된 르꼬x 가방을 매고 잇엇으ㅡㅁ!! 그것도 정열의 빨간색..!!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애끼는가방이엇는대... 이제 무슨일이 일어날지 상상이 가시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쪼로록 나오는데 할머니가 뒤에서 나님의 신상가방을!!!!!!! 뿌악 발로 까주셧음! 태권도 선수인줄알앗음 ㅋㅋ 난 나의 가방을 찻다는 생각에 화가 온통 차올랏음 ㅡㅡ 근데 어떤할아버지가 목격하시고는 그럴때는 욕을해야지왜가만이잇냐고 하셧심 ㅠㅠㅠㅠㅠㅠ 좀고마웟?? 음.. ㅋㅋㅋㅋㅋ 아마도 할아버지는 할머니가 발로 까신부분을 본듯함.. ㅠㅠㅠㅠㅠ 나님이 할머니에게 물어보기도전에 할머니는 냅따뛰면서 사라지셧음 그할머니의 운동실력이 대단히 궁금함 어째뜬 볼일보고 나온 친구를 데리고 나님은 씩씩대며 집으로 돌아왓음 너무너무 짜증이낫슴 ㅡㅡ 하지만 우리가 잘못한것 같기도 함... 그래도 우리는 친구를 기다린것뿐임...헝허어헣헝 ㅠㅠ 그렇다고 친구볼일 보는데 같이 들어갈수도 업는 흐어허얼허헝 ㅠㅠㅠㅠㅠ 어째뜬 쫌 어이업고 황당햇다고요.... 긴글 읽어줘서 고맙습니당..>_< 어이업어도 추천 여자다 추천 남자다 추천 애인 잇어도 추천 애인 업어도 추천 학생이여도 추천 때리고싶어도 추천 새뱃 돈 마니받고싶으면 추천 추천안하고가면 시르다 톡커님들 스릉함미다 ♡ 173
★★無.개.념 할머니에게봉변한 퐝당한 사건★★
안녕하쎄요~
저는 흔하디흔한 이제갓 중2되는 흔녀 2명임니다
저는 흔하디흔해서 남친은있을수업는일이고 실제로도업으므로 음슴체..흐그흫그흐흑.. ㅋㅋ
내가적을이야기능 내옆에잇는 친구 김 땡땡 의 이야기임! ㅋㅋㅋㅋㅋ
옆에 저의 친구 땡땡이가 잇으므로 땡땡이가 자기이야기를 하도록 하겟슴!! 양해바람..
우리는 톡을 처음쓰는 아이들임..일단시작하겟숩!!
길어도 좀..읽어쥬쎄여...★
1월 21일날 토요일에 사건이일어낫슴 나님은 아직어색하지만 6일된 남자칭구를소유하고잇엇슴
지금도 사귀고잇슴 오늘이 6일째임 ㅠㅠㅠ 솔로분들 힘내셈!
안그래도 옆에잇는 내친구가 이빨을 갈고잇슴 ^ㅁ^ 날 죽일려고함 무서움 쿨럭쿨럭 ㅜㅜ
어쨋든 나와 나의남친느님은 토요일에 만나기로하엿슴!!
근데 설날이라서 나의 남친이 할무니집간다고 파토를 냇숨
나님은 너무 짜증이나고 화가낫슴 ㅡㅡ
그래서 나의결단은!! 친구들과 스트레쑤1!! 를 풀러 해운x에 갓슴!!
그때 나님의 친구는 가지안앗슴(옆에잇는애맨처음에 쓴애!!!)
우리는 비에프이지만 따로따로 놀고 한번씩 뭉친다는 ^ㅁ^...쿸
그리하여 해운x를 가서 열심히 쓰투레쑤1!!! 를 풀고 오는길이엇숨
씐나게 오는길에 화장실을 들렷슴! 공중화장실이엇슴 ~
나님과 내 친구들은 거울앞에 쪼로록섯음! 근데 어떤 할머니께서 계속 쳐다보는거임
근데 쳐다봣다기보다 자꾸째려보시는것 같앗슴 ㅠㅠㅠ
그래서 나와 친구들은 할머니가 손을 씻으시려는줄알고 동방예의지국 한국인의
정신을 번쩍 발동하여 뒤로 물러나서 구석으로 순간이동햇음 ..
그런데도 할머니가 계속 째려보시는거임 ㅠㅠㅠㅠ
그때!!! 나님의 친구한명이 볼일을 보러들어갓슴 (상상하지마쎄용...헷ㅋㅋㅋ장난인거아시죠 ㅠㅠ..?)
근데 우리를 째려보던 할머니께서 갑자기 구석에 쨔저잇는
우리한테 볼일안볼꺼면 처나가라 라고 소리를 지르시는거임ㅋㅋ;;
우리는 정말 당황탓슴... 아무리 공중화장실이라지만.. 저희가 막 길막고 잇엇던것도 아니구..
구석에 짜져잇엇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는 잘못한게 업다고 생각을 햇썻슴 !!
쨋뜬 소리를지르시고 난뒤 우리는 걍 볼일보고잇는 친구한테 우리먼저 나가잇는다는 무거운 말을 한뒤 ㅋㅋㅋㅋㅋㅋㅋㅋ 나갓슴...!
나가서 쫌 화가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왜자꾸 째려보냐고 우리들끼리 뒷담아닌뒷담을 소곤소곤 하엿슴..!!
얘기하면서 나오는데 앞에 친구두명! 한명은 볼일보는중! 나님은 그두명뒤에 붙어서 제일 뒷순서로 나왓음! 그리고 나님은 그때 새로산지 얼마안된 르꼬x 가방을 매고 잇엇으ㅡㅁ!!
그것도 정열의 빨간색..!!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애끼는가방이엇는대...
이제 무슨일이 일어날지 상상이 가시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쪼로록 나오는데 할머니가 뒤에서 나님의 신상가방을!!!!!!! 뿌악 발로 까주셧음!
태권도 선수인줄알앗음 ㅋㅋ
난 나의 가방을 찻다는 생각에 화가 온통 차올랏음 ㅡㅡ
근데 어떤할아버지가 목격하시고는 그럴때는 욕을해야지왜가만이잇냐고 하셧심 ㅠㅠㅠㅠㅠㅠ
좀고마웟?? 음.. ㅋㅋㅋㅋㅋ 아마도 할아버지는 할머니가 발로 까신부분을 본듯함.. ㅠㅠㅠㅠㅠ
나님이 할머니에게 물어보기도전에 할머니는 냅따뛰면서 사라지셧음
그할머니의 운동실력이 대단히 궁금함
어째뜬 볼일보고 나온 친구를 데리고 나님은 씩씩대며 집으로 돌아왓음 너무너무 짜증이낫슴 ㅡㅡ
하지만 우리가 잘못한것 같기도 함... 그래도 우리는 친구를 기다린것뿐임...헝허어헣헝 ㅠㅠ
그렇다고 친구볼일 보는데 같이 들어갈수도 업는 흐어허얼허헝 ㅠㅠㅠㅠㅠ
어째뜬 쫌 어이업고 황당햇다고요.... 긴글 읽어줘서 고맙습니당..>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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