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시간 최다살인자 TOP10

라푸타2012.01.22
조회98,448
'연속살인(Killing Spree)'은 두 곳 이상의 장소에서 거의 시간차가 없이 살인을 저지르는 것을 말함
여기서 죽은놈들은 빨간색으로 표시함
 
10.
조지 헤나드(1991년 미국, 텍사스)23 사망, 20 부상

9.
바루흐 골드스타인(1994년 이스라엘, 헤브론)29 사망, 125 부상
유태인인 바루흐 골드스타인이 모스크를 참배하는 아랍인들 29명을 사살했다. 골드스타인은 현장에서 주변사람들로부터 구타당해 사망했다.
 
 
8.
토이 무츠오(1938년 일본, 츠야마)
30 사망, 3 부상


양친을 결핵으로 잃은 뒤 여동생과 함께 할머니의 손에 길러졌는데 , 여동생이 결혼하면서 집을 떠나고
자신은 결핵 진단을 받아 사회적으로 무시한다는 생각을 갖게 된 뒤 범행을 결심.
마을로 들어오는 전기를 끊은 뒤 새벽녘에 할머니를 도끼로 살해하고 산탄총과 일본도와 도끼를 들고
마을을 돌아다니며 집집마다 숨어들어 사람들을 죽임.
날이 밝아오자 가슴에 산탄총을 쏴 자살함. 유서에서 할머니를 살해한 이유가 '살인자의 할머니라는 소리를 들으며 살게하고 싶지않았다' 라고밝힘 7.캄포 엘리아스 델가도(1986년 콜롬비아, 보고타)
30 사망, 15 부상


베트남전 참전 군인, 퇴역후 정신장애를 겪다 사이가 좋지 않던 친모를 살해하고 살던 아파트에 불을 지르고 나서 놀라서 뛰쳐나오는 사람들을
칼과 권총으로 죽인 뒤, 근처 레스토랑에서 저녘을 먹고 레스토랑의 다른 손님들을 살해함. 이후 출동한 경찰의 총에 사살됨6.
조승희(2007년 미국, 버지니아)
32 사망, 17 부상


조승희는 기숙사에서 첫 2명을 죽인후 우체국에 다녀온다.
2시간후 그는 노리스홀 출입문 3개를 쇠사를로 봉쇄한후 건물 2층으로 올라갔다.
그리고 수업중인 강의실로 들어와 학생과 교수를 향해 총을 난사한다.
그는 4개의 교실을 돌아다니면 총을 쏴댔다. 그는 최소 200발을 쐇고 32명의 희생자가 나왔다.
그리고 조승희 자신도 현장에서 자살했다. 
 
5.아메드 이브라히모프(1999년 러시아, 체첸)
34 사망, 20 부상

4.
마틴 브라이언트(1996년 호주, 태즈매니아)
35 사망, 21 부상

발달장애로 학교 시절부터 따돌림을 받음, 잔디깎이 일을 하다 알게 된 여성으로부터 많은 돈을 물려받은 뒤 여기저기 돈을쓰고 다니다
부동산 관계로 한 부부와 마찰을 빚음. 이후 총과 탄약을 잔뜩 싸들고 그 부부를 찾아가 살해한 뒤 카페, 가게 등을 전전하면서 살인행각을 계속함
이후 인질을 잡고 농성을 벌이다 출동한 경찰에 의해 체포됨. 현재 35회의 가석방 없는 무기징역 판결을 받고 복역중
3.윌리엄 우넥(1954년 탄자니아/콩고)
57 사망, 30 부상

콩고에서 21명을 도끼로 살해한 뒤 탄자니아로 도주, 그곳에서 생활하다 경찰의 총을 훔쳐 다시 살인행각을 저지름.
이후 민병과 경찰, 심지어 영국군까지 출동해서 추격을 벌이다 결국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사망
2.
우범곤(1982년 대한민국, 의령)
57 사망, 37 부상

우범곤 순경이 예비군 무기고에서 카빈소총 2정, 실탄 129발, 수류탄 6발을 들고 나와 8시간 동안 궁유면내 4개 마을을 쏘다니며
무차별 난사, 주민을 56명을 죽이고, 34명이 중상을 입었다.
우 순경은 우선 우체국에서 일하던 전화교환원을 살해, 외부와 통신을 두절시킨 뒤
전깃불이 켜진 집을 찾아다니며 총을 쏘고 수류탄을 터뜨렸다.
살해당한 사람은 1주일된 영아부터 70세가 넘은 할머니도 있었다.
우순경은 자정이 지나자 총기난사를 멈추고 평촌리 외딴농가에 몰래 들어가 일가족 5명을 꺠운되 수류탄 2발을 터뜨려 자폭했다.
평소 술버릇이 고약했던 우순경이 내연녀와 말다툼을 벌인뒤 흥분한 상태에서 좌천에 대한문제가 폭발하면 일어난 우발적인 사건이었다.
1.
안데르스 베링 브레이빅(2011년 노르웨이, 우토야)77 사망, 96 부상


 
그는 오슬로의 정부청사에 폭탄테러를 일으키고 이어 집권 여당인 노동당의 청소년 정치캠프가 열리고 있는 우토야 섬으로 이동,
그고에서 캠프 참가자들을 향해 총기를 난사하였다. 이로 인하여 오슬로에서 8명, 우토야 섬에서 68명이 사망하였다. 
1시간 가량 섬을 활보하며 총기를 난사한 그는 결국 체포되어 징역 21년을 선고받고 구치소에 수감중이다.



노무현 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