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처음쓰는 올해 방년 열여섯 소녀입니다. 남친이 음슴으로 음슴체를 쓰겟음. 나님에겐 3살 어린 동생이 있음. 엄청 개구쟁이임. 내말은 지지리도 안듣고 놀기만 좋아함 ㅡㅡ 그래도 가끔 귀여운짓은함. 밉지만 귀여운 내동생임 오늘은 제사준비로 할머니도 오셨음. 전도 붙이고, 수육도 해먹고 좋았음 그러다가 동생이 혼자 방에 들어가서 꽁냥꽁냥 하더니 갑자기 날 부름 "누나 나 텐트만듬ㅋ내방에와봐ㅋ" 그때 난 동픽을 읽고있었으므로 귓등으로 흘겨들음. 근데 자꾸 오라고오라고 보채는 동생이 불쌍해서 옛다관심 이런 식으로 가줌. 그런뎈 오오미, 침대가 두갠줄알았음! 3. 2. 1. 사진크기 ㅈㅅ ㅋ 정면샷임 흔들림주의 우측사진 문입구 내부 임 담요밖에음슴..★ 꽤 아늑하고 좋음 저기 안에서 닌텐도하고 귤까먹고 하다가 모르고 무너뜨림 그래서 지금 보수공사중ㅇㅇ ㅁ..마무리를 어떻게하지.. ㅈ..재미가 없..나여? 이거 안해보신분없을듯ㅋ 톡되면 우리 동생 사진올리고 동생과 나 일화올리겟음 저 마음 약한여자임.. 악플 ㅠㅠ 상처받음 ㅠㅠ 추천안하고그냥가면 원빈 다음날 결혼발표 6
★★일박이일 텐트뺨치는 우리 동생의 이불텐트★★
안녕하세요
판을 처음쓰는 올해 방년 열여섯 소녀입니다.
남친이 음슴으로 음슴체를 쓰겟음.
나님에겐 3살 어린 동생이 있음. 엄청 개구쟁이임. 내말은 지지리도 안듣고 놀기만 좋아함 ㅡㅡ
그래도 가끔 귀여운짓은함. 밉지만 귀여운 내동생임
오늘은 제사준비로 할머니도 오셨음. 전도 붙이고, 수육도 해먹고 좋았음
그러다가 동생이 혼자 방에 들어가서 꽁냥꽁냥 하더니 갑자기 날 부름
"누나 나 텐트만듬ㅋ내방에와봐ㅋ"
그때 난 동픽을 읽고있었으므로 귓등으로 흘겨들음. 근데 자꾸 오라고오라고 보채는 동생이 불쌍해서
옛다관심 이런 식으로 가줌. 그런뎈 오오미, 침대가 두갠줄알았음!
3.
2.
1.
사진크기 ㅈㅅ ㅋ
정면샷임
흔들림주의
우측사진
문입구
내부 임 담요밖에음슴..★
꽤 아늑하고 좋음
저기 안에서 닌텐도하고
귤까먹고 하다가 모르고 무너뜨림 그래서 지금 보수공사중ㅇㅇ
ㅁ..마무리를 어떻게하지..
ㅈ..재미가 없..나여?
이거 안해보신분없을듯ㅋ
톡되면 우리 동생 사진올리고 동생과 나 일화올리겟음
저 마음 약한여자임..
악플 ㅠㅠ 상처받음 ㅠㅠ
추천안하고그냥가면 원빈 다음날 결혼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