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번해에 고1이되는 갓고딩입니다 바로이야기시작할게요 --------------------------------------------------- 때는 2010년 9월 쯤 아마도 추석이였을껍니다. 부모님은 아프신 외할머니 간병을가셨고 형은 대학생이되어 서울에올라가 자취를 했었습니다 저는 추석인데도 불구하고 수업하는 영어학원떄문에 할머니 간병을 못가 학원에마치고 오후 5시쯤돌아왔습니다 빡빡한수업에 피곤했던저는 티비를 10분정도보다 물한컵을 마시고 탁자에나둔후 침대에 누웠을때쯤이였습니다 그떄 방문 2/3 쯤닫아놨었을겁니다.. 방문사이에 흰그림자가 지나가는겁니다 피곤햇던터라 헛것을 본거라생각하고 폰을만지작거리다 잠에들었습니다 ......시간이지난후 잠에서꺤저는 제방의 시계바늘이 7시를향하는것을보곤 밥을굶지말라는 어머니의 말씀이생각나 간단하게라도 먹고자하여 일어났습니다 문을열고 주방에나왔습니다 근데 이상한게있습니다 탁자에 있던 물컵이없는겁니다 정적....한참탁자를본 그떄 화장실에서 물이흐르는 소리가났습니다 저는 무서워서 크게 '누구왔어?!!' 라고 소리를 질렀구요. 그순간 또정적..... 저는 겁이나 티비를크게트려고 리모컨을잡았습니다 근데...이상하게도 학원을 마치고 온 그떄는 잘되던 리모컨이 작동이되지않는겁니다..그때부터야 저는 이상하다는것을 눈치챘습니다 숨소리도안들릴정도로... 저는현관으로 걸어갔습니다 그리고 문을열려고 손잡이를잡는순간 화장실문이열리며 흰색옷을입고 긴생머리의여자. 팔부분엔 빨간색 피가 묻어있던거같습니다 우리가보던 공포영화에나오는 처녀귀신 ...그런이미지의 형체가 화장실에서 뛰어나오는것을보았습니다 저는 그여자를 볼 용기가없어..문을열고 계단으로 뛰었었습니다 이런말이있지않습니까.. 사람도 급하면 초인적인 힘을 발휘한다고.. 몸이둔해 평소달리기도 잘하지못하는제가 계단을 3~4칸씩 뛰어내려갔습니다 귀에들리는 "타다타다다닥"하는 발소리는 멈추지않았고요.. 14층에사는저는 2~3층을 내려가고 11층쯤 제가 계단에서 넘어져 4~5칸정도를 굴렀습니다 그떄정신을잃었고요... 그리고저는 침대에서 꺠어났습니다 온몸엔 땀이 흠뻑햇고 꿈을꾼듯 한숨을푹쉬며 좀씻기위해 옷을가지고 화장실문을연순간 제다리는 힘이풀렸습니다...다리에힘이들어가지않았어요 세면대주변엔 새빨간피들이. 여기저기 묻어있었습니다 제가그러고 주저앉아있을때 부모님이 문을열고 들어오셨습니다 어머니는 힘이풀려 앉아 멍때리는저를보고 일으켜주셨고 무슨일인지 묻고 저는 다 이야기했습니다.. 처음엔믿지않으셨지만 화장실세면대의 피를보시곤...믿으셨구요 그사건 이후로 저희는 이사를갔습니다...제이야기는 이게끝입니다 계단에쓰러져있는 저를 누가침대로 움겼는지는모른 의문을가진체.... ---------------------------------------------------------- 긴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11
★예전에 귀신봤던 실화를 올리고자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해에 고1이되는 갓고딩입니다
바로이야기시작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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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2010년 9월 쯤
아마도 추석이였을껍니다.
부모님은 아프신 외할머니 간병을가셨고
형은 대학생이되어 서울에올라가 자취를 했었습니다
저는 추석인데도 불구하고 수업하는 영어학원떄문에
할머니 간병을 못가 학원에마치고 오후 5시쯤돌아왔습니다
빡빡한수업에 피곤했던저는 티비를 10분정도보다
물한컵을 마시고 탁자에나둔후 침대에 누웠을때쯤이였습니다
그떄 방문 2/3 쯤닫아놨었을겁니다.. 방문사이에 흰그림자가 지나가는겁니다
피곤햇던터라 헛것을 본거라생각하고 폰을만지작거리다 잠에들었습니다
......시간이지난후 잠에서꺤저는 제방의 시계바늘이 7시를향하는것을보곤
밥을굶지말라는 어머니의 말씀이생각나 간단하게라도 먹고자하여 일어났습니다
문을열고 주방에나왔습니다 근데 이상한게있습니다
탁자에 있던 물컵이없는겁니다
정적....한참탁자를본 그떄 화장실에서 물이흐르는 소리가났습니다
저는 무서워서 크게 '누구왔어?!!' 라고 소리를 질렀구요.
그순간 또정적..... 저는 겁이나 티비를크게트려고 리모컨을잡았습니다
근데...이상하게도 학원을 마치고 온 그떄는 잘되던 리모컨이
작동이되지않는겁니다..그때부터야 저는 이상하다는것을 눈치챘습니다
숨소리도안들릴정도로... 저는현관으로 걸어갔습니다
그리고 문을열려고 손잡이를잡는순간 화장실문이열리며
흰색옷을입고 긴생머리의여자. 팔부분엔 빨간색 피가 묻어있던거같습니다
우리가보던 공포영화에나오는 처녀귀신 ...그런이미지의 형체가 화장실에서 뛰어나오는것을보았습니다
저는 그여자를 볼 용기가없어..문을열고 계단으로 뛰었었습니다
이런말이있지않습니까.. 사람도 급하면 초인적인 힘을 발휘한다고..
몸이둔해 평소달리기도 잘하지못하는제가 계단을 3~4칸씩 뛰어내려갔습니다
귀에들리는 "타다타다다닥"하는 발소리는 멈추지않았고요..
14층에사는저는 2~3층을 내려가고 11층쯤 제가 계단에서 넘어져 4~5칸정도를 굴렀습니다
그떄정신을잃었고요...
그리고저는 침대에서 꺠어났습니다 온몸엔 땀이 흠뻑햇고
꿈을꾼듯 한숨을푹쉬며 좀씻기위해 옷을가지고 화장실문을연순간
제다리는 힘이풀렸습니다...다리에힘이들어가지않았어요
세면대주변엔 새빨간피들이. 여기저기 묻어있었습니다
제가그러고 주저앉아있을때 부모님이 문을열고 들어오셨습니다
어머니는 힘이풀려 앉아 멍때리는저를보고 일으켜주셨고
무슨일인지 묻고 저는 다 이야기했습니다..
처음엔믿지않으셨지만 화장실세면대의 피를보시곤...믿으셨구요
그사건 이후로 저희는 이사를갔습니다...제이야기는 이게끝입니다
계단에쓰러져있는 저를 누가침대로 움겼는지는모른 의문을가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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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