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20대 중반 직딩입니다 .. 본론으로 바로 들어가겠습니다 , 약간의 스압이 있을수 있으니 이점 양해 부탁 드리겠습니다 .. 그리고 전 남자친구한테 말하는것처럼 쓸께요 ., 이점도 양해 부탁 드려요 .. 오빠랑 헤어진지 한달이 조금 지난것 같네 , 우리가 처음 소개팅으로 만났었지 .. 처음 소개팅하고나서 3개월정도 연락하고 오빠가 계속 대쉬하게 되서 우린 연인 관계로 발전하고 3년 8월개월을 만났어 .. 처음엔 남들 못지않게 아니 다른커플들 보다 더 행복하게 지냈었지 , 근데 어느순간 오빠 일도 그만두고 게임에 빠져서 나를 만나도 본체만체 게임에만 몰두 했었지 , 그러다 내가 화가나서 머라고하면 오빠가 더 화내면서 뭐라고했었지 , 근데 그때도 분명 오빠가 잘못한건데 내가 미안하다고 게임하라고 그렇게 아픈마음 겨우 눌러가면서말했어 , 근데 오빠 그럴수록 기고만장 해지더라 ? 하지만 오빠를 사랑하니까 너무 사랑하니까 참고 또 참았어 , 내친구들한테 거짓말까지 해가면서 그럼 오빠 욕할꺼 뻔하고 헤어지라고 할꺼 뻔하니까 , 그런소리 듣기 싫어서 내친구들한테 거짓말해가면서 오빠 일 잘다닌다 얼마나 잘챙겨주는지 모르겠다 , 행복해다 ., 등등 의 거짓말을 했지 .. 근데 가면갈수록 힘들어지더라 , 나랑 결혼할꺼라면서 직장? 알아보기는 커녕 게임만 하더라 .. 그모습 보면서 점점 마음이 멀어지더라 ,. 아니 마음이 멀어졌다기 보다는 힘들더라, 계속 힘들다 보니까 지쳐있더라 , 내가 좋게 말해도 듣지도않고 짜증난다고하고 그래서 내가 오빠한테 정말 화나서 일주일쯤 연락안했어 , 와도 받지도 않았고 .. 근데 그때 살짝 바뀌는것 같아서 연락했더니 또 그러더라 , 그 모습을 6개월정도 보니까 아니다란 생각이 들더라 . 그래서 오빠한테 만나자고해서 우리가 만났지 난 오빠 얼굴 보자마자 헤어지자고 했어 , 근데 오빠가 그랬지 나한테 ? 연락안하는 일주일사이에 다른새끼랑 먼짓거리해서 이러냐고 .. 그래서 내가 그랬지 ? 화도 안났어 , 그냥 무덤덤했어 난 오빠같은 사람이랑 결혼할 생각도 연애할 생각도 없다고 무턱대고 그런말 함부로 뱉는 남자 .. 너무 철없어 보인다고 내가 왜 그러는지 모르냐고 .. 그때서야 조금 깨달았다면서 미안하다고 매달리더라 .. 근데 있잖아 , 너무 늦었더라고 .. 난 이미 지칠대로 지쳐있었으니까 . 진짜 머 하나하더라도 내 자신보다 오빠를 더 생각했던 나였어.. 근데 오빠는 나보다 게임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더라 , 기념일이란 기념일은 다 넘어가고 게임하느라 내 연락도 안받고 연락하지도 않고 , 그거가따가 머라고하면 그거하나 이해못하냐고 하고 .. 참 지금 생각하면 내가 너무 바보같았어 , 그렇게 헤어지고 나서 오빠는 나한테 하루가 멀다하고 전화며 문자며 카톡이며 많이 하더라 .. 왜 헤어지고 나서 그러는지 모르겠어 , 전화해도 안받고 문자해도 답문도 안해주고 카톡을 확인해도 안보냈어 ,. 그냥 오빠가 너무 한심해 보이더라고 , 조금 더 일찍 정신차릴걸 그랬나봐 . 오히려 지금이 더 행복해 . 근데 거짓말처럼 오빠 생각이 전혀 안나 .. 내가 오빠한테 해줄수 있을만큼은 다 해줘서 후회랑 미련이 전혀없어 한가지 아쉬운점이 있다면 더 일찍 정신차리지 못해서 조금 더 일찍 못헤어진게 아쉬울 뿐이야 , 아마 오빠는 이제 정말 잘 해줄수 있는데 라는 생각아니면 얘가 나를 못잊었겠지 라는 생각으로 연락했겠지, 뭐든 오빠가 말하면 다 받아주던 나였으니까 , 근데 어쩌나 이제는 그런 내가 아니라 미안하게됐네 , 지금 오빠가 힘들다면 더 힘들어했으면 좋겠어 그리고 다른사람만난다면 절대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어 .. 여자는 다른거 없어 사소한 관심 하나 가져주면 그거 하나로도 좋다고 하루종일 기분 좋은게 여자야 , 소소한 애정 표현에도 좋아하는게 여자고 .. 아무튼 오빠가 다른 사람만난다면 나한테 했던 행동처럼은 안헀으면 좋겠다 , 지금이라도 정신차리도 열심히 직장생활하면서 연애도 하면서 잘지냈으면 좋겠다 , 글이 너무 길었네요 ,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 너무 두서없이 쓴글이라 .. 먼 소린지 잘 모르겠네요 .. 저도 .. 톡커 여러분들 복 많이 받으세요 .. 그리고 지금 사랑하고 계신 많은커플분들 있을때 최선을 다해 사랑하세요 .. ^^ 191
우리 잘 헤어졌어..
안녕하세요 ,,
저는 20대 중반 직딩입니다 ..
본론으로 바로 들어가겠습니다 ,
약간의 스압이 있을수 있으니 이점 양해 부탁 드리겠습니다 ..
그리고 전 남자친구한테 말하는것처럼 쓸께요 .,
이점도 양해 부탁 드려요 ..
오빠랑 헤어진지 한달이 조금 지난것 같네 ,
우리가 처음 소개팅으로 만났었지 ..
처음 소개팅하고나서 3개월정도 연락하고
오빠가 계속 대쉬하게 되서 우린 연인 관계로 발전하고
3년 8월개월을 만났어 ..
처음엔 남들 못지않게 아니 다른커플들 보다 더 행복하게 지냈었지 ,
근데 어느순간 오빠 일도 그만두고 게임에 빠져서
나를 만나도 본체만체 게임에만 몰두 했었지 ,
그러다 내가 화가나서 머라고하면 오빠가 더 화내면서 뭐라고했었지 ,
근데 그때도 분명 오빠가 잘못한건데
내가 미안하다고 게임하라고 그렇게 아픈마음 겨우 눌러가면서말했어 ,
근데 오빠 그럴수록 기고만장 해지더라 ?
하지만 오빠를 사랑하니까 너무 사랑하니까 참고 또 참았어 ,
내친구들한테 거짓말까지 해가면서
그럼 오빠 욕할꺼 뻔하고 헤어지라고 할꺼 뻔하니까 ,
그런소리 듣기 싫어서 내친구들한테 거짓말해가면서
오빠 일 잘다닌다 얼마나 잘챙겨주는지 모르겠다 , 행복해다 ., 등등 의 거짓말을 했지 ..
근데 가면갈수록 힘들어지더라 ,
나랑 결혼할꺼라면서 직장? 알아보기는 커녕 게임만 하더라 ..
그모습 보면서 점점 마음이 멀어지더라 ,.
아니 마음이 멀어졌다기 보다는 힘들더라,
계속 힘들다 보니까 지쳐있더라 ,
내가 좋게 말해도 듣지도않고 짜증난다고하고
그래서 내가 오빠한테 정말 화나서 일주일쯤 연락안했어 ,
와도 받지도 않았고 ..
근데 그때 살짝 바뀌는것 같아서 연락했더니 또 그러더라 ,
그 모습을 6개월정도 보니까 아니다란 생각이 들더라 .
그래서 오빠한테 만나자고해서 우리가 만났지
난 오빠 얼굴 보자마자 헤어지자고 했어 ,
근데 오빠가 그랬지 나한테 ?
연락안하는 일주일사이에 다른새끼랑 먼짓거리해서 이러냐고 ..
그래서 내가 그랬지 ? 화도 안났어 , 그냥 무덤덤했어
난 오빠같은 사람이랑 결혼할 생각도 연애할 생각도 없다고
무턱대고 그런말 함부로 뱉는 남자 .. 너무 철없어 보인다고
내가 왜 그러는지 모르냐고 ..
그때서야 조금 깨달았다면서 미안하다고 매달리더라 ..
근데 있잖아 , 너무 늦었더라고 .. 난 이미 지칠대로 지쳐있었으니까 .
진짜 머 하나하더라도 내 자신보다 오빠를 더 생각했던 나였어..
근데 오빠는 나보다 게임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더라 ,
기념일이란 기념일은 다 넘어가고
게임하느라 내 연락도 안받고 연락하지도 않고 ,
그거가따가 머라고하면 그거하나 이해못하냐고 하고 ..
참 지금 생각하면 내가 너무 바보같았어 ,
그렇게 헤어지고 나서 오빠는 나한테 하루가 멀다하고
전화며 문자며 카톡이며 많이 하더라 ..
왜 헤어지고 나서 그러는지 모르겠어 ,
전화해도 안받고 문자해도 답문도 안해주고 카톡을 확인해도 안보냈어 ,.
그냥 오빠가 너무 한심해 보이더라고 ,
조금 더 일찍 정신차릴걸 그랬나봐 .
오히려 지금이 더 행복해 .
근데 거짓말처럼 오빠 생각이 전혀 안나 ..
내가 오빠한테 해줄수 있을만큼은 다 해줘서 후회랑 미련이 전혀없어
한가지 아쉬운점이 있다면
더 일찍 정신차리지 못해서 조금 더 일찍 못헤어진게 아쉬울 뿐이야 ,
아마 오빠는 이제 정말 잘 해줄수 있는데 라는 생각아니면
얘가 나를 못잊었겠지 라는 생각으로 연락했겠지,
뭐든 오빠가 말하면 다 받아주던 나였으니까 ,
근데 어쩌나 이제는 그런 내가 아니라 미안하게됐네 ,
지금 오빠가 힘들다면 더 힘들어했으면 좋겠어
그리고 다른사람만난다면 절대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어 ..
여자는 다른거 없어 사소한 관심 하나 가져주면
그거 하나로도 좋다고 하루종일 기분 좋은게 여자야 ,
소소한 애정 표현에도 좋아하는게 여자고 ..
아무튼 오빠가 다른 사람만난다면 나한테 했던 행동처럼은 안헀으면 좋겠다 ,
지금이라도 정신차리도 열심히 직장생활하면서
연애도 하면서 잘지냈으면 좋겠다 ,
글이 너무 길었네요 ,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
너무 두서없이 쓴글이라 .. 먼 소린지 잘 모르겠네요 .. 저도 ..
톡커 여러분들 복 많이 받으세요 ..
그리고 지금 사랑하고 계신 많은커플분들
있을때 최선을 다해 사랑하세요 .. ^^