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어떤문제인가요 이여자의 맘을좀

우기2012.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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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 만난 여자 친구 문제입니다.

우선 이글을 끝까지 읽어주시고 답해주신분게 감사하고 한해 행운이 가득하길 빌겠습니다.

 

너무나 궁굼하고 이해할수없고 답답하고해서요.

 

저는 이혼남에 4살애기를 키우고 있습니다.

굳이 설명을 붙이자면 애놓고 50일됐을때

와이프가 바람났고 저랑 불신이 생겨서 본의 아니게 이혼하게됐습니다.

 

나이는올해 32살이구요

 

여자친구는 올해 26살이구요 

 

월래 스튜디어스를 꿈꾸고 희망하는 여자친구 입니다

 

머리도 똑똑하고 집안도 꾀나 잘사는거갔더군요.

 

서론본론 다지나가겠습니다.

 

 

작년말에 이마 성형수술을 하려 지내는곳은 울산인데  본집마산으루 내려갔습니다.

 

울산은학교 다닌다고 지내고있던곳이였습니다. 거이 우리집에 살다싶이했구요

 

자 여기서부터 12월달 크리스 마스까지는 아무 문제가 없었습니다

 

크리스마스날도 나와함께 지내려고 처음으로 외출을 했습니다.

 

이마에 밴드를 끼고왔더군요. 울 애기 선물도 사오고 아들도 여자친구가 엄마인지 알고있어요

 

크리스마스를 함께 2틀있다 마산집으로 돌가갔습니다 .

 

 1월 3일날 다시 울산에 올라온다했습니다.

 

그런데 안오더군요 하루 이틀 일주일이지났습니다.

 

곳올라가  곳올라가 그러더군요 2주가지났습니다

 

조금씩 연락횟수가 줄어들더군요. 크게 신경쓰진안았습니다.

 

제가 연락을 하면되니까 별의심도 안았구요 사실 중절수술을한지도 한달이 안되고해서

 

남자들관계는 생각도 않했습니다.

 

그런데 내가 카톡을 보내도 확인않고 잤다고 하고 다음날 연락이오고 낮에만 통화가 되는겁니다.

 

8시나 9시에 연락을 하면 전화를 안받아요 그러고 다음날 연락이 3일정도 연속으로 반복하더군요.

 

저도 눈치가 있고 하니 자기 이제 내가 연락하는것도 미안스럽다며 신경써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갑자기 무슨말이냐며 왜또그러는대   그러더군요 

 

다음날  저녁 8시부터 또전화를않받더군요  아침 9시까지 한시간에 한번씩 두번씩 연락을했습니다.

 

잠을 잤다고 12시에 전화가왔내요.14시간동안 잠을 어찌 그래 깊이자니.전화기도 소중히 다루는사람이

거실에 충전기가 있어서 못봤다내요. 속이는 기분이 강타를하더군요

화를좀냈어요  도대체 너 뭐하고 다니는거냐며  말이되냐구 하루이틀도 아니고 카톡사진은 이랑 기분은

심심하면 바꾸면서 내가 보내는건 보이지도 안고 내전화벨소리는 들리지안냐구요.

너무 화내면 않될꺼같아 이다 연락하다고 끈었습니다.

 

그러더니 카톡이왔습니다 ..구구절절  내용은즉

친구들 한테도 잠수고 내나이에 취직도않했고 지금 대한항공 공채떠서 몰입하고 있다고

정말 힘들다 우리 "시간을 갖자 "

요렇식의 글이 장문으로 날라왔습니다.

 

바로 전화를 했죠 시간을 갖자라니 헤어지잔뜻이니?  진심이니?

사실 우리 이루어질수없다는거 잘알자나 그러더군요.

자기가 하고싶은 꿈을 이루고 살고 싶다군요. 그건 나랑 만나면서도 할수있는일인데.... 

 

보내주긴 싫었지만 변심을 한것같아 찌질한사람으로 남기싫어 보내주었습니다.

 

나랑 아들한테 너무 잘해줘서고맙고 행복했다고

난니가 그렇게 힘든지도 모르고 내맘속에 불신만 가지고 널 더힘들게했구나...등등등

힘들어지면 연락하라하고 사랑한다   니가 힘들다니 어쩔수없구나....하고

 

보내기 너무  힘드내요 솔찍히 지금도 좋아하고요.

 

답문으로 미안 이기적이게 내생각만하고 미안해서 얼굴보고는 얘기못할꺼같아그랬다는둥

잘못된 행동인걸알아서 더그렇다고

나도 오빠 만나서 사랑을배웠고 나보다 누구를 사랑한적은 첨이였던거알지등등등

행복하게 살아야해 언제 다시볼찌모르지만 꼭건강해 힘들때 연락하고 하더군요..

 

@@@@@@@@@여기서 문제 입니다 @@@@@@@@@@

아이가 이여자를 엄마를 보고싶어합니다.

  

정말 자기가 자기 인생을 꿈을 찾고 싶어서 이러는건지  그게 궁굼하내요.

 

남들한테내세울께 피료해 이런결정을 하는거라면 맘이 힘들어지면 다시 오지안을까요?

 

진정 꿈때문에 그런다면 한번 기다려 보고싶습니다. 서로 사랑했으니까요.

 

메시지도 다시 볼수있을지모르지만이란 글을적고 서로 힘들때 연락하기루 했습니다.

 

저는 단순히 바람난 느낌만 드내요....미안해서 그냥 취업준비 핑계를대는거같기두하구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저는 분노도 치밀지만 부족한 나를 잠시나마 행복하게 해준대에 감사하는 맘도 있내요.

 

정녕잊는게 정답인가요?

 

저는 이미 바람에 한번 힘들었던지라 이여자의 진짜 마음을 알수가없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