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결혼 4년차 주부입니다. 나이는 올해 25살이구요 딸은 4살이에요 대학을 다니다가 사고를쳐서 결혼을 했습니다. 결혼식도 안했구요, 그냥 시부모님과 함꼐 삽니다. 남편은 저랑 연애할 당시 Pc방 알바를 했구요 지금은 XX전기 직원입니다. 저희 어머니는 저에게 걸었던 기대치때문에 지금 절 안보고 사세요 연락도 안받으싶니다. 남편은 애기 낳기 전까지 엄마의 마음을 돌리겠다고 했는데 연락도안하고 찾아가지도 않고..저희 엄마가 자기를 사람취급 안해서 연락을 안한답니다.. 저희 엄마가 신랑한태 욕을하거나 심한말을 한다거나 폭력을 행사한적은 없습니다. 그냥 없는사람 취급을 하싶니다.. 그래서 저희 아빠에게만 허락을 받고 같이 살고있는데 4년이된 올해도 저희 엄마에게 연락한번을 안했습니다..그렇다고 저희 아빠에게 연락을 자주 하거나 선물을 드린다거나 그런적도 없습니다. 저희 아빠 생일이 언제인지도 모릅니다... . 저희 남편은 저보다 2살 나이가 많은 27살 시부모님들은 올해 49살 이세요, 시어머니는 찬모일을 하시구, 시아버니는 정직한 신문기자 이십니다 시어머니는 아침 9시에 나가셧다가 저녁 9시에 들어오시고 시아버지는 나가시는거 들어오시는거 다 랜덤입니다 결혼식을 안해서 그냥 같이산순간이라고 하겠습니다. 같이산순간부터 시어머니는 집안일을 안하셨습니다 같이산순간이 제가 임신을 하고나서 3개월떄 입니다. 그렇다고 그때 저희 남편은 직장이 아니라 그냥 공장에서 한달에 200도 안되는 돈을 벌었습니다. 그러다가 직원이랑 싸워서 일을 그만두고 보안일을 하면서 한달에 120정도 벌었구요 그래서 돈 얘기하기도 먹고싶은 것 이야기 하기도 눈치 보였어요 항상 돈없어 돈없어 ... 그렇다고 시부모님이 임신했을때 저에게 먹고싶은것 잇니~?라고 물어본적도 없으세요.. 임신 9개월동안 저에게 사주신건 족발2번..같이 산다는게 의심스럽지 않나요.. 남편의 동생 도련님..저희 방에 컴퓨터가 있어서 새벽까지 컴퓨터를 하시다가 새벽 2시되야 나가셔서 잡니다. 애기낳을때까지 그랬네요...여자들 수시로 집에 왔고.. 그 여자들이 이러쿵 저러쿵 앞에서 떠들고 ..정말 심한적은 도련님 여자친구분 속옷까지 제가 빨았습니다 빨기보단 세탁기 돌려서 빨레 널고있는데 나와서 제가 널었습니다..... 그렇게 만삭이되엇구 아이가 거꾸로 있어서 (머리가 제 가슴쪽으로 향해있었어요) 재왕절개를 하기로 햇습니다. 아침에 수술들어가서 눈떠보니 12시 옆에는 남편이 있엇구 남편 옆에는 시어머니가 있었습니다. 제가 애기 낳기 3개월 전부터 애기 낳은날부터 일주일동안은 시부모님 오지 말라고 했는데 그 부탁도 안들어주고 시어머니가 곁에 있더군요..이떄부터 시작이였습니다 남편의 마마보이.... 쌩배를 째서 아이를 꺼냇는데 안아플까요?..정말 아팠습니다 무통제를 맞는데도 아팠어요..알고보니 무통제도 잘못꽂혀있어 안들어갔습니다.. 수술부위 염증이나서 고름이 나오고 피가 나오고 열은 하루에 41도까지 올라가고 그렇게 2주 병원에서 고생했습니다. 그런데 그 2주 내내 시어머니가 있었습니다. 아파 죽겟는데 소리한번 내지 못하고 참았습니다. 옆에서 뭐가 아프냐는둥 자긴 애를 자연분만으로 2번 낳았는데 너처럼 안그랫다는둥.. 아 진짜 뭐 이딴게 다잇나 싶었습니다..그렇게 3주 무사히 병원생활하고 퇴원했습니다. 그런데 남편이 폭탄선언을 하더군요... 사실 일 그만두었다고 Xx전기 면접때문에 그쪽에서 짤렸다고 합니다 일 그만둔지 언 3주..아이는 나와있는데 돈벌 수단은 짤렸고.. 그 XX전기 붙길 기도하고 일주일을 보냈습니다. 그렇다고 붙었다고해서 바로 월급이 몇백도 아니고 교육비만 나온답니다. 한달에 80만원..그렇게 한달 버텻습니다. 아기 기저기랑 분유값으로요 그러다가 두달째 되던날 시아버지가 교도소에 가셨습니다..하... 100일도 안된 저희 딸아이 대리고 4일에 한번씩 교도소로 면회를 갔습니다. 안가면 시어머니가 눈치주시고 뭐라 하시니까요..그렇게 6개월동안 면회 갔습니다. 시아버지 자동차 유지비 저희가 다 내드렸구요(한달에 40만원) 아기 분유 기저귀 옷 저희 돈으로만 샀구요 시아버지 변호사비 천만원 제 신랑이름으로 대출받아서 냈습니다. 대출받은 후에 통보해 주더군요 천만원 내 이름맢으로 땡겨썻다. 그것도 시어머니랑 의논하고 받기로 한거랍니다...전 뭔가요...제 존재는 뭔가요... 거기에 집 살림까지 저희가 다 냈습니다..정말 돈은 물흐르듯 나가더군요... 시어머니 돈 한번 안내시면서 명품 화장품 쓰시고 밤에는 술드시고 집에들어오시고.. 술냄세 풍기면서 100일도 안된아이에게 뽀뽀하시고 그리고 신랑 할머님 할아버님이 살아계셔서 명절날마다 갑니다. 한동네게 할머님 할아버님 큰아버님 작은어머님 큰삼촌님 작은삼촌님 가족 다 모여삽니다.. 한번 내려가면 정말 ... 제가 막내라고 저에게 일 다 시키시구 안하면 뭐라하시구 외할머님은 시어머니 밖에서 일하시구 그러니 집에서 니가 애기보면서 살림 다 해라 라고 말씀하싶니다 너 하나만 잘하면 집이 평온해 알어? 너만 잘하면되 니가 다 하구..이게 말입니까 말밥입니까.. 왜 저만 잘해야 합니까 왜요..?굴러들어온 돌이니 얌점히 잇으라는 걸까요.. 그렇게 외할머님 잔소리까지 더해서 시집살이 4년을 하고있네요.. 시어머니는 애기 과자 뺻어 드시구 그 자리에 봉지 그대로.. 밥먹으면 싱크대에 넣으시고 그대로 ..물도 안담아 두세요.. 손톱깍으시면 맨바닦에 그대로... 정말 재일 심한건 시부모님 속옷입니다.. 시어머니 아랫속옷..정말 보기 드럽습니다..그것 또한 제가 다 널고 갭니다... 양말은 동그랗게 말려있는 체로 세탁기에 넣으시구요.. 어느 날은 제가 집을 비웠는데, 물이 떨어졌나봐요 커피포트에 물을 끓인후 보리차 티백을 거기안에 넣으셨더라구요...이번에 집이 50평넘는 곳으로 이사를 오게되었어요 시어머니가 아는분이 건물주라 한달에 70만원씩 월세로 살게되었어요..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두분다 신불자라 집에들어오는 모든 것은 저희 신랑 이름으로 했어요.. 그러고 시아버지는 이번에 핸드폰 사시는데 명의가 안되서 말도 없이 저희 신랑이름으로 핸드폰을 개통하셨더라구요...에휴....그리고 저희 신랑한태 시어머니 하루에 전화 10통씩 하싶니다. 제가 밥을했냐 반찬했냐 뭘 샀느냐 한달에 얼마 벌었느냐 보너스 얼마냐..하나하나 정말 집에 숟가락하나를 사도 말씀드리는 저희 신랑입니다.. 그냥 웃으게소리로 넘겨두 되는데 그걸 하나하나 다 대답해 줍니다.. 시부모님 결혼기념일이라고 남편이 시아버지는 노트북 시어머니는 가방을 사드렸는데 합이 120만원입니다...전 이제것 생일날이니 기념일이니 받아본적 없는데요... 그 모습에 답답하고..화도나고 시어머니는 일하신다는 핑계로 쓰레기 한번 안버리셨고, 청소기 한번을 안돌리싶니다...그렇다고 살림에 보태라고 돈을 주시는 분들도 아니고 시아버니는 오히려 돈을 달라고 하싶니다.. 시어머니는 용돈을 달라고했는데 저희가 안드리면 제 앞에서 욕을 하싶니다.. 씨X, 미X놈,등등..아이가 듣고있는데 말이죠...그래도 한번도 단 한번도 대든적 없습니다.. 제가 쓴게 노래로 치면 2절입니다..총해서 10절 이라고 한다면.... 친구들은 결혼했으니 감안해야되는건데 좀 심하다. 어쩌겠냐며 하지요 .. 네 맞습니다 어떻게 할수 없습니다. 제 일이고 제 선택이였지만 이지경까지 온지 몰랐던 것 뿐이죠 네 제가 며느리고 같이 사시는분들은 시자 들어가는 시댁 가족들이니까 어쩔수 없죠.. 그런데 제가 이렇게 사는게 요즘 사시는분들의 모습인지.. 아님 많이 변했는지.. 제가 멍청한건지..궁금해요.. 악플은 안달아주셨슴 좋겠습니다..힘드니까..그냥 여기다 끄적여봐요.... 전 며느리니까...버텨야될 현실이겠지요...^^.. 71
시집살이..다들이렇게 사시나요?..(스압..)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결혼 4년차 주부입니다.
나이는 올해 25살이구요 딸은 4살이에요
대학을 다니다가 사고를쳐서 결혼을 했습니다.
결혼식도 안했구요, 그냥 시부모님과 함꼐 삽니다.
남편은 저랑 연애할 당시 Pc방 알바를 했구요
지금은 XX전기 직원입니다.
저희 어머니는 저에게 걸었던 기대치때문에 지금 절 안보고 사세요
연락도 안받으싶니다. 남편은 애기 낳기 전까지 엄마의 마음을 돌리겠다고 했는데
연락도안하고 찾아가지도 않고..저희 엄마가 자기를 사람취급 안해서 연락을 안한답니다..
저희 엄마가 신랑한태 욕을하거나 심한말을 한다거나 폭력을 행사한적은 없습니다.
그냥 없는사람 취급을 하싶니다..
그래서 저희 아빠에게만 허락을 받고 같이 살고있는데 4년이된 올해도 저희 엄마에게
연락한번을 안했습니다..그렇다고 저희 아빠에게 연락을 자주 하거나 선물을 드린다거나 그런적도
없습니다. 저희 아빠 생일이 언제인지도 모릅니다...
.
저희 남편은 저보다 2살 나이가 많은 27살
시부모님들은 올해 49살 이세요,
시어머니는 찬모일을 하시구, 시아버니는 정직한 신문기자 이십니다
시어머니는 아침 9시에 나가셧다가 저녁 9시에 들어오시고
시아버지는 나가시는거 들어오시는거 다 랜덤입니다
결혼식을 안해서 그냥 같이산순간이라고 하겠습니다.
같이산순간부터 시어머니는 집안일을 안하셨습니다
같이산순간이 제가 임신을 하고나서 3개월떄 입니다.
그렇다고 그때 저희 남편은 직장이 아니라 그냥 공장에서 한달에 200도 안되는 돈을 벌었습니다.
그러다가 직원이랑 싸워서 일을 그만두고 보안일을 하면서 한달에 120정도 벌었구요
그래서 돈 얘기하기도 먹고싶은 것 이야기 하기도 눈치 보였어요
항상 돈없어 돈없어 ...
그렇다고 시부모님이 임신했을때 저에게 먹고싶은것 잇니~?라고 물어본적도 없으세요..
임신 9개월동안 저에게 사주신건 족발2번..같이 산다는게 의심스럽지 않나요..
남편의 동생 도련님..저희 방에 컴퓨터가 있어서 새벽까지 컴퓨터를 하시다가 새벽 2시되야
나가셔서 잡니다. 애기낳을때까지 그랬네요...여자들 수시로 집에 왔고..
그 여자들이 이러쿵 저러쿵 앞에서 떠들고 ..정말 심한적은 도련님 여자친구분 속옷까지 제가 빨았습니다
빨기보단 세탁기 돌려서 빨레 널고있는데 나와서 제가 널었습니다.....
그렇게 만삭이되엇구 아이가 거꾸로 있어서 (머리가 제 가슴쪽으로 향해있었어요)
재왕절개를 하기로 햇습니다.
아침에 수술들어가서 눈떠보니 12시 옆에는 남편이 있엇구 남편 옆에는 시어머니가 있었습니다.
제가 애기 낳기 3개월 전부터 애기 낳은날부터 일주일동안은 시부모님 오지 말라고 했는데
그 부탁도 안들어주고 시어머니가 곁에 있더군요..이떄부터 시작이였습니다
남편의 마마보이....
쌩배를 째서 아이를 꺼냇는데 안아플까요?..정말 아팠습니다
무통제를 맞는데도 아팠어요..알고보니 무통제도 잘못꽂혀있어 안들어갔습니다..
수술부위 염증이나서 고름이 나오고 피가 나오고 열은 하루에 41도까지 올라가고
그렇게 2주 병원에서 고생했습니다.
그런데 그 2주 내내 시어머니가 있었습니다. 아파 죽겟는데 소리한번 내지 못하고 참았습니다.
옆에서 뭐가 아프냐는둥 자긴 애를 자연분만으로 2번 낳았는데 너처럼 안그랫다는둥..
아 진짜 뭐 이딴게 다잇나 싶었습니다..그렇게 3주 무사히 병원생활하고 퇴원했습니다.
그런데 남편이 폭탄선언을 하더군요...
사실 일 그만두었다고 Xx전기 면접때문에 그쪽에서 짤렸다고 합니다
일 그만둔지 언 3주..아이는 나와있는데 돈벌 수단은 짤렸고..
그 XX전기 붙길 기도하고 일주일을 보냈습니다.
그렇다고 붙었다고해서 바로 월급이 몇백도 아니고 교육비만 나온답니다.
한달에 80만원..그렇게 한달 버텻습니다. 아기 기저기랑 분유값으로요
그러다가 두달째 되던날 시아버지가 교도소에 가셨습니다..하...
100일도 안된 저희 딸아이 대리고 4일에 한번씩 교도소로 면회를 갔습니다.
안가면 시어머니가 눈치주시고 뭐라 하시니까요..그렇게 6개월동안 면회 갔습니다.
시아버지 자동차 유지비 저희가 다 내드렸구요(한달에 40만원)
아기 분유 기저귀 옷 저희 돈으로만 샀구요
시아버지 변호사비 천만원 제 신랑이름으로 대출받아서 냈습니다.
대출받은 후에 통보해 주더군요 천만원 내 이름맢으로 땡겨썻다. 그것도 시어머니랑 의논하고
받기로 한거랍니다...전 뭔가요...제 존재는 뭔가요...
거기에 집 살림까지 저희가 다 냈습니다..정말 돈은 물흐르듯 나가더군요...
시어머니 돈 한번 안내시면서 명품 화장품 쓰시고 밤에는 술드시고 집에들어오시고..
술냄세 풍기면서 100일도 안된아이에게 뽀뽀하시고
그리고 신랑 할머님 할아버님이 살아계셔서 명절날마다 갑니다.
한동네게 할머님 할아버님 큰아버님 작은어머님 큰삼촌님 작은삼촌님 가족 다 모여삽니다..
한번 내려가면 정말 ... 제가 막내라고 저에게 일 다 시키시구 안하면 뭐라하시구
외할머님은 시어머니 밖에서 일하시구 그러니 집에서 니가 애기보면서 살림 다 해라 라고 말씀하싶니다
너 하나만 잘하면 집이 평온해 알어? 너만 잘하면되 니가 다 하구..이게 말입니까
말밥입니까.. 왜 저만 잘해야 합니까 왜요..?굴러들어온 돌이니 얌점히 잇으라는 걸까요..
그렇게 외할머님 잔소리까지 더해서 시집살이 4년을 하고있네요..
시어머니는 애기 과자 뺻어 드시구 그 자리에 봉지 그대로..
밥먹으면 싱크대에 넣으시고 그대로 ..물도 안담아 두세요..
손톱깍으시면 맨바닦에 그대로...
정말 재일 심한건 시부모님 속옷입니다..
시어머니 아랫속옷..정말 보기 드럽습니다..그것 또한 제가 다 널고 갭니다...
양말은 동그랗게 말려있는 체로 세탁기에 넣으시구요..
어느 날은 제가 집을 비웠는데, 물이 떨어졌나봐요 커피포트에 물을 끓인후 보리차 티백을
거기안에 넣으셨더라구요...이번에 집이 50평넘는 곳으로 이사를 오게되었어요
시어머니가 아는분이 건물주라 한달에 70만원씩 월세로 살게되었어요..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두분다 신불자라 집에들어오는 모든 것은 저희 신랑 이름으로 했어요..
그러고 시아버지는 이번에 핸드폰 사시는데 명의가 안되서 말도 없이 저희 신랑이름으로 핸드폰을
개통하셨더라구요...에휴....그리고 저희 신랑한태 시어머니 하루에 전화 10통씩 하싶니다.
제가 밥을했냐 반찬했냐 뭘 샀느냐 한달에 얼마 벌었느냐 보너스 얼마냐..하나하나
정말 집에 숟가락하나를 사도 말씀드리는 저희 신랑입니다..
그냥 웃으게소리로 넘겨두 되는데 그걸 하나하나 다 대답해 줍니다..
시부모님 결혼기념일이라고 남편이 시아버지는 노트북 시어머니는 가방을 사드렸는데
합이 120만원입니다...전 이제것 생일날이니 기념일이니 받아본적 없는데요...
그 모습에 답답하고..화도나고 시어머니는 일하신다는 핑계로 쓰레기 한번 안버리셨고,
청소기 한번을 안돌리싶니다...그렇다고 살림에 보태라고 돈을 주시는 분들도 아니고
시아버니는 오히려 돈을 달라고 하싶니다..
시어머니는 용돈을 달라고했는데 저희가 안드리면 제 앞에서 욕을 하싶니다..
씨X, 미X놈,등등..아이가 듣고있는데 말이죠...그래도 한번도 단 한번도 대든적 없습니다..
제가 쓴게 노래로 치면 2절입니다..총해서 10절 이라고 한다면....
친구들은 결혼했으니 감안해야되는건데 좀 심하다.
어쩌겠냐며 하지요 .. 네 맞습니다 어떻게 할수 없습니다.
제 일이고 제 선택이였지만 이지경까지 온지 몰랐던 것 뿐이죠
네 제가 며느리고 같이 사시는분들은 시자 들어가는 시댁 가족들이니까 어쩔수 없죠..
그런데 제가 이렇게 사는게 요즘 사시는분들의 모습인지..
아님 많이 변했는지.. 제가 멍청한건지..궁금해요..
악플은 안달아주셨슴 좋겠습니다..힘드니까..그냥 여기다 끄적여봐요....
전 며느리니까...버텨야될 현실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