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진짜 지금 열불나 죽겠네요ㅡㅡ 지금은 완전 이성이고 뭐고 음슴.그래서 음슴체.....ㅋㅋㅋㅋㅋ 저는 2013학번이 될 올해(2012) 고3 흔하디 흔한 여고생입니다 글쓴이는 기말고사도 망했겠다....고3이 됐겠다..... 공부를 열심히! 해보려고 기말고사가 끝난 12월 중반부터 독서실을 다녔음 요 며칠은 도서관에서 공부해서, 독서실을 못갔었음 오늘은 도서관도 안갔겠다...해서 저녁먹고 독서실을 갔음 원래, 글쓴이가 공부하는 방에는 글쓴이와 올해 중1이 되는 것같은 초딩밖에 없었음 아니 근데? 오늘 가보니, 글쓴이와 그 초딩 말고 두명이 더 있었음! 처음엔 조금 당황?했음....지금 독서실 비수기?라서 사람이 별로 없는데... 두명이 새로 와서.. 근데, 뭐 누가 새로 오던말던... 글쓴이랑 상관이 없으니 쿨~하게 무시하고 글쓴이 자리에 앉았음 나름 열심히? 공부를 했음..... 사실, 몇주 전? 에 같은 방을 쓰던 그 초딩하고 살짝 트러블이 일어 날뻔 했음.... 글쓴이가 소음?같은거에 예민 하긴함....그건 인정함 근데 그 초딩이, 엄청 딸그락대고 정신없게 굴어서 좀 눈치는 줬었음 그랬더니 그 초딩도 미안했던지 나에게 사탕 몇개를 주면서 화해를 요청함 난 좀 그 상황이 난감했고...'아....내가 어린양에게 너무했구나...'라는 생각을 하면서 꽃미소를 날려주면서 "괜찮아^^*" 라고 말했음 그 이후로는 그 초딩과 같은방 메이트로서 각자의 공부만 했음 근데 오늘 일이 터졌음 새로 온 두명의 초딩이 문제였음 보아하니, 원래 있던 초딩의 친구들 인듯 했음.... 엄청 떠들었음...속닥속닥하면서 떠들기도 했고, 목소리 톤도 안낮추고 평소에 얘기 하듯이 얘기 하기도 했음. 한 두 번이 아니었음 처음에는 쳐다보고, 눈치만 줬는데....그래도 계속 피해를 주길래 독서실 주인 아주머니에게 갔음 다음은 글쓴이와 아주머니와의 대화임 "저....죄송한데 자리좀 바꿔 주실수 있을까요?" "응?그래. 어느 자리가 좋을까? 근데 뭐 불편 한거 있니?" "다른게 아니라....같은방에 있는 애들이 좀 시끄럽게 해서요....." "아....걔내 1일권으로 온 애들이야." "아, 그래요?그럼 그냥 앉을게요^^" "그럴래? 그럼, 내일 또 오면 그 자리 안앉힐게." 그렇게 아주머니랑 대화하고 나서, 공부하려고 자리에 앉았음 몇분 후에 아주머니께서 새로온 두 초딩을 호출했음. 글쓴이는 자리에서 공부하고 있어서, 아주머니께서 뭐라고 하셨는지는 모르지만.... 시끄럽게 하지 말라고 하셨을듯.... 아주머니의 호출 후에, 열람실으로 컴백함 솔직히, 내가 고자질 한 것?같아서 쵸...큼.....소심소심 해졌지만.... 뭐, 내가 잘못한건 없으니 신경쓰지말자~ 라는 생각으로 공부를 했음 초딩 셋이서 뭔갈 하더니, 휴게실로 감. 후에, 글쓴이가 물을 먹으려고 컵을 들고 휴게실에 감. 글쓴이가 휴게실로 들어가자, 잠시 대화를 멈추더니 글쓴이를 보고 킥킥 웃음 글쓴이가 바보도 아니고, 기분은 나빴지만......뭐 증거도 없고...해서 그냥 물만 떠서 방으로 옴 열람실으로 돌아옴. 초딩들이 한 쪽지를 우연히 보게됨. 아주 가관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저 언니 공부 별루 안했다' - 얘들아...언니 정석 열심히 풀고있었다.... 'ㅋㅋ' '구론가ㅎㅎ니가 연필 연릴(이건 뭔말인지 모르겠음..)했을때 21번(글쓴이 독서실 자리번호)번이 꼴아봤어-3-; ㅆㅃ; ' 'ㅋㅋ 여드름 조카 많아' 'ㅋㅋ 앜;더러워어어~~'나 좀 착해지지 않았음?^^' 와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쪽지보고 완전 빡타서 공부고 뭐고 눈이고 머리에 들어 오는게 하나도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뭘 얼마나 잘못했다고, 이런 인격모독의 말까지 들어야 하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화가나서 휴게실에서 친구랑 전화함 글쓴이가 전화하는 와중에도 계속 킥킥댐 친구랑 그 초딩들 어떻게 골려줄 방법이 없을까....궁리했지만, 음슴......ㅠㅠㅠㅠㅠ 그렇게 전화하고 나서 열람실으로 왔음. 글쓴이는 그냥 다시 쿨하게 공부하는 '척'했음.... 계속 그 초딩들이 왔다갔다함. 그렇게 한참 있다가, 세명의 초딩 중에서 하루 공부하러 온 애의 아빠가 왔나봄 "야 니네 아빠왔어" 목소리 줄이지도 않고, 속닥속닥 말하지도 않았음 그런식으로 대화하는 걸 참았음.... 그러다가 너무 심한 것같아서 글쓴이가 정색하면서 "야, 니네 조용히좀해"라고 말했음 초딩들의 대답..."알았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음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뻔히 언니 인거, 그 초딩들은 알고있었음..... 그리고, 글쓴이랑 그 초딩들이랑 사이 안좋은 것도 알고있었기에 존댓말 바라지도 않았음ㅋㅋㅋㅋ 그래도 최소한, 미안하단 말은 해야 된다고 생각되는데....... 그런것도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쪽지를 발견.... '아주 재미있고 좋은 경헙이었음ㅋㅋㅋ은근히 사람 짜증나게함' '아나!저 싸가지뇬 역삼각형의 더러운 미모 웩;' 어이가 음슴...이성도 음슴.... 그렇게 초딩들이 집에 가서 일은 일단락이 됐음... 근데 글쓴이는 지금 화가 너무 남ㅠㅠㅠㅠㅠㅠㅠ 글쓴이랑 가~장 절친한 친구들에게 말했더니, 모두 화가 나있음 한 친구는 며칠전에 타 지역으로 이사갔음. 그 친구는 지금 너무 화가난다고, 글쓴이가 사는 지역으로 가서 때려주고 싶다고ㅋㅋㅋㅋㅋㅋ 톡커님들아.............................. 이 초딩들 골려줄 방법 없을까요............................? 244
★★★독서실의 개념없는 초딩★★★
아....진짜 지금 열불나 죽겠네요ㅡㅡ
지금은 완전 이성이고 뭐고 음슴.그래서 음슴체.....ㅋㅋㅋㅋㅋ
저는 2013학번이 될 올해(2012) 고3 흔하디 흔한 여고생입니다
글쓴이는 기말고사도 망했겠다....고3이 됐겠다.....
공부를 열심히! 해보려고 기말고사가 끝난 12월 중반부터 독서실을 다녔음
요 며칠은 도서관에서 공부해서, 독서실을 못갔었음
오늘은 도서관도 안갔겠다...해서 저녁먹고 독서실을 갔음
원래, 글쓴이가 공부하는 방에는 글쓴이와 올해 중1이 되는 것같은 초딩밖에 없었음
아니 근데? 오늘 가보니, 글쓴이와 그 초딩 말고 두명이 더 있었음!
처음엔 조금 당황?했음....지금 독서실 비수기?라서 사람이 별로 없는데...
두명이 새로 와서..
근데, 뭐 누가 새로 오던말던... 글쓴이랑 상관이 없으니 쿨~하게 무시하고 글쓴이 자리에 앉았음
나름 열심히? 공부를 했음.....
사실, 몇주 전? 에 같은 방을 쓰던 그 초딩하고 살짝 트러블이 일어 날뻔 했음....
글쓴이가 소음?같은거에 예민 하긴함....그건 인정함
근데 그 초딩이, 엄청 딸그락대고 정신없게 굴어서 좀 눈치는 줬었음
그랬더니 그 초딩도 미안했던지 나에게 사탕 몇개를 주면서 화해를 요청함
난 좀 그 상황이 난감했고...'아....내가 어린양에게 너무했구나...'라는 생각을 하면서
꽃미소를 날려주면서 "괜찮아^^*" 라고 말했음
그 이후로는 그 초딩과 같은방 메이트로서 각자의 공부만 했음
근데 오늘 일이 터졌음
새로 온 두명의 초딩이 문제였음
보아하니, 원래 있던 초딩의 친구들 인듯 했음....
엄청 떠들었음...속닥속닥하면서 떠들기도 했고, 목소리 톤도 안낮추고 평소에 얘기 하듯이 얘기 하기도 했음.
한 두 번이 아니었음
처음에는 쳐다보고, 눈치만 줬는데....그래도 계속 피해를 주길래
독서실 주인 아주머니에게 갔음
다음은 글쓴이와 아주머니와의 대화임
"저....죄송한데 자리좀 바꿔 주실수 있을까요?"
"응?그래. 어느 자리가 좋을까? 근데 뭐 불편 한거 있니?"
"다른게 아니라....같은방에 있는 애들이 좀 시끄럽게 해서요....."
"아....걔내 1일권으로 온 애들이야."
"아, 그래요?그럼 그냥 앉을게요^^"
"그럴래? 그럼, 내일 또 오면 그 자리 안앉힐게."
그렇게 아주머니랑 대화하고 나서, 공부하려고 자리에 앉았음
몇분 후에 아주머니께서 새로온 두 초딩을 호출했음.
글쓴이는 자리에서 공부하고 있어서, 아주머니께서 뭐라고 하셨는지는 모르지만....
시끄럽게 하지 말라고 하셨을듯....
아주머니의 호출 후에, 열람실으로 컴백함
솔직히, 내가 고자질 한 것?같아서 쵸...큼.....소심소심 해졌지만....
뭐, 내가 잘못한건 없으니 신경쓰지말자~ 라는 생각으로 공부를 했음
초딩 셋이서 뭔갈 하더니, 휴게실로 감.
후에, 글쓴이가 물을 먹으려고 컵을 들고 휴게실에 감.
글쓴이가 휴게실로 들어가자, 잠시 대화를 멈추더니 글쓴이를 보고 킥킥 웃음
글쓴이가 바보도 아니고, 기분은 나빴지만......뭐 증거도 없고...해서 그냥 물만 떠서 방으로 옴
열람실으로 돌아옴.
초딩들이 한 쪽지를 우연히 보게됨.
아주 가관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저 언니 공부 별루 안했다' - 얘들아...언니 정석 열심히 풀고있었다....
'ㅋㅋ'
'구론가ㅎㅎ니가 연필 연릴(이건 뭔말인지 모르겠음..)했을때 21번(글쓴이 독서실 자리번호)번이 꼴아봤어-3-; ㅆㅃ; '
'ㅋㅋ 여드름 조카 많아'
'ㅋㅋ 앜;더러워어어~~'나 좀 착해지지 않았음?^^'
와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쪽지보고 완전 빡타서 공부고 뭐고 눈이고 머리에 들어 오는게 하나도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뭘 얼마나 잘못했다고, 이런 인격모독의 말까지 들어야 하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화가나서 휴게실에서 친구랑 전화함
글쓴이가 전화하는 와중에도 계속 킥킥댐
친구랑 그 초딩들 어떻게 골려줄 방법이 없을까....궁리했지만, 음슴......ㅠㅠㅠㅠㅠ
그렇게 전화하고 나서 열람실으로 왔음.
글쓴이는 그냥 다시 쿨하게 공부하는 '척'했음....
계속 그 초딩들이 왔다갔다함.
그렇게 한참 있다가, 세명의 초딩 중에서 하루 공부하러 온 애의 아빠가 왔나봄
"야 니네 아빠왔어"
목소리 줄이지도 않고, 속닥속닥 말하지도 않았음
그런식으로 대화하는 걸 참았음....
그러다가 너무 심한 것같아서
글쓴이가 정색하면서 "야, 니네 조용히좀해"라고 말했음
초딩들의 대답..."알았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음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뻔히 언니 인거, 그 초딩들은 알고있었음.....
그리고, 글쓴이랑 그 초딩들이랑 사이 안좋은 것도 알고있었기에 존댓말 바라지도 않았음ㅋㅋㅋㅋ
그래도 최소한, 미안하단 말은 해야 된다고 생각되는데.......
그런것도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쪽지를 발견....
'아주 재미있고 좋은 경헙이었음ㅋㅋㅋ은근히 사람 짜증나게함'
'아나!저 싸가지뇬 역삼각형의 더러운 미모 웩;'
어이가 음슴...이성도 음슴....
그렇게 초딩들이 집에 가서 일은 일단락이 됐음...
근데 글쓴이는 지금 화가 너무 남ㅠㅠㅠㅠㅠㅠㅠ
글쓴이랑 가~장 절친한 친구들에게 말했더니, 모두 화가 나있음
한 친구는 며칠전에 타 지역으로 이사갔음.
그 친구는 지금 너무 화가난다고, 글쓴이가 사는 지역으로 가서 때려주고 싶다고ㅋㅋㅋㅋㅋㅋ
톡커님들아..............................
이 초딩들 골려줄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