팁2

냥이2012.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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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구두는저녁에사라

구두는 오후 늦게 사야 발에 제대로 맞고, 편한것을 고를 수 있다.

하루 종일 밖에서 돌아다니다보면 오후에는 발이 조금씩 커지기 때문이다.

 

 

 

2번

부러진 립스틱

평소에 아끼는 립스틱이 부러지면 난감하다.

하지만 간단하게 재생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립스틱의 부러진 부분을 성냥불로 살짝 녹여서 붙인 다음 냉장고에 넣어두라.

잠시후면 원상태로 돌아온다.

 

 

 

3번

자장면 쉽게 비비는 방법

일반적으로 배달된 자장면을 비비려면 젓가락에 묻거나 그릇 밖으로 양념이 넘치기도한다.

제대로 비비려면 랩을 뜯지 말고 그릇 채로 옆으로 원을 그리며 그릇을 흔들어 주면 된다

위아래로 너무 흔들지 말고 면의 결을 따라 시계방향이나 반시계방향으로

흔들어주면 양념이 면 사이사이에 들어가서 어느정도 섞이게 된다.

 

 

 

4번

마시다 남은 탄산음료

탄산음료는 한 번 뚜껑을 따고 나면 금세 김이 빠져 톡 쏘는 맛이 사라진다.

이를 방지하려면 빈 페트병을 눌러서 구겨지게 만든 다음 공기를 최대한 뺀다.

그리고 이 상태의 병에 탄산음료를 넣고 음료가 페트병 입구까지 차면 뚜껑을 닫는다.

이렇게 하면 공기와의 접촉이 차단되어 김이 빠지는 것을 막을수 있다.

 

 

 

5번

얼굴 부기는 면봉으로

면봉으로 손등의 합곡혈을 10분간 눌러주면 부은 얼굴을 가라앉힐 수 있다.

엄지손가락과 검지손가락 끝이 만나는 움풀 파인 부분이 합곡혈인데, 이곳을

면봉으로 지압해주면 혈액순환이 잘 돼 부은 얼굴이 금방 가라앉는다.

 

 

 

6번

짜증이 나면

짜증의 원인 가운데 칼슘 부족이다.

칼슘이 부족하면 신경이 흥분되어 신경질적으로 변한다.

이떄 가장 손쉽게 칼슘을 보충할수 있는 방법이 우유이다.

우유100g에는 칼슘 105mg이 들어있다.

 

 

 

7번

코를 골지 않으려면

코를 곤다는 것은 목젖과 주변 점막이 진동하는 현상을 말한다

이런 현상은 대부분 몸을 위로 향하고 잘 떄 목젖 주변이 긴장이 풀어져 기도가

좁아지기 때문에 발생한다.

따라서 옆으로 누워 자거나 또는 엎드려 잔다면 코를 고는 일이 없을 것이다.

그리고 베개의 높낮이를 조절하는 것으로도 코를 골지 않을수 있다.

 

 

 

8번

손에 묻은 기름때

기름때는 비누로 씻어도 잘 없어지지 않는다.

이때는 설탕을 약간 묻혀 손에 비비면 감쪽같이 때가 빠진다

또한 기름 냄새가 없어지지 않아 역겨울 때에는 밀감 껍질이나 찻잎으로 문지르면 냄새가 쉽게 빠진다.

 

 

 

9번

헤어드라이어 활용

급히 외출하려는데 세탁한 옷이 미처 안 말랐을 때는, 옷을 비니봉지 속에 넣고

헤어드라이어로 뜨거운 바람을 불어 넣으면서 뒤적거려주면 잘 마른다.

 

 

 

10번

잘 안쓰는 향수

머리 감을때 마지막 헹구는 물에 한두 방울 향수를 첨가하면 하루종일 은은한 향이 풍겨서좋다

그리고 편지지가 든 서랍 속에 넣어두면 편지를 받는 사람에게 향이 전달된다.

그리고 옷장이나 속옷서랍에도 넣어두면 옷을 입을 때 향이 함께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