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그냥 입었길래 그냥 넘어갔습니다. 어느날 비가오는날이였는데 저희지역은 나이키우산을쓰는데
대학교는 타지역이기 때문에 나이키우산만봐도 거의 저희지역사람입니다. 그런데 제친구가 제룸메가 제
우산을 쓰고가는걸 봤다고 하길래 방에가서 제우산을 썻냐고물어봤더니 썻다고 합니다(우산은 옷장안에넣어둡니다)그래서 우산있는지 어떻게알았냐니깐 그때 바지볼떄 봤다고 했는데 제우산은 옷장구석에있어
서 뒤지지않는이상 모르는건데 이때 알아챘어야하는건데...
아무튼 그때 단호하게말했습니다. 난 내물건 만지는걸 싫어하고 뒤지는걸 싫어한다고 만약빌리고싶으면
먼저 물어보라고 좋게좋게 말했습니다.
그후는 물건을 빌리지도않고 건들지도 않는것 같았습니다. 2학기 기말고사 기간이되고 교수님과 술자리가 생겨서 분위기를 타다보니 취하고 시험기간이기때문에 기숙사에서 생활을하느라 기숙사에서 자고일어
나니 제지갑에있는 용돈이 싹사라져있는겁니다. 그래서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니어제 돈좀 많이쓴거같더라~ 이러길래 아 얘가 도벽이있구나 하고 어차피곧 기숙사생활이 끝나니깐 눈감아야겠다 하고 넘어갔는
데 문제는 방을 빼야하기전날 친구자취방에서 일어나니 자기노트북이없어졌다고 너도물건없어진거없냐고 뭐 이런저런식으로 카톡이왔습니다. 그래서 허겁지겁 방에가보니 룸메는 이미방을빼고 제물건은 몇가
지가 없어졌지만 학생인 저로선 고가의 물건들인데 사실 사람들 보면 옷입는 스타일이있고 사이즈가 있는데 제가 옷을좀 크게입는걸 좋아하고 룸메는 제가크게입는 옷이 딱맞는 그런 체격이고 걔 스타일대로만 딱 가져갔습니다.정말유치하지만 제가 신고 빨래통에넣어놓은 라코스테 양말까지 가져갔더군요;;;;;
그래서 걔한테 카톡하기전 바로 경찰을 불러서 걔를 고소를하였는데 물증이없어서 무고죄?로 제가 역으로 고소당한다고해서 일단 취하하고 룸메에게 톡을하였는데 자기도 노트북없어져서 자기네부모님이 기숙사와서 엎는다고 했다고 하였는데 톡을하다가 이제 종강을하고 저희지역으로오니 카톡을 읽고확인을하더니 저를 차단하더군요(프로필이 매일바뀌었음)그러다가 제가 너무 속상해서 술을먹고 취해서 연락할방법도없고해서 걔싸이를 도배를했는데;;(저도어려서유치)저는 약간 욕이들어가서 삭제를하였습니다 그다음
날 그러다가 그냥 부끄러운줄알아라~이런식으로했는데 얘가 그다음날 제싸이에와서 "거지새끼ㅋㅋ내노트북훔쳐가서돈버니까좋냐? ㅋㅋ부모도없는자식 조까고있네 xx수건다병신새끼야"이렇게 달아서 도배를했더군요 똑같음유치한건 xx는 제여자친구 이름입니다..아진짜 잡고싶고 제가 도둑맞은것들만해도 50만
룸메가 제 물건을 훔쳐 갔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21살이된 흔남 입니다..
내용이 길고 앞뒤가 좀 뒤죽박죽이여도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이 생일이네요,,,축하해주세여ㅎㅎ는뻥이구요.....
아음슴체 어케써야 할지 잘모르겠슴.....
바야흐로 작년3월 풋풋한 대학생활을 꿈꾸고 가서 1학기 기숙사 룸메이트와
잘살았지만 2학기때엔 룸메가 기숙사생활을 안하게 됬습니다..
그래서 1학기때 한번 술자리를 같이한 친구와 룸메이트를 하게되었는데요
저는 초중고 친구들이 같은대학교에 많이왔고 그친구들이 자취를해서 저는 기숙사에선
씻고 옷만 갈아입고 가끔 자기도 했습니다. 제룸메는 거의 기숙사생활을 하였고
자기친구들을 저희방에 자주 데려왔었습니다.(2인1실)2학기 개강한지 2달쯤 지났을때
뉴발란스993 제 신발이 없어졌습니다. 제가 잘 관리를 못한것 이기때문에 룸메를 추궁하지않고
넘어갔는데 어느날 옷좀빌려달라고 룸메에게 문자가와서 답장을하면서 기숙사계단을 올라가고있었습니
다. 답장은 하지않은 상태였고 방에도착해서 입으라고 하려고했지만 방에도착했을땐 이미 제옷을 입은후
였습니다.제가없을때 제옷장을 본것인거죠(옷장 잠금장치가고장 났어요)
그래서 그냥 입었길래 그냥 넘어갔습니다. 어느날 비가오는날이였는데 저희지역은 나이키우산을쓰는데
대학교는 타지역이기 때문에 나이키우산만봐도 거의 저희지역사람입니다. 그런데 제친구가 제룸메가 제
우산을 쓰고가는걸 봤다고 하길래 방에가서 제우산을 썻냐고물어봤더니 썻다고 합니다(우산은 옷장안에넣어둡니다)그래서 우산있는지 어떻게알았냐니깐 그때 바지볼떄 봤다고 했는데 제우산은 옷장구석에있어
서 뒤지지않는이상 모르는건데 이때 알아챘어야하는건데...
아무튼 그때 단호하게말했습니다. 난 내물건 만지는걸 싫어하고 뒤지는걸 싫어한다고 만약빌리고싶으면
먼저 물어보라고 좋게좋게 말했습니다.
그후는 물건을 빌리지도않고 건들지도 않는것 같았습니다. 2학기 기말고사 기간이되고 교수님과 술자리가 생겨서 분위기를 타다보니 취하고 시험기간이기때문에 기숙사에서 생활을하느라 기숙사에서 자고일어
나니 제지갑에있는 용돈이 싹사라져있는겁니다. 그래서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니어제 돈좀 많이쓴거같더라~ 이러길래 아 얘가 도벽이있구나 하고 어차피곧 기숙사생활이 끝나니깐 눈감아야겠다 하고 넘어갔는
데 문제는 방을 빼야하기전날 친구자취방에서 일어나니 자기노트북이없어졌다고 너도물건없어진거없냐고 뭐 이런저런식으로 카톡이왔습니다. 그래서 허겁지겁 방에가보니 룸메는 이미방을빼고 제물건은 몇가
지가 없어졌지만 학생인 저로선 고가의 물건들인데 사실 사람들 보면 옷입는 스타일이있고 사이즈가 있는데 제가 옷을좀 크게입는걸 좋아하고 룸메는 제가크게입는 옷이 딱맞는 그런 체격이고 걔 스타일대로만 딱 가져갔습니다.정말유치하지만 제가 신고 빨래통에넣어놓은 라코스테 양말까지 가져갔더군요;;;;;
그래서 걔한테 카톡하기전 바로 경찰을 불러서 걔를 고소를하였는데 물증이없어서 무고죄?로 제가 역으로 고소당한다고해서 일단 취하하고 룸메에게 톡을하였는데 자기도 노트북없어져서 자기네부모님이 기숙사와서 엎는다고 했다고 하였는데 톡을하다가 이제 종강을하고 저희지역으로오니 카톡을 읽고확인을하더니 저를 차단하더군요(프로필이 매일바뀌었음)그러다가 제가 너무 속상해서 술을먹고 취해서 연락할방법도없고해서 걔싸이를 도배를했는데;;(저도어려서유치)저는 약간 욕이들어가서 삭제를하였습니다 그다음
날 그러다가 그냥 부끄러운줄알아라~이런식으로했는데 얘가 그다음날 제싸이에와서 "거지새끼ㅋㅋ내노트북훔쳐가서돈버니까좋냐? ㅋㅋ부모도없는자식 조까고있네 xx수건다병신새끼야"이렇게 달아서 도배를했더군요 똑같음유치한건 xx는 제여자친구 이름입니다..아진짜 잡고싶고 제가 도둑맞은것들만해도 50만
원정도 되고 엄마가 대학가기전 사준 옷도 있는 소중한 것들을 도둑맞은게 너무속상하네요.
잡지못하여도 이러면안되지만 얘한테도 피해를 입히고 싶은 21살흔남의 투정입니다..
요약
룸메가 내옷 싹 털어감
잡고싶음 아님 호박엿 먹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