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이라니~~!!!!!!!!!!! 꺄~~~~악~~~ 개판 만세일쎄~~에~~~!!!!!!!!!!!추천 꾹꾹 눌러주신분들 모두모두 정말 감사해요!!!!!! 그리구 베플 써주신 한지선님, 제가 발견한 곳은 전주에서 좀,,,, 멀어요..... 죄송합니다 ㅠㅠㅠㅠ한지선님도 꼭 강아지 찾으시길 바랄께요~~~~~ ㅠㅠㅠㅠㅠ 힘내세요~~~ 엉엉 ㅠㅠㅠㅠ 그리구 슝웅웅우님, 대구도 아니에요 ㅠㅠㅠㅠㅠ 완젼 죄송 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뜨카노~' 이건 그냥 티비에서 배운거임 ㅠㅠㅠㅠㅠ 헷갈리게해서 죄송해여~ ㅠㅠ 발견 장소는....... (개도둑님 보지마세염! 얼렁 뒤로가기 꾸욱~~~~)충청남도 지역입니다~
그리궁... 발견했던 곳은... 논밭있는 시골이 아니구여..;;;;;;빌라나 아파트 단지들이 밀집되어있는 곳이에여;;;; 특히 출퇴근시간에는 미친듯이 차량이 많은 큰 도로도 여기저기 있어 위험할수도 있구......... 요 몇일 날씨가 너무 추워져서 길거리에 혼자 내버려 놓기가 걱정되서보호소에 연락한건뎅 남의 개를 보호소에 끌어놨다니요~~~~~~~~~~저 상처받아여~~~~~ ㅠㅠㅠ저희 아파트 관리하시는분께도 보호소 연락처 남겨놨는뎅.... 혹시 주인이 찾으러오면 연락처 드리라궁.......... 어쨋든 내일쯤에 해당 보호소에 전화해서 어찌됬는지 알아봐야겠어요~~ 그리구염.....10일이 지나면 안락사가 아니구.. 입양될수있도록 공지한데요...30일동안은....................;;;;;;저도 10일 후 안락사라는 댓글보고 깜놀~~ ㅠㅠㅠㅠㅠ
----------------------------------------
요즘 돈만되면 남의 개도 그냥 마구마구 팔아버리려 하는 개도둑님들이 많으셔서어디서 개를 찾았는지는 밝히지 않겠습니다~ 어느 동물보호소에 마껴졌는지도 이 판에다가는 올리지 않아요~대신 사진 올려놨으니 혹시 본인 개라고 생각되시는 분들은 쪽지나 댓글 남겨주세요!! ^^참고로 목줄은 있었으나 이름표는 없었구여~ 목줄은 빨강 + 검정 이었어여~
---------------------------------------
나님은 판에다가 글쓰는게 처음임..... 그러므로 잡소리 집어치우고 무조건 내용으로 고고~~!!
오늘 모처럼만에 교회를 가려고 집밖을 나왔는데집을 나오자마자!!!!!!!!...엥?? ..왠 하얀 진돗개를 나를 보며 웃고이씀;;순간 '뭐지....??' 하고 주위를 두리번두리번 거렸으나 주위에 인간이란 생물은 나님 뿐.헐~~~~~~이것이 바로 그!!!!! 그!!!! !!!!!!!!!!!!!!!!!!!!!!!!.....
난 아침이라 가뜩이나 돌아가지도 않는 뇌를 최대한 풀가동시킴~'어뜨카노~ 어뜨카노~~!!!!!!!!!!!!!!!!!!!!!!!!!!!!'그러케 생각하는동안 나님....멍때리듯 서있었더니 이 진돗개도 옆에서 나님을 바라보면 가만히 서이씀;;; 뭥미;;;...일단은 아는번호 119 뿐인 나님.그래서 119에 전화함.....긍데 119에서는 그런건 정부기관에서 처리하는거라고 정부기관 연락처를 주심.그래서 정부기관에다가 전화함.....근데 오늘 휴일이라 전화 안받는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님 전화하는동안 계속 같은 자리에 서있었는데그 진돗개도 내 옆에 서서 멀뚱멀뚱~
왠지 금방 해결될거같지않은 생각에 일단은 그 개를 우리집에 데꾸옴~(참고로 나란 뇬자 남자는 못 다뤄도 개는 잘 다룸~ 왠지슬픔 ㅠㅠㅠ)어쨋든. 집에 데꾸와서 물이랑 먹을거 챙겨주고 난 거실에 벌러덩 누워서 이 아이의 문제를 해결해주기 위해 여기저기 연락을 해봄~ 그러는동안 이 아이.....;;;;;;;;밥 다~~~~~~~~~~~~~~~~~~~~먹구 물도 다~~~~~~~~~~~~~~~~~~~~마시구내가 어제먹고 소파옆 테이블에 놔둔 사과 반쪽도 디져트로 쩝쩝~~~ 닦치고 바로 사진 투척!!! 3......2........ 이런거 하기 귀찮음.... 바로 사진 투척!
디저트 폭풍 흡입후 본격적으로집구경 시작..;;;;;;;;;;;;;;;;;;;;;;;;;;;;;이 방도 들어가보구~~ 저 방도 들어가보구~ 아.....................................이 개님................. 돵체 정체가 뭐임;; 그러더니 내 방에 가서양말을 뙇!!!!!!!!!!!!!!!!!!!!!!!!!!!!!!!!!!! 집어오심...............또 사진!!!!
그리고 이어지는 나의 물건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처음 양말이랑 머리끈은 ........... 내가 얼른 뺏었지만.......... (뺏어도 물지않는 젠틀한 개님~)
[사진!!] 하얀 진돗개가 원래 주인을 찾아요!!!!! 얼른찾아가주세요!!!!!
그리구 베플 써주신 한지선님, 제가 발견한 곳은 전주에서 좀,,,, 멀어요..... 죄송합니다 ㅠㅠㅠㅠ한지선님도 꼭 강아지 찾으시길 바랄께요~~~~~ ㅠㅠㅠㅠㅠ 힘내세요~~~ 엉엉 ㅠㅠㅠㅠ
그리구 슝웅웅우님, 대구도 아니에요 ㅠㅠㅠㅠㅠ 완젼 죄송 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뜨카노~' 이건 그냥 티비에서 배운거임 ㅠㅠㅠㅠㅠ 헷갈리게해서 죄송해여~ ㅠㅠ
발견 장소는....... (개도둑님 보지마세염! 얼렁 뒤로가기 꾸욱~~~~)충청남도 지역입니다~
그리궁... 발견했던 곳은... 논밭있는 시골이 아니구여..;;;;;;빌라나 아파트 단지들이 밀집되어있는 곳이에여;;;; 특히 출퇴근시간에는 미친듯이 차량이 많은 큰 도로도 여기저기 있어 위험할수도 있구.........
요 몇일 날씨가 너무 추워져서 길거리에 혼자 내버려 놓기가 걱정되서보호소에 연락한건뎅 남의 개를 보호소에 끌어놨다니요~~~~~~~~~~저 상처받아여~~~~~ ㅠㅠㅠ저희 아파트 관리하시는분께도 보호소 연락처 남겨놨는뎅.... 혹시 주인이 찾으러오면 연락처 드리라궁..........
어쨋든 내일쯤에 해당 보호소에 전화해서 어찌됬는지 알아봐야겠어요~~ 그리구염.....10일이 지나면 안락사가 아니구.. 입양될수있도록 공지한데요...30일동안은....................;;;;;;저도 10일 후 안락사라는 댓글보고 깜놀~~ ㅠㅠㅠㅠㅠ
----------------------------------------
요즘 돈만되면 남의 개도 그냥 마구마구 팔아버리려 하는 개도둑님들이 많으셔서어디서 개를 찾았는지는 밝히지 않겠습니다~ 어느 동물보호소에 마껴졌는지도 이 판에다가는 올리지 않아요~대신 사진 올려놨으니 혹시 본인 개라고 생각되시는 분들은 쪽지나 댓글 남겨주세요!! ^^참고로 목줄은 있었으나 이름표는 없었구여~ 목줄은 빨강 + 검정 이었어여~
---------------------------------------
나님은 판에다가 글쓰는게 처음임..... 그러므로 잡소리 집어치우고 무조건 내용으로 고고~~!!
오늘 모처럼만에 교회를 가려고 집밖을 나왔는데집을 나오자마자!!!!!!!!...엥??
말로만 듣던 유......유...기견???????!!!!!!!!!!!!!!!!!!!!!!! 뜨아~~~~~~~~~~~~~~~~~~!!
난 아침이라 가뜩이나 돌아가지도 않는 뇌를 최대한 풀가동시킴~'어뜨카노~ 어뜨카노~~!!!!!!!!!!!!!!!!!!!!!!!!!!!!'그러케 생각하는동안 나님....멍때리듯 서있었더니 이 진돗개도 옆에서 나님을 바라보면 가만히 서이씀;;; 뭥미;;;...일단은 아는번호 119 뿐인 나님.그래서 119에 전화함.....긍데 119에서는 그런건 정부기관에서 처리하는거라고 정부기관 연락처를 주심.그래서 정부기관에다가 전화함.....근데 오늘 휴일이라 전화 안받는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님 전화하는동안 계속 같은 자리에 서있었는데그 진돗개도 내 옆에 서서 멀뚱멀뚱~
왠지 금방 해결될거같지않은 생각에 일단은 그 개를 우리집에 데꾸옴~(참고로 나란 뇬자 남자는 못 다뤄도 개는 잘 다룸~ 왠지슬픔 ㅠㅠㅠ)어쨋든. 집에 데꾸와서 물이랑 먹을거 챙겨주고 난 거실에 벌러덩 누워서 이 아이의 문제를 해결해주기 위해 여기저기 연락을 해봄~
그러는동안 이 아이.....;;;;;;;;밥 다~~~~~~~~~~~~~~~~~~~~먹구 물도 다~~~~~~~~~~~~~~~~~~~~마시구내가 어제먹고 소파옆 테이블에 놔둔 사과 반쪽도 디져트로 쩝쩝~~~
닦치고 바로 사진 투척!!! 3......2........ 이런거 하기 귀찮음.... 바로 사진 투척!
디저트 폭풍 흡입후 본격적으로집구경 시작..;;;;;;;;;;;;;;;;;;;;;;;;;;;;;이 방도 들어가보구~~ 저 방도 들어가보구~ 아.....................................이 개님................. 돵체 정체가 뭐임;;
그러더니 내 방에 가서양말을 뙇!!!!!!!!!!!!!!!!!!!!!!!!!!!!!!!!!!! 집어오심...............또 사진!!!!
그리고 이어지는 나의 물건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처음 양말이랑 머리끈은 ........... 내가 얼른 뺏었지만.......... (뺏어도 물지않는 젠틀한 개님~)
그러나,,,,,,,,,,,,,,,,,
도도하신 개님........... 나의 필통만은 절대 놓치고싶지 않으심.
그래서
그냥,,,,,,,,,,,
개님 드림... (너 가져~~~~ 나란뇨자 쿨한뇨자~~)
어쨋뜬,,,!! 저렇게 신나게 놀다가 동물보호소에서 오셔서 데꾸감~~~~ 얼릉 원래 주인 찾았으면 조케씀!!!!^^ 그런의미로다가 사진하나 더~~~~~~~~~~~~~
목줄쪽이 잘 보이시져~????????????

주인이란 인간님~~~~
얼렁 후딱~~~~~후딱~~ 연락주세여~~~~~~~~~~~~
사람도 아쥬 잘~~따르구 굉장히 착한 개님이시던데~~~ 얼릉여~~~~!!!!!!
긍데 나 이거 어뜨케 끝내는거임?!!!!!!!!!!!!!!!!! ,,,,,,,,,,,,,,,,,,,,다른사람들은 추천하면 뿅뿅뿅~~~ 요런 남친생김~~~~ 뭐 이런거 하지만~~~~~~``난 그거조차 귀찮음~~그래서,,,,,,,,,,그냥 끝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